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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나면 한 번 봐야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간단하게 읽을 수 있어서 시간절약 할 수 있었습니다. 가볍게 읽다가 몰두해지는 책이네요. 잘 읽었고 만족합니다. 짧은 시간을 활용해서 한 번 쭉 훑어 읽어봐도 아깝지 않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동아 제사 공사’의 공장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였다. 그곳에서 노동을 하는 사람들의 구슬픈 현실 묘사가 참으로 잘 나와 있었다. 여공들과 사측과의 갈등, 참으로 안타깝지 않을 수 없었다. 이 시절의 소설들이 흔히 그렇듯이, <양회굴뚝> 역시 그 어렵게 살던 가난과 시대의 아픔을 고스란히 그리고 있었다. 연기가 나지 않는 공장 굴뚝, 결국에는 여공들의 뜻을 관철해서 다시 연기가 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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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정작가는 어머니와 아들, 거울을 꺼리는 사나이, 봉변, 압날을 위하야, 밋치는 사람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만족합니다. 이번에 읽은 시리즈 전자책은 윤기정작가의 양회굴뚝 - 한국문학전집 270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윤기정 작가의 작품중에 미처 알지 못하였던 작품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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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자책시리즈는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윤기정 저 - 양회굴뚝 - 한국문학전집 270] 오래 간만에 훌륭한 우리 단편문학을 다시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노동자들의 삶의 고통과 착취의 현실을 비판적으로 그린 작품들이 있습니다. 윤기정 작가의 주요작품은 새살림, 밋치는 사람, 압날을 위하야, 거울을 꺼리는 사나이, 어머니와 아들 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