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싶은 초콜릿 봉지를 혼자서 뜯지 못해 속상해하는 어린 소년은 엄마가 너무 쉽게 봉지를 열어주는 모습을 보며 어른이 되고 싶다는 결심을 한다. '열기 대장'이 되기를 바라며, 누군가의 마음까지도 다 열어주고 싶다는 귀여운 목표를 갖는다. 그 순수한 다짐으로, 굳게 닫혀버린 어른인 나의 마음도 한 번 열어봐 주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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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를 하면서 부모교육 수업을 듣고 개인상담, 부부상담도 이어갔는데 상담해주신 소장님과 상담시간에 함께 읽고 마음의 울림이 커서 소장하게 되었습니다. 그림책이라 가벼울줄 알았는데 아이의 시선은 또 이럴수있겠구나 하면서 참신한 자극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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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열어야 할것이 많았네. 아이들이 어렸을 때 과자 봉지를 쫘~악 뜯으면. 아이들의 경이로운 눈빛을 온몸으로 받을 수 있었어. 이제 아이가 크니 내가 열기 힘든 병뚜껑을 쫘~악 돌려 따준다. 그러면 이제 내가 우~~와!!! 조금은 머쓱하게 그렇지만 자신감 있게 웃어보이는 아이. 오매나~~ 언제 컸니. 그러나 우리집 모든 열어줄게 왕은 아직까지 우리 남편님! 그 왕의 입을 열게 하는건...ㅋㅋ 그건 아이들과 나. 조금은 주저주저하는 나이가 되었지만 여전 두팔 크게 벌려 우리 모두를 안아주는 왕! 행복이 별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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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타케 신스케의 책은 거의 구매하는 편인데 이번엔 귀여운 열쇠고리를 포함해 받아보았네요~ 내가 다 열어줄께는 재미있는 그림과 이야기 , 그리고 역시나 성장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어린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어찌나 공감이 되는지.... 무슨뚜껑이든 다 열수 있고 열어주고 싶은 아이 마음에서, 이제 훌쩍자라 뭐든지 혼자 할수 있는 어른이 된 모습까지... 작고 귀여운 포켓북같고 가까이 두고 읽기 좋습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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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하는 작가님 입니다. 아이책 구매하면서 알게 되었는데, 사실 내용은.. 어른들이 읽기에 더 적합한 내용이 아닐까 합니다 ^^ 그만큼 제가 더 공감되고 힐링되고 그렇네요 ~ 유치원생 아이가 보기에는 이해못하는 부분도 있지만 엄마랑 같이 이런저런 이야기 나눌수 있는 책입니다. 요시타케 신스케 작가님 책은 먼가 읽고 나면 후련해지고 재미있어요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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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여름에 출간됐던 요시타케 신스케의 그림책. 초콜릿 봉지를 뜯지 못하는 아이가 엄마의 도움을 받으면서, 나도 나중에 ‘열기 대장’이 될 거라고 다짐하는 과정을 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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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다 혼자 하고싶은 5살 둘째에게 딱이라는 생각에 주문해 봤는데, 8살 첫째가 더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내가 다 열어 줄게>는 얼른 자라서 뭐든지 자신의 힘으로 해내고 싶은 아이의 꿈을 재미있게 그려냈다. 지금은 과자 봉지 하나 뜯기 어렵지만, 조금 더 자라 모든 이의 어떤것도 다 열어주고 싶은 아이의 유쾌한 상상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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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꿈은 열기 대장이 되는 것인데요 다음에는 어떤걸 열어볼까? 하면서 궁금증을 가지는 아들~~~ 세상에는 열 수 있는 것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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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신작도 구매했는데 저도 아이도 재미있게 읽었네요 뭐든지 열어보는 재미난 상상력이 담긴 그림이 가득해요 아이들은 아직 무언가를 여는 것이 쉽지 않잖아요 뭐든 다 내 힘으로 열고싶은 아이의 생각을 담은 그림책 인데요 뭐든 다 열어볼까 하며 요술봉으로 열려라~ 하면서 재미난 상상을 하는 내용이에요 그리고 함께 받은 키링이랑 캔 세트도 너무 귀여워요 아이 어린이집 가방에 달아줬네요 등장하는 주인공 아이가 저희 아이랑 비슷한 것 같아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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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타케 신스케 "내가 다 열어 줄게 !" 전 세계 어린이가 사랑하는 작가죠 ~ 상상과 웃음이 가득한 유머 그림책 :) 이 책 구매시 아크릴 키링 앤 캔 세트를 증정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캔도 같이 열어봤답니다.
시우도 아직은 어려서 혼자 ~ 젤리봉지나 과자 봉지 하나 뜯기 어려운데요, 얼른 자라서 다른 사람들 것 까지 열어주고 싶은 아이의 꿈을 이루어 내는 유쾌한 상상이 펼쳐져요
캔케이스를 열면 !? 시우랑 엄마가 손을 잡고 살짝만 당기면 되구 위험하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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