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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사또 송보의 목민심서 정복기 - 크레용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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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사또 송보의 목민심서 정복기작가 박윤규출판 크레용하우스리더십의 필독서 목민심서. 소년 사또 송보의 목민심서 정복기 이 책은 아이들에게도 권장 도서이지만 정치하시는 분들께도꼭 읽어보시라 전하고 싶네요.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정치를 해서 국민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지 따로 고민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이 책을 보고 목민심서한 권 읽으면 그 마음을 모두 알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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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사또 송보의 목민심서 정복기

작가 박윤규

출판 크레용하우스


리더십의 필독서 목민심서. 소년 사또 송보의 목민심서 정복기 이 책은 아이들에게도 권장 도서이지만 정치하시는 분들께도


꼭 읽어보시라 전하고 싶네요.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정치를 해서 국민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지 따로 고민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이 책을 보고 목민심서


한 권 읽으면 그 마음을 모두 알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의 주인공 송보는 가상의 인물이예요. 송보는 다산 정약용 선생을 가슴속의 스승으로 삼고 정약용의 가르침을 목민심서를


통해 그리고 정약용의 주변 인물들에게서 많은 가르침을 받지요.


어린 소년 송보가 현감이라는 직책을 맡아 처음에는 얕보고 깔보는 이들이 많았지만 그는 그런 것들에 휘둘리지 않고 강직함으로


밀고 나갔어요.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그대로 지키고 다산 정약용의 가르침을 본받아 백성을 지키는 힘을 기르고 백성을 지키는


방법을 제대로 발휘하지요.


또 자신이 다스리는 고을 뿐만 아니라 기근으로 인해 강진을 찾은 유랑민들을 내치지 않고 그들을 돕기도 하면서 강진을 큰


피해로부터 지키기 위해 미리미리 대비하는 준비까지 하는 치밀함도 보이지요.


소년 사또 송보, 나이는 어리지만 배울 점이 많은 사람이라 그를 따르는 사람도 많아지고 처음에는 자기 욕심 채우기에 바빴던


고좌수까지 자기 사람으로 만들기까지 하였죠. 고좌수는 꼬장꼬장 나이 많은 꼰대 같았지만 송보로 인해 가정의 평화도 지키고


자신과 같은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이 어떻게 베푸는 마음을 보여줘야 하는지를 알게되지요. 그래서 고을에 큰일이 생기고


어려움이 닥쳤을 때 솔선수범하여 많은 재산을 내놓고 다른 이들까지 선의의 마음으로 따르게끔 하였지요.


다산 정약용은 자신이 처한 어떤 상황에서도 학문에 정진하였고 후학을 위해 힘썼고 목민심서를 집필했지요. 소년 사또 송보의


목민심서 정복기의 저자는 목민심서가 누가 읽어도 그들에게 등대가 되기에 부족함이 없는 책이라 이야기하고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친구들이라면 다산 정약용에 대해서도 찾아보고 싶어질 것이고 목민심서도 한번 읽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게 분명한


책인 것 같아요.

 

 

 

 

 

s*******e 2018.10.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년 사또 송보의 목민심서 정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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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사또 송보의 목민심서 정복기  소년 사또 송보의 목민심서 읽기 전에 목민심서는 다산 정약용 선생님이 지으신 책인데요책에 나오는 송보는 실존 인물이 아니라는 사실초등님들 읽기 쉽게 이해하기 쉽게 만든 어린이 목민심서 청노새를 타고 온 소년목민괌의 위엄은 청렴에서 나온다업무상벌세금예절군수품기근백성ㅎㅎ 어려운 말일 들어 있는것 같은 생각이 들수도 있는데요동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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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사또 송보의 목민심서 정복기

 

 

소년 사또 송보의 목민심서 읽기 전에

목민심서는 다산 정약용 선생님이 지으신 책인데요

책에 나오는 송보는 실존 인물이 아니라는 사실

초등님들 읽기 쉽게 이해하기 쉽게 만든 어린이 목민심서

 

청노새를 타고 온 소년
목민괌의 위엄은 청렴에서 나온다

업무
상벌
세금
예절
군수품
기근
백성

ㅎㅎ 어려운 말일 들어 있는것 같은 생각이 들수도 있는데요

동화로 만나니 더 재미있는 크레용하우스 목민심서
 
소년사또 송보의 목민심서 정복기 랍니다
 
다산 선생은 어떠한 환경에서도 스스로 공부하여 학문을 이룬 진정한 학자였고
유배 생활 중에도 제자를 기르고 자녀 교육까지 완벽하게 해낸 참스승 이었다고 해요
훌륭한 학자가 뛰어난 교사까지 겨만 경우는 드물 답니다

다산 선생의 정신과 삶이 오롯이 담긴 책이 바로 목민심서

목민관 ( 백성을 다스리는 벼슬아치 )들에게 바른 가르침을 주는 책 ?

 

과거에 급제를 하고 홍문관 저작으로 있던 송보

상감에게 은밀이 아뢰었던 권력의 축을 두 셋으로 나눌 것을 권하며

권력자들이 서로 경쟁하게 될 것이고 그때 하나를 선택하여 왕권을 키운 다음

나머지 세력들의 균형을 맞추면 온전히 다스릴수 있을 것이아 권한 말이

권력자들 귀에 들어가 버렸어요

권력자들은 송보를 혼내 주려고 귀양살이나 다름없는 발령을 내버려요

바로 강진의 현감자리

송보는 멀리 떠나기 전 다산 선생님의 묘소를 찾게 된답니다

그곳에서 만난 낭자는

증조부님께서 청노새를 탄 귀한 손님이 올 테이 물건을 전해 달라고 하셨대요

그 필갑은 바로 다산 선생님께서 목민심서를 집필하신 붓이랍니다

 

목민관의 위엄은 청렴에서 나온다

다산 선생님께서 무려 심팔 년간 거처하며 학문을 연구하고 책을 쓰신 곳 강진

한쪽엔 목민심서
다른 한 쪽엔 붓과 벼루, 먹 그리고 종이와 책을 묶는 끈

수령의 위엄은 검소한데서 나오는 법
임기를 마치고 돌아올때 짐이 더 늘지 않을 거라네요

검은 복면을 쓴 자는

강진에 온 수령은 모두 없앨거래요

그러면서 이용삼이라고 하네요

그러나 이번엔 하얀 복면을 쓴 자가 이용심이 그런짓을 하지 않는다면서

송보를 돕고는 사라져요

벌써 흥미 진진 합니다 ㅎㅎㅎ

딱딱한 이야기가 아니라 재미있는 동화속으로 빨려 들어갑니다

 

업무는 직접 세밀하게 챙겨야 한다

송보는 창고 점검에 나섰어요

장부와 틀린 물건 목록들

호방은 대략 셈을 하여 주었지만

송보는 장부와 수량을 대조해보고 어찌 맞지 않는지 채근 했어요

지역의 터줏대감이며 지도자인 좌수와 별감들을 만나기 위해 길을 나선 송보

좌수를 만나고 나니

 우선 좌수를 내 사람으로 만들어야 고을 일이 무난하리라는 목민심서의 가르침을 실천할 가망이

전혀 없어보여요

사또에게 이용심이 확실한 흉악범임을 확신하고 적극적으로 잡도록 하려는 속셈을 가진 사람
억울한 점을 밝혀 달라는 이용심

억울한 백성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게 목민심서의 가르침

 

힘없고 어려운 백성을 먼저 보살펴라

상벌을 분명하게 하고 원칙을 세워라


옳은 말씀에 척척 열심히 하고 있는 송보를 보고 있으니 흐믓해져 오는 책이네요

리더십의 필독서 목민심서

목민심서가 왜 리더심이 필요한 아이들 어른들에게 필요한 책인줄 알겠어요

 

목민심서와 다산사상

오백여 권에 이르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많은 책 들 가운데

가장 높이 평가되는 책 목민심서

목민관을 위한 교과서나 마찬가지인 실용서이자
시대를 꿰뚫어 본 현실 비판서라고 할 수 있답니다
 
모든 권위는 벼슬이나 힘이 아닌 청렴함에서 나온다고 강조했어요
그런 다음 검소함과 성실함
오로지 백성을 사랑하고 봉사하라는 가르침으로 일관하고 있답니다

목민심서는 베트남 독립전쟁의 영웅 호치민이 열렬한 애독자 였다고 해요
적군에게 쫓길때 조차 목민심서는 꼭 품고 다녔다고 해요


소년 사또 송보화 함께

다산 선생님의 목민심서를 통해 지방 관리의 부패에 맞서고
어려운 사건을 헤쳐나가는 지혜를 배워봅니다

 

 

^^

 

 

 

 

s********i 2018.10.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녀 사또 송보의 목민심서 정복기, 리더십의 필독서 목민심서
"소녀 사또 송보의 목민심서 정복기, 리더십의 필독서 목민심서" 내용보기
크레용하우스소년사또 송보의​목민심서 정복기주인공은 상투를 틀고 갓을 썼지만어린나이에 급제하여 소년급제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송보허수아비 상감에게 송보같은 소년을 붙여 정치에 관심을 갖지 못하도록 할 속셈이였으나,예상과 달리 상감은 송보를 친구처럼 여겨 잘 맞았던 것이였어요.송보는 권력의 축을 나누고 세력을 키워 균형을 맞히면 잘 다스릴수 있을꺼란 계획에권력자
"소녀 사또 송보의 목민심서 정복기, 리더십의 필독서 목민심서" 내용보기









크레용하우스

소년사또 송보의

목민심서 정복기




주인공은 상투를 틀고 갓을 썼지만

어린나이에 급제하여 소년급제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송보



허수아비 상감에게 송보같은 소년을 붙여

정치에 관심을 갖지 못하도록 할 속셈이였으나,

예상과 달리 상감은 송보를 친구처럼 여겨 잘 맞았던 것이였어요.


송보는 권력의 축을 나누고 세력을 키워 균형을 맞히면 잘 다스릴수 있을꺼란 계획에

권력자들이 이 사실을 알아버렸고, 송보는 강진 현감자리로 가게 되지요.



마음으로 스승으로 생각하는

다산 정약용선생를 꿈에서 만나뵙고,

증손녀에게 필갑속의 목민심서를 지필한 붓을 받게 됩니다.

송보의 심리적 상황들이 힘듦과 어려움이 밀려왔을때

전혀 예상하지 못한 꿈속에서의 정약용선생의 만남과 그로 이어지는 인연으로

송보는 마음을 다 잡았던것 같습니다.


우리아이들도 힘들지만 꼭 그 상황을 피할수 없을때

때론 예기치 못한 상황에 힘을 얻을때도 있죠.

송보 또한 한결 편안마음과 또 그로 인해 팁을 얻었다고나 할까요?

정약용의 목민심서를 실천하기로 마음먹으며 마음을 다지죠.


어린송보를 곱게 보지 않은 시선

그리고 강진현에 마을 유지인 고좌수와 나주목사는 백성을 괴롭히며 송보를 시험한답니다.

어려운일이 있을때마다 목민심서에서 답을 찾고 해결해 나아간답니다.


다신 정양용선생의 책중에서 목민심서가 가장 높이 평가되는 책입니다.

이는 목민관(백성을 다스리는 벼슬아치)을 위한 교과서나 실용서이며

그 시대를 엿보기에 충분해서 일것입니다.


나이어린 소년 송보를 통해서

그 시대의 지방관리들의 부패와 어려움을 부딪혔을때

목민심서를 통해 해결해가는 모습들을 보며

목민심서의 여러 가르침들을 배우고자 함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더불어 아이들이 생활하고 있는 사회에서도

어떻게 살아야할지, 어떤 리더쉽이 필요한지

생각해볼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y****1 2018.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크레용하우스]초등추천도서 소년 사또 송보의 목민심서 정복기
"[크레용하우스]초등추천도서 소년 사또 송보의 목민심서 정복기" 내용보기
오백여 권에 이르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많은 책들 가운데에서가장 높이 평가되는 책 [목민심서]가 200년전에 만들어졌어요.목민심서는 목민관을 교과서나 마찬가지인 실용서이자 그 시대를 꿰뚫어 본 현실 비판서라고 할 수 있지요.아이들에게 다산 정약용선생님의 목민심서가 뭐 그리 대단할까 싶겠지만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에게 목민심서는 삶과 교육의 길을 밝혀 주는 등대
"[크레용하우스]초등추천도서 소년 사또 송보의 목민심서 정복기" 내용보기

오백여 권에 이르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많은 책들 가운데에서
가장 높이 평가되는 책 [목민심서]가 200년전에 만들어졌어요.
목민심서는 목민관을 교과서나 마찬가지인 실용서이자 그 시대를 꿰뚫어 본 현실 비판서라고 할 수 있지요.

아이들에게 다산 정약용선생님의 목민심서가 뭐 그리 대단할까 싶겠지만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에게 목민심서는 삶과 교육의 길을 밝혀 주는 등대로 자리잡을수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크레용하우스
소년 사또 송보의 목민심서 정복기

목민심서 출간 이백 년을 맞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소년 사또 송보가 강진 현감으로 부임받고
평소 참스승으로 생각하던 다산 정약용의 목민심서를 통해 고을의 문제들을 하나하나 현명하게 풀어나가는 이야기를 만나볼수 있어요.

 

어려움으로 고민할때 현명하게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주변 사람들과 마을의 일을 처리하면서 성장하는 소년 사또의 성장기를 보면서 배움에 대해서는 어른, 아이할것없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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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에서도 느껴지는 빨그레한 볼의 어린나이에 소년 사또를 만나볼수 있어요.
목민심서는 단지 목민관들을 위한 지침서라고는 하지만
12개주의 주제들을 하나하나 이야기속에 빠져보면 다산 정약용 선생님이 바라던 세상속을 들여다볼수가 있어요.

 

2.jpg


 


목민관의 위엄은 청렴에서 나온다
먼저 나와 가족부터 바르게 다스려라
업무는 직접 세밀하게 챙겨야 한다
힘없고 어려운 백성을 먼저 보살펴라
상벌을 분명하게 원칙을 세우라
세금은 공정해야 한다
예절을 가르치고 학문을 장려하라
병사와 군수품은 평소 완벽하게 준비하라
형벌은 신중하고 공평해야 한다
공사는 백성을 위한 것부터 하라
기근은 미리 대비해야 한다
백성이 머물기를 청한다면 큰 영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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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민심서에 나오는 주제를 하나하나 들여다보면 어느새 지금 우리의 현실과는 너무 동떨어진 관리자들을 뉴스에서 종종 만나볼수 있어요.
200년전의 다산 정약용 선생님의 목민심서를 바탕으로
소년 사또를 통해 오늘날 우리도 어떻게 살아야 할지,
어떤 리더십이 필요한지 곰곰히 생각해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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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백성을 사랑하는 애민을 갖고 어떠한 환경에서도 스스로 공부하며 학문을 이룬 진정한 학자로
지금까지 많은 이들에게 가르침을 주고 있는 다산 정약용 선생님을 좀 더 가깝게 만나보게 되는 기회도 된답니다.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이 읽어도 모자람없이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다시 한번 깨달아 가게 책이네요.

YES마니아 : 로얄 a******3 2018.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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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사또 송보의 목민심서 정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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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쯤에 우리딸 학교선생님의 권유로 정약용 선생님의 목민심서를 읽어봤는데요 좀 어려워서 쉽게 읽히지가 않더라구요  그런데 올해 정약용선생님의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며여러 관련 도서들이 눈에 많이 띄네요 ~~ 이웃님의 소개로어린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목민심서 이야기가 있어서 만나봤답니다 ^^    처음엔  초등학교 교학년 국어, 사회 교과연계된 책이라고 해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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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쯤에

우리딸 학교선생님의 권유로

정약용 선생님의 목민심서를 읽어봤는데요

 좀 어려워서 쉽게 읽히지가 않더라구요

 

그런데 올해

정약용선생님의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며

여러 관련 도서들이 눈에 많이 띄네요 ~~

 

이웃님의 소개로

어린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목민심서 이야기가 있어서

만나봤답니다 ^^

 

 

 

 

처음엔 

초등학교 교학년 국어, 사회

교과연계된 책이라고 해서

더 관심이 있었는데

 

직접 읽어보니  아이들 보다도

제가 더 큰 깨달음을 얻으며  ㅎㅎ 재미있게 읽었던것 같아요 ^^

 

 

 







 

 

 

강진이란 지역에 현감으로 부임을 하게된

소년사또 송보가

 

평소  스승으로 생각하던 다산 정약용의 목민심서를 통해서

각 고을에서 생기는 문제들을

지혜롭게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 입니다 ​

 

 

 

 

 

 

 

어린 소년 이었지만

당차고 소신있게 , 정직하게

고을을 다스리는 모습을 통해

 

우리가 .

또 앞으로의 사회를 책임질

우리 아이들이

어떤 리더십과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할지

깨달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것 같아요

 

 

 

 

 



벌써  한참전에  다 읽었었는데

 

책읽기 참 좋은 요즘

또 생각이나서

저는  한번 더 읽고 있답니다 ^^*

 

 


 

 

우리 아이들도

 

시간 날때  한번씩 더 읽었으면 해서

소파위에 올려두고 있어요 ㅎㅎㅎ

 

 

깨달아지는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것만으로는 안되고

마땅히 몸으로 실천해야한다는

정약용 선생님의 말씀을 꼭 기억해두었으면 해요 ^^

 

 

YES마니아 : 로얄 r*******1 2018.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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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소년 사또 송보의 목민심서 정복기
"(크레용하우스) 소년 사또 송보의 목민심서 정복기" 내용보기
​ 올해는 <목민심서>가 태어난 지 이백 년 되는 해라고 합니다. <목민심서>는 조선 후기의 실학자 정약용이 목민관, 즉 수령이 지켜야 할 지침(指針)을 밝히면서 관리들의 폭정을 비판한 저서로서 48권 16책으로 된 필사본인데요.다산 정약용하면 목민심서는 늘 함께 떠올려지는 상징적인 책이라고 볼 수 있지요.훌륭한 책이기에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것이 많음에
"(크레용하우스) 소년 사또 송보의 목민심서 정복기" 내용보기


올해는 <목민심서>가 태어난 지 이백 년 되는 해라고 합니다. <목민심서>는 조선 후기의 실학자 정약용이 목민관, 즉 수령이 지켜야 할 지침(指針)을 밝히면서 관리들의 폭정을 비판한 저서로서 48권 16책으로 된 필사본인데요.
다산 정약용하면 목민심서는 늘 함께 떠올려지는 상징적인 책이라고 볼 수 있지요.
훌륭한 책이기에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것이 많음에도 <목민심서>를 직접 읽기는 어려운데, 이 책은 <목민심서>를 바탕으로 재구성하여 작가의 상상이 더해져 재미있고 수월하게 읽어볼 수 있었어요.
 


이 책은 송보라는 꼬마 현감이 꿈속에서 다산 정약용 선생님을 만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송보는 이 책의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가상의 인물이랍니다.
허수아비 상감의 말동무나 되어주라는 상징적인 인물로 어린 송보를 과거 급제를 시켰는데 송보가 상감에게 입바른 소리를 하는 바람에 권력자들이 송보를 강진이라는 바닷가 마을로 귀양살이나 다름없는 발령을 내 버린 것이었죠. 강진은 아전과 향관들이 억세기로 소문난 곳이라 송보는 자신이 없었는데 다산 정약용의 무덤을 찾았다가 잠이 들어 꿈속에서 정약용 선생을 만나게 되었고 힘을 얻을 수 있었지요.
 

송보가 강진으로 가는 길은 다산 정약용 선생님이 유배 가시는 길과 같다고 해요.
그래서 송보는 다산 정약용 선생과 둘째 형 손암 정약전 선생이 각자 유배지로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묵었던 주막에서 두 분을 애도하는 글과 함께 술상으로 올리고 절을 했답니다.
송보는 어리지만 강단이 있고 야무지더라구요.
정약용 선생이 든든한 힘이 되어 주기도 했겠지만 사나운 나주 목사 고광택 앞에서도 흔들림이 없는 모습이 꼬마 현감이지만 앞으로를 기대하게 만들더군요. 나이는 어리지만 나랏일을 할 마음가짐이 되어 있고 또 두려움을 떨쳐내고 하고자 하는 바를 이루려는 자세가 되어 있는 모습을 책 속에서 내내 볼 수 있었기에 현실에서도 이런 인물이 많으면 얼마나 좋을까 바라게 되더군요.
 



이 책은 정약용의 백성을 잘 다스리기 위한 12가지 도리를 담은 <목민심서>를  바탕으로, 송보라는 어린 현감을 가상의 인물로 세워 동화로 재구성한 책이랍니다.
책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이란 백성을 다스리는 관리가 지켜야 할 덕목이라는 것이  어찌 세월이 이리 변해도 예나 지금이나 백성이든, 국민이든 바라는 관리의 모습은 같을까 하는 거였죠.
정약용 선생님은 정말 시대를 초월한 천재이자 현자란 생각이 듭니다.
각 주제에 따라 그 주제를 어떻게 현실에서 적용하는가를 송보를 통해 보여주고 있는데요.
잔잔한 감동이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진답니다.
이런 공무원, 이런 정치가를 꿈꾸고 있기 때문이겠죠.
  


제2장 율기
먼저 나와 가족부터 바르게 다스려라

정치인들이 가족문제로 골머리를 앓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그 사람 자체는 참 훌륭한데 가족들이 문제를 일으킬 경우 이건 참 도리가 없음에도 그 또한 가족을 다스리지 못한 그 사람의 문제임에는 변명의 여지가 없죠.
손은 안으로 굽는다 하여 가족이 문제를 일으키면 그것을 해결함에 있어 정당하지 못한 방법을 쓰게 될 유혹이 큰데 정약용 선생님은 그 문제 역시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알고 계셨네요.
꼬마 현감 송보 역시 정약용 선생님의 목민심서에 나오는 대로  강돌이의 잘못에 대해 벌을 내리게 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규율이 서고 앞으로 다스림에 있어 현감의 선택을 믿고 따르겠지요.
남의 잘못엔 칼같이 대하고, 자기에게 가까운 사람들에겐 너그러이 대한다면 누가 그 사람을 믿고 따르겠어요.
 

제6장 호전
세금은 공정해야 한다

요즘 우리 사회의 실정에 너무나 필요한 내용이 아닐까 싶어요.
많이 버는 사람에게는 많이 걷고, 적게 버는 사람에게는 적게 걷고, 걷어야 할 곳에서 걷고, 걷지 말아야 할 곳에서 걷지 않으면 큰 문제가 없을 텐데 이 나라는 어째 있는 사람들은 요리조리 세금을 피하고, 없는 사람들의 지갑은 유리처럼 투명하게 하여 세금을 걷어가니 내면서도 불만이 생기는 듯해요.
송보가 직접 마을을 돌며 토지를 정리하고 높은 이자를 낮춰 백성들의 삶을 윤택하게 하고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 이 또한 감동적이었어요.
이런 정치가, 이런 공무원은 어디 가야 찾을 수 있나요?
 


제 9장 형전
형벌은 신중하고 공평해야 한다

우리가 이 시대가 살기 어렵다고 하는 것은 물론 경제적으로도 힘든 부분이 있겠지만 불평등하다는 생각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SNS를 통해 다른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가 많아져 나와 비교를 하게 되니 그렇기도 하고, 언론을 통해 보도되는 것을 보고 있자니 있는 사람들은 큰 죄를 짓고도 요리조리 빠져나가고 죄에 비해 벌은 적게 받는 경우도 많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돈이 있거나 없거나, 지위가 높거나 낮거나, 같은 죄에 대해 같은 벌을 받으면 내가 받는 벌을 당연하게 받아들일 텐데 그렇지 못한 것 같아 뭔가 억울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죠.
올바른 형벌은 민심을 사로잡는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어요.
목민심서는 진짜 정치가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네요.
베트남 독립전쟁의 영웅 호치민도 목민심서의 열렬한 애독자였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정치가들은 어떨까요?
국회의원 필독서로 했으면 좋겠네요.
 


책 말미엔 목민심서의 의의, 다산 사상의 핵심,  연보가 정리되어 있어요.
읽어보면 책을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될 거예요.

어린이를 위한 목민심서라고도 할 수 있는 <소년 사또 송보의 목민심서 정복기>읽어봤어요.
<목민심서>라고 하면 다산 정약용 선생님의 대표 저서라고만 알고 있지, 우리가 읽게는 잘 안되잖아요.
관리들을 위한 책이고 보니 내가 관리자가 아닌데 굳이 이런 어려운 책을 읽어야 하나 싶은 마음이 들었던 것도 사실인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깨달았어요.
어떤 인물이 좋은 관리인가를 우리가 알고 있어야 그들이 그렇게 되도록 만들 수 있다는 것을요.
국민들이 무엇을 요구하지도 않는데 알아서 해주는 정치가는 별로 없기에, 국민들이 능동적으로 좋은 정치가를 뽑고 지켜보고 판단하고 때로는 그 자리에서 끌어내리기도 해야 하므로 좋은 정치가의 덕목을 알고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요. 
이 책을 읽으며 정약용 선생님의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는 송보라는 꼬마 현감 같은 존재가 현실에도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정말 그립더군요.
다만 그런 사람이 툭 튀어나올 확률이 드물기에 그런 사람을 찾고 선택하고 응원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린이들은 <소년 사또 송보의 목민심서 정복기>를, 정치가들에게는 <목민심서>를 필독서로 권장하고 싶네요.
그럼 이 세상이 좀 더 살만한 세상이 되지 않을까요? 
r****7 2018.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크레용하우스/소년 사또 송보의 목민심서 정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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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년 사또 송보에게 배우는 수신애민(修身愛民)생각은 맑게, 용모는 단정하게, 말은 줄이고 행동은 무겁게 하라<<목민심서>>에 대해 잘 몰랐다. 알려고도 하지 않았다. <소년 사또 송보의 목민심서 정복기>를 읽기 전까지는~<소년 사또 송보의 목민심서 정복기>를 재미있게 읽었다. 감동하며 읽었다. 교훈을 얻으며 읽었다. 왜 고전을 읽어야 하는지 느끼면서 읽었다.다산 정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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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년 사또 송보에게 배우는 수신애민(修身愛民)

생각은 맑게, 용모는 단정하게, 말은 줄이고 행동은 무겁게 하라


<<목민심서>>에 대해 잘 몰랐다. 알려고도 하지 않았다. <소년 사또 송보의 목민심서 정복기>를 읽기 전까지는~

<소년 사또 송보의 목민심서 정복기>를 재미있게 읽었다. 감동하며 읽었다. 교훈을 얻으며 읽었다. 왜 고전을 읽어야 하는지 느끼면서 읽었다.

다산 정약용의 정신을 스승으로 섬기는 주인공 송보를 따라다니면서 진정한 민주주의, 법치주의, 애민정신, 청렴, 검소함, 성실함, 리더의 자질 등 많은 것을 배웠다. 공정한 세금과 상벌의 원칙을 세워 민주주의를 실천하고, 억울함이 있는 백성은 관아를 부모 집처럼 여기게 하고, 청렴함은 권력자 앞에서도 굴하지 않게 했다. 또한 검소함과 성실함으로 리더로서 존경 받는 송보의 모습은 큰 울림을 주었고, 목민심서의 가르침을 잘 알려주었다.

<소년 사또 송보의 목민심서 정복기>에는 당시의 역사를 배우는 책이기도 하다. 스토리를 통해 당시의 정치, 경제, 지리 등을 자연스럽게 알게되어 역사 공부가 저절로 된다.


이야기 속 다음과 같은 구절은 리더로서 마음 가짐과 행동에 대해 잘 나타나 있는 감명 깊은 구절이다.

수령의 위엄은 검소한 데서 나오는 법이다. 임기를 마치고 돌아올 때도 짐이 더 늘어서는 아니 될 것이다.

원칙은 같지만 형편에 맞게 잘 변통해야겠군. 그러자면 강진의 형편을 자세히 알아두는 것이 먼저렷다.

스스로 돌이켜보아 올바른지 두려워하고, 법에 합당한지 두려워하고, 백성을 두려워하라 했습니다.

사또께서는 순수하고 진실하신 분입니다. 죄인을 잡기에 앞서 진실을 밝히고, 벌을 주기에 앞서 법의 정의를 세우고 싶으신 게지요.

비법단사황천강벌(법이 아닌 것으로 일을 처리하면 하늘의 벌을 받게 될 것이다)!

예전부터 아전들은 엄한 형벌로 다스렸는데 그것은 아전들을 더욱 간교하게 만듭니다. 먼저 스스로 청렴함을 보여 권위를 세운 다음 형벌보다는 타이르고 감싸 주어 따르게 하는 게 좋습니다.

웃으며 칭찬하는 자는 나를 욕보이련느 자임을 잊지 마라.

죄인도 백성이다. 죄값을 치르게 할 뿐 학대해서는 안 된다.


등등 현대에 적용해도 될 만큼 명 구절들이 많다. 특히 '죄인도 백성이다. 죄값을 치르게 할 뿐 학대해서는 안 된다.' 라는 구절은 인권의 소중함을 알린 정약용 선생님의 마음을 잘 알 수 있다.


또한, 아래 목차를 보아도 목민심서의 정신을 잘 알 수 있다.


1. 목민관의 위엄은 청렴에서 나온다

2. 먼저 나와 가족부터 바르게 다스려라

3. 업무는 집접 세밀하게 챙겨야 한다.

4. 힘없고 어려운 백성을 먼저 보살펴라

5. 상벌을 분명하게 하고 원칙을 세우라

6. 세금은 공정해야 한다

7. 예절을 가르치고 학문을 장려하라

8. 병사와 군수품은 완벽하게 준비하라

9. 형벌은 신중하고 공평해야 한다

10. 공사는 백성을 위한 것부터 하라

11. 기근은 미리 대비해야 한다

12. 백성이 머물기를 청한다면 큰 영광이다


목민심서를 잘 모르지만 내가 이 책을 읽고 싶게 만든 이유가 바로 이 목차였다. 목차만 보고 "내 자식도 이런 마음과 자세를 가지면 좋겠다~"는 바램이었다. 그래서 주저없이 읽었는데, 감동과 통쾌함을 주어서 정말 푹 빠져 읽었고, 줄을 치며 읽었고, 내 아이에게 남기고 싶은 메세지를 적기도 하며 읽었다. 목민심서의 가르침대로만 아이가 성장해준 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래서 고전을 읽어야 겠구나 깨달았다.


소년 사또 송보는 매우 지혜롭고, 의연한 현감이다. 스스로에게는 엄한 잣대를, 백성들에게는 따뜻한 마음으로 대한다. 여러 사건들이 있었지만 가장 중심 사건은 '이용심 사건'이다. 권력의 힘에 의해 억울하게 죄인이 된 이용심의 사건을 통쾌하고 지혜롭게 해결하 눈물이 울컥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재산 상속으로 다투는 형제 사건, 이자가 과해서 억울한 백성, 친자식 찾는 사건 등 해결하는 사건마다 사이다를 먹은 것처럼 통쾌해서 책을 읽다 말고 박수가 절로 나오기도 했다.


송보같은 현감이, 정약용 선생님 같은 리더가 지금 현실에도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간절함이 생긴다. 그리고 희망도 생긴다. 4차산업혁명으로 미래가 암울하다고 생각하기도 하는데, 이 책을 읽은 우리 아이들이 송보에게 배운 그대로 성장한다면 우리나라의 미래는 무척 밝을 것이다. 송보 같은 리더가 많은 우리나라가 세계의 중심이 되는 날을 기대해본다.


생각은 맑게, 용모는 단정하게, 말은 줄이고 행동은 무겁게 하라!

책 속에 나온느 유배지에서 스스로를 단속하는 네 가지 삶의 자세를 다짐하며 다산 선생이 지은 당호이다. 오늘 부터 우리 집 가훈으로 삼으려 한다.



s*****u 2018.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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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민심서정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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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민심서정복기]소년 사또 송보를 빌려 이야기해주는 목민심서 정복기는초등학생을 위한 목민심서입니다    올해는 다산정약용의 목민심서 저술 200주년이 되는 해라고 합니다정약용하면 유명한 것들이 많지만 책으로는 단연 목민심서가 아닌가 해요예전에 알쓸신잡에서 나왔던 목민심서 이야기가 기억납니다유시민씨가 목민심서 이야기를 하다가 유희열씨에게 초등생을 위한 목민심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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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민심서정복기]


소년 사또 송보를 빌려 이야기해주는 목민심서 정복기는

초등학생을 위한 목민심서입니다


 

 

 

올해는 다산정약용의 목민심서 저술 200주년이 되는 해라고 합니다

정약용하면 유명한 것들이 많지만

책으로는 단연 목민심서가 아닌가 해요


예전에 알쓸신잡에서 나왔던 목민심서 이야기가 기억납니다

유시민씨가 목민심서 이야기를 하다가 유희열씨에게 초등생을 위한 목민심서도 있으니

그것을 읽으면 된다고 했던 말이 기억나네요...ㅋㅋ

그만큼 목민심서는 초등학생부터 일반인까지 대상에 맞추어 엮은 책이 다양합니다

 

 

 

각 장마다 주제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초등생을 위한 책이라 이야기 형식을 빌었습니다

그점도 맘에 듭니다

실은 목민심서는 어른이 읽기에도 쉽지 않은 책이라

구성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아이들이 읽기 적당할 수도 있고

그렇지않을 수도 있습니다


목민심서정복기는 초등 고학년이라면 충분히 읽을 만한 정도라고 생각되더라구요

 

 

 


그림도 간혹가다 있어서 환기를 시켜줍니다

 

 


목민심서와 다산의 사상에 대해서 부록으로 실어 놓았습니다

다산의 분신 목민심서에 대해 더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산 정신에 대해서도 설명해줍니다


목민심서를 읽고 목민심서와 다산에 대한 설명을 읽으면

이해하는데 훨씬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어리지만 용감하고 소신 있는 소년 사또를 통해 오늘날 우리도 어떻게 살아야 할지,

어떤 리더십이 필요한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바로 목민심서를 읽어야하는 이유네요

s*******7 2018.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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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사또 송보와 함께 배우는 목민심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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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 소년 사또 송보의 목민심서 정복기 제법 두꺼운 책에 목민심서 라는 제목이라서 도움이 많이 되지만 재미없을지도.. 라는 생각을 했는데 스토리가 흥미진진해서 기대 이상으로 재밌게 읽었어요. 배경은 조선시대  주인공 송보는 어린 나이에 과거에 급제하였어요. 관리들은 어린 왕에게 친구를 만들어 주고 정치에는 관심을 때게 하려고 ,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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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 소년 사또 송보의 목민심서 정복기


제법 두꺼운 책에 목민심서 라는 제목이라서 도움이 많이 되지만 재미없을지도.. 라는 생각을 했는데

스토리가 흥미진진해서 기대 이상으로 재밌게 읽었어요.


배경은 조선시대  주인공 송보는 어린 나이에 과거에 급제하였어요.

관리들은 어린 왕에게 친구를 만들어 주고 정치에는 관심을 때게 하려고 , 또는 이렇게 실력이 있으면 어려도 관리가

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려는 의도로 송보를 관리로 만들었지만, 어린 왕과 송보는  어떻게 나라를 잘 다스릴 지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는 진정한 친우가 되었어요.



 


권세를 가진 탐관오리들은 그게 눈에 거슬려 송보를 유배를 많이 가는 멀고 먼 강진의 현령으로 보내버리네요.

어리지만 의젓한 송보는 정약용 선생님의 무덤에 가서 인사를 드리고 처음으로 멀고 먼 곳으로 부임해 가는 불안한 마음을

가다듬으려 했는데 신기하게도 꿈 속에서 정약용 선생님이 나타나서 송보를 제자로 삼고 함께 해 주겠다고 약속해요.


 


제가 즐겨보는 알쓸신잡 프로그램에서도 강진에 여행을 가서 유배를 왔던 사람들, 정약용 선생님이 머물렀던 휴휴당

등이 나와서 꼭 가보고 싶었는데  꼬마 송보도 정약용 선생님의 따님으로 부터 받은 귀한 목민심서를 필사하고 어려울 때마다

정약용 선생님의 발자취를 되새기면서 휴휴당, 유배길 등이 나와서 더 흥미로웠어요.


 


처음엔 어린 송보를 무시하고 기존대로 백성들에게 군역을 물리고 환곡을 통해 높은 이자를 붙이던 이방, 호방, 등은 의지가 굳건한 송보에게 크게 혼나기도 하고 , 지역 유지라며 법을 어기고 사리사욕을 채우던 사람들도 점점 송보를 존경하게 되는데요.


혼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이나 조선시대의 탐관오리 정치판이나 크게 차이가 없어 보여 더 정약용 선생님의 가르침이나

행동으로 그걸 보여준 송보의 행동이 멋져 보였어요.


슈퍼히어로처럼 천하무적 히어로가 아니라 주변의 압력도 많고 무시와 의심과 싸우면서 스스로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는 어린 송보가 주인공이라 , 아이들도 더 공감하며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 인 것 같아요 ~
s*****9 2018.10.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