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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생으로 남을 것인가? 아니면 취업할 것인가?선택은 그대의 몫이다." --------------------------------------------- ---------------------------------------------
아래는 인상깊었던 구절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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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하는 대학, 좋은 대학에 입학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청년들은 '취업'이 너무 힘들어 밤낮으로 '스펙' 쌓기에 여념이 없다. ? 하지만 최상의 스펙을 갖추고서도 취업을 못해서 유학을 갔다온 박사 실업자들이 천지다. ? ?? 왜 인재가 없을까? ? 작가는 Basic이 갖춰지지 않은 인재들이 스펙만 갖고 대들기 때문이라한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회사의 인재상과 성공한 사람들 속에서 답을 찾고 취업의 핵을 뽑아냈다. ? ?? Basic이란 스펙을 빛나게 하고 오래 지속하게 하는 것으로 채용담당자들이 보고싶어하는 '진짜 모습'을 말한다. ? ?? '취업'이 아니라 '채용 당해야 한다' 인사담당자들은 'Best people'이 아니라 'Right people'을 뽑는다. Basic으로 무장한 알찬 진짜를 만들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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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임승탁 / 사춘기 아들들을 이해하기 위해 공부하다가 청소년 지도사가 된 30년 군 복무를 하고 있는 현역 육군 대령 공주대학교 학군단에서 ROTC 후보생들을 '성공하는 리더'로 양성하고 있으며 후보생 선발과정에서 수백명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면접관의 경험을 가짐. @youthleader_taki . . 채용담당자도 취준생도 답답한 현실에서 기업이 필요한 인재가 되기 위해 baic 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진정으로 취업을 원하는 자여 !!! basic에 집중하라 !! Basic 이 무엇인지, 왜 집중해야 하는지를 면접관들의 주장과 성공한 사람들의 예를 들어가며 써 내려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취업과 자기개발에 관한 참고 서적들을 잘 소개하고 있어, 필요할 때 추가자료를 얻을 수 있습니다. . #7basic 에 미쳐봐 핵심내용 꼼꼼 기록 . chapter 1 왜 Basic 이 경쟁력인가 . 그대들이 갖고 있는 가치를 팔아야 한다 p.32 . 소소한 경험이라도 직무와 연결하여 자기만의 가치를 잘 녹여 냈다면 그것이 취업의 성공을 이끈다고 말했다. p.34 . 강점을 더욱 강화시키고, 장점을 돋보이게 만들어 남들과 다른 나, 가장 나다운 나를 만들어야 한다. 나는 이 말이 '가장 잘하는 일을 하라'와 같다고 생각한다. p.48 불안하더라도 자신감이 없더라도 가야한다. 나다울 때 가장 훌륭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다. 그러나 앞이 보이지 않을 때일수록 기본에 집중하라 p.49 . chapter 2. 지금 Basic 에 미쳐야하는 이유 . 무언가를 행할 때 다음 단계를 알 수 있다고 하거든. 다시 말해 행하지 않고서는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방황의 상태로 있다는 거야. 이렇게 한 번 해봐. 한가지 계획을 끝까지 해보는 거야 p.53 . 회사에서는 혼자보다는 함께를 원한다. p.57 .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과 그대들이 준비한 인재상의 일치화가 어느 정도인가를 점검해야 한다는 것이다. p.62 . 내가 힘을 쏟을 곳은 나 자신을 관리하고 나와 연관된 상하좌우의 인간관계를 잘하는 것이다. p.65 . 자기만이 잘 할 수 있는 능력이 내재되어 있는데 그것을 찾는 것은 자기의 책임 분담이다. p.74 . chapter 3. Basic 에 미쳐 성공한 사람들 . " 나는 정말 이 일에 미쳐 있는가. 어떤 일을 꿈꾸든 이렇게 자문해 보라. 지치고 외롭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은 수시로 찾아온다.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일에 대한 열정만이 그 고난을 뚫고 가게 하는 에너지다 " p. 84 캘리그라피 . 눈빛에 그대들의 열정과 도전이라는 Basic을 담아라 p.93 . 왜? 라는 질문을 통해 상황을 끊임없이 재정의 하는 사람, 생각보다 실행을 더 잘하는 사람, 그리고 협업을 잘하는 사람이다. p.95 . 나는 내가 일하는 곳의 주인이다라는 생각을 항상가지고 살아가는 삶의 태도 p.103 . . chapter 4. Basic 에 미치면 보이는 것들 . 워라벨에 속지 않는다. p.123 . 책쓰기로 브랜딩을 할 수 있다. . chapter 5. 취업하고 싶어? 7 가지 Basic 에 미쳐라. . ' 해보지 않고는 당신이 무엇을 해낼 수 있는지 알 수가 없다' 프랭클린 아담 (캘리그라피 ) p.143 . 열정을 쏟을 대상을 찾았으면 '어느 누구보다 눈에 띄게 잘하는 능력'을 갖을 때까지 배우고 도전하고 실패하기를 멈추지 않는 것이다. p146 . '일의 크고 작음에 상관없이 책임을 다하면 꼭 성공한다."p.157 데일카네기 . 소소한 일도 정성을 담아 꾸준히 하라 p.158 .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p.162 . 나보다는 팀 !!p.167 . chapter 6. 7 Basic 실행력을 키우는 21일 전략 . 부록; 취업준비 노트 . .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도 간과해 왔던 일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네요. 자신을 점검하고 발전시켜 취업성공의 그 날까지 이 땅의 수많은 취준생에게 전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신간서평 #청년취업하고싶어 #7Basic에미쳐봐 #임승탁작가 #이담북스 @idam_books #백도서관서평단 @book__sy #취준생 #취업준비생 #취업준비 #취업선물 #자기계발서 #자기소개서 #인생책 #오늘의책 #추천도서 #스펙 . #캘리그라피 #제주캘리그라피 #제주캘리모임 #캘리페포니 #제주영문글씨 #제주영문캘리그라피 #은주캘리in제주 #2020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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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담당자들이 진짜 중요하게 생각하는 7가지 기본 조건 이 책의 저자는 현역 육군대령이시면서 현재 공주대학교 학군단에서 ROTC 후보생들을 성공하는 리더로 양성하시면서 만나게 되는 청년들 취업준비와 경험 등을 통해서 이 책을 쓰시게 되셨다고 한다. 아무래도 취업을 준비하고 사회로 나가는 친구들을 많이 보시니 사회 선배로서 또래 아버지로서 적극적인 조언을 하고 싶으셨던 모양이다. 기본에 충실하라는 말은 정말 자주 듣게 된다. 세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얻은 선수들의 인터뷰를 봐도 그렇고 수능 만점을 받은 사람들 대부분 교과서에 충실하고 기본기를 잘 닦았더니 좋은 성적을 얻었다 라고 한다. 그만큼 기본이라는게 본바탕이 되어야 변형도 업그레이드도 가능한거 같다. 취업의 본질은 나를 필요로 하는 회사에 자신을 마케팅해서 내가 팔릴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라는 말씀도 공감되었다. Basic을 잘 수련해서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도 많이 소개해 주셨다. 특히 지치고 외롭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은 수시로 찾아오는데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일인지 정말 이 일에 미쳐 있는가 자문해 보라고 하시는 말씀에서는 (난 취준생은 아니지만) 뭔가 뜨끔했다. 흥미를 유발하는 무엇인가를 찾아야 하고 다양한 분야를 경험해 봐야 하고 내가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를 찾는게 우선이라 하셨다. 본인 자신에 대해서 아는 것 그것이 Basic의 출발이다. 다른 경쟁자들을 쳐다보다가 그 분위기에 휩싸이고 정작 내가 하려던 것이 무엇인지 잊어 버리고 실패하게 된다는 말씀이다. 이 책에서는 7Basic을 소개해 주시면서 실행력을 키우는 21일 전략이 있다. 각 항목들의 의미를 되새기며 실행력을 키워주는 전략대로 실천한다면 단순한 스펙보단 자신의 가치를 높여 취업의 본질인 나자신을 잘 마케팅할 수 있을꺼 같다. 스펙을 빛나게 하고 오래 지속하게 하여 채용담당자들이 보고 싶어하는 진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세상 밖으로 나가기 위해 고민하고 방황하며 젊은 날을 소모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인생에서 유일한 자산은 시간이라는데 단순히 스펙때문에 취업을 못했다고 여기는 한심한 청춘들은 꼭 읽어보길 권한다!! #백도서관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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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 취업, 취업준비, 청년취업 page : 264 독서 난이도 : 보통 추천 여부 : 추천 오늘 소개할 책은 임승탁 저자의 <청년, 취업하고 싶어? 7Basic에 미쳐봐>입니다. 2020년 현재 청년실업률은 큰 문제입니다. 청년 다섯 명 중 한 명이 취업을 준비하고 있을 정도지요. 거기다 2월부터 시작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많은 기업에서 채용을 미루거나 취소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취업 준비 한파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셈이지요. 그리고 이 한파는 코로나가 끝나더라도 꽤 오랫동안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현재 취업을 준비하는 20대 30대 청년들에게 어떤 자세가 필요할까요. 저자는 7Basic의 자세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7Basic 이란 대기업을 포함한 많은 기업에서 선호하는 인재상과 취업에 성공한 인재상을 모두 포함하는 '진짜 모습'입니다. 그렇기에 취준생들이 맹목적으로 쌓는 취준 스펙(SPEC) 이상의 의미가 있죠. 또한 스펙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7Basic에 미치게 되면 스펙을 초월하여 취업에 성공할 수도 있습니다.
저자가 <청년, 취업하고 싶어? 7Basic에 미쳐봐>에서 강조하는 7Basic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도전정신의 기본 : 사소한 도전부터, 한 방향 도전을 지속하라. 축적의 힘을 느낄 수 있다. 2. 열정의 기본 : 방향성 있는 배움에 열정을 더하라. 20대는 미생이며 완생으로 가기 위한 준비이다. 3. 인내심의 기본 : 성공의 첫 번째 법칙은 인내다 - 윌리엄 패더 4. 책임감의 기본 : 구경꾼이 아닌 회사의 주인 입장이 되라. 5. 성실의 기본 : 성실함은 작고 사소한 일부터 꾸준히 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6. 매너의 기본 : 매너란, 거짓 없이 / 동문서답 NO / 정장은 기본 / 복사 붙여넣기 금지 7. 팀워크의 기본 : 조직을 승리로 이끄는 힘의 25%는 실력이고, 나머지 75%는 팀워크다. - 풋볼 감독 딕 버메일
마지막 6장. 7Basic을 위한 실천전략에서는 1단계 : 생각 깨뜨리기(Break), 2단계 : 생각 사기(Buy), 3단계 : Basic 축적하기(Build up), 4단계 : 브랜딩 하기(Branding)로 구성된 실천 4단계를 강조합니다. 1단계부터 3단계의 순서로 나 자신의 Basic을 다듬고 4단계 브랜딩으로 마침내 원하는 기업에 성공하며 미래에도 흔들리지 않는 인재가 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취업을 준비했던 입장에서 7Basic과 실천전략은 특히 공감이 많이 갔습니다. 취업 준비생, 또 신입사원으로서의 기본자세를 다시금 상기할 수 있는 멋진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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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부터도 취업이 잘 되지 않아 큰 사회문제가 되고 있었으나 최근에 코로나 사태로 인해 취업이 더욱 어려워지고 이제 미래에는 4차산업혁명과 AI시대를 맞아 곧 인공지능이 거의 절반에 가까운 (아니 그 이상이 될지 ...) 직업을 대체한다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취업이 어려워질 것이 자명하므로 우리가 코로나 사태에서도 필요한 인재가 되기 위해, 인공지능에 대체되지 않는 인재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을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 이 책에 관심을 갖고 읽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군인으로 복무하고 인사담당을 하여 쌓은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 사람을 뽑는 모든 곳에서 사람의 Basic 을 중요시하고 그 Basic이 무엇이고 왜 필요하고 어떻게 준비하고 갖출 수 있는지를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7 Basic 인 도전정신, 열정, 인내심, 책임감, 성실, 매너, 팀워크에 대해 여러가지 다양한 사례와 경험을 통해 왜 필요하고 이 역량을 갖추었을 때 어떤 성과를 낼 수 있는지 이 역량을 갖추어야 할 이유를 통계나 인사담당자의 의견을 통해 분석적으로 설명해 줍니다. 온라인 쇼핑몰의 미다스 손인 오병진,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 배달의 민족 김봉진 대표, 패션기획 임윤주 MD, 스튜어디스 아이린, 조이 187 조준원 대표를 소개하고 이분들이 7 Basic을 어떻게 실천하고 적용하여 성공하게 되었는지 알려주고 이 분들의 사례를 통해 우리가 본받을 점과 배울 점을 알려줍니다. 또, 7 Basic 실행력을 키우는 21일 전략을 소개하여 우리가 실제로 7 Basic을 갖출 수 있는 방법과 실제 적용방법을 알려주어 우리가 7 Basic을 키울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특히, '책 쓰기' 부분에서 많은 공감을 하게 됐고 저도 책을 써 보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킵니다. 저에게도 많은 도움되었고 제 아들이 있는데 아들을 어떻게 이끌어 줄건지에 대해 더 많은 도움되었습니다. 기본, 본질에 충실해라는 말은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미래도 꼭 필요한 우리가 갖추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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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취업하고 싶어? 7Basic에 미쳐봐》의 제목을 보니 아직 취업전인 친구들이 떠오릅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고 도전해 보지만 아직 사회생활은 녹록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취업전선에서 실패하는 친구들도 있어 이런 책이 많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인사담당자나 취업에 성공한 사람들을 살펴보면 스펙보다 '직무'와 관련된 경험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스펙을 쌓기 위해 노력하는데 이 스펙도 직무와 관련된 스펙이라면 효과가 있다는 것입니다. 소소한 경험이나 직무와 연결된 스펙이 인사담당자가 원하는 스펙이고 직무능력인 것입니다. 《청년, 취업하고 싶어? 7Basic에 미쳐봐》에서 말하는 'Basic'이란 스펙을 빛나게 하고 오래 지속하게 하는 것으로 채용담당자가 보고 싶은 지짜 모습이라고 말합니다. 그런 Basic에 미쳐 성공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미 많은 청년들의 롤모델이기도 한 성공자들입니다. 온라인 쇼핑몰계의 미다스 손으로 불리는 오병진은 온몸으로 경험한 것들을 바탕으로 기회를 찾았다고 합니다. 오병진이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이룬 성과는 오직 경험과 열정이 가져다준 결과라고 합니다. 방송인으로도 유명한 백종원은 중학교 때부터 요리책을 읽으며 뼛속 깊이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만듭니다. 돈 버는 식당은 손임의 입장에서 철저히 기본을 지킵니다. 가장 잘하는 단일 메뉴로 승부하고 손님을 향해 인사를 잘합니다. 이런 기본이 성공의 비법이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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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에 대한 고민, 취준생을 비롯해 이직이나 은퇴를 고려하는 직장인들도 피할 수 없는 관문과도 같다. 우리는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살아가고 있고 나를 표현하는 방식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있다. 결국 직무연관성이나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려면 관련 직무에 대한 상식이나 기본적인 요건을 갖춰야 한다. 그래야 기업의 인사담당자들도 이에 적합한 인재를 채용하며 그나마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스펙이라는 용어가 매우 보편적으로 쓰이고 있다. 이는 인재의 옥석을 가리는 측면에서 매우 당연한 관점이지만 기계형 인간, 인성이 결여된 인재 등이 회사나 기업, 나아가 사회에 악영향을 주는 사례가 계속해서 등장하기에 사람들은 인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책에서 말하는 Basic의 의미도 이런 가치를 바탕으로 나 자신을 알고 제대로 표현하는 방식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나를 알리는 행위가 쉬운 것도 아니며, 어떻게 나라는 사람을 요약해서 말하거나 관련 담당자의 입맛에 맞게 표현할 것인기, 물론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아무리 어려운 환경이나 조건에서도 피어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본질과 기본의 중요성을 망각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나아가는 사람들, 도전과 포기를 두려워 하지 않고 나라는 사람에 대해 객관적으로 표현하지만 자신의 강점을 제대로 표현하는 사람들, 이 책을 통해 취업이나 이직 등을 고려하는 분들이 어떤 관점에서 해석하며 배워야 하는지, 일정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다. 물론 한 권의 책으로 현실의 문제를 완벽하게 관리할 순 없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스펙이라는 함정에 빠져 흔한 사람이 되지 않고 나를 표현하는 수단으로 사용하는 방법론에 대해 고민해 봐야 한다. 뻔한 이야기는 진부하게 다가오며 이를 자신도 느낀다면 타인이라고 해서 모를까 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사회 분위기나 사람들의 정서 또한 얼어붙은 시대정신을 고려 할 때, 하나의 대안이 될 수도 있기에 책을 통해 스스로를 점검하거나 성찰하는 계기로 활용해 보자. 내가 갖고 있는 잠재력이나 강점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이에 맞는 적절한 변화와 관리론에 대해 판단해 보자. 저자가 말하는 조언, 어려운 의미가 아니다.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아 보길 바란다. |
![]() ![]() ![]() 이 책이야 말로 요즘의 트렌트를 솔직하게 반영하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다. ‘청년, 취업하고 싶어?’라는 제목 말이다. 현재 한 기업의 팀장으로 재직하고 있고 공채나 경력직의 인원충원시 면접에 참여하여 평가를 하고 있다. 경험자로써 요즘의 상황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채용담당자들도 취준생들도 모두가 답답한 현실이다.
단군 이래 최고의 스펙을 자랑하고 있다는 요즘 청년들이지만 막상 팀장급과 이야기를 해보면 진정 일을 할 인재가 없다고 한다.
이러한 미스매칭이라니!
청년들은 일자리가 없다고 아우성이고 기업에서는 제대로 일을 할 사람이 없다고 하니 말이다.
이런 미스매칭의 현실에서 ‘청년, 취업하고 싶어? 7Basic에 미쳐봐 ‘의 저자는 청년들을 돕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생겼다고 한다.
그래서 취업현장에 ‘왜’라는 물음표를 던져보았고, Basic의 경쟁력과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나는 취업을 다시금 할 수 있는 청년은 아니지만 그들의 고용하는 자리에서 어떠한 스펙이 필요한지 진정 우리가 만든 그 스펙이 현실적으로 필요한 사항인지 이 책과 함께 심도있게 고민해보았다.
책에서 소개하는 여러가지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소양 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하다고 여긴 건은 바로 이기적인 생각을 버리고 ‘공동체’에 대한 어울림 문화를 중요시 해야 한다는 사항이다. 어릴적 학창시절에 가장 많이 들었던 단어는 ‘공동체’ 협력, ‘이웃과의 품앗이’ 이었고 많은 사람들과 함께 그리고 여럿이서 같이 이루어야 한다는 일종의 ‘공동체 의식’이라는 것을 굉장히 우리사회는 중요하게 생각하였다. 하지만 이제는 아니다. 더욱이 지금처럼 안팎으로 경제가 굉장히 안 좋은 상황에는 공동체 따위는 존재하지 못한다. 바로 각자 나름의 삶을 혼자 잘 사는 세상이 실질적으로 더 빨리 도래한 것이다. 나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다. 인생을 혼자 살기에는 너무 외롭고 힘들다고. 물론 사람과의 교감과 서로간 주고받는 정은 인간의 삶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요소이다. 하지마 그 중요한 요소가 요즘 점점 더 빠르게 파괴되고 있다. 그 예는 나의 주변에도 엄청나게 많이 존재하고 있다. 기업이라는 곳은 다함께 힘을 합쳐서 말 그대로 으쌰으쌰하며 성과를 내는 곳이다. 하지만 요즘 젊은 세대들은 ‘나홀로족’의 경향이 너무 세다. 그저 혼자 고민하고 일하고 해결한다. 이는 장기전으로 보았을 적에 결코 좋은 방법이 아닐진데 그 방법을 고수하는 사람들이 꽤 있고 결국엔 도태되고 만다. 그렇다면 이러한 현상은 왜 일어나는걸까 바로 다함께 협력하는 공동체적인 마인드가 약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리고 1:1로 청년들과 만나기 이야기를 해보면 그냥 책임지기 싫어서. 혼자 사는 삶에 만족해서. 결혼이라는 제도가 의미가 없어서 라는 대답이 과반수를 차지했다. 또한 현재에 일하고 있는 직장 내에서의 고용 불안 및 경제에 대한 불안감도 꽤 많은 이유로 차지하고 있다. 책소개 만으로도 압도적으로 나의 관심과 많은 청년들의 지지를 받은 이 책은 요즘 젊은 세대라면 누구나 공감을 이야기들로 가득 하다.
생각하지 않으면 사는 대로 산다는 말이 있다. 아무리 대내외적으로 어려움이 있을 지라도 또한 각자가 생존하지 않으면 버틸 수 없는 사회구조임이 너무나 명명백백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각박한 분위기를 안주하지 말자는 것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생각에 많은 공감도 했지만 내 주변의 젊은 세대들이 많이 참고하였음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였다. 3포세대라고 한다. 연애, 결혼, 육아를 모두 포기하고 삶을 살아가려는 세대들에게 아직은 우리에게 희망은 있다고 격려해주고 싶은 것이다. 아무리 각박해도 우리에게는 아직 꺼지지 않은 온기와 관심 그리고 사랑이 존재한다. 팍팍한 세상이지만 우리 곁의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이 시련과 차가운 냉기를 같이 극복하는 것이 보다 넓게는 더 잘살기 위한 초석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이 책을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읽었으면 한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 책에서 제시하는 여러가지 꿀팁을 습득한다면 만족할만한 성과를 이룰 수 있으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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