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 국회의원이 안내견을 데리고 국회에 들어가도 되는지...에 관한 논쟁이 나왔는데... 그때 이 책 생각이 났다. 안내견은 시각장애인의 보호자이자 동반자라고 하는데...리노 이야기를 통해 좀 더 성숙한 사회가 됐음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가 어렸을 때 이 책을 읽게 된다면 좋을 것 같다. 사고의 범주가 넓어질 뿐 아니라 깊어질 테니... 이야기는 감동적이고 정보는 알
시각장애인 국회의원이 안내견을 데리고 국회에 들어가도 되는지...에 관한 논쟁이 나왔는데... 그때 이 책 생각이 났다. 안내견은 시각장애인의 보호자이자 동반자라고 하는데... 리노 이야기를 통해 좀 더 성숙한 사회가 됐음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가 어렸을 때 이 책을 읽게 된다면 좋을 것 같다. 사고의 범주가 넓어질 뿐 아니라 깊어질 테니... 이야기는 감동적이고 정보는 알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