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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슈 작가님의 후회의 산미1 리뷰입니다. 후기 내용 상 줄거리와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추천을 받아 읽어보게 되었는데 작가님의 스타일을 엿볼 수 있습니다. 작가님 전작 두권을 홀린듯이 시작했다가 점점 시들하게 끝나서, 게다가 십구세가 아닌만큼 적어도 씬만 난무하진 않겠구나 하고 시작했어요. 그런데...읽을수록 이거 혹시 완전 작가님 초기작아닐까 할만큼 그나마 제가 느꼈던 작가님의 매력적인 문체가 잘 보이지 않아요. 클리셰라곤 하지만 뒷얘기도 점점 궁금하지 않아 이건 나중에 다시 시작하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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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슈님의 <후회의 산미> 01권 리뷰입니다. 몽슈님의 팬이라 작가님 도장깨기 하고있는데 그 중 후회의 산미는 꾸금이 아니라 조금 아쉬워서 읽기를 미뤄두고 있었습니다.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키워드에 후회남이 있는걸 보고 읽기시작… 2권 읽으러 갑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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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클렌 빈하르트(남주) - 빈카르트 공국의 주인. 무도회에서 처음 만난 이후 바네사와 급속도로 가까워진다. 로호크 가문이 몰락한 이후 바네사를 구해 공국으로 데리고 왔다. 그러나 그의 호의와 다정은 무언가 심상찮다. 바네사 로호크(여주) - 잉젤라 제국의 천사라 불리는 최고의 미인. 그러나 반역죄를 뒤집어쓰고 하루아침에 가문이 몰락한다. 호감을 느끼고 있던 데클렌이 구원의 손을 내밀자 그에게 완전히 빠져 버린다.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 출간되고 읽었을 때 너무 재미있게 읽었더랬어서 작가님 작품들 검색 들어갔더니 오..비비안의 사정 작가님이셨음. 혼자 놀랐자나 그때. 비비안의 사정은 연재(기다무)로 읽었었는데 좋았었음. 그 후로 읽은 게 흐르는 물이었다는 게 스스로도 살짝 의아스러웠다. 어라..왜 그 사이에 있던 작품들은 다 건너 뛰었지? 하믄서. 그래서 백스텝 밟아 비비안과 흐르는 물의 사이를 메꿔가기 시작했더랬다. 다 재밌게 읽었다눈. 그런데 희한하게도 얘, 후회의 산미는 왜 안 땡겼었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건너 뛰었는데 뭐,결국은 뒤늦게 손잡고 데려와 읽었다는 거.ㅋ |
| 몽슈 작가님의 <후회의 산미> 1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감상 후 작성한 것으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리뷰 감상에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몽슈작가님의 찐팬으로써 도장깨기는 필수. 빨간딱지 붙어있지 않는 것이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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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슈님 후회의 산미 01권 리뷰입니다 여신 로호드르를 섬기는 집안인 로흐크 가문에서 태어난 바네사는 여자가 귀한 집안이었기에 태어날때부터 많은 사랑을 받게 됩니다 셩년이 될무렵 황태자의 탄신연회에서 빈카르트 대공을 처음보게 되고 그와 대화를 나누게 되죠 후회물 맛집 작가님이라 넘 만족하며 읽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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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슈님의 후회의 산미 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제목에서 진하게 느껴지는 남주의 후회 업보. 여주는 어떠한 계기로 도망을 치게 되는데요. 아버지의 당부도 있고 남주 가문과 엮이게 됩니다. 1권부터 흥미진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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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슈 작가님의 후회의 산미 1권 리뷰 입니다 몽슈 작가님도 피폐물의 대가로 재미있게 이야기를 쓰셔서 좋아하는 작가님 입니다 후회남 키워드도 좋아하는데 제목 부터가 후회! 당연히 고민없이 골랐습니다 태어날때부터 너무나 예쁜 아기여서 제국 성서의 14 천사중 미색을 겸비했다는 천사의 이름을 지닌 바네사는 여신 로호드르를 모시는 로호크 백작가의 영양으로 걱정없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어느 연회에서 소문이 자자했던 공국의 대공 데클렌 빈카르트를 만나게 되고 서서히 사랑에 빠집니다 어느날 갑자기 들이닥친 황실군에 의해 반역죄로 즉결 처분된 아버지 그리고 바네사는 지하 감옥으로 끌려 갔다가 노예시장으로 팔려 가게 됩니다 그리고 데클렌이 내민 손을 잡게 된 바네사 시작이 도망치는 바네사 였기 때문에 무슨 일이 벌어진 건지 아주 궁금해 하면 1권은 순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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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슈 작가님의 후회의 산미 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아 역시 몽슈 작가님의 로판은 제 취향이네요. 문장 하나 하나가 다 마음에 듭니다. 아직 1권 밖에 안읽었지만, 남주 업보 쌓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근데 데클렌 왜이렇게 찌질할까요. 바네사 괴롭히는 이유가 고작 황태자에 대한 자격지심이라니. ㅉ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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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슈작가님의 <후회의 산미>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후회 남주로 유명한 작품이라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남주가 나중에 데굴데굴 구르는 장면이 기대되네요. 1권부터 흥미진진한 내용이라서 술술 읽혔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
| 몽슈 작가님이 쓰신 후회의 산미 1권을 읽고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몽슈 작가님은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를 처음으로 알게 된 작가님인데요. 논트리거를 재미있게 읽어서 후회의 산미도 고민없이 바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제목대로 후회남의 결정체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