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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본이기 때문에 작품을 더 상세히 알고 싶다면 원전을 읽으시길 바랍니다. 가볍게 읽다가 몰두해지는 책이네요. 책 읽을 시간이 난다면 원본 서적도 보고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그런 책입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보단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
| 한국문학집은 정말 방대한 시리즈이다. 그래서 각 작가들의 희귀작품까지 거의 다 만날 수 있어 정말 좋다. 이 책들을 개인적으로 구해서 보려면 발품이 많이 팔아야 할 거 같은데, 이렇게 전자책으로 만날 수 있어 정말 기쁘다. 이 소설 <부처간의 문답>은 아내와 남편의 심오한 대화가 주를 이룬다. 이걸 보면 나혜석 작가가 참으로 여인의 삶에 대해 고민이 많았던 이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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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처 알지 못하였던 우리나라의 훌륭한 작가들의 작품을 읽어볼 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나혜석 작가는 1918년 3월 [여자계] 제2호에 나혜석의 대표작이자 문학사적 가치를 지닌 단편소설 「경희」를 발표하고, 'H.S.'라는 필명으로 시 「광(光)」을 발표하였습니다. 이 시리즈 전자책은 나혜석작가의 나혜석 - 부처간의 문답 - 한국문학전집 267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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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석 - 부처간의 문답- 한국문학전집 267] 이 시리즈는 부담없는 비용으로 우리의 좋은 소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나혜석은 한국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 문학가로 신여성의 대표 인물입니다. 수원 출생입니다. 주요작품으로는 경희, 정순등의 단편소설과 나부, 선죽교 등의 작품이 있습니다. 일본 도쿄 사립여자미술학교 졸업 후 3.1운동에 가담하기도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