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슈 작가님의 글 후회의 산미 완결까지 읽고 외전으로 왔네요! 한꺼번에 구매한지라 구매할 때는 몰랐는데 외전은 19세 이상 이었네요. 그래서 씬 묘사가 있고요 본 내용 때 살짝 아쉬운 부분이었는데 외전으로 챙겨줬너요. 외전에서는 여주 남주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작가님이 완전히 꽉 닫힌 해피엔딩 만들어 주셔서 좋았습니다.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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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을 재밌게 보지 못했기 때문에 외전도 … 평이 좋을 순 없네요. 그냥 샀으니까 읽었어요. 분명… 로판이라는 장르 특성상 허구적으로 창작한 세상이니 결국 작가님 마음대로의 세계인긴 한데.::뭐랄까요 이야기의 흘러가는 방향이라던지 등장인물들의 사고방식과 행동들이 너무 현대적이에요 ㅠㅠ 읽으면서 계속 거슬려서 집중력이 더 떨어졌어요 작가님 책 도장깨기 중이라 … 현대물은 참 재밌게 읽었는데 …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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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슈 작가님의 후회의 산미1 리뷰입니다. 후기 내용 상 줄거리와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추천을 받아 읽어보게 되었는데 작가님의 스타일을 엿볼 수 있습니다. 작가님 전작 두권을 홀린듯이 시작했다가 점점 시들하게 끝나서, 게다가 십구세가 아닌만큼 적어도 씬만 난무하진 않겠구나 하고 시작했어요. 그런데...읽을수록 이거 혹시 완전 작가님 초기작아닐까 할만큼 그나마 제가 느꼈던 작가님의 매력적인 문체가 잘 보이지 않아요. 클리셰라곤 하지만 뒷얘기도 점점 궁금하지 않아 이건 나중에 다시 시작하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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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슈님의 <후회의 산미> 3권 리뷰입니다. 몽슈님 작품들 도장깨기중인데 구매한지는 꽤 돼었지만 가장 마지막에 읽게되었네요.. 권수도 적당하고 몽슈님 필력이야 여전해서 너무나도 재미나게 하루만에 읽었어요~ 다만 꾸금이 아니라 아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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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슈님의 <후회의 산미> 2권 리뷰입니다. 몽슈님 작품들 도장깨기 중! 꾸금이 아니라 책 펼치는데는 오래걸렸지만 몽슈님 필력이야 말모… 어느새 이권까지 읽게 되었습니다ㅎㅎ 읽을수록 텐션이나 소재나 꾸금이 아닌게 아쉽네요… 삼권 읽으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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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슈님의 <후회의 산미> 01권 리뷰입니다. 몽슈님의 팬이라 작가님 도장깨기 하고있는데 그 중 후회의 산미는 꾸금이 아니라 조금 아쉬워서 읽기를 미뤄두고 있었습니다.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키워드에 후회남이 있는걸 보고 읽기시작… 2권 읽으러 갑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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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을 쏘쏘하게 읽었더랬어서 외전은 그냥 무시하고 지나칠까 하다가 그래도 마무리는 확실하게 하자 싶어 구입해서 읽었는데 오..외전은 19딱지 똬악 붙어있네.ㅋ 흔히 하는 말로, 의리로 외전 구입했고 읽었다 솔직히. 그래서 별로 써 놓을 말도 음꼬. 어쨌든 마무리는 확실하게 했으니 그걸로 오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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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이쁜 거에 거의 세뇌당하면서 읽었던 것 같다.ㅎㅎ 거기에 비해 매력은 못 느꼈고 남주 역시 그닥 매력으로 나를 휘두르지는 못 했던 작품. 로설 읽으면서 탄탄한 스토리 못지 않게 남주 매력에 큰 비중을 두는 나로서는 여주 매력은 차치하고 남주 매력 부분에 있어서 못내 아쉬웠던 이야기였다. 남주 떼굴떼굴 구르는 거 마니마니 길게 보고 싶은 분들은 꽤 만족하셨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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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발견한 거.. 어라? 19금 아니네?? 왜?? 몽슈 님 껀데 왜?? 작가님 꺼니까 당연히 19금이라 생각한 내가 불순한 건가 몬가.ㅋ 하긴 뭐 19가 구입을 좌지우지하는 건 아니니까 아무 상관 없긴 하지만 그래도 어라? 했었다. 2권에 대해 쓰고 있지만 외전까지 다 읽고 쓰는 것이기도 하고, 읽은 지가 좀 됐다 보니 아무래도 2권 내용이 세세히 기억도 안 나기도 하고. 무튼 이 작품 읽으면서 왜 얘가 썩 땡기지 않았던 건지 스스로에게 공감이 되더라는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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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클렌 빈하르트(남주) - 빈카르트 공국의 주인. 무도회에서 처음 만난 이후 바네사와 급속도로 가까워진다. 로호크 가문이 몰락한 이후 바네사를 구해 공국으로 데리고 왔다. 그러나 그의 호의와 다정은 무언가 심상찮다. 바네사 로호크(여주) - 잉젤라 제국의 천사라 불리는 최고의 미인. 그러나 반역죄를 뒤집어쓰고 하루아침에 가문이 몰락한다. 호감을 느끼고 있던 데클렌이 구원의 손을 내밀자 그에게 완전히 빠져 버린다.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 출간되고 읽었을 때 너무 재미있게 읽었더랬어서 작가님 작품들 검색 들어갔더니 오..비비안의 사정 작가님이셨음. 혼자 놀랐자나 그때. 비비안의 사정은 연재(기다무)로 읽었었는데 좋았었음. 그 후로 읽은 게 흐르는 물이었다는 게 스스로도 살짝 의아스러웠다. 어라..왜 그 사이에 있던 작품들은 다 건너 뛰었지? 하믄서. 그래서 백스텝 밟아 비비안과 흐르는 물의 사이를 메꿔가기 시작했더랬다. 다 재밌게 읽었다눈. 그런데 희한하게도 얘, 후회의 산미는 왜 안 땡겼었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건너 뛰었는데 뭐,결국은 뒤늦게 손잡고 데려와 읽었다는 거.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