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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슈님의 <후회의 산미> 2권 리뷰입니다. 몽슈님 작품들 도장깨기 중! 꾸금이 아니라 책 펼치는데는 오래걸렸지만 몽슈님 필력이야 말모… 어느새 이권까지 읽게 되었습니다ㅎㅎ 읽을수록 텐션이나 소재나 꾸금이 아닌게 아쉽네요… 삼권 읽으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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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발견한 거.. 어라? 19금 아니네?? 왜?? 몽슈 님 껀데 왜?? 작가님 꺼니까 당연히 19금이라 생각한 내가 불순한 건가 몬가.ㅋ 하긴 뭐 19가 구입을 좌지우지하는 건 아니니까 아무 상관 없긴 하지만 그래도 어라? 했었다. 2권에 대해 쓰고 있지만 외전까지 다 읽고 쓰는 것이기도 하고, 읽은 지가 좀 됐다 보니 아무래도 2권 내용이 세세히 기억도 안 나기도 하고. 무튼 이 작품 읽으면서 왜 얘가 썩 땡기지 않았던 건지 스스로에게 공감이 되더라는 거. |
| 몽슈 작가님의 <후회의 산미> 2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감상 후 작성한 것으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리뷰 감상에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몽슈작가님의 찐팬으로써 도장깨기는 필수. 후회남 존맛탱 몽슈작가님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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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슈님 후회의 산미 02권 리뷰입니다 바네스는 죽음을 선택했으나 천국같은 곳에서 누군가를 만나게 됩니다 바로 그녀의 가문에서 대대로 모셔온 여신 로호드르 였죠 그리고 다시 한번 그녀에게 기회를 주겠다고 하는데 그것은 바로 데클렌을 만나기 전으로 돌아가게 해준다는거였죠 1권도 재밌었는데 2권은 더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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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슈님의 후회의 산미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남주는 여주를 괴롭혀서 사랑이 망하고 이 결과를 알고나서 회귀를 해놓고도 여주를 괴롭히네요. 역시 사람은 고쳐쓸수 없나봅니다. 그래도 너무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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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슈 작가님의 후회의 산미 2권 리뷰입니다 이 말을 처음으로 적어 보게 됩니다. 다음 내용에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데클렌이 자신의 가문을 몰락 시키고 아버지를 반역죄로 거짓 밀고한 장본인 이라는 것을 알게된 바네사는 1권에서 자살을 합니다 그리고 2권은 바네사가 자신의 죽음 이후 여신 로호드르를 만나 이야기를 듣고 회귀하게 되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데클란을 만나기 전으로 모든 기억을 가지고 회귀한 바네사 문제의 그 연회에 참석하게 되고 데클란도 만나게 되는데.... 데클란에게 심하게 실망했습니다 복수? 할 수 있죠 다만 그 이유가 전혀 와 닿지 않았습니다 결혼 하고도 다른 이를 사모하고 그녀의 자식인 황태자를 더 아끼는 선대대공 아버지, 정략혼이지만 한눈에 반했기에 사랑을 갈구하고 아들까지 방치와 학대를 하며 남편의 사랑에 집착하다 끝내 스스로 삶을 져버리는 어머니 그 와중에 다정한 성품의 황후를 꼭 닮은 해맑은 황태자에게 자신이 불쌍하다 비치는것을 알고 복수심을 품는 데클란 황태자가 바네사에게 한 눈에 반했으니 그거라도 빼앗아야겠다? 그래서 가문을 몰락시키고 다 죽인다니 데클란의 후회가 전혀 와 닿지 않았습니다 데클란에게 실망하는거는 작가님에게 실망하는 것과 동일 합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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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슈 작가님의 후회의 산미 2권 리뷰입니다. 후회남 맞아요? 아니 회귀해서도 정신 못차리고 똑같은 짓 반복하는 남주라니 다른 의미에서 신박하네요. 와 찌질하기도 끝판왕이네요. 2권 보면서 허파가 뒤집어 질듯. 남주 답답해서 못살겠어요! 회귀하고 나서는 사이다패스 먹여줘야하는거 아입니까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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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슈 작가님의 <후회의 산미>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남주 후회물 좋아해서 읽고 있는데 본격적인 내용 시작하면서 부터 더 재밌어지고 흥미진진해집니다. 몽슈작가님 책은 믿고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 19금이 아닌게 아쉽지만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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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슈 작가님의 후회의 산미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몽슈 작가님을 하나씩 구매하면서 구매했는데 제목 그대로 후회남이 나오는 이야기였네요. 짧게 후회하는 남주는 다른 곳에서 많이 봤는데 꽤 길게 후회하는 남주였습니다. 원래 몽슈 작가님은 씬으로도 유명한데 그게 빠져서 그런지 본편 권수에 비해 이야기 전개가 반복되는 느낌이었어요. 어쨌든 간만에 후회남 키워드 다운 남주가 나와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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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슈님의 후회의 산미를 구매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극의 진행이 점점 회귀하는 시점에 오면서 재미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더 재밌있는거 여주만 회귀하도 재미있는걸 남주까지 회귀하면서 극의 변주를 해서 그런지 더 재밌게 이어지는 부분들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후회적립을 차근차근 쌓아가는 모습도 좋았네요 무작정 회귀해서 잘못했다고 빌지 않고 그와중에도 강압적으로 하는 모습이 재 또 저러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