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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할 나이가 넘었는데도 자기계발서를 읽게 되는 것은 아직도 현장에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젊어서는 세상사는 이치를 배우려 자기계발서를 읽었다면 지금은 같이 일하는 젊은이들을 이해하기 위하여 자기계발서를 읽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지금까지 살아온 경험을 정리해서 인생 후배들이 참고할 수 있는 자기계발서를 써볼 것 같기도 합니다.
<이제 막 출근했는데, 뭘 하라고요?>는 Z세대라고 하는 요즈음 젊은이들은 물론 그런 젊은이들과 함께 일하는 꼰대세대를 위한 직장생활 조언을 담았습니다. <현장근로자를 위한 4S 직장 성공기>를 쓴 ㈜신성이엔지의 윤홍준 상무이사님의 두 번째 저서입니다. <현장근로자를 위한 4S 직장 성공기>가 자신의 직장생활을 요약한 내용이라면, <이제 막 출근했는데, 뭘 하라고요?>는 슬기로운 직장생활을 위한 지침서라고 할 만합니다. 저자의 첫 번째 책을 읽고 쓴 독후감을 읽으신 저자께서 직접 보내주셔서 읽게 되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일었던 베이비붐 이후에 태어난, 그러니까 1970년대 태어난 젊은이들을 X세대라 불렀던 데서 시작하여 1980년대부터 1990년대 중반에 태어난 Y세대, 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중반까지 태어난 Z세대로 구분하는데, 세대별로 다양한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X세대가 개인주의를 중시하던 세대라고 하면, Yepto는 ‘You Live Only Once’를 줄인 YOLO(욜로)의 의미를 중시하는데, ‘인생은 한번 뿐이니 뭐든지 내가 원하는 대로 하겠다’라는 도전주의 정신의 세대라는 것입니다. 이 책의 화두가 되고 있는 Z세대는 편견 없이 다양성을 중시하는 경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제 경우는 베이브붐세대의 대표주자라 할 58년 개띠보다 조금 이른 나이라서 Z세대의 젊은이가 보기에는 꼰대 중에서도 상꼰대라고 할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화고 이 책을 읽어가다 보니 의외로 Z세대들과도 통할 수 있는 점이 있어 보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아내의 성화 때문에 대충 정리를 했습니다만, 넥타이를 버리지 않고 모아두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유행은 돌고 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세대 간에 생각의 격차가 생기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하지만 정치판에서 흔히 이야기하는 것처럼 ‘적의 적은 내 편’이라는 근거 없는 이론도 있고, 세대를 건너뛰면 오히려 생각의 차이가 줄어들 수도 있겠습니다. 예전의 대가족제도에서도 보면 아이들이 부모보다 조부모를 잘 따르고 조부모 역시 손주들을 더 예뻐하는 것을 보면 근거가 전혀 없어보이지도 않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자는 갓 입사한 Z세대가 미래의 주인공이 될 것을 상정하고 이들을 어떻게 키워갈 것인가를 이야기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대부분의 회사에서 관행처럼 해오던 신입사원 교육이 바뀌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우선 중견기업에 입사하여 인사부에 배치한 지 6개월 되는 신입사원을 중심에 놓고 인사부, 나아가 회사 전체에서 이들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 것인가를 1월 6일(월요일)부터 10일(금요일)까지 신입직원부터 팀장에 이르기까지 6명의 인사부직원들이 해낸 일들을 뒤쫓는 방식으로 정리했습니다.
이 기간 중에 등장인물들이 나눈 이야기는 대화체로 적고, 그 상황에 대한 설명을 지문형식으로 정리하고 있어서 직장인들이라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신입 시절부터 월요병을 앓는 직장인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신입직장인이라면 머릿속에 새겨둘만한 20가지의 상황들, 혹은 단계들을 1. 출근하자마자 퇴근하고 싶은 Z세대에게, 2. 성과 그게 뭔가요? 먹는건가요?, 3. 직장에서 성과를 내는 기술을 따로 있다, 4. 성과를 200% 끌어올리는 방법, 5. Z세대여, 스마트 에너자이저가 되자, 등 5개의 영역으로 정리해놓았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집필하는데 3년이 걸렸다고 했습니다. 책을 읽어가다 보면 자기계발서의 브리태니커사전 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자기계발에 관한 수많은 명언들이 상황에 맞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반복해도 좋겠다는 생각입니다만, Z세대와 함께 일하는 직장선배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책일기였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를 포함해서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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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직장은 힘들고 괴로운가? 지긋지긋하고 끊임없이 발생하는 일 때문이다. 그것고 하기 좋은 일보다는 하기 싫은 일이 대부분을 차지한다.그 일을 To Do List 에서 지워져야 월급을 받는다.단순히 일한다고 급여가 나오면 얼마나 좋겠는가? 일은 목표에 맞추어 성과를 내야 한다. 즉,직장은 성과와 연봉이 거래되는 마켓이라는 점에서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서는 일을 마무리해야한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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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책은 신성이엔지 윤홍준 상무님의 <이제 막 출근했는데, 뭘 하라고요?>이다.
신성이엔지는 태양광 사업으로 국내외에서 유명한 중견기업이고, 이 책은 앞으로 회사의 주역이 될 Z세대 신입사원에서 어떻게 하면 업무 성과를 올릴 수 있는지 설명하는 책이다.
책 한 권에 회사의 업무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특히 인사팀 구성원들에게 일주일 간의 프로젝트를 통해 업무 성과를 향상시키는 법을 알려준다.
일주일 5일 동안의 근무 일수에 맞춰 26단계 과정을 통해 Z세대 신입사원이 회사 생활을 하는 동안 필요한 거의 모든 내용을 전한다.
인사팀 6명 구성원들의 대화를 통해 각자가 회사에 대해 느끼는 바와 회의를 하는 도중 던지는 메시지는 X세대, Y세대, Z세대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심각한 차장의 회사 생활을 보며 안타까움과 짠한 마음이 교차한다.
하지만 이 글은 저자가 신입사원에 전하는 회사 생활 노하우를 모두 담고 있다.
각 단계마다 적절한 예시와 자기계발에 관련된 내용이 훌륭한 조화를 이룬다.
상당한 시간을 기울여 책을 집필한 노력이 곳곳에 남겨져 있다.
5일 동안의 여정 중 하루가 끝나면 직장 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꿀팁을 로직트리로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회사 생활과 조직 생활 속에서 성과를 향상하고자 하는 사람은 이 책을 통해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다.
그럼 저자가 강조하는 내용을 알아보자.
DAY 1 : 출근하자마자 퇴근하고 싶은 Z세대에게
초년 시절에는 일을 잘 하기 힘들다. 아직은 상사의 지시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을 때이다.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상사와의 방향, 품질, 납기를 훌륭한 상태에서 내놓으면 일을 잘할 수 있다.
목표를 설정하는 경우, 전광판과 같이 눈에 보이게 하는 것이 좋다.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은
1. MIT (Most Important Target : 가장 중요한 목표)를 수립하자 2. 긴급한 일보다 중요한 일을 우선하자 3. 목표는 개인이 수립 발표하고, 협업하자4. 목표를 쪼개어, 작은 목표의 성공을 맛보자.
직장에서 성과 내는 기술을 따로 있다.
성과를 도출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문제 인식과 몰입이다.
몰입은 성과에 가치를 더하고, 생산성을 증대시키며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성과를 향상시키는 방법은 내 자신의 주관성을 가지고 유연한 사고를 할 수 있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Z세대의 인재상으로 SMART 에너자이저를 강조한다.
이는 자신의 스토리로 소신과 열정을 가지고, 행동과 해결을 하고 간결하게 소통하는 인재를 의미한다.
my Story : 나만의 독특함으로 기획한다. Motivation & conviction : 열정과 소신으로 표현한다. Action of five senses : 직접 실행해보고 감 잡는다. Resolution of Digital : 디지털로 선답을 제시한다. brevity Touch : 심플하게 고객 감성을 자극한다.
앞으로 회사의 주역이 될 Z세대에게 저자가 조언하는 단계를 잘 이해하면 개인의 향상과 더불러 조직 문화를 이해하고 성과를 올리는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했습니다.
#이제막출근했는데뭘하라고요 #윤홍준 #이담북스 #신성이엔지 #책과콩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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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 하루에 기본 8시간, 그 이상을 회사에서 있음에도 불구하고 직장인들의 성과는 너무나도 다양하다. 성과를 내서 상사의 신임을 받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일을 매번 후임에게 넘겨서 다른 이들의 눈총을 받는 이도 있다. 이 책은 저자가 오랜세월 동안 직장생활을 하면서 경험한 노하우를 녹여낸 것이다. 성과를 내기 위해서 부던히도 노력했던 저자의 직장생활이 보이는듯 했다. 자기계발, 업무의 성과, 승진과 같은 회사의 인정... 직장생활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라면 모든걸 다 쟁취하고 싶겠지만 사실 생각만큼 쉬운 일은 아니다. 업무를 하고 퇴근하면 사실 쉬고 싶은 마음이 제일 간절하다. 나 또한 그렇기에 자기계발의 중요성을 말하는 저자의 글에 조금은 뜨끔했다. 저자도 이야기했지만 사실 직장에서 성과를 내는 사람은 다르다. 성과를 내는 팀장의 공통점 중에 결단력과 책임감을 꼽았는데 깊이 공감했다. 나 또한 배우고 싶은 상사가 있었고 그분들은 어떠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 결단력있게 방안을 제시하셨다. 또한 그에 대한 책임을 지고 해결을 우선시하였다. 그 모습을 보면서 나도 그런 상사가 되고 싶은 마음을 키웠다. 직장생활! 자기계발도 열심히 하고 성과도 내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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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 하루에 기본 8시간, 그 이상을 회사에서 있음에도 불구하고 직장인들의 성과는 너무나도 다양하다. 성과를 내서 상사의 신임을 받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일을 매번 후임에게 넘겨서 다른 이들의 눈총을 받는 이도 있다. 이 책은 저자가 오랜세월 동안 직장생활을 하면서 경험한 노하우를 녹여낸 것이다. 성과를 내기 위해서 부던히도 노력했던 저자의 직장생활이 보이는듯 했다. 자기계발, 업무의 성과, 승진과 같은 회사의 인정... 직장생활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라면 모든걸 다 쟁취하고 싶겠지만 사실 생각만큼 쉬운 일은 아니다. 업무를 하고 퇴근하면 사실 쉬고 싶은 마음이 제일 간절하다. 나 또한 그렇기에 자기계발의 중요성을 말하는 저자의 글에 조금은 뜨끔했다. 저자도 이야기했지만 사실 직장에서 성과를 내는 사람은 다르다. 성과를 내는 팀장의 공통점 중에 결단력과 책임감을 꼽았는데 깊이 공감했다. 나 또한 배우고 싶은 상사가 있었고 그분들은 어떠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 결단력있게 방안을 제시하셨다. 또한 그에 대한 책임을 지고 해결을 우선시하였다. 그 모습을 보면서 나도 그런 상사가 되고 싶은 마음을 키웠다. 직장생활! 자기계발도 열심히 하고 성과도 내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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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출근했는데 뭘하라고요 퇴근 아니죠.성과를 내라는 얘기. 성과를 내는 방법에 대해 한 권의 책으로 잘 얘기해준다. 결국 성과를 조직이 내는 거고 그 조직은 리더와 follower가 있다. 비전을 공유한다. 리더로서 충분히 역량을 발휘하고 후계자를키운다. 지속적으로 성과를 낼 수 있다. 그 바탕에는 조직 문화와 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이 있다.
Z세대는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중반까지 출생한 세대.개인적이고 독립적이며 경제적 가치를 중요시한다, 조직에 충성하는 것보다 내 삶에 충실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전형적인 Z세대이다. Z세대를 위한 조직 문화 인재상을 만든다. 등장인물 ? X, Y, Z세대가 두 명씩,여성과 남성의 비율은 1:2, 기혼,돌싱,미혼 다양성이 있다. 회사는 딥오토메이션.중견기업을 배경으로 실재 업무와 회의에서 발생하는상황을 현실적으로 실감나게 제시해주고, 그 안에 저자의 주장이 녹아들어있다. To Do list 일의 목표를 맞춰 성과를 내야한다. 일은 돈이 아니라 이 그 자체에서 행복을 얻는다.Really?직장인은 월급을 위해 일하는 경우가 많은데..이 설문조사의 대상은 내가 아는 직장인들과 다르다. 역량이 부족하다면 열정으로 커버해야 하는 것이 일에 대한 방향성이다. 불통,불납,불량
일의 본질을 알아야 한다. Why? 비전에 대하여 직원이 공감해야 조직이 성공할 수 있다.조망이 본질을 꿰뚫은 방법이다.성과 청사진(PDCA) 목표는 미래에 내(조직)가 원하는 최적의 성과를 말한다. 가장 중요한 목표를(MIT) 설정한다.긴급한 일 보다 중요한 일을 우선하자.이게 어렵지않은가 중요하고 급한 일,중요한데 급하지 않은 일,중요하지 않는데 급한 일,중요하지도 급하지도 않은 일로 나누러 시간을 관리한다는 게 핵심이지만 중요도 구분의 기준,급한 일과 급하지 않은 일의구분 기준이 먼저 명확해야 한다.보통은 중요하지도 급하지도 않은 일을 하느라 바쁘다.어떤 이는 다 중요하고 다 급하다고 전전긍긍한다. 일을 몰라서… 최우선으로일의 본질을 파악하고 일의 절차를 이해자.목표는 개인이 수립-발표하자.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할 수 있다.목표를 쪼개어 작은 성공을 맛보자. 전광판 경영 :점수를 관리하면 성과가 달라진다.정량적인 좌표에 집중하여 일해야 한다.결과가 곧바로 피드백된다. MIT상에 나타나는 문제의 해결이라는 리더의 역할 행동을 구체화한다.
직장생활 꿀팁01. 회사적응력(p64~65)
성과란 일을 시작하기 전에 미지 정해 놓은,일을 통해 원하는 결과물들이다.왜 성과를 내야하나 본인과 조직을 위해서 스마트한 세상,직장에서 살아남기 ? 탁월한 프로가 된다. 대체 불가능한 전문가이어야 한다.Best one이 아닌 only one이 되도록 노력한다. 성과가 중요하다. 과정도 중요하지만 결과는 더 중요하다.성과관리는 과정과 결과를 모두 관리하는 것이다. 과정을 잘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꼰대탈출10계명(p82) 우리가 맞닥뜨리는 심각한 문제들은 우리가 그 문제들을 발생시킨 당시의 사고방식으로 해결할 수없다.대담하고 도전적인 목표를 지향해야 한다. 변화에 실패한 기업사례 ? 브리태니커 사전,코닥, IBM 변화에 성공한 기업사례 ? 소니,제록스,코웨이
성과를 못 내는 이유 ? 주의 분산효과,코브라효과(상품중심이 아닌 인사고과 중심의 계획), 의도 상실효과(단기 전략적 성과에만 집중) 성과를 방해하는 핵심요소 ? 산만함,SNS, 무계획 멀티 태스킹이 습관화된 사람은 중요하지 않은 일에 몰두한다.
직장생활 꿀팁02자투리시간 활용법(p113~114)
미션 ? 조직의 존재 이유,향후 50~100년 이후까지 존속 가능 비전 ? 조직원의 미래상, 3~5년 내에 기업이 이루고자 하는 모습 전략 ? 비전을 이루기 위한 자원검토 및 전략 도출 실행 ? 전략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 수립
전략을 수립하는 일반적인 5가지 방법(p124) 어렵습니다. 왜 방법을 듣기는 했지만 해보지 않아서 어떻게 하는 건지를 모릅니다.어떤 방법이 적합한지도 모릅니다. SWOT 분석을 들었으면 실재로 적용을 해봐야 아는 게 됩니다.적용단계가 없으니 항상 공염불입니다.왜 없을까요 한번도 제대로 해보지 않은 사람이 나열식으로 가르쳐주기 때문이고 그 깊이가 얕으니 배우는 사람도 이해는 합니다.딱 거기까지 교육이 반복되니까… 그 앞으로 나가는 교육이 필요하고 실천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전략은 가성비,가심비이다.뜬 구름 잡는 거죠 잘 짜여진 계획은 실천하기 쉽습니다.단 유연성을 담고 있는 구체적인 계획이면 적당합니다.완벽한 계획은 없으니까요. 문제의 인식과 몰입이 필요하다. 문제는 집요하게 관찰해서 완전분해하자.하루하루 몰입하자.하루가 무너지지 않도록 경계하고 정성을 다해야 한다. 조직에서 가장 확보하기 어려운 자원은 시간이다.나 자신이 효율적으로 사용할 때 가장 의미가 있다.시간 낭비 업무를 제거하자.어떤 방해도 받지 않고 100% 몰입할 수 있는 최고의 리듬이 확보되도록 시간을 활용을 극대화하자.
조직문화 발생한 상황에 대하여 해석과 행위를 불러일으키는 조직 내에 공유되는 정신적인 가치를 의미한다.조직문화의 방향성은 문제해결보다는 기회개발에 주력해야 한다. 우리회사의 문화는 무엇인가 외부의 평가는 공무원 같다고 하는데… 조용하긴하다.
직장생활 꿀팁03쾌속정리 폴더 체계(p161~162) 저자가 제안하는팁을 따라 정리를 시도해보려고 한다. 낯설 긴하지만 체계적이어서 쉽게 활용 가능할 것 같다.
‘나는 리더십이란 더 많은 추종자들을 길러내는 것이 아니라,더 많은 리더를 길러내는 것이라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왜? 사람들이 당신을 리더로 삼아야 하나?’ 참 하기 어려운 질문이다.나 스스로 반문해본다.답하기 곤란한 질문이다. 스페셜리스트와 제너럴리스트? 성과를 낼 후임자를 육성하자. 정말 안 하는 일이다.왜지 내자리가 위협받을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무능력하다. 후배를 키워도 내 능력을 더 뛰어나면 청출어람한다면 축하해주고 내가 더 노력하면 될 테고 그러지 못하시는 분들은 집으로 돌아가셔야 자리가 생기고 취업난이 해소되지 않을까 성과코칭을 위해 Do, And, Let’s의 긍정표현을 기억하고 사용하자.대상자가 답을 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질문 후 침묵하라.그러면 그가 알아서 할 것이다.전술적 침묵은 가장 반박하기 어려운 소리 없는 말이다. 성과내는 팀장이 가져야할 핵심역량은 통찰력,결단력,책임의식이다.내가 결정하고 내가 모든 책임을 진다. 성과창출능력 ? 기획력,전략수립능력,실행력.비전은 상상력의 결과다. 모든 것은 두번 창조된다.먼저 마음속으로,다음에 실제로 창조된다.성공과 실패는 포상하라.그러나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경우에는 처벌하라. 시간이 지나면 경쟁자들은 같은 무기를 가지고 싸운다.동일한 전략으로 승리할 수 없다. 남들 앞에서 프리젠테이션을 해도 이야기하듯이 한다면 실패하지 않는다.메시지는 단편적이고 스토리는 정리된 구조를 가진다. 꼭 해야할 질문의 순서.왜-무엇을-어떻게
무엇을 공부할 것인가?(자기계발)기초를 익히는 공부,조류를 따라가는 공부,아웃풋을 내는 공부 자기계발의 방법 - 자투리시간 활용,일기,내마음을 컨트롤하자.
직장생활 꿀팁04 자기계발 노하우(p250~251)
SMART Energizer ? My Story :나만의 독특함을 기획한다. Motivation &Conviction : 열정과소신으로 표현한다. Activation of Five Sense :직접 실행해보고 감을 잡는다 Resolution of Digital(오류 p256 Degital) : 디지털로 선답을 제시하라 Brevity Touch : 심플하게 고객의 감성을 자극한다. 간결과 소통
직장생활 꿀팁05 업무의 차별화 ? 퍼스트무버(p315~316)
<참고 문헌>상당한 량의 책을 참고하셨다.그만큼 주장이 객관적 많은 독자가 동의할 것이다.
이 리뷰는 북카페 책과콩나무 서평 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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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하는 직장생활, 다양한 업종이 존재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직급에 따른 차이나 차별은 만연하며 이로 인해 겪는 관계의 어려움이나 수직적 문화, 군대식 문화 등 부작용도 상당하다. 시대는 급변하고 있고, 새롭게 등장한 세대들은 기존의 질서나 가치에 도전하며, 철저한 개인주의, 나를 먼저 생각하며 무조건적인 희생은 하지 않으려는 심리까지, 세대차이나 갈등으로 볼 수도 있지만, 어떤 업종에 종사하느냐에 따라 비슷한 점도, 혹은 반대되는 차이점도 존재 할 것이다.
책이 주는 느낌은 새로운 세대들을 바라보며, 시대가 많이 변했음을 알 수 있고 이로 인해 직장생활을 하는 많은 분들이 어떻게 하면 효율성을 높이고, 실용적인 방법으로 내 성과나 역량을 표출 할 수 있는지, 궁극적으로는 자기계발이나 성장의 방법론을 색다른 관점에서 조언하고 있다. 시대가 변했다면, 그에 걸맞는 일하는 법이나 결과나 성과를 강조하는 회사나 기업의 공통적인 속성이 있다면, 일만 잘해도 무조건 인정받는 그런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결국 불필요한 것에 신경을 끊고, 오직 결과나 성공을 위해 앞만 보며 달리지만, 영리한 전략이나 선택을 통해 관계의 처세술이나 업무적 역량이나 보고 등을 통해 인정받으려는 사람들의 실용적 모습, 혹은 철저한 공과 사의 구분을 통해,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화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출근이 반이라는 말처럼, 근태의 경우 가장 기본적인 단위이며, 지금보다 더 나은 인사평가나 업무평가를 위해, 어떤 방법으로 바라보며 행동하고 있는지, 기존의 방법과는 많이 다름을 알게 될 것이다.
수직적 문화를 수평적 문화로, 능력에 맞게 보상받는 공정성, 그리고 기회의 평등까지 주어진다면, 능력있는 사람이 좋은 직급이나 자리를 맡으며, 기업이나 회사의 입장에서도 더 많은 성공을 누리겠지만, 이는 이상적인 부분 일지 모른다. 우리 사회의 현실적인 요건이나 환경을 고려할 때, 여전히 소통하기 어렵고, 각자의 이해관계나 이익에 따라 달라지는 사람들의 심리나 태도, 책을 통해 가볍게 읽을 수도 있지만, 사회비판이나 기존의 조직문화, 질서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측면도 있다. 새로운 세대가 말하는 조직생활의 처세술과 나의 성장론, 공감하며 읽어 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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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출근했는데, 뭘 하라고요?’라는 책제목만으로 참 흥미가 있다고 생각한 책이다. 그 이유는 나 또한 하나의 팀을 이끌어가는 팀장으로써 공채 및 경력직으로 90년생의 직원들,일명 z세대들이 많이 채용되고 있고 그 직원들과 일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입사할 적만 해도 90년생은 아직은 까막득한 젊은 친구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같은 회사의 한 팀으로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 세월이 굉장히 빨리 흘러간다고 새삼스레 느끼고 있는 현재이다.
제가 본 90년생 직원들에게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굉장히 이해가 빠르고 행동이 신속하며 자기주장을 펼치는 것에 망설임이 없다는 점이다.
작년 초부터 90년생에 대한 인문서 및 교양서, 마케팅전략서 등 타깃을 한 책들이 많이 쏟아지고 있다.
이것은 바로 그들에게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렇기에’ 이제 막 출근했는데, 뭘 하라고요 ’라는 책은 요즘 시장의 최대 화두인 90년생,z세대의 트렌드 코드와 그들의 직장 메뉴얼을 연결한 일종의 ‘전략서’ 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신구 세대가 같이 조화를 이루며 문제없이 직장내에서 일을 수행할 수 있을까 사실 이 책의 소개에도 나와있긴 하지만, Z세대 신입사원들이 현재의 회사문화에서 적응하기란 상당히 어렵다. 하드하고 보수적인 환경 속에서 기준, 규정, 에티켓, 조직문화를 체감하지만, 어떻게 생활해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은 부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늘 사직서를 가슴에 품고 죽상을 한 채 회사에 출근하는 그 맘 나도 굉장히 동감한다.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주인공 장태준이 선배들과 문화융합을 하면서 정립해가는 직장관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Z세대에 대한 이해와 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한다. 아울러 일반 직장인들에게도 구체적인 문제 사례와 해결방안을 제공함으로써 성과의 가시화를 돕는다. 가상의 세계를 등장시켜서 신입사원이 주눅 들지 않고 당당히 의견을 제시하는 방법과 합리적으로 성과를 내는 기술을 재미있게 읽으면서 터득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책을 읽으며 여러가지 전략, 회사의 적응력 등에 많은 공감을 하였다. 내가 하던 업무를 이러한 방식으로 풀어도 참 좋겠다, 유용하다 라는 생각도 하여 나에게도 하나의 지침서로 느껴질 정도였다. 그동안 꽉막힌 나만이 아집과 회사의 보수적인 분위기 속에서 바꾸는 시도조차 하지 않았던 것을 이 책을 통하여 배울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책을 읽으며 많은 전략과 스킬, 회사의 문화를 곰곰히 생각할 수 있는 계기였고 몰랐던 지식도 많이 배웠다. 개인적으로 인상깊었던 구절이 있어서 일부 발췌하여 수록해본다. [말콤 글래드웰, 마이클 루이스, 조지 패커 등 유명저술가들은 트위터를 하지 않는다. 작가가 트위터에 의존하는 것보다 최선의 책을 쓰기 위한 집중 이 훨씬 생산적이기 때문이다. 만일 마케팅용으로 하루에 10건을 주 5일간 50%의 성공률로 잠재고객을 확보하려고 트위터를 활용한다고 치자. 2년간 트위터 활동이 도움을 준 책의 판매 부수는 2,000부에 불과하다. 베스트셀러가 되려면 매주 그것의 두세 배를 더 팔아야 한다. SNS의 또 다른 문제점은 마케팅에 희생양이 된다는 것이다. 사람들의 주의를 빼앗아서 돈을 버는 회사들에게 SNS는 성공적인 마케팅이다. 마케터 들은 SNS를 쓰지 않으면 놓칠 수 있다고 사람들을 설득한다. 몰입이 필요한 성과관리에 SNS는 적합하지 않은 Tool이다.] 회사 내의 문화는 보수적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요즘 z세대를 이 틀을 자꾸만 깨나가고 싶어한다. 너무도 환영하고 반가운 변화이다. 기존의 사람들도 색안경을 끼고 그들을 볼 것이 아니라 여유를 갖고 그 변화에 같이 동참하면서 잔잔한 물결으로 많은 변화를 이루어 낸다면 전반적으로 좋은 결과를 도출해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하여 나의 업무스타일을 다시금 정리해볼 수 있는 인상깊은 시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