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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여행 전의 현대의 이야기가 삽입되어 있어 이야기가 전혀 진행되지 않는다. 뭐, 왜 노부나가의 시대로 타임 슬립했는지는 밝혀졌습니다만... 요리 장면이 거의 없어져서 초기 요리사의 존재감이 손상되는 것은 독자로서는 유감입니다. 역사는 정해져 있어 이 후 혼노지의 변이 일어나는 것은 알고는 있습니다만, 그래도 끝까지 뒤쫓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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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30권까지 이어지는 장편의 작품이라 그런지 초반 권과 비교했을 때 그림체도 약간은 달라진 것이 느껴진 노부나가의 셰프. 지난 권에 나온 일련의 상황이 이번 권까지 이어지긴 한다. (대충 예상했던 흐름대로 이야기가 진행이 되는데, 작중 중반에 나오는 '그' 장면은 왠지 모르게 위화감이 들었달까) 아무튼 전반적으로 이번 권도 재미있었을 뿐 아니라 다음 권에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새로운 복선이 깔린 것이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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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노부나가에게 닥칠 절대절명의 시간이 다가온다. 그 사건을 막기위해 켄신은 오다와 혼간지의 중재사절로 가는데 성공하고 그곳에서 지금 이 시기로 함께 온 요코를 만나 모치즈키의 행방을 알고자 한다. 과거로 온 사람이 모여서 일어날 사건을 막아보려 하는... 그리고 요코의 입에서 나오는 켄신의 이력이 밝혀지고.... 역사는 되돌릴 수 없다 하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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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사키에 남만 세력이 교두보를 확보하고 군세를 키울 우려가 있다는 것을
혼간지에서 요코와 만난 켄은 역사라는 큰 흐름 속에서 작은 개인들로서
역사는 점차로 격변기에 접어들면서 만화의 내용도 어떻게 될지 흥미진진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