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발 된 줄도 모르고 있었기에 이득 본 기분이다. 제목부터가 플래그 느낌이 강했는데 읽어 보니 역시나였다. 일상물을 가장한 추리물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여기저기 쉴 새 없이 떡밥을 뿌려대는데 1권을 읽고 나니 "여기 나오는 등장인물은 누구도 신용해서는 안 된다" 는 느낌 마저 들 정도였다. 무엇보다 주인공인 루셰의 움직임 자체가 트러블의 원인이 되기에 앞으로 화병 전개가 많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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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한건 그냥 밈(클리세)인 모양 =악역영애(미연시) 전생 물 은 아닌듯 .
(자신의 모습이 안 보이는) 예지몽 을 꾸는 주인공이 , 왕가의 신뢰를 대대로 받고 있는 , 대공(전쟁영웅)가에 태어나서 , 계승권 다툼 때문에 파멸이 올것 이라는 예지몽을 꾸고 , 공작가문을 동생에게 넘기고 , 좀 더 크면 가출 하려고 하는 주인공이 ,
성 아랫마을 에 아빠 따라 왔다가 , 길 잃어버린 왕자 와 우연히 만나고 , 길 찾다가 할머니의 부하 와 만난 뒤,길 잃어 버린 주인공이 , 납치 당해서 예지몽으로 , 알게된 사건에 휘말리는 내용 의 소설 .
뭐랄까 , 기억나는것만 조금 말해보면 , 왕은 너무 .... 가볍고? 암살자 출신 시종은 , 얀데레 같고 , 할머니 , 일러는 젊어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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