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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길을 떠나게 하고 묵상은 길을 멈추게 한다.
"생각은 길을 떠나게 하고 묵상은 길을 멈추게 한다." 내용보기
사진작가 이문희, 시인 이문희는 어느 한쪽으로 기우름이 없다. 사진을 보면 글이 궁금하고글을 읽노라면 다음 사진이 궁금해진다.그렇게 시와 사진으로 만나 본 버그내 순례길을 떠나기 위해 바로 짐을 꾸려야 할 것 같다.나태주 시인의 표현처럼 '새로운 장르의 예술'을 덥석 집어 삼키고 얼른 소화시켜야겠다.그러면 뻐가 튼튼해지고 살이 오르겠지. 그러면 일상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생각은 길을 떠나게 하고 묵상은 길을 멈추게 한다." 내용보기
사진작가 이문희, 시인 이문희는 어느 한쪽으로 기우름이 없다. 사진을 보면 글이 궁금하고
글을 읽노라면 다음 사진이 궁금해진다.

그렇게 시와 사진으로 만나 본 버그내 순례길을 떠나기 위해
바로 짐을 꾸려야 할 것 같다.

나태주 시인의 표현처럼 '새로운 장르의 예술'을 덥석 집어 삼키고 얼른 소화시켜야겠다.
그러면 뻐가 튼튼해지고 살이 오르겠지.
그러면 일상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안목이 생기려나~

낡고 허물어진 건물도 예술이되고
성의없이 널어 말리는 빛바랜 빨래도 작가의 눈을 통과하면 감성을 자극하는 강한 메세지가 된다.

예쁘고 화려한 것 만 카메라에 들어오는 줄 알았다.
맑은 하늘, 구름, 노을, 아침을 알리는 일출?
이런 것들만 작품이 되는 줄 알았다.

#그길에서다
절제돠 언어 속에 내포한 강한 폭발,
그와 맞서는
종교 같은 사진의 성스러움에 그저 감동할 뿐이다.

j*****1 2021.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은 길을 떠나게 하고 묵상은 길을 멈추게 한다.
"생각은 길을 떠나게 하고 묵상은 길을 멈추게 한다." 내용보기
사진작가 이문희, 시인 이문희는 어느 한쪽으로 기우름이 없다. 사진을 보면 글이 궁금하고글을 읽노라면 다음 사진이 궁금해진다.그렇게 시와 사진으로 만나 본 버그내 순례길을 떠나기 위해 바로 짐을 꾸려야 할 것 같다.나태주 시인의 표현처럼 '새로운 장르의 예술'을 덥석 집어 삼키고 얼른 소화시켜야겠다.그러면 뻐가 튼튼해지고 살이 오르겠지. 그러면 일상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생각은 길을 떠나게 하고 묵상은 길을 멈추게 한다." 내용보기
사진작가 이문희, 시인 이문희는 어느 한쪽으로 기우름이 없다. 사진을 보면 글이 궁금하고
글을 읽노라면 다음 사진이 궁금해진다.

그렇게 시와 사진으로 만나 본 버그내 순례길을 떠나기 위해
바로 짐을 꾸려야 할 것 같다.

나태주 시인의 표현처럼 '새로운 장르의 예술'을 덥석 집어 삼키고 얼른 소화시켜야겠다.
그러면 뻐가 튼튼해지고 살이 오르겠지.
그러면 일상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안목이 생기려나~

낡고 허물어진 건물도 예술이되고
성의없이 널어 말리는 빛바랜 빨래도 작가의 눈을 통과하면 감성을 자극하는 강한 메세지가 된다.

예쁘고 화려한 것 만 카메라에 들어오는 줄 알았다.
맑은 하늘, 구름, 노을, 아침을 알리는 일출?
이런 것들만 작품이 되는 줄 알았다.

#그길에서다
절제돠 언어 속에 내포한 강한 폭발,
그와 맞서는
종교 같은 사진의 성스러움에 그저 감동할 뿐이다.
j*****1 2021.08.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