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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위한가상현실과메타버스이야기 #천윤정_글 #박선하_그림 #팜파스 #도서협찬 실제보다 더 실제같은 가상세상이 펼쳐진다고? 가상현실과 메타버스에 관한 모든 것!! 아들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책이에요~~^^ 메타버스가 무엇인지 가상현실, 증강현실, 혼합현실이 어떻게 다른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되어 있어요. 둘째가 좋아하는 신기한 스쿨버스도 가상현실 기술로 현실에서 실현 가능하고, 포켓몬 GO 같은 증강현실 게임과 과학관에서 무수히 봐왔던 VR체험 등으로 아이들에게 가상현실은 너무나 익숙한 것이에요. 코로나19로 인해서 점점 비대면 서비스는 늘어만 가고, 아이들도 온라인을 통해 학교 수업을 듣고, 온라인으로 친구를 만나는게 익숙해지고 있어요. 로블록스나 동물의 숲 같은 메타버스 게임 속에서 활동하는게 일상이 되어버렸죠.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서 가상현실과 메타버스에 대해 더 쉽게 이해하게 되고 더 나아가 미래 사회의 구성원으로 어떤 가상현실, 메타버스 세상을 만들어 나갈지 생각하게 하는 사화과학 동화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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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는 시리즈] 17. 어린이를 위한 가상현실과 메타버스 이야기 천윤정 글 / 박선하 그림 / 팜파스 출판
얼마 전, 업무 상 AI와 관련한 내용들을 빠른 시간 내에 학습해야 하는 과제가 주어졌었는데요. 원래 업무 자체가 갑작스럽게 주어지는 주제들을 빨리 공부해서 체화한 후 쉽게 풀어쓰는 일이라 웬만한 것들은 자료들을 어느 정도 보면 파악이 되는 편이었는데 와우 ㅜㅜ 오랜만에 한글을 읽었는데 문자 해독이 안 되는 슬픈 경험을 하게 됐답니다. ㅜㅜ 그동안 세상의 변화에 너무 관심을 못 기울인 저를 반성하지 않을 수 없었는데요. 그래서 AI 관련한 책을 만나봤는데 아뿔싸! 책을 잘못 골라서 말을 너무 어렵게 풀어놓은 책을 만나는 바람에 완독을 하는데 몇날며칠이 걸리고 너무 읽기 싫어 몸부림을 치는 경험을 하고 말았답니다. 그래서 전략을 바꿔서 ;;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좀 쉬운 책들부터 읽어본 후 어른들을 위한 책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는데요. ;;
그 일환으로 만나보게 된 게 바로 이 책, <어린이를 위한 가상현실과 메타버스 이야기>입니다. ^^ 역시 저의 선택이 옳았던 것 같아요. ^^ 엄마도 술술 읽히고, 아이도 지금까지 전혀 접해본 적이 없는 가상현실이나 메타버스 같은 용어들이 등장하는데도 책을 읽고 나서 얘길 나눠보니 곧잘 내용을 이해하고 있더라고요. ^^
책을 시작하기 전 가상현실과 관련해 어느 정도 알아놔야 할 여러 용어들에 대한 짧은 소개가 등장하는데요. 보통 이런 것들이 책 말미 부록이나 책 중간, 중간 설명박스 형태로 제공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전에 용어들을 정리해놓으니 워낙 낯선 용어들이 많으니 읽어나가면서 알아가는 것보다 훨씬 좋은 것 같아요. ^^
이야기는 주인공 미로와 새롬이가 즐겨하는 게임회사에서 새 가상현실 게임의 베타테스터를 구한다는 공고를 보고 직접 참여해보는 과정을 생생하게 묘사하는 것으로 시작이 되는데요.
최근 아빠가 태블릿에 몇몇 게임 앱을 깔아줘 게임의 세계에 막 첫발을 내딛은 아이는 이런 베타테스터는 어디서 구하는 거냐며 그야말로 흥분 모드가 되고 말았답니다. ;; 워낙 아이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소재인지라 아이가 그야말로 흠뻑 빠져 책을 읽더라고요. ^^
워낙 전문용어들이 많이 등장하기 때문에 책 중간, 중간에도 이렇게 이야기에 등장했던 용어들을 보다 자세히 설명하는 페이지들도 자주 등장을 하는데요. 스토리를 따라가며 어렴풋하게나마 파악했던 것들을 한 번 더 제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아이들 눈높이로 잘 설명을 해놓아 엄마도 만족스러웠답니다. ^^ 당연히 책을 읽기 전에 이 책의 경우 꼭 용어 설명 페이지 등을 꼼꼼히 읽어봐야 한다고 언질을 해두기도 했습니다.
새롬이는 가상현실 세계에서 가상현실과 메타버스를 만드는 사람들을 만나보고 그들이 하는 일들에 대해서도 알아가게 되는데요.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가상현실과 관련한 다양한 직군들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게 돼 저희 아이도 무척 흥미로워하더라고요. ^^ 저희 아이는 여러 직업들 중에서 ‘가상현실 기획자’가 가장 끌린다며 장래희망 변경을 고려해봐야겠다고 혼자 심각한 고민에 빠지기도 했답니다. ㅋㅋ
책 내용 중 아이도 저도 가장 기억에 남았던 건 바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VR 안경이었는데요. 저희 아이도 코로나19 사태가 터지기 전 대형 실내 키즈카페에서 VR 체험을 해본 적이 있는데요. 저도 VR체험 같은 것들은 주로 게임 영역이나 박물관 등에서나 활용되는 정도만 예상을 했는데 이렇게 시각장애인의 또 하나의 눈이 돼 줄 수도 있다니, 뭉클한 감동이 밀려오더라고요. 역시 새로운 기술을 잘 활용만 하면 세상을 더 편리하고 이롭게 만들 수 있음을 또 한 번 깨닫게 됐답니다. 물론 과학기술의 발전이 늘 긍정적인 면만 있는 건 아니죠. 그래서 책 말미에선 가상현실 기술 발전과 함께 우리가 고민해봐야 할 것들에 대해서도 제시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
아이들이 너무나 흥미로워할만한 가상현실과 메타버스의 세계를 실감나는 스토리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잘 풀어놓은 <어린이를 위한 가상현실과 메타버스 이야기>! 요즘 세대 아이들이라면 누구라도 흥미 있어 할 주제라 초등중학년 정도만 돼도 기꺼이 자발적으로 즐겁게 읽을 책입니다.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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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현실과 메타버스에 대해서 잘 알려주는 고마운 책. 미디어에서 과학 정보 관련 뉴스를 접할 때 알 것 같으면서도 잘 알지 못하는 과학용어에 대한 설명이 재미있는 스토리와 함께 어우러져있다. vr과 ar등 미래과학기술특징을 설명하면서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범위를 예상하며 미래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점이 좋았다. 아이들에게는 가능성과 상상력을 제시하고 어른들에게는 미래 과학에 대한 길잡이 역할을 해주는 고마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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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혹시 작년 ‘어린이 날’을 떠올리시면 무엇이 기억 나시나요? 저는 랜선 청와대 초대 마크 영상이 기억나요. 이 또한 항간을 떠들썩하게 하는 메타버스의 한 형태라는 거 알고 계신가요? 얼마전 햄버거 가게에 방문한 어르신이 키오스크 작동법을 모르셔서 버거를 주문하시지 못하고 돌아 나오셨다는 이야기가 생각나요. 급변하는 사회와 발전하는 기술을 기성세대가 이해하고 따라잡기 버거운 시대가 되어 가는데요. 역설적이게도 코로나로 아이들의 집콕 생활이 길어지고, 스마트폰 사용 시간이 늘면서 미래과학, 미래사회에 대한 막연함과 불안감은 많이 해소된 것 같아요. 긍정적인 방향으로의 기대감과 적응력이 커진 것이겠죠? 하지만 혜택을 쉽게 누리고 활용할 수 있게한 과학 원리나 용어들을 아이들이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왕왕 있지요? 안타까운건 어린 친구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에요. 이해를 돕기 위해 장황한 설명을 하고 나서, “아~ 그거? 저 해봤어요!”라는 답을 들으면 성공!! ^^ㅋ 이런 저의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준 멋진 책이에요. 과학, 기술, 사회 영역 뿐만 아니라 윤리(도덕)적 문제까지 다루고 있어 아이들에게 사고의 지평을 열어줄 수 있는 책이네요. 아이들에게 친근한 소재들로 에피소드를 소개하고, 중요한 개념들을 쉽게 설명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참고 문헌이 많은 것도 마음에 들어요. 어린이 책이지만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연구의 흔적들이 엿보여서 신뢰감 업업!! ^^ “가상현실 기술은 바로 현실이 있기 때문에 편리하고 좋은 것임을 알게 되었지. 이 멋진 기술은 현실 세계에서 부족하거나 미흡한 것을 도와주는 기술이야” -p.143 (이 게시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독자의 주관대로 자유롭게 리뷰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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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가상현실과 메타버스 이야기
초4 아들과 함께 좋은 책을 만나 보았어요.
게임을 너무 좋아하고 하고 싶어서 안달복달 하는 아이에게
게임이라는 것 자체가 독이 되지 않도록
아이에게 최대한 더 넓은 세계를 인도해 주고 싶었거든요.
게임을 좋아하면 하는것만 좋아하지 말고 그 게임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보고
확장하여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주고 싶었답니다.
저는 아이들과 게임 때문에 참 많이 싸우던 타입이었어요 ㅠ
물론 지금도 그렇구요 ㅠㅠ
게임 세상이란 공부에 방해가 되고 아이들에게 전혀 득이 될 것이 없는 세상이라는 생각이죠.
제가 그래픽 전문가이고 애니메이션을 오래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쪽 세상에
참으로 팍팍한 생각을 갖게 되더라구요
자식을 키우다 보니 ^^
그래서 이제는 그 힘든 생각을 접고 세상에 발 맞춰 변화된 세상에 아이를 넣어주려고
함께 첫 노력을 해 보았어요.
바로 어린이를 위한 가상현실과 메타버스 라는 책을 읽어 보았지요.
책 한 권을 발화점으로 아이가 무언가를 깨닫고 좀 더 멋있는 무언가를 하길 바라는 것은 아니에요.
그저 그 넓은 세상에 게임은
하나의 언어이자 또 다른 세상으로 넘어갈 수 있는 징검다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고 싶었어요.
외국에서는 어린 아이들도 메타버스에 많은 게임을 만들어 올리기도 한다고 하더라구요 ^^
참 진보적인 세상에 나만 혼자 아이들을 가둬두고 다가서지 못하게 막아선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게임 이라는 세상도 참 다양한 공간이 있다는 사실
진짜가 아닌것이지만 그 속에서 진짜 같은 마음으로 즐기고 느끼는 것
색다른 방법으로 한 순간을 즐길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진짜 세상이 되어도 괜찮겠다는 생각.
그렇다면 좀 더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아이들을 이끌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임 때문에 화가 나고 고민이었던 순간들이 있어서
고민스럽게 읽어본 책이에요.
저에게 편견을 누그러지게 해 준 내용들 이랍니다.
제가 살아온 시대와는 다르게 이젠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가 여기에 담겨져 있더군요.
게임을 좋아한다면?
한가지에 몰두하여 온전히 내것으로 만들수 있도록 인도해 주는 것
그것이 제가 할 일이라고 마음먹게 해 준 책이었습니다.
새로운 용어들도 알려주니 무척 기뻐 하더군요
그 세계에 자신이 더 깊게 다가갔다는 느낌을 느꼈나봐요
아직 어려워서 잘 이해하지 못하는 용어들도 많았지만 그렇게 한 발짝씩 다가가고 있습니다.
이야기에 들어가는 순서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가상현실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차근차근 알려주고 있었어요.
첫 번째 정거장 이라는 표현을 쓰셔서 한 장 한 장 읽을때마다 왠지 목표지점에 한 발 다가선듯한 느낌도 들어서
든든한 느낌이 들었답니다.
새로미와 마구마로와 함께 떠나는 가상현실의 세계
접속으로 인해 들어간 가상현실 세계에서는 나 대신 그 곳을 여행해 줄 아바타가 있으니
뭐든 다 할 수 있을것만 같습니다.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혼합현실
?? 뭐가 이렇게 많죠? ㅎㅎ
아이들이 현재 하고 있는 게임을 예로 들어서 아주 쉽게 설명해 주는 설명 부분도 잘 읽었습니다.
완벽하게 만들어진 세상 속에서 가짜로 만들어진 나를 대신 활동하게 하는 것
포켓몬처럼 현실 세계에 그림을 덧 씌워 보이게 만들었다는 것
확실하게 이해하기 쉬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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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이렇게 매일 수업을 듣게 될 줄 그누가 알았겠는가. 인터넷 강의라면 질색팔색하던 나와는 달리 차분히 앉아서 집중하며 수업을 듣는 아이를 보며 참 많은 격세지감을 느꼈다. 어디 그뿐이랴. 가상현실이 뭐야라고 묻던 시절이 엊그제 같구만 이제는 어린이박물관에 가면 가상현실관이 따로 있어서 의상 갈아입기도 해보고 비행기 조정도 해보고 가상현실 모델하우스도 구경하는 세상이 되었다. 얼마전 뉴스에서 증권사와 은행에서 메타버스 기반 고객응대 서비스를 한다는 내용을 보고 옛날에 하던 아바타 게임이 떠올랐었다. 내 아바타가 나 대신 은행에 찾아가 직원과 대면하고 채팅하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한다니.. (너무 게임같잖아 ㅋㅋ) 이참에 아이와 함께 메타버스로 운영되는 온라인 박람회에 가서 캐릭터부터 꾸미고 (남녀 성별에, 옷차림, 신발, 안경같은 악세서리 등) 명함까지 잘 만들어 입장하여 이 곳 저 곳 관람을 했더니 입이 떡 벌어질 수 밖에.
이 책의 저자는 평범한 일상에서 벗어나는 여러 방법 중 가상현실이나 메타버스 속에서 평소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활동(가령 축구선수가 된다든지, 춤 잘 추는 가수가 된다든지 등등)을 한다면 당연히 신나고 좋은 점이 많겠지만 우리의 뇌가 현실감각을 잊는다든지 가상현실을 더 좋아하게 되어 진짜 현실을 외면한다든지 이런 어려운 문제를 조금 더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는 점도 놓치지 않고 이야기하고 있다.
박새롬과 신마로는 게임 속으로 들어가 여러 가상현실을 체험하면서 알게 되고 경험하게 되는 일들이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전개되고 있다.
"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는!"이라는 책의 부제처럼 가상현실과 메타버스에 대한 궁금증을 묻고 답하며 쉽게 설명되어 있고, 디지털 멀미같은 부작용도 함께 설명해주면서~
우리가 만들어 가야할 가상현실의 미래는 과연 어떤 모습이어야 할지도 생각해보게끔 한다. 이건 진짜 어린이들과 어른들이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할 문제인 듯 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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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verse, 가상과 초월을 의미하는 Meta와 세계와 우주를 의미하는 Universe가 합쳐진 메타버스는 3차원 가상세계를 나타내는 말로, '현실의 내가 인터넷 속 가상세계에서 나를 대신할 아바타를 만들어 다양한 활동을 하는 곳이에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활동이 제한되면서 어른들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가상 공간에서의 활동이 늘어나고 있어요. 이 책에서는 박새롬과 신마로 와 함께 5개의 챕터를 따라가면서 우리 생활 깊숙이 스며든 가상현실에 대해 흥미진진하게 알아봐요. 메타버스가 무엇인지, 어떤 기술이 필요한지, 어떻게 이용해야 되는지, 부작용은 무엇이며 극복하기 위한 방안은 무엇인지...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바로 세상을 떠난 딸과 엄마가 가상현실에서 만나는 내용이었어요. 개인의 아픔과 고통을 달래기 위해 추억을 디지털로 만들어서 떠나간 사람을 다시 만날 수 있는 것이죠. 앞으로는 가상현실을 이용해서 좀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배우고 여행도 가능할 거에요. 하지만 현실과 가상현실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게임처럼 리셋하면 되지~라는 사고방식이 만연해지면 큰 문제가 될 거에요. 메타버스라는 신기술이 직면한 지금, 부작용을 극복하고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좋은 기술로 잘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공부가 필요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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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체험 다들 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가상현실 속에서 진짜처럼 하늘도 날고, 엘레베이터도 타고, 점프도 하는 등... 정말 재미있는데 현실감 넘 있으니 무섭더라구요 ㅎㅎ
그런데, 메타버스(?) 가상의 인물이 땅을 사고 거길 다른 가상 인물들이 지나다니면 돈을 벌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게 가능해? 그래서, 아이들도 읽고 저도 읽고 싶은 도서로 [어린이를 위한 가상현실과 메타버스 이야기] 읽어보았답니다.
이야기 하나. 출발! 가상현실의 세계로! 이야기 둘. 가상현실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참여한다고? 이야기 셋. 내 친구 늘봄이의 꿈을 지켜 줘! 이야기 넷. 아빠와 나, 가상현실 요리 교실에 가다! 이야기 다섯. 우리가 만들어 가는 가상현실의 미래!
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는! 시리즈 17 이야기 들어가기 전에 베타 테스트, 디스플레이, 햅틱, 애플리케이션, 논 플레이어 캐릭터, 언택트, 챗봇, 사물 인터넷, 콘텐츠의 정의를 알아갑니다.
*메타버스(Metaverse) : '3차원 가상 세계'를 뜻! '메타' 와 '유니버스' 가 합쳐진 말로, '메타(Meta)'는 가상과 초월을 의미하고, '유니버스(Universe)'는 세계와 우주 등을 뜻함. 메타버스는 '현실의 내'가 웹과 인터넷 속 '가상 세계'에서 나를 대신할 '아바타를 만들어 다양한 활동을 하는 곳'이랍니다. 주인공 새롬&마로와 함께 가상현실의 세계로 들어가 봅니다.
*가상현실[VR] : 100% 인공적으로 만든 가상 이미지 세상! 현실의 나는 가상의 나로 활동하는 세상!
*증강현실[AR] : 현실 영상에 가상의 사물을 합성해서 보여주는 or 현실 사물 위에 정보 이미지를 덧씌워 마치 원래 현실에 있는 것처럼 보이도록 하는 컴퓨터 그래픽 기법
'포켓몬 고' 게임이 'AR'기법이었네요 ^^
*HMD 가상현실기기의 단점으로 초창기보다 가벼워는 졌지만, 오래 쓰면 여전히 머리의 무게 중심이 앞으로 쏠려. 목뼈와 근육,인대를 다칠 수 있어서 앞으로도 많은 고민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해요.
'로블록스' 아이들이 즐겨하는 게임인데요. 메타버스의 대표적인 게임이라고 해요. 이외에도 '제페토' , '동물의 숲' 등이 있는데요.
메타버스 게임 속에서 활동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고 있답니다. 코로나 19로 바깥 활동이 줄어들고, 비대면이 가능해지면서 '메타버스'가 더 와닿네요.
비대면 주문 및 도서반납 시스템 등 생활이 간편해지고 있는데요. 이로인한 문제점은 과연 없는 것일까요? 비대면을 위해서는 데이터를 많이 사용해야한다고 해요. 통신두절이 온다면...생각하기 무서운 일이 생길거 같아요. 연세있으신 분들이 이용하시기 힘든 상황들이 자주 발생하실 것도 같아요. 디지털기기 사용에 익숙해지도록 교육도 잘 되어야한답니다. 기기 사용이 늘면서 일자리가 줄어든다는게 단점이랍니다.
4차 산업시대에 가상현실과 메타버스를 이해하고, 게임속이 아닌 현실에서의 우리가 어떤 점을 유의해야 할지 고민을 해 볼 수 있는 도서라 아이들에게 유용한 도서인거 같아요. 청소년이나 성인이 읽어도 이해하기 좋은 도서랍니다.
*초등교과연계도서* 4-1 과학 1.과학자처럼 탐구해볼까요? 5-1 실과 1.나의 발달 / 6.일과 직업 탐색 6-2 실과 4.소통하는 소프트웨어
[어린이를 위한 가상현실과 메타버스 이야기] 를 통해, 아이들이 '로블록스'에 왜 열광을 하는지 이해를 하게 되었답니다. 엄마도 내 캐릭터를 '아바타'를 만들어서 가상현실에서 활동하고 VR을 통해 제품을 직접 보고 쇼핑할 수 있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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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주변에서 많이 쓰다보니 들어봤지만 막연하게 알고 있던 가상현실 관련 용어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게된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있는 책이다. 가상현실과 메타버스 관련 최신 정보가 모두 담긴 재미있는 책이라 초등 고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박새롬, 신마로라는 아이들이 HMD VR을 사용하여 가상현실을 체험하고, AR 사진 앱으로 사진을 찍는 모습을 통해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알 수 있다. VR은 대부분 아이들이 한번쯤은 체험해보았을텐데 그 원리를 사진과 함께 자세히 알려준다. 가상현실 디바이스 연구개발자, 공간디자이너, 홀로그램 콘텐츠 제작자, 게임시나리오 작가 등의 가상현실과 메타버스 관련 직업을 소개하고 가상현실이 그저 신기한 체험이 아니라 생활속에 꼭 필요한 쓰임이 있다는 것도 알 수 있다. 코로나로 인해 언택트가 일상이 되어버린 요즘 아이들에게 이 책이 의미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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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이 책은 어린이들 기준에서 가상현실, 메타버스에 대해 알아보는 책이다. 미래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이 계속 겪고, 마주치고, 경험할 가상현실의 특징과 유의할 점에 대해 이쪽 저쪽으로 이야기하며 그것을 이해쉽게 담아냈다. 제목만 보고도 훅 빠져든 우리아들들은 가상현실 이란 말에 책을 펼치더니 가방에도 넣어다니며 틈새 시간에도 읽는 모습을 보였다. 사회과학 동화책이라 그런지 흥미롭게 읽어 내려가며 가상 세계에 대해 간접으로 경험하고 우리에게 편리하고 자극적인 부분은 무엇인지 알아보며 함께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이야기를 나누면서 느낀점은 나에게는 너무나도 가상적인 이야기들을 아들들은 하나의 현실처럼 자신들의 삶의 일부분 처럼 받아들이고 있는것 같다는 사실이였다. 가상세계에만 의존 할까 걱정되는 찰나에 그러한 부분을 어떻게 조절해야하는것까지도 이야기를 하니 책이 주는 유익함을 다시한번 더 느끼게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우리는 실제, 현실을 살아가고 있다. 그럼에도 아이들은 빛의 속도로 발전하는 이러한 가상현실과 메타버스를 자신도 모르게 받아들여지고있다. 이제는 이를 어떻게 조절하고, 또 가상현실과 실제를 분별하며 어떠 한 것에 유의를 해야 할것인지 인지가 되어야 할것이다. 가상현실과 메타버스. 이는 분명히 편리하고 새롭고 흥미로운 삶 일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삶의 방향으로 나아가려면 이를 어떻게 활용하고 우리의 삶에서 이를 어떤부분으로 활용해야할지 생각해보는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동화책으로 아이들에게 여러부분을 여러각도로 알려줄 수 있는것으로 활용하기 아주 좋은 책으로 꼭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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