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화 백설공주를 모티브로 삼은 작품이죠. 아키즈키 소라타 작가님의 빨강머리 백설공주 23권입니다. 백설공주를 모티브로 삼았지만 아예 새로운 창작물이나 마찬가지더군요. 탄바룬 왕국에서도 아주 희귀한 빨강머리의 소유자인 평민 백설이 우연히 만난 동료들과 함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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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ATA AKIZUKI 작가님의 [빨강머리 백설공주] 23권입니다. 혼자 힘으로 해보려는 백설과 그런 백설을 바라보고 도움이 필요 할 때는 도와주는 젠. 둘 사이가 정말 보기 좋아요. 또 오비나 미츠히데, 키키, 류 등 주변에 좋은 사람들만 있어 주인공들이 제대로 해나갈 수 있는 것 같아요. 매번 흥미로운 스토리로 지겹지 않습니다! 다음 권에서는 또 어떠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두 사람에게 어떠한 변화가 생길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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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즈키 소라타 작가님의 빨강머리 백설공주 23권 리뷰 입니다. 백설과 오비의 조합은 언제봐도 힐링이 되는 조합,,ㅎㅎ 저는 빨강머리 백설공주 특유의 몽글몽글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져서 이 작품의 매력이 더욱 돋보이는 거 아닐까 싶습니다ㅎㅎ 순정만화지만 사건 비중이 더 커서인지 더욱 감질맛 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젠과 만나는 순간이 손에 꼽음 흑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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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글은 '서울 미디어 코믹스'에서 출판된 'SORATA AKIZUKI' 작가님의 [eBook] '빨강머리 백설공주' 23권 리뷰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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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타 아키즈키 님의 빨강머리 백설공주 23권입니다 2022. 09. 12 기준 이북으로 24권까지 나왔고 연재중인 작품입니다 애니로 처음만난 작품인데 ㅠㅠ 정주행하면서 오니까 거의다 봤는데 ㅠㅠㅠㅠㅠ제 속도가 너무 ... 플래시급인가봐요ㅋㅋㅋ 나름 천천히 읽는다고 읽는데 기다리다지쳤어요~ 땡벌땡벌ㅋㅋㅋㅋ 뭐 다른 작품들 보는것도 있으니까 기다리는데.. 너무 ㅠㅠ 텀이 길어요 23권 해가 지나 24권 나왔고ㅎㅎ 25권도 해가 넘어야 볼 수 있을.. 아.. 백설과 젠 좋고 키키와 그 사람이 진짜 잘됐으면..ㅠㅠ (미츠히데..아니고 그 흑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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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기리아의 당주 에이세츠에게서 갑작스런 구애를 받은 백설. 하지만 그 해프닝이 실은 에이세츠와 츠루바 베르가트 간의 중개를 위해 필요한 계획의 일부였다는 걸 백설과 오비는 에이세츠의 해명을 통해 알게 됩니다. 에이세츠는 루기리아 영지 내에 토우카 베르가트의 사람이 있다는 정보를 접하게 되지만 이에 대한 보다 확실한 정보가 필요했기에 오비에게 아직은 믿을 수 없는 정보 제공자인 츠루바와 자신 사이의 중개를 맡아달라 부탁을 하고, 그길로 베르가트로 향한 오비는 츠루바를 만나 에이세츠의 의중을 전하는 한편 츠루바에게서 루기리아의 영지에 살고 있는 리에라 부인이라 불리는 수상한 인물과 토우카 사이에 금전적 지원이 오고 간 정황에 대한 얘길 듣습니다. 백설과 류는 루기리아에 남고 오비는 베르가트로 가서 각자에게 주어진 몫을 하다가 후반부에 리에라 부인의 일과 관련한 사건에 뛰어드는 스토리입니다. 도입부에서 가면을 쓴 리에라 부인이 등장하면서 수상한 분위기로 시작해 마지막엔 백설과 오비 일행이 리에라 부인의 정체와 무도회에서 사용된 약의 비밀을 알아내고자 무도회에 잠입하는데, 긴장감이 느껴지는 스토리라 다음 권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지, 부인의 정체와 약의 비밀이 무엇일지 궁금해지네요. 오밀조밀 예쁘게 그린 인물들과 어느 것 하나 흘려 보내는 컷 없이 작품 속 세계를 가득 채워주는 배경과 소품 묘사, 특히 문화와 풍습, 갖가지 장신구와 의상, 소도구 묘사를 보는 재미가 상당한 작품인데, 이번 편에선 유독 음식 먹는 장면이 눈에 들어왔던 거 같습니다. 다양한 각도로 다양한 음식을 그리고 그것을 먹고 마시는 인물들의 다채로운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어쩐지 든든해지는 느낌을 주는 작화라는 생각이 드네요. |
| 빨강머리 백설공주 23권입니다. 독자적으로 보였던 수상한 보고들이 얽혔는데 백설과 오비가 멋지게 해결을 할지! 이번에 서로가 서로의 보좌라고 하는 점이 좋았습니다. 둘이 사귀길 바라는 건 아니지만 관계적으로 제일 좋아하다보니ㅋㅋ 약학관 친구들도 살짝 나와서 반가웠습니다. 베르가트 사건 이후로 전개가 다소 난해하게 느껴저서 인물의 행동들도 알쏭달쏭 합니다만, 이번 권에서 느껴진 에이세츠는 어쩐지 공감이 간달까, 호감이 가네요ㅋㅋ 24권도 얼른 마저 읽어보겠습니다. |
| 빨강머리 백설공주 23권을 이북으로 읽었다. 종이책 특전이 있었기 때문에 종이책으로 먼저 구매해 읽었긴 했으나 이북 산 기념으로 또 읽은 것이다. 23권에선 젠은 등장하지 않아서 그게 좀 아쉽다. 백설과 젠이 각각 따로 맡은 일을 수행하고 있는 입장이니 어쩔 수 없긴 하지만. 한편 오비가 너무 잘생겨서 보는 내내 좋았다. 오비와 같은 캐디를 평소에 선호한 편은 아닌데 어쩐지 오비는 너무 좋다. 성격이나 태도적인 게 맞물려서 더 그런 거 같다. 다음 권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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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위란트 지역의 토착일족인 베르가르트가 왕실의 지배력이 커지는 것을 막고자 젠 왕자를 제거(?)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 같네요. 젠이 맞닥뜨리게 된 가장 큰 위험이 아닐지...
이 <빨강머리 백설공주> 시리즈는 그림이 예뻐서 좋아하는 작품이긴 하지만, 가끔 무슨 말인지 대화가 잘 들어오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말이 어렵다고 할까... 원래 일본어 문장이 이렇게 어려운 건지, 번역이 이상한 건지 알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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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에 에이세츠의 방문을 받은 백설과 오비는 접근에 대한 진실을 듣고 츠루바의 정보를 오비가 중계하기로 합니다 조사중에 나온 리에라 부인이라는 사람이 기사무도회 참석을 보고해왔다는 정보가 나오자 백설일행은 기사 무도회에 참석하기로 하는데… 일종의 사랑의 묘약에 정신이 혼미해지고 기억의 일부가 사라지는 약까지…백설이 잘 대처해서 무사할 수 있을지 걱정되는 전개였습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