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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 클럽 회원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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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식단에 신경을 좀 쓰고 있다. 내가 먹는 것은 내가 되는 것이니 말이다. 이런 나에게 이 책은 함께 하는 든든함이랄까. 그런 느낌을 준다. 책 제목도 '채식 클럽 회원증'이라지 않은가. 이 책은 채식 용어 등의 기본적인 정보를 비롯하여 장 보는 요령, 요리법, 특히 육식하는 사람과 외식하는 법 등을 구체적으로 일러준다는 점에서 호기심이 생겼다. 특히 한 손에 들어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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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식단에 신경을 좀 쓰고 있다. 내가 먹는 것은 내가 되는 것이니 말이다. 이런 나에게 이 책은 함께 하는 든든함이랄까. 그런 느낌을 준다. 책 제목도 '채식 클럽 회원증'이라지 않은가.

이 책은 채식 용어 등의 기본적인 정보를 비롯하여 장 보는 요령, 요리법, 특히 육식하는 사람과 외식하는 법 등을 구체적으로 일러준다는 점에서 호기심이 생겼다.

특히 한 손에 들어가는 앙증맞은 크기에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정보까지 두루두루 담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 『채식 클럽 회원증』을 읽으며 채식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보낸다.

당신은 결코 혼자가 아니지만, 다소 겁이 날 순 있습니다. 처음에는 무엇을 사고 어떻게 요리해야 하는지, 채식에 우호적이지 않은 사회 분위기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잘 모를 테니까요. 채식주의자가 수억 명이라고 해도 우리는 여전히 소수입니다. 이 채식 입문서는 채식주의자가 늘 갖춰두면 좋은 식재료, 요리의 기초, 육식주의자가 주류인 세상에서 채식주의자로 살아가는 법을 다룹니다. 그럼, 이제 채식 모험을 시작해봅시다! (머리말 발췌)

이 책은 머리말, 시작하기 전에, 영양, 채식 부엌 만들기, 요리하기, 채식주의자로 살기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부록으로 '채식 재료와 음식 해설', '채식 관련 사이트와 카페'등이 수록되어 있다.

앙증맞고 귀여운 책이니 만큼 너무 극단적이지 않아서 좋다. 우리가 매 끼니 고기를 먹는 것은 아니니, 그렇다면 다른 끼니에 충분히 채식 식단으로 먹으며 살고 있는 것이다. 'VB6' 같은 단어를 보아도 그렇다. 무슨 뜻이냐면 '6시까지 채식 vegan before six'의 약자라는 것이다. 아침과 점심은 채식하고, 저녁은 식단에 제약을 두지 않는 것이라고 하니 '나는 채식주의자 아니야', '나는 고기 좋아해서 채식 못해' 같은 생각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우리는 어느 끼니에는 채식만 하는 경우도 많으니 말이다. 이 책에서는 이왕이면 채식을 하는 것이 어떤 점에서 좋은지 조목조목 짚어주니 도움이 된다.

사실 도움을 좀 받고 싶었던 식단의 경우는 우리와 식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크게 도움이 되지 않았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소소한 것까지 챙겨주는 책이다. 혹시 채식이 아닌 음식을 먹고 싶지 않을 경우, 핑계를 댈만한 착한 거짓말까지 말이다. 상대방이 고집이 세거나 잘 모르는 사람일 경우에 간단한 그 한 마디로 모면할 수 있게 알려주니 혹시 그런 상황에서 그렇게 말해보아도 괜찮겠다. 그래도 거짓말하기가 마음이 편치 않다면 그냥 "괜찮습니다"라고 해도 된다고, 그리고 물론 솔직하게 말해도 된다고 일러준다.

또한 여행할 때 비행기를 탄다면 채식 메뉴를 제공하는 부분을 알아보면 좋을 것이다. 락토 오보 베지테리언 요리 VLML와 완전 채식 요리 VGML는 거의 모든 항공사에서 제공하니 말이다. 이런 식으로 채식에 관한 모든 정보를 알려주는 책이니 슬슬 넘겨보며 도움이 되는 부분을 짚어볼 수 있을 것이다.

채식은 식단에서 고기를 빼는 게 아니라 특별함을 더하는 겁니다.

『채식 클럽 회원증』은 작지만 채식주의자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이 들어 있는 깜찍한 책입니다.

더 나은 삶을 고민하는 분에게 채식 입문서로 '강추'합니다.

-함현정 | 망원동 비건식당 '다이너재키' 대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책이다. 사실 외식을 하면 정말 채식인지 아닌지 짐작할 수 없는 경우가 많고, 대부분의 국물 요리가 육수를 우려내는 것이니 기본적으로 채식이 아니긴 하다. 즉 우리는 채식을 하는 줄 알았지만 의외로 비건과는 거리가 먼 식생활을 하고 있는 셈이다.

또한 혼자서 채식을 하려면 이것저것 체크하기가 힘들지만, 그래도 함께 하면 조금이라도 신경을 쓰게 된다. 그래서 이 책이 강압적인 채식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부담 없이 조금이라도 채식 생활을 하기 위해 어떤 점을 알아두어야 할지 짚어주는 책이라는 점이 마음에 든다.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a 2021.11.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채식 습관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채식 습관" 내용보기
세상이 아무리 비건과 채식주의 열풍으로 떠들어대도 그에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은 채 하나 죄책감 없이 육식을 이어나갔다. 그러던 어느 날, 마트에서 양념된 불고기를 다 못먹고 개수대에 흘러보내는데 핏물과 기름기가 출렁대는 걸 보고 구역질이 났다. 어제까지도 잘먹던 고기를 보고 왜 갑자기 그런 역겨움을 느꼈는진 모르겠지만, 그 후로 고기를 먹을 때 마다 기묘한 역함에 싸여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채식 습관" 내용보기
세상이 아무리 비건과 채식주의 열풍으로 떠들어대도 그에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은 채 하나 죄책감 없이 육식을 이어나갔다. 그러던 어느 날, 마트에서 양념된 불고기를 다 못먹고 개수대에 흘러보내는데 핏물과 기름기가 출렁대는 걸 보고 구역질이 났다. 어제까지도 잘먹던 고기를 보고 왜 갑자기 그런 역겨움을 느꼈는진 모르겠지만, 그 후로 고기를 먹을 때 마다 기묘한 역함에 싸여 비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 책을 읽게되었다.

이 책은 글루텐프리등의 용어 부터 시작해 채식에 쓰이는 식재료, 락토, 페스코 비건 등 다양한 채식 주의자 카데고리가 잘 설명되어 있어 채식을 처음 시작하게되서 아무것도 모르는 초심자인 나 같은 사람에게 더 없이도 좋은 책이었다.

핸디 사이즈에 탄탄한 하드지 표지라 가방 속에 쏙 넣고 다니며 채식 관련 장을 볼때 좋았고, 요리할때 바로 옆에 두고 참고할 수 있어서 채식 실천을 실제적으로 할 수 있어서 좋았다. 갑자기 고기를 끊으니 육류에 대한 갈증과 허기짐이 있었는데 그럴 때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솔루션도 잘 기술되어있었다.

생애 한번도 내가 가능할 것이라 여기지 않았던 채식에 한 발자국 다가갈 수 있도록 해준 이 책에 감사를 보낸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q****6 2021.09.10.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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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을 생각하는 입문자들에게 추천
"채식을 생각하는 입문자들에게 추천" 내용보기
요즘 부쩍 채식에 대한 관심이 커진 사람이 많은 것 같다. 환경이 안 좋아지고 있다는 게 예전보다 더 직접적으로 때문일 것 같은데, 나도 그러한 이유 때문에 환경이나 비건, 제로 웨이스트 등에 관심이 커졌다. 나는 같은 지역에 있는 제로웨이스트샵에 가서 천연수세미를 사기도 하고, 옥수수전분으로 만들어진 치실, 대나무 칫솔, 다회용 빨대 등도 구입했다. 정말 쉽게 대체할 수
"채식을 생각하는 입문자들에게 추천" 내용보기
요즘 부쩍 채식에 대한 관심이 커진 사람이 많은 것 같다. 환경이 안 좋아지고 있다는 게 예전보다 더 직접적으로 때문일 것 같은데, 나도 그러한 이유 때문에 환경이나 비건, 제로 웨이스트 등에 관심이 커졌다.


나는 같은 지역에 있는 제로웨이스트샵에 가서 천연수세미를 사기도 하고, 옥수수전분으로 만들어진 치실, 대나무 칫솔, 다회용 빨대 등도 구입했다. 정말 쉽게 대체할 수 있는 천연 재료들이 있기 때문에 아주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함께 환경을 위한 행동을 할 수가 있다는 걸 알 수 있게 되었다. 이런 것 말고도 너무 쉽게 마시는 커피 한 잔을 꼭 텀블러에 담아달라고 이야기하는 것도 좋은 행동 중 하나가 될 수 있다.



비건에 관심이 생기고, 관련 서적을 읽다보면 생각보다 초보자가 접하기에는 부담스럽거나 힘든 내용을 담고있는 경우가 많다. 난 공장식 축산이나 육식에 대해 자세하게 다룬 책을 많이 읽었는데, 비건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쉽게 그 책들을 권하지는 않는다. 비건에 발을 담구기도 전에 겁을 먹고 뒷걸음질 치는 경우가 있을까봐서 그렇다.



이 책을 읽고나서 난 앞으로 비건에 관심이 생긴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면 되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초보자가 읽어도 부담 없을만큼 세세한 걸 알려주고, 낯설 수 있는 용어들도 모두 설명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책의 마지막에는 참고하면 좋을 만한 사이트들을 수록해놨기에 채식 입문자들에게 정말 적합한 책이었다.



책의 크기도 형광펜보다 아주 약간 크다고 할 수 있을 정도의 작은 크기니까 휴대용으로 가지고 다니다가 쉽게 권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비건에 관심을 조금만 보여도 후다닥 권할 수 있을 정도의 무게와 크기이니 다른 사람을 채식 클럽에 초대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유용할 듯 하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h********9 2021.12.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채식 클럽 회원증』 VEGETARIAN
"『채식 클럽 회원증』 VEGETARIAN" 내용보기
『채식 클럽 회원증』 VEGETARIAN   캐서린 맥과이어(지은이) 필라델피아에서 20년 이상 행복한 채식주의자로 살고 있습니다. 10여 개 나라를 여행하면서도 채식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방진이(옮긴이) 연세대학교에서 정치외교를,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국제무역 및 국제금융을 공부했다. 공부가 좋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살다가 인연이 닿아 번역의 길로 들어섰다. ‘공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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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 클럽 회원증』

VEGETARIAN
 




캐서린 맥과이어(지은이)

필라델피아에서 20년 이상 행복한 채식주의자로 살고 있습니다. 10여 개 나라를 여행하면서도 채식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방진이(옮긴이)

연세대학교에서 정치외교를,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국제무역 및 국제금융을 공부했다. 공부가 좋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살다가 인연이 닿아 번역의 길로 들어섰다. ‘공부해서 남 주는 번역가’를 목표로 펍헙 에이전시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인공지능 시대가 두려운 사람들에게》, 《가장 단호한 행복》, 《디지털 화폐가 이끄는 돈의 미래》, 《우연한 생》, 《채식 클럽 회원증》, 《나의 첫 배우 수업》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_ 채식 클럽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시작하기 전에
채식 용어
채식 클럽 회원이 자랑스러운 이유

영양
단백질 개론
완전단백질 일람표
세계에서 찾은 완전단백질 조합 16가지
필수영양소
채식 식단 피라미드
특수한 경우의 채식

채식 부엌 만들기
찬장에 채워야 할 식재료
주요 채소 목록
장 보는 법
필요한 만큼 싸게 사는 요령
말린 콩 요리법
곡물 요리법
불구르와 쿠스쿠스 요리할 때 주의할 점
흰쌀밥을 짓는 요령
무엇을 아끼고, 무엇에 돈을 쓸까

요리하기
레서피 읽는 법
일반 레서피를 채식 레서피로 바꾸는 법
대체 재료 찾는 법
기본 맛 조합 7가지
일주일 식단 예시
든든한 아침과 브런치
기발한 점심 샌드위치
휴대용 간식거리
기본 맛 내기
훌륭한 콩 수프 만드는 법
끝내주는 볶음 요리 만드는 법
두부를 맛있게 먹는 법
베이컨을 대체하는 식재료 5가지
감칠맛 내는 요령
종일 허기지는 일이 없도록 대처하는 법

채식주의자로 살기
난처한 상황에 우아하게 대처하는 법
착한 거짓말 4가지
채식주의자의 외식
채식주의자의 여행
알고 보면 채식이 아닌 요리 5가지
낯선 음식에 푹 빠지는 법

부록
채식 재료와 음식 해설
채식 관련 사이트와 카페

고기 대신 그에 못지않게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만으로도 생명을 구하고 ,물을 아끼고,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심혈관 계통의 부담을 덜 수 있어요.이책을 다 읽을 무렵에는 채식해서 포기하는 것보다 얻는것이 훨씬 많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거예요.새로운 요리,아직 먹어본 적 없으나 곧 당신이 가장 좋아할 요리,더나아가 공동체 의식까지!

채식이 꼭 돈이 많이 드는 것은 아니예요.언제 지갑을 열고,언제 닫아야 하는지 알면 매끼 맛 있는 식사를 할 수 있어요.

채식을 시작했다고 해서 전에 보던 요리책 을 전부 버릴 필요는 없어요.좋아하는 요리책 레서피에서 채식과 맞지않는 재료를 손쉽게 대체할 수있답니다.마음에 드는 레시피를 발견 했는데 채식 레서피가 아니라고요,망설이지말고 고기재료를 채식 재료로 대체해서 요리해 보세요.


채식하므로써 고기를 포기하면 훨씬 많은것을 얻을수 있다는 개념의 채식 입문서 이다. 채식을 하는 사람이 알아두어야하는 전반적으로 알아두어야 하는 채식용어,영양소, 고기대신 찿을수있는 단백질 ,시재료,요리법, 채식주의자로 살아 가는법을 알려준다.

펴낸곳 ㅣ 황소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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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 2023.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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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시클럽 회원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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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은 나만을 위한 식단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채식 클럽 회원증"을 읽고 다른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 역시 육식을 하면서 많은 동물의 생명을 뺏고 있었더군요. ㅜ.ㅜ  <동물을 위해 아주 멋진 일을 하고 있어요> 채식을 실천하면 얼마나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을까요? 미국인을 예로 든 추정치지만, 해마다 100~500마리의 목숨을 구한다고 보면 됩니다.   나이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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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은 나만을 위한 식단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채식 클럽 회원증"을 읽고 다른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 역시 육식을 하면서 많은 동물의 생명을 뺏고 있었더군요. ㅜ.ㅜ

 <동물을 위해 아주 멋진 일을 하고 있어요>

채식을 실천하면 얼마나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을까요? 미국인을 예로 든 추정치지만, 해마다 100~500마리의 목숨을 구한다고 보면 됩니다.

 

나이 들고 몸이 아프면 육식보단 채식을 많이 하게 되더군요.

생각하보면 아프기 전에 미리 채식을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병원에 갈 일이 줄어듭니다>

식단에 관심을 가지고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하고, 가능하면 가공되지 않은 과일과 채소, 콩류로 접시를 채우고, 콜레스테롤과 발암물질이 많이 든 음식을 먹지 않으면 의료비를 아낄 수 있어요.

 

 

부모가 채식을 한다고 해서,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면 안 된다고 합니다.

주의해야겠습니다. 

  <부모 입장>

-자녀를 채식주의자로 키우고 있나요? 채식에 대한 지식이 풍부하고 채식주의를 지지하는 소아과 전문의를 찾으세요. 자녀도 독립된 인격체입니다. 집 밖에서는 식단을 스스로 선택할 자유를 주세요. 자녀가 궁금해하면 채식 요리를 만드는 법과 채식 식단 짜는 법을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r*******n 2023.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채식클럽회원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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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클럽회원증#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캐서린맥과이어#방진이옮김#황소걸음#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 책 넘넘 깜찍하다. 포켓북으로 안성맞춤이다. 건강을 위해서 다이어트가 절실한 때이다. 하지만 아직도 게으름과 익숙함에 빠져나오지 못해 난 과체중을 달고 있다. 호르몬 약을 복용중인데 전문가(의사, 약사)들은 그 호르몬의 영향은 없다고 하지만 내가 몸으로 느끼는 그 무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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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클럽회원증#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캐서린맥과이어#방진이옮김#황소걸음#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

책 넘넘 깜찍하다. 포켓북으로 안성맞춤이다건강을 위해서 다이어트가 절실한 때이다.

하지만 아직도 게으름과 익숙함에 빠져나오지 못해 난 과체중을 달고 있다.

호르몬 약을 복용중인데 전문가(의사, 약사)들은 그 호르몬의 영향은 없다고 하지만 내가 몸으로 느끼는 그 무언가가 분명 작용하고 있는 것은 틀림없다.

그래서인지 먹는 것을 먼저 바꿔야 한다는 생각에 이런 종류의 책들이 눈에 먼저 들어온다.

나같이 생각을 바꾸려는데 용기가 부족한 사람들이라면 가볍게 이 책을 접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머리말에 아직 제대로 해내는 데집중하지 않아도 됩니다 라고 말해줌으로써 부담을 주지도 않는다습관으로 자리 잡는데 적어도 66일이 필요하다고 하지 않는가!

여전히 생활습관을 바꾸고 먹는 습관을 바꾸는데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나지만한발짝씩 시도를 해보려한다.

용기를 주는 말과 함께 시작하는 [채식클럽회원증채식을 시작하기 위해 

영양/ 채식부엌만들기/ 요리하기/ 채식주의자로 살기

라는 챕터로 안내하는 이 책, 매력적이다.

쉽지 않겠지만 참고하면서 나를 조금씩 바꾸도록 노력해야겠다.

*도서지원 감사합니다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d*****2 2023.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치 있는 채식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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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지원 - 채식 클럽 회원증??기후변화전문가 과정을 공부하면서 알게 됐던 친숙한 단어들이 나와 우선 반가웼고, 그린플루언서를 지향하는 분들과 함께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평소 그렇게 비건 주의는 아니고, 각자의 식성을 존중하는 편이다. 내가 애써 노력하지 않아도 페스코 베지테리언이나 플렉시테리언 정도는 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식성이 이쪽에 가까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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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지원 - 채식 클럽 회원증

??기후변화전문가 과정을 공부하면서 알게 됐던 친숙한 단어들이 나와 우선 반가웼고, 그린플루언서를 지향하는 분들과 함께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 그렇게 비건 주의는 아니고, 각자의 식성을 존중하는 편이다. 내가 애써 노력하지 않아도 페스코 베지테리언이나 플렉시테리언 정도는 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식성이 이쪽에 가까우니까.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각자의 식성에 맞게 골라서 실천하자는 것은 아닐 것이다. 비건을 지향한다.

친절한 책이다.
차례만 보아도 알 수 있는데, 단지 채식을 하자고 주장하거나 권유하는 것이 아니라, 채식에 뜻이 있다면 실천할 수 있는 가이드 역할도 잘 한다.
채식 용어, 영양에 관한 지식, 채식을 위한 장보기와 레서피, 채식주의를 유지하는 방법까지 차근차근 알려주어 뜻만 가지고 있던 사람들을 선뜻 채식의 세계로 이끌 수도 있는 책이다.

단지 선호하는 것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가치있는 실천을 함께 하고싶게 만드는 책!

#채식클럽회원증
#방진이#캐서린맥과이어
#황소걸음








q****a 2022.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채식에 대한 올바른 생각과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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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시클럽 회원증?? 캐서린 맥과이어/황소걸음<채식 클럽 회원증> 이 책은 작지만 채식주의자가 알아야 할 모든 정보가 담겨있다.채식 용어부터 육류 대체품 선택하는 법까지, 육식하는 사람과 외식하는 법등 정말 다양하고도 포괄적이고 적용가능한 채식주의자 입문서로 가치가 있는 책!채식이 주는 유용함- 수명연장- 심장질환 줄이기- '마음돌봄 식사'를 통해 감각 살리기- 몸에
"채식에 대한 올바른 생각과 입문서" 내용보기
?? 채시클럽 회원증
?? 캐서린 맥과이어/황소걸음

<채식 클럽 회원증> 이 책은 작지만 채식주의자가 알아야 할 모든 정보가 담겨있다.

채식 용어부터 육류 대체품 선택하는 법까지, 육식하는 사람과 외식하는 법등 정말 다양하고도 포괄적이고 적용가능한 채식주의자 입문서로 가치가 있는 책!

채식이 주는 유용함

- 수명연장
- 심장질환 줄이기
- '마음돌봄 식사'를 통해 감각 살리기
- 몸에 불량물질 축적예방
- 잔인한 행위와 무관한 식사로 자존감 상승

- 환경보호
- 나라의 보조금을 줄일 수 있어요
- 병원 갈일이 줄어요
- 채식으로 생활비절약

채식이 주는 위와 같은 유용함을 확대하는 실천서인 <채식클럽 회원증> 채식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










3****s 2022.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채식클럽회원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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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365일 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건강을 위해서 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이 책을 통에서 채식이 자연환경에도 이득이 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제가 환경보호를 함께 하고 있음에 뿌듯함을 느껴봅니다.   채식 클럽 회원이 자랑스러운 이유   *고기 대신 그에 못지않게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만으로도 생명을 구하고, 물을 아끼고, 온실가스
"채식클럽회원증" 내용보기


다이어트는 365일 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건강을 위해서 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이 책을 통에서 채식이 자연환경에도 이득이 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제가 환경보호를 함께 하고 있음에 뿌듯함을 느껴봅니다.

 

채식 클럽 회원이 자랑스러운 이유

 

*고기 대신 그에 못지않게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만으로도 생명을 구하고, 물을 아끼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심혈관 계통의 부담을 덜 수 있어요. 이 책을 다 읽을 무렵에는 채식해서 포기하는 것보다 얻는 것이 훨씬 많다는 사시를 알 수 있을 거예요. (p23)

 

책에서 말하는 장점을 쭈욱 적어봤습니다. 총 12가지나 되네요.

채식을 하면 아래 12가지를 모두 획득하는 겁니다. ^^

 

   1. 동물을 위해 아주 멋진 일을 하고 있어요.

   2. 당신의 건강을 위해 아주 멋진 일을 하고 있어요.

   3. 심장의 부담을 덜어줍니다. 

   4. 콩류는 우리 몸에 좋습니다.

   5. '무지개 식단'을 지킬 수 있습니다.

   6. 감각이 살아납니다.

   7. 몸에서 불량한 물질을 쫓아냅니다.

   8.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습니다.

   9. 환경을 위해 아주 멋진 일을 하고 있어요.

   10. 재정적으로 아주 멋진 일을 하고 있어요.

   11. 병원에 갈 일이 줄어듭니다.

   12. 지갑이 얇아지지 않습니다. 

 

저는 건강도 건강이지만 마지막 12번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채식을 하게 되면 육식으로 구매하는 비용보다 덜 든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하지만, GMO 콩을 구매하고는 싶지는 않아요. 채식이 진짜 싼건가?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채식을 생각하고 계신다면, 이 책을 강력하게 권해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r*******n 2022.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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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 클럽 회원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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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은 식단에서 고기를 빼는 것이 아니라 특별함을 더한다. 단순히 고기를 뺀 식단이 채식이 아닌 특별함을 가진 식탁. 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느껴보질 못할 가벼움과 묵직함이 공존하는 식탁이다. 채식 입문서 채식에 관심이 많고 비건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된 책을 꽤 보았다. 이 책을 드는 순간 사이즈가 작아서 너무 좋았다. 핸드백에 들어가는 사이즈로 A4 반보다 작다. B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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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은 식단에서 고기를 빼는 것이 아니라 특별함을 더한다.

단순히 고기를 뺀 식단이 채식이 아닌 특별함을 가진 식탁. 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느껴보질 못할 가벼움과 묵직함이 공존하는 식탁이다.

채식 입문서

채식에 관심이 많고 비건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된 책을 꽤 보았다. 이 책을 드는 순간 사이즈가 작아서 너무 좋았다. 핸드백에 들어가는 사이즈로 A4 반보다 작다. B5 반 정도 사이즈랄까? 이 책은 채식 클럽 멤버들이 보는 입문서, 안에 회원증도 포함되어 있을 것 같은 느낌이다. 채식에 관해 전혀 정보가 없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좋은 계기가 될 것 같다. 최신 용어, 단백질 식품, 채식요리 만드는 법, 장 보는 방법, 육류 대체품 선택하는 방법, 외식하는 방법 등 다양한 채식 내용이 가득하다.

채식하면 외식이 어려워....

보통 외식을 할 때 채식인은 음식 먹는 게 어려워서 채식을 포기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에서 그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가 외국인이다 보니 외식 문화가 바베큐 파티, 디너 파티인데 우리는 고기를 구워 먹고 감자탕을 사 먹는 것과 같은 외식, 회식이 많기에 그런 점에서 조금 더 고민해 봐야겠다. 하지만 파티안에서 어떻게 채식을 지향할 수 있을지를 알려주고 있다. 소개된 채식 음식 중에서 두부나 콩 등은 우리도 자주 먹는 것이기에 이것들을 활용한 요리를 조금 더 고민해 보면 좋을 것 같다.

채식을 하면 좋다

보통 채식은 돈이 많이 든다 생각하는데 콩과 두부와 같은 재료를 많이 사두면 그렇지 않다. 이때 무엇을 아끼고 무엇에 돈을 쓸지를 고민하면 된다. 곡물, 콩, 두부, 단단한 채소들 구입에 돈을 아끼고 신선한 과일과 채소, 간장, 소스를 사는 데 돈을 투자한다면 채식은 돈이 많이 드는 식단은 아니다. 채식은 동물을 위해, 나의 건강을 위해, 금전적인 이유로도 무척이나 멋진 일이다. 채식을 하면 수명도 늘어나고 심장에 부담이 줄어들며 몸에서 불량한 물질을 쫓아낼 수 있다. 또한 환경을 위해 아주 멋진 일이기도 하다. 완전 채식을 하는 사람은 매일 동물 한 마리의 목숨을 구한다고 하니 얼마나 큰일인지. 채식이 돈이 많이 든다 하는데, 렌틸콩 450그램은 1.5달러, 소고기 450그램은 4달러 이것만 봐도 알 수 있다.

환경을 위해서든 건강을 위해서든 채식을 하는 건 좋은 일. 일주일에 한 번, 어렵다면 한 달에 한 번이라도 채식을 하는 건 어떨까. 우리 집은 월요일은 고기를 먹지 않는다. 하긴 일주일에 고기 먹는 날이 손에 꼽을 정도이기도.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건강하고 쑥쑥쑥 잘 자라고 있다. 부족한 단백질은 두부와 콩 등으로 채울 수 있으나 조금 더 단백질 음식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던 차에 이 책을 만나니 힘이 됐다. 채식을 하면 힘이 없다든지, 어린아이나 운동선수는 채식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편견까지도 이 책에서 깰 수 있다. 물론 채식을 시작하면 기운이 없을 수 있는데, 그것은 다른 단백질 보충원으로 채울 수 있으니 걱정하지 하지 말 것. 이 책을 들고 다니며 채식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가이드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

b****7 2021.1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