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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들, 내 인생에서 삭제합니다 리뷰입니다. 복수물을 좋아하는 편이라 제목이 끌려서 구입했습니다. 남편의 살해로 인해 회귀하게 된 안토니아는 예전에 힘없이 뺏기고 말았던 자신의 자리를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자신의 재산을 빼앗았던 숙부부터 자신을 무시하고 힘들게 했던 황족들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차근차근 계획을 세우던 중 리샤르라는 견습 기사를 만나게 되고 어린 시절의 좋은 추억을 남긴채 헤어지게 되는데요. 사실 리샤르는 제국의 대공인 리카르도 트란체스였고 자신의 정체를 말하지 못한 리카르도는 안토니아의 주변을 맴돌며 그녀를 돕게 됩니다. 엄청난 사이다의 복수물을 기대했는데.... 잔잔물이라고 봐도 무방할만큼 사이다가 없어요;;; 그나마 흥미로운건 리카르도랑 안토니아의 로맨스 한스푼정도.... 행사 가격이 아니라 정가를 주고 구입했다면....많이 슬펐을 것 같아요;;;; |
| 카카오스토리에서 재미있게 읽어서 구입했습니다 부모를 잃고 혼자되었던 안토니아는 숙부에게 전재산을 빼앗기고 못된남편을 만나 고생만하다가 남편에게 살해되었는데 제 2의 인생을 살게되었습니다 10대의 시절로 회구한 안토니아는 자신의 어리석었던 삶을 되풀이하지 않기위해 노력합니다 남주인 리카르도 대공은 자신의 신분을 속이고 안토니아를 도와줍니다 성년이 되어 자신의 재산과 가문을 지킨 안토니아는 대공인 리카르도를 재회하고 서로의 마음을 깨닫게 됩니다 |
| 미래나비 작가님의 그것들, 내 인생에서 삭제합니다 리뷰입니다. 다른 플랫폼에서 재미있게 읽다가 단행본으로 출간되어 완결까지 세트로 구매한 소설입니다. 전형적인 회귀물의 클리셰를 가진 소설로 과거 불운했던 삶과 죽음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과거로 돌아온 여주가 고분분투하는 내용입니다. 결론은 당연히 해피엔딩입니다. 시원 시원한 사이다와 걸크러쉬에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소설입니다. 킬링 타임용으로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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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부모님 모두 돌아가시고 남겨진 재산은 숙부에게 빼앗긴 후 난봉꾼 남편에게 시집 보내진다. 말을 못하는 상태라 가정부와 하녀에게도 휘둘리는 신세에 처한 여주는 급기야 이혼을 요구했다가 남편에 의해 살해 당하게 된다. 그런데 갑자기 눈을 뜨고보니 열두살 때로 다시 돌아가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되는데... 여주가 회귀해서 과거의 삶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각오를 다지고 노력을 해서 남주와 함께 결국 성공적인 삶을 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