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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위대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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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도약 이 책의 저자 하워드 유는 하버드대 비즈니스 스쿨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 2015년 MBA전문지에서 선정한 40세 이하 최고 교수 40인 중의 한 명으로 이름을 올린다. 그는 이 책에서 같은 환경에서도 왜 어떤 기업은 추락하고 어떤 기업은 끊임없이 성장 모멘텀을 만들어 내는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추적자를 따돌리고 완전히 다른 차원의 비즈니스를 여는 기업들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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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도약 이 책의 저자 하워드 유는 하버드대 비즈니스 스쿨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 2015년 MBA전문지에서 선정한 40세 이하 최고 교수 40인 중의 한 명으로 이름을 올린다. 그는 이 책에서 같은 환경에서도 왜 어떤 기업은 추락하고 어떤 기업은 끊임없이 성장 모멘텀을 만들어 내는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추적자를 따돌리고 완전히 다른 차원의 비즈니스를 여는 기업들을 이 책에서 볼 수 있다.
 
 
기업이 살아남기 위해 많은 것을 감내해야 한다.끊임없이 변화에 대한 새로운 경쟁에서 이겨야하는 전쟁터에서 살아 남아야 한다. 모든 기업이 같은 지식을 기반으로 경쟁할 때 바젤은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린다.또는 인건비가 낮았던 홍콩은 노동집약 산업에서 어떻게 살아 남았나를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자동차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존재하는 기술도 이젠 또 다른 새로운 패러다임을 통해 변화를 꾀한다.
 
 
고전적인 기업의 살아남기 위해 노력하는 방법을 저자는 스타인웨이 피아노를 모델로 이야기를 꺼낸다.계보를 이어가는 이들의 끊임없이 성장을 할 방법을 통해 경쟁자들의 추적을 물리치고 성장하는 과정을 기술적인 차원이 아닌 또 다른 경영의 선도기업의 역할을 이 책에서 보여준다.이미지를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적인 성장을 꾀하고 시대의 흐름을 이끌어가는 기업으로 변화하는 시장의 선두로 나선다.
 
 
언제나 그렇듯 기술은 변화하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고 지금의 스타트업을 위해 변화를 이 책의 저자 하워드 유는 말하고 있다.세계적인 기업이 하루 아침에 이름이 사라지고 새로운 이름이 부상하는 경영전략의 기업들을 소개하고 있다.기술을 개발하고 환경을 생각하고 인간의 일자리를 만들어야 하는 인간의 창의성을 활용하는 경영에까지 노력해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기업이 도약한다는 것은 생산에만 적용되는 현상이 아니다.어떻게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여 장기적으로 생존할 것인가를 보여주는 경영자를 위한 책이다.위대한 도약의 저자 하워드 유는 경험과 축적된 지식이 의미없는 새로운 환경에서 대기업이 도전받고 백년 기업이 시대에 뒤처지는 격변의 시대에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s********k 2021.09.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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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 위대한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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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 위대한도약요즘 저는 많은 생각을 하고 있어요결혼전에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적당한 페이를 받고꿈을 향해 도전을 했다면 결혼을 하고 난 후에는 둘이라서 함께 호프집을 경영하면서 새로운 일을 시작했었죠하지만 아이를 갖기 위해 모든일을 중단하고 오로지 아이를 품고지금은 두자매를 위해 집에서 홈스쿨링을 하고 있는데앞으로 잘 키우면서 생계를 지키고 더 나아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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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 위대한도약
요즘 저는 많은 생각을 하고 있어요
결혼전에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적당한 페이를 받고
꿈을 향해 도전을 했다면 결혼을 하고 난 후에는
둘이라서 함께 호프집을 경영하면서 새로운 일을 시작했었죠

하지만 아이를 갖기 위해 모든일을 중단하고 오로지 아이를 품고
지금은 두자매를 위해 집에서 홈스쿨링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잘 키우면서 생계를 지키고 더 나아가 가족의 미래룰 향해
도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저또한 위대한 도약을 꿈꾸고 있어요

세상은 정말 확확~ 변화하고 있어요
새로운 것이 도입되고 그것을 끊임없이 추격하고 그것이 보편화 되는 것처럼
타사 경쟁들이 모든것을 그대로 모방 또는 더 발전시켜나가고 있어요
이런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위대한 도약을 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은 기업경쟁의 양상을 예를 들어가면서 이해하기 쉽게 풀어놨어요
경쟁우위는 일시적으로 경쟁우위를 유지하는 일은 가능하나
도약이 필요하며 그 도약의 시점은 언제일까?
"기다릴줄 아는 능력과 과감하게 행동하는 결단력이 필요해요"

즉, 기회를 잘 볼 수 있고 그 기회가 있다면 정확히 잡아내야 하죠
"인간의 창의성을 활용하는 경영"
빅데이터부터 휴머니즘까지...
스마트 기기의 시대에는 어떻게 경영해야 하는 가?를 생각해 보았어요

내가 가지고 있는 강점과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두자매만 잘 키우면 좋겠지만 그것 또한 경쟁력이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사업을 구상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위대한 도약이라는 큰 그림을 알아보고 싶어 읽어보았어요

누구든 도약할 수 있는가?
지금의 정확한 트렌드를 무엇인지와 인건비가 절약되면서
큰 수익을 창출하는 내 사업의 아이템은 무엇일까?
지금이 바로 시작해야하는 타임일까? 만약 그렇다면 바로 투입해야하는
결단력과 행동력이 필요한 것 같아요

지금까지 내 경험과 축적된 지식이 의미없는 새로운 환경에서
내가 생각하는 비지니스는 생존 할 수 있는 걸까요?
모두가 꿈꾸고 있는 것 그리고 누구나 해보고 싶은것
이미 시장에 포화상태라고 불리우는 비지니스라도 뭔가 다른 시점에서
바라보고 나만의 표현력과 창의력으로 꾸며나간다면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기본은 모방이며 그 큰 그림은 창조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깨달았어요
한번 쯤은 읽어보시라고 추천드리고싶어요
앞으로 저의 위대한 도약을 기대하세요





이달의 사락 j*********9 2021.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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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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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뛰어난 아이템을 갖고 출발한 회사라 해도 그 지속적 성장이 가능하려면 뭔가 남들과는 다른 특별한 전략이 필요합니다. 또, 현재 탄탄 대로를 걸어온 회사라 해도 마냥 그 길을 걷는 게 가능하다고 볼 수 없으며, 역시 아무도 갖지 못했던 기발한 무엇을 새로이 손에 넣을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 기발하고 독창적인 지적재산이라 해도 그 보유 기간이라는 게 정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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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뛰어난 아이템을 갖고 출발한 회사라 해도 그 지속적 성장이 가능하려면 뭔가 남들과는 다른 특별한 전략이 필요합니다. 또, 현재 탄탄 대로를 걸어온 회사라 해도 마냥 그 길을 걷는 게 가능하다고 볼 수 없으며, 역시 아무도 갖지 못했던 기발한 무엇을 새로이 손에 넣을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 기발하고 독창적인 지적재산이라 해도 그 보유 기간이라는 게 정해져 있습니다. 그럼 스위스 제약업은 어떻게 해서 굳건한 번영을 지속(p25)할 수 있을까요? 이런 부분이,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대목입니다. 한때 잘나가는 산업을 가진 회사는 남들과 달리 특별히 이익이 있는 줄 알지만, 또 설령 있다고 해도, 그 이익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현재 A가 잘나간다고 해도, 그 A를 특정한 B가 따라잡을 확률은 낮지만, C, D, E, ... 중 어느 하나가 따라잡을 확률이라고 하면 뙈 높습니다. 그런데 10년, 20년, 심지어 한 세기가 지나도록 A가 그 자리를 어느 누구한테도 따라잡히지 않고 있다면 그건 뭔가 특별한 비결이 있는 것입니다.

 

현재 항암치료라고 하면 꽤나 새로운 여러 기법이 있습니다. 과거에는 그저 몸에다 화학적 치료를 하는 게 전부였는데, 설령 암세포가 하나 잡힌다고 해도 몸의 다른 부분에 골병이 들기 일쑤였습니다. 지금은 어떠한가? 표적 치료도 (어느 정도는) 가능하며, 이제는 면역을 강화하여 암세포의 근본적 제거가 가능하다고 전망하기도 합니다. 혁신을 거듭하는 기업일수록 "우리는 기존에 우리가 얼마나 잘 모르고 있었는지 깨닫습니다(p131)"라고 고백합니다. 이는 겸손의 표백이기도 하지만, 그에 앞서 오히려 혁신을 잘하는 기업일수록 그 전도에 혁신의 여지가 얼마나 많이 남았는지 잘 보인다는 역설도 증명합니다. 


 

철학자 니체는 역사적 업적을 남긴 인물을 "거인"에 비유했다고 합니다(p153). 니체뿐 아니라, 같은 페이지에 나온 뉴턴도 역시 "나는 앞선 거인들의 어깨 위에서 더 잘 볼 수 있었다"고 겸손되이 말한 적 있습니다. p158에 나온 고든 무어는 반도체 집적회로의 집적도가 24개월마다 2배로 늘어난다는 이른바 무어의 법칙 창시자이며, 이처럼 혁신이란 일정 궤도에 오르면 오를수록 그 창창한 앞길(의 속도와 방향)을 쉬이 가늠할 수 없을 만큼 더 가속됩니다. 

 

우리는 가정에서 누구나 계면활성제를 그릇 닦는 세제로 씁니다. 아주 예전에는 트OO, 퐁X 같은 게 히트 상품이었으며 저 역시 방금 전에 동네 슈퍼에서 싸게 산 어느 세제로 설거지를 막 마친 상태입니다만 요즘 이런 제품이 가격 부담 때문에 빠른 구입이 망설여진다는 사람은 없습니다. 계면활성제를 사용한 독일의 어느 혁신 제품 역시 그 효능은 누구로부터도 찬사를 받았으나 개발 초기에는 가격이 비싸 살 엄두를 못 내었다고 합니다. 부잣집 며느리쯤이나 되어야 이런 상품을 사고 손수 설거지를 마친 후 으쓱해하는 모습을 한번 상상해 보십시오. 혁신이란 이처럼 끝을 모르고 거듭되어, 마침내 동네 서민 누구의 손에서라도 쉽게 소비되는 단계까지 가야 비로소 완성 비슷한 지점에 이르는 것입니다. 하다못해 이런 계면활성제 세제 하나도 아직 혁신의 끝이 아닌지도 모릅니다.

 

한국에서도 <퀴즈 아카데미>라든가 여러 포멧의 퀴즈쇼가 성황을 이룬 적이 있지만 미국에서는 <제퍼디>라는 프로그램이 이미 AFKN 시절(한국 기준)부터 인기를 얻어 오랜 시간 동안 이어졌습니다. 그럼 인공지능이 과연 퀴즈쇼에서도 우승하는 게 가능할까? 2011년 IBM의 왓슨은 이게 가능하다는 걸 증명(p203)했습니다. 같은 회사의 딥블루는 그 몇 년 전 러시아의 챔피언 카스파로프를 넉다운 시키기도 했습니다. IBM은 현재 이 왓슨을 의료 기기 쪽으로 확장 개발(p217 참조)하여 판매 중이며 현재 한국의 길병원 등에서 활용 중입니다, 이런 인공지능에서 혁신의 핵심은, 다양한 맥락 속에서 발화되는 일상 언어를 컴퓨터가 어떻게 잘 알아듣게 하는지의 여부입니다. 


 

정말 놀라운 일이지만, p170에도 나오듯 위챗 같은 킬러 앱은 그 핵심 기능을 당해 회사 직원이 "개발하지 않는 지경"에까지 갔다고 합니다. 그럼 누가 하느냐? 바로 유저들, 우리 같은 일반 사용자들입니다. 사용자들이 모이고 모여 이룬 피드백의 홍수를 보고 자동화한 알고리즘이 이 중 핵심적인 사항을 추출하여 자동 개량에까지 유도합니다. 그러니 이용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그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앱은, 혹은 혁신 기업은 자동으로 혁신의 알고리즘을 만들어나간다는 뜻입니다. p171에 나오는 무형의 지식생산필터라는 다이어그램을 참조하십시오. 

 

p243에는 뉴턴의 유명한 언급이 또 에피그램으로 인용됩니다. "용감한 추측 없이는 어떤 위대한 발견도 불가능하다." 사실 정말로 용감하면서도 위대한 추측은 천재한테서만 가능하기에 약간은 씁쓸한 말이기도 합니다만(우리들처럼 용감하기만 한 추측은 별 쓸모가 없다는...) 여튼 어느 단계에서는 기존의 모든 걸 포기하는 대담한 도약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럼 어떤 것이 대담한, 그러면서도 위대한 도약인가? 앞에서 우리가 열거한 많은 사례들에 대해 대중들이 착각하는 게 있습니다. 혁신은 그저 자연과학자나 엔지니어들의 전유물이라고. 그러나 p262 같은 곳에서 천체물리학자 닐 타이슨 같은 사람은 이렇게 말합니다. "인간의 행동을 과학적으로 분석하면, 상황이 비선형적(즉 비 일차원적)으로 변합니다. 그러기에 물리학이 쉽고 사회학이 어렵죠." 기계의 분석 결과를 따라가기만 하면 딱 일차원적인 변화만 가능할 뿐입니다. 과학은 컴퓨터가 아니라, 바로 천재적인 인간이 활동하는 바를 모방해야만 혁신이 가능하며, 이럴 때에만 "위대한 도약"이 가능합니다. 


 

과거에는 최고경영자의 역할이 무척 중요했습니다. 구글은 원래 직원 몇 사람으로 시작한 작은 스타트업이 되었으나 불과 십 년도 안 되어 글로벌 대기업으로 발전했죠. 이러던 게 최근에는 거대 기업의 행태를 따라하여 내린 몇 가지 큰 결정이 대실패에 직면하여 쓰디쓴 사업철수에 몰린 게 한두 건이 아닙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구글은 다시 린(lean) 스타트업이 하던 방식으로 돌아가야 한다." 사실 삼성이 몇 단계의 도약을 거칠 때에도 "현장의 수요에 부응한 빠른 의사결정"이 가능할 때뿐이었습니다. 사람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기업이라야 이 변화무쌍한 환경에 제대로 적응하고 놀라운 혁신, 위대한 도약을 이뤄낼 수 있습니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으로부터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v*****7 2021.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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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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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각하는 기업에 대한 일반적인 평가나 느낌이 존재한다. 잘되는 기업, 실패하는 기업에 대한 비교 구분과 정의, 이를 통해 개인들도 다양한 형태의 업무력 증진이나 경력관리, 혹은 자신의 업으로의 영위나 활용 등의 방안과 전략 등에도 사용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기업들의 동향이나 비전, 미래가치는 유무형의 과정과 결과를 낳는 또 하나의 원동력이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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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각하는 기업에 대한 일반적인 평가나 느낌이 존재한다. 잘되는 기업, 실패하는 기업에 대한 비교 구분과 정의, 이를 통해 개인들도 다양한 형태의 업무력 증진이나 경력관리, 혹은 자신의 업으로의 영위나 활용 등의 방안과 전략 등에도 사용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기업들의 동향이나 비전, 미래가치는 유무형의 과정과 결과를 낳는 또 하나의 원동력이 되는 것이다. 이 책도 이런 관점에서 급변하는 시장상황과 대중들이 바라는 시대정신, 그리고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어떤 부가가치와 결과물들이 탄생되고 있는지, 이에 대해 자세히 언급하고 있다

 

책에서는 비교적 쉬운 용어정리 및 누구나 쉽게 읽으면서 공감할 수 있는 주제들을 바탕으로 남다른 기업들의 경영전략 및 혁신사례, 그리고 이어지는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는 방법론에 대해 소개한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인공지능을 어떤 형태로 활용하고 있으며 결국 소통과 공감 등의 연결적 가치를 중시하면서도 절대적으로 불변하는 사람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서도, 실무에서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활용하며 인재관리나 양성에 매진하고 있는지, 읽으면서 배워볼 수 있다. 

 

 


 

 

 

갈수록 사람들의 의식이나 생활수준 자체가 달라지고 있고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시장의 급격한 성장과 더불어 개인들도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나 플랫폼, 콘텐츠 창출과 활용방안을 연구하며 나름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요즘이다. 책에서 말하는 도약이라는 의미가 거창하게 보일 수 있으나, 사실 우리가 이미 알만한 정보와 지식을 어떤 형태로 잘 가공하거나 활용해서 더 나은 성과달성을 이뤄내는지, 책에서는 이 점에 더 주목하며 실무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잘 제공하고 있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다. 

 

또한 다양한 국가와 글로벌 기업들의 사례를 분석하며 개인들이 선호하는 분야나 새로운 업종으로의 도전, 전환 등의 가치를 구현하거나 일정한 계획을 설계하고자 할 때, 무엇을 더 우선에 두며 경영전략 방침을 세우며 행동해야 하는지, <위대한 도약> 에서는 이 점에 주목하며 인간 중심의 세상, 그리고 새롭게 급변하는 시대정신 및 트렌드에 대한 언급 등을 통해 기업들의 비전과 경쟁에서 이기는 전략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 개인들도 배우면서 다양한 형태로 자신을 위해 모방하거나 사용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책이 갖는 특장점이 명확하다. 지금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기업들의 경영전략, 이를 배우며 기본적인 경영관리에 대한 이해와 미래산업과 유망업종, 미래가치 등은 어디에 있는지 책을 통해 읽으며 판단해 보자. 

 

 

 

 


 

이달의 사락 m**********m 2021.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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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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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도약'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기업이 오랫동안 자신의 위치를 유지하면서 번영할 수 있는 도약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비즈니스 환경과 투자환경, 기업 경영 패러다임의 변화는 예측하기 힘들정도로 빠르게 변하고 있고 사회적, 경제적 변화는 점차 확대되고 있다.   좋은 비즈니스모델을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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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 도약'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기업이 오랫동안 자신의

위치를 유지하면서 번영할 수 있는

도약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비즈니스 환경과 투자환경,

기업 경영 패러다임의 변화는

예측하기 힘들정도로 빠르게 변하고 있고

사회적, 경제적 변화는 점차 확대되고 있다.

 

좋은 비즈니스모델을 가지고 있다하더라도, 

창업 초기의 여러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하거나 고객으로 부터 인정받지 못해 

사라지는 기업들이 많은 현실이다.

 

그리고 이런 위기나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생존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뚜렷한 

철학과 혁신 경영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면서 

성장하고 있는 기업들로부터 배우는 것이 도움이 된다.

 

'위대한 도약' 은 경쟁의 양상,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무슨 일이 일어날까로 

주제를 나누어서 설명하기 때문에  

 

글로벌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끊임없는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기업들의 위협적인 추격에서 벗어나서 

장기적으로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었다.

 

지적 재산권, 마켓 포지셔닝, 브랜드 인지도,

생산 규모, 유통망의 우위, 독특한 가치 제안,

훌륭한 디자인과 아이디어가 쉽게 모방 당하는 환경에서 

 

기업이 장기간 번영하는 유일한 방법은 '도약' 이고 

선도기업이 후발주자에게 추월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제품 개발에 이용했던 학문 분야에서 

다른 학문 분야로 이동하여 새 학문 분야의 

지식을 신제품 개발의 핵심 지식으로 

이용해야 한다는점을 이해할 수 있었다. 

 

새로운 학문 분야로 도약해 그 분야의 최신

지식을 이용해야 퍼스트 무버가 될 수 있고,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기업은 과거에 다른 

지식 분야로 도약한 적이 있는지, 그런 적이 

있다면 결과는 어떠했는지, 그런 적이 없다면 

그렇게 하지 못한 장애요인이 무엇이었는지,

 

만약 새로운 지식 분야로 도약하는 일이 기업의 

장기적 번영에 중요하다면 왜 그런 기업이 많지

않을까 등의 질문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명확한

답을 통해 실천할 수 있어야 할 것 같다.

 

단순히 이론적인 설명이 아니라 세계 최고의

경영학 교수 중 한 명인 저자가 수많은 연구와

자료 분석을 바탕으로 선도 기업이 비즈니스를

새롭게 정의하면서 신생 기업들의 추격을 따돌릴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됐다.

이달의 사락 g*****9 2021.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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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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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세상이 빨리 빨리 변한다고 느끼는 요즘이다. 팬데믹 시대에 갑자기 온라인과 모바일 플랫폼 사업을 하는 기업들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정말 굳건하게 장기적으로 유지될 것이라고 믿었던 기업들이 짧은 시간에 몰락하기도 한다. 그래서인지, 선구적 기업들은 더욱 더 고민이 많다. 자칫 결정을 잘못 내리거나 정체되어 있는 동안 후발주자들이 너무나도 빨리 선두의 자리를 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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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세상이 빨리 빨리 변한다고 느끼는 요즘이다. 팬데믹 시대에 갑자기 온라인과 모바일 플랫폼 사업을 하는 기업들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정말 굳건하게 장기적으로 유지될 것이라고 믿었던 기업들이 짧은 시간에 몰락하기도 한다. 그래서인지, 선구적 기업들은 더욱 더 고민이 많다. 자칫 결정을 잘못 내리거나 정체되어 있는 동안 후발주자들이 너무나도 빨리 선두의 자리를 꿰차려고 하기 때문이다. 

 

하워드 유는 이 책에서 기업이 선두의 자리를 굳건히 지킬 수 있는 것은 한 지식 분야에서 다른 분야로 뛰어넘어 발전하는 도약이 있어야 가능하다고 말한다. 회사의 핵심 역량과 지식을 정확히 파악하여 그것에 대해 계속 평가하고 확인해 나가고, 새로운 핵심 지식 분야에 대한 탐구가 필요하며, 거대한 기술의 변화를 인지하고 변화에 빠르고 린하게 대응해야한다. 또한, 거침없는 실험을 통해 위기에 대한 도약을 할 수 있도록 대비하고, 마지막으로는 실행에 헌신적으로 깊이 관여를 해야한다는 도약 로드맵을 강조한다. 

 

나는 이렇게 도약의 방법론을 읽고 나니, 그렇다면 언제 도약을 시도해야할까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 답은 책 중반쯤 나오는데, 흔히 몰락의 시점에 경영자들은 급격한 변화와 방향전환을 내리기 쉽다. 그러나, 이 도약은 시간이 있을 때 미리 실험을 해야한다고 추천한다. 변화는 느리게 일어나고, 성공적인 경영자들은 변화의 흐름과 지각변동을 알려주는 신호를 잘 인지하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나도 현재 업계의 선발주자인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많은 후발주자 기업들이 좋은 아이디어와 실행력으로 도전장을 내밀고 있어 불안한 마음도 있고, 업계 흐름이 재미있게 느껴지기도 한다.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좀 다르게 보일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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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위대한도약 #하워드유 #가나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h****0 2021.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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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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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추격자를 따돌리고 완전히 다른 차원의 비즈니스를 여는 기업들'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다. 같은 환경에서도 어떤 기업은 추락하고 어떤 기업은 끊임없이 성장 모맨텀을 만들어낼까? LEAP는 경험과 축적된 지식이 아무 의미없는 시대에 비즈니스를 계속하기 위한 유일한 경영전략이다. 저자 하워드 유는 홍콩대에서 경영학 박사 2011년 스위스 IMD 비즈니스 스쿨의 전략관리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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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추격자를 따돌리고 완전히 다른 차원의 비즈니스를 여는 기업들'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다.

같은 환경에서도 어떤 기업은 추락하고 어떤 기업은 끊임없이 성장 모맨텀을 만들어낼까?

LEAP는 경험과 축적된 지식이 아무 의미없는 시대에 비즈니스를 계속하기 위한 유일한 경영전략이다. 저자 하워드 유는 홍콩대에서 경영학 박사 2011년 스위스 IMD 비즈니스 스쿨의 전략관리 혁신 교수로 재직하면서 대기업을 위한 맞춤형 혁신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저자의 최초 저서인 이 책은 경영전문지 등에서 '올해 최고의 경영서' 로 선정되었다.

이 책에 쏟아진 찬사들만 봐도 어마어마 하다.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교수, 비롯 가종 매체에서 극찬하고 있다.

완전히 다른 차원의 비즈니스를 여는 기업들

차례를 살펴보자.

1부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2부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3부 무슨 일이 일어날까

맺는 글 누구든 도약할 수 있을까?

차례만 봐도 궁금증이 확 일어난다.

 

강점이 어느 순간 치명적 약점으로 작용할 때가 무섭다.

기업이 지속적인 성장으로 나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그것에 기업이 명운이 달려있다.

피아노 후발주자 야마하의 이점은 무얼까?

미국의 피아노 스타인 웨이는 너무 오랫동안 장인의 기술에 의존했다. 뿐아니라

황금 새장에 갇힌 새가 되어서 일본의 야마하를 이기기 위해 정부에다 관세부과를 요청한다.

이에 일본의 야마하는 미국 본토애 피아노 공장을 만드는 것으로 응수한다.

 

제조공정 자동화 외에 30년간 성장 전력을 가진 오너

지식 생산 필터 - 장인 생산 체제 - 대량 생산체제 -

자동화 표준화 정밀화로 더빨리 더 낫게 만들기

누구도 따라하지 못할 기술은 없다.

경영이 산사태처럼 일어날 때

새로운 지식을 찾아서

2부에서 돋보이는 제목이다.

외로운 천재와 지혜로운 군중

직관부터 알고리즘가지

빅데이터부터 휴머니티까지

언제나 경쟁우위는 일시적이다.

후발주자가 선두주자를 모방으로 따라잡는다.

후발주자는 막대한 비용을 투자해 구축한 기존 설비가 없는 상태라.

저비용 구조를 갖고 있기에 선발 주자를 압박할 경쟁력을 갖는 경우가 잦다.

이것이 언제나 세계 최고 품질의 피아노를 만든

스타인웨이가 야마하에게 진 원인이다.

이런 일을 피하는 길은 현재 위치를 솔직히 인정하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

먼저 자사의 근본 지식, 핵심 지식이 무엇인지 자문하고

그 지식이 얼마나 성숙한 지식인지 제대로 평가해야 한다.

예전에 비즈니스 강의실에서 배우던 학습 경험을 지금은

저비용으로 인터넷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경여대학원 교수 입장에서 온라인 학습은

불길한 후발주자다.

기업이 경쟁을 이겨내고 지속하기란 어려운 법이다.

위대한 산업 혁명이 일어난 이래 모든 나라가 다른 나라를 모방함으로써 부유해졌다.

프랑스는 영국을, 미국은 독일을 모방했고, 일본은 앞서간 모든 서구국가를 모방했다.

이러한 경쟁 속에서 무수한 기업이 무너졌다.

하지만 몇몇 선구적 기업은 수 세기에 걸친 경쟁을 어떻게든 견뎌냈을 뿐 아니라

큰 성공을 거뒀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

섬유업부터 컴퓨터 스토리지, 재생에너지 산업까지 역사를 살펴보면 한 가지 질문이 떠오른다.

초기에 산업을 개척한 선구적 기업들은

현대 경제에서 도태되는 것이 필연일까? 후발주자에게 추격당해 몰락하는 운명을 피하는 것이 가능할까?

미국 섬유업체들이 오래전에 몰락한 반면, 스위스 바젤의 제약사들은 건재하다.

이들처럼 몇몇 선구적 기업들이 후발주자들의

추격을 뿌리치고 계속 성장하는 비결은 무엇일까?

제약업은 신제품 개발에 필요한 핵심 학문이 화학에서 미생물학으로, 미생물학에서 생명공학으로 계속 바뀌었다.

덕분에 막대한 투자들 계속 감행할 의지를 지닌 선구적 기업들이 계속 앞서나갈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지속 가능한 경쟁우위란 기업들이 무작정 많이 투자하고 노력한다고 도달하는 위치가 아니다.

새로운 지식을 꾸준히 받아들이고 게임의 규칙을 계속 바꾸는 기업만이 새로이 혁신할 수 있는 공간을 개척해,

후발주자에게 추월당하는 사태를 피할 수 있다.

이것이 스위스 제약사들이 수세기 동안 번영을 유지하기 위해 개발한 기적의 묘약이다.

이 책은 기업이 살아남는 법을 말하고 있어 기업가들에게 매우 중요한 책이다.

P.S :출판사로부터 해당도서를 지원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 #하워드유 #가나출판사 #경영전략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a******4 2021.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위대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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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해서 대를 이어 발전하는 회사를 키우는 건 모든 기업인의 희망일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그리 녹록지 않으며 우리나라에서는 100년 이상 유지된 기업이 몇이 안된다고 한다. 시대적, 사회적, 정치적 그리고 여러 장치적인 면에서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그럼에도 현재 보여주는 현실에는 씁쓸함이 남는다.   여기에 '영속과 번영의 길로 가고자 하는 기업가의 필독서'라 소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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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해서 대를 이어 발전하는 회사를 키우는 건 모든 기업인의 희망일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그리 녹록지 않으며 우리나라에서는 100년 이상 유지된 기업이 몇이 안된다고 한다. 시대적, 사회적, 정치적 그리고 여러 장치적인 면에서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그럼에도 현재 보여주는 현실에는 씁쓸함이 남는다.

 

여기에 '영속과 번영의 길로 가고자 하는 기업가의 필독서'라 소개한 책이 있다.

한때 산업을 개척한 선구적 기업으로 평가받았던 많은 기업들이 후발업체에게 밀리고, 그 후발업체는 또 다른 물결에 쓸려 몰락하는 과정을 겪는다. 왜일까?

또한 그렇다고 모든 기업이 이런 과정으로 몰락하는 것은 아니다. 스타인웨이의 아성에 도전한 야마하, 전통의 제약회사이지만 아직도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노바티스, 자사의 핵심 제품을 잡아먹으면서 도약한 P&G는 많은 후발주자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결과를 우리에게 보여주었다. 그럼 그건 또 왜일까?

 

하워드 유, 저자가 책에서 제시한 방법은 '새로운 지식 분야로의 도약이다.' 여기서 도약은 이미 가지고 있는 지식에 새로운 지식을 더할 때 레버리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이것만이 후발주자의 추격으로부터 살아남아 비즈니스를 계속해 나갈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이러한 도약을 위해 다른 사고방식과 경영방식을 도입하라며 5가지의 기본 원리를 제시하고 책 전반에 걸쳐 과거 역사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이끌고 있는 기업들의 사례를 살펴보고 있다.

1원리 : 자사의 핵심 지식이 무엇인지 그리고 핵심 지식이 어떤 궤적을 그리는지 파악하라

2원리 : 새로운 핵심 지식 분야를 찾아내 연구하라

3원리 : 거대한 기술 변화의 조류를 지렛대로 삼아라

4원리 : 실험을 통해 증거를 모아라

5원리 : 충분히 헌신하라

 

책의 목차에 따르면

1부.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2부.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3부. 무슨 일이 일어날까

라는 큰 제목으로 영국과 미국의 섬유업이나 노바티스, P&G를 통해 오래된 기업의 도약과 추락에 대한 사례로 지금까지 기업을 영위하는 그들의 태도를 서술하고, 위챗, 미 국방부 다르파, 위키피디아 등 미래지향적 기업들은 어떻게 도약을 위한 전략을 취하고 있는지, 그리고 아마존, 커먼그라운드, 에이수스 등을 통해 미래 도약을 위해서 최고경영자가 위임할 수 없는 유용한 개입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영국과 미국의 섬유업, 글로벌 자동차 경쟁에서 밀린 디트로이트와 대조적으로 노바티스 같은 선구적 제약사들이 신흥국의 제약사에게 밀리지 않는 원인은 제약업이 막대한 자본을 요하는 산업이라는 사실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이는 핵심 학문이 화학에서 미생물학 여기서 생명공학으로 계속 확장시키며 새로운 게임 규칙을 바꾸었기 때문이라 말한다.

이제 경쟁의 규칙은 유비쿼터스 연결성의 출현, 인공지능의 대두, 노동의 역할 변화라는 3가지이며 우리 사회가 더 많은 데이터를 생산하고 수집함에 따라 오히려 인간의 창의성, 인간의 공감 능력과 인류학적 관찰력이 중요해질 것이라 말한다.

여기에 최고경영자의 위임 아래 몇몇 천재가 밀폐된 방에 박혀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고 획기적인 신제품을 개발하는 시대가 아니라 새로운 지식 영역을 기반으로 도약을 할 때 최고 경영자는 전략 수립뿐 아니라 전략 실행 과정에도 깊이 관여해야 한다고 한다.

S&P 500 지수에 편입된 기업들을 기준으로 보면, 미국 기업들의 평균 수명은 1920년대 67년에서 현재 15년으로 줄었고 미국 기업 최고 경영자의 평균 재임 기간도 최근 30년간 쭉 줄었다고 한다. 그만큼 현재 우리가 사는 세상은 빠른 변화가 이뤄지고 있다고 볼 수 있겠다.

저자는 우리에게 이렇게 말한다.

지금 우리에게는 도약을 준비하기에 딱 적당한 시간이 남아있다. 도약의 길로 나아가자

 

사실 경영도서라는 게 어떤 것은 너무 어렵고, 회사를 경영하지 않는 독자의 입장에서는 다른 나라 이야기 같은 책도 많다. (어디까지나 내 기준으로 말이다) 그래서 공감하거나 이해하기 어려울 때도 많았다. 그러나 이 책은 그동안 발전과 몰락이 진행된 여러 회사의 구체적인 역사적 스토리에 흥미를 느낄 수 있었고, 그 속에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도약이라는 의미도 서서히 깨닫게 된다.

 

 

 

 

 

y****a 2021.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위대한 도약 : 기업이 살아남기 위한 경영 전략
"위대한 도약 : 기업이 살아남기 위한 경영 전략" 내용보기
제품이나 서비스는 시장의 선점이 매우 중요하지만 시대의 흐름에 맞춰 변화하지 않으면 결국 후발주자에게 추격당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우리나라로 치면 '싸이월드'가 그러하였고, 반면 철옹성같았던 은행은 '토스'와 '카카오뱅크' 같은 핀테크 업체가 바짝 추격중이다.   추격당한 기업(서비스)의 경우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지 못했다.' 라는 사실은 누구나 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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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이나 서비스는 시장의 선점이 매우 중요하지만

시대의 흐름에 맞춰 변화하지 않으면 결국 후발주자에게 추격당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우리나라로 치면 '싸이월드'가 그러하였고,

반면 철옹성같았던 은행은 '토스'와 '카카오뱅크' 같은 핀테크 업체가 바짝 추격중이다.

 

추격당한 기업(서비스)의 경우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지 못했다.' 라는 사실은 누구나 알지만

보다 디테일한 사유를 이 책이 설명해 줄 수 있을까 싶어 읽게 되었다.

 


 

책의 1부에서는

'야마하'에게 추격당한 '스타인웨이' 피아노,

가내 수공업으로 비누를 만들다 생활용품 브랜드의 상징이 된 'P&G' 등

다양한 기업의 사례가 나온다.

 


 

"어차피 누군가 시장을 잡아먹을 거라면 우리가 하는 편이 낫습니다."

P&G 윌리엄 쿠퍼 프록터

 

애플의 스티브 잡스도 '아이팟 미니'가 잘 팔리던 시절 '아이팟 나노'를 출시했으며

'맥'의 매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아이패드'를 출시했다.

 

이렇듯 발전하는 기업들은 계속 새로운 카테고리의 제품을 지속으로 출시하고,

기존 사업보다 새로운 사업을 우선하는 원칙을 지킨다.

설령 새로운 상품이 기존의 자사 상품에 위협이 가해진다고 해도 말이다.

 


 

결국 P&G는 '비누만 팔던' 하나의 지식 분야(기계공학)에만 안주하지 않고 도약 과정을 거쳐

기계공학, 소비심리학, 유기화학 이라는 세 개의 지식 분야를 토대로 운영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책의 2부에서는

IT, 인공지능, 빅데이터와 같은 신기술의 도입과 사회가 변화함에 따라

미래에는 어느 방향으로 도약해야 하는지 설명한다.

 


 

"플랫폼의 가치는 사용자의 수가 많을수록 증가한다.

더 많은 사람이 쓰는 플랫폼일수록 더 매력적인 플랫폼이 되고,

이는 신규 사용자의 유입을 촉진한다."

 

규모의 경쟁에서 지지 않으려면 시장의 1위를 우선 탈환하고

장기적으로 품질을 향상시켜야 한다.

 

신속한 시제품화도 중요하고

고품질이 유지되도록 서비스 운영에도 힘써야 하는 이유다.

 


 

책의 3부에서는

미래를 위해 조직을 탈바꿈하는데 필요한 과정에 대해 설명한다.

 


 

구글의 제품 개발팀은 탈중앙화하여 독립적으로 일할 자율권을 부여받아 자율적으로 진화했다.

그 결과 지메일, 구글맵을 개발했지만 하드웨어 제조사로 거듭나기 위한 전략에는 실패했다.

 

"명확한 기준과 전략없이 탈중앙화된 혁신은 구글 같은 기업조차 흔들리게 한다."

 


 

누구도 따라하지 못할 기술이란 없기 때문에

사람이든 기업이든 과거에 안주하지 말고 계속 발전해야 한다.

 

먹고 먹히는 시장 속에서

2021년 현재, 유망한 서비스와 기업들의 향후 10년이 궁금하다.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w*****e 2021.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영#위대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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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위대한 도약 도약이라는단어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은 노력과 비슷한 긍정적인 단어이지만 노력과 성실등의 단어들보다 더욱 힘겨운 과정을 거치 업그레이드 된 단어같다. 도약이라는것이 인생에서 기업에서 있어야 이전과 다른 과정을 거치고 발전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기업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도약을 하고 발전을 하게되는지를 경영학의 전문가가 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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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위대한 도약

도약이라는단어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은 노력과 비슷한 긍정적인 단어이지만 노력과 성실등의 단어들보다 더욱 힘겨운 과정을 거치 업그레이드 된 단어같다.

도약이라는것이 인생에서 기업에서 있어야 이전과 다른 과정을 거치고 발전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기업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도약을 하고 발전을 하게되는지를 경영학의 전문가가 쓴 책이다. 갈수록 시대는 급변하고 소비자들의 니즈를 만족시켜야 하는 생존의 법칙을 가진 기업들의 세계에서 도약이라는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기업들의 상황을 조금 지켜보면 어떤 것이 잘팔리고 유행이다 싶으면 돈이 되는 것이기에 무수히 많은 업체들에서 이름과 약간의 변형만을 해서 더 많은 경쟁을 하게 되는상황이 된다.

또한 개인도 마찬가지이지만 기업은 자신 기업만은 장점, 특화가 무엇인지 잘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자신 기업만은 메리트로 수많은 경쟁자들 사이에서 살아남을 방법을 찾고 계속 살아남고 도약도 할수 있기때문이다. 선도기업이 있으면 후발기업들은 매우 빠른 속도로 따라간다. 그렇기에 더욱 잘 파악하고 대비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요즘은 AI라는기술이 많은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 기업들도 이를 적절하게 사용해야 한다. 단순반복으로 고급인력이 배치되었던 곳을 적절하게 사용하고 다른 곳에 고급인력을배치해야 더욱 효율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

모든 분야가 빠른 속도로 바뀌고 트렌드도 급변한다. 그래서 발전하고 도약해야 살아남을 수 있는 무서운 시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기업들이 이를 위해 어떻게 해야할지 경력과 지식을 가진 전문가의 책을 참고하는 것을추천해본다.

 

 

n****9 2021.09.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