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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가는 책이라서 추천합니다. 논술공부하기 좋습니다. 여러모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되는 책이라도 술술 읽여 나갈 수 있습니다. 책 읽을 시간이 난다면 원본 서적도 보고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그런 책입니다. |
| 이 소설은 풍경 묘사가 매력적으로 다가왔던 작품이었다. 옛날 그 시절의 이사풍습을 엿볼 수 있어서 그것도 좋았다. 그 시절에는 소 마차로 이사를 했던 것 같다. 이런 것 처음봐서 신기하고 참으로 세상이 많이 변했음을 느꼈다. 주인공인 수택은 이렇게 이사를 해서 고향으로 돌아가게 되었다. 그곳에서 그는 크게 환영받지는 못했다. 그는 소설가로서 시골살이에 적합한 인물은 아니었던 듯 하다. 신문물이 들어오면서 지식인 계층과 시골 생활의 괴리감이 느껴져서 그 시절의 문화를 알 수 있었던 소설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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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영작가는 제1과 제1장,흙의 노예,취향,산가,세기의 딸,명일의 포도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만족합니다. 이번에 읽은 시리즈 전자책은 이무영 - 제1과 제1장 - 한국문학전집271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이무영 작가의 작품중에 미처 알지 못하였던 작품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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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영 - 제1과 제1장 - 한국문학전집 271] 우리의 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이무영작가의 미처 알지못하였던 작품을 읽을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이무영의 주요작품은 제1과 제1장,농민,농부전초,먼동이 틀 때,소설작법 등이 있습니다. 계속 구매해 볼만한 단편소설모음으로 만족합니다. 우리나라의 훌륭한 명작소설입니다.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