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님 끊는 타이밍이 너무 감질맛납니다. 정황상 아무리 봐도 이토를 가해한 것 같은 사람을 왜 마코토가 접대하러 간건지, 둘은 언제쯤 만나서 행복하게 다시 살 수 있을지를 생각하면 다음권이 너무 시급한데 발매텀을 보니 몇 개월은 더 있어야 하더라고요ㅠㅠ 둘의 꽁냥꽁냥 기념일 선물 고르기도 좋았어요 ㅋㅋㅋ 택배 서비스를 생각하지 못한 이토도 이토고, 기념일 선물로 처음에 생각한 것들도 너무 웃기고... |
| 11권은 언제 나오려나? 대충 흑막으로 짐작가는 인간은 노골적으로 드러나기는 했지만 그 의도를 알 수가 없다. 근데 하는 짓은 진짜 선을 넘네... 설마 그런 쓰레기를 포장하고 세탁하지는 않겠지? 명백한 사생활 침해에 거의 살인 미수급인데 포장하고 세탁하면 안 된다. 근데 끊는 타이밍 진짜 엿같네... 가장 궁금해지는 순간에 딱 컷트해버리다니... 11권 과연 언제쯤 볼 수 있을까? 이토와 마코토에게 평화로운 날은 언제쯤 올까? |
|
정말 오래동안 기다렸던것 같아요... 사실 거의 잊고 있었는데 신상품에 있는걸 보고 얼마나 반가웠는지 몰라요 앞에 내용 기억이 안나서 1권부터 다시 읽었답니다...;;;;;;;;;; 연중안되고 계속 나오고 있다는거에 감사하지만.... 조금만 빨리 나오면 안될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나 순식간에 읽은것같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넘나 재밌게 읽었어요~ |
|
10권 역시 너어어어어무 만족스럽고 너무 재밌습니다. 하나도 안질질끌고요 하나도 안지루합니다. 이번 권의 대사건이라고 하면 결혼기념일이네요. 여주의 생일과도 겹쳐서 다이나믹한 배우 생일 서포트 같은걸 기대했는데 서폿은 아예 안나오고 결혼기념일이 중점입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만나지못한 주인공 커플들이 서로간의 그리움이 맥스가 찍는 권이 아닐까 싶어요 보다가 짠했어요. 결혼까지 했는데 왜 떨어질 수밖에 없는건지ㅠ 근데 또 그게 너무 재밌고 ㅠㅠ 지나가다가 마주치면 그게 또 간질간질하고 ㅠㅠ 아무튼 재밌습니다. 줄리엣 일본연재를 이번권으로 알았는데 그래서인가 발행 속도가 전보다 빨라진 것같고 좋고 그러네요. 얼른 다음권 나왔으면 좋겠어요. |
|
에무라 작가님의 W 줄리엣 II 10권 리뷰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순정만화 시리즈들 중 하나인 W 줄리엣.. 1부에선 고등학교 연극부로서, 2부에선 결혼사실을 숨긴 채 연예계 배우로서 활동하는 내용입니다 이번권에서도 이토와 마코토는 결혼 사실이 발각될까봐 반강제 별거를 합니다. 그래도 달달함을 잃지 않는 이토와 마코토.... ㅠㅠㅠ 11권은 또 언제나올련지~~ 빨리 정발되었으면 좋겠네요!
|
|
에무라 작가님의 w줄리엣 2부 10권입니다.
부부인 데 2년 결혼기념일조차 함께 하지 못하는 두 사람을 보니 안타깝습니다. 게다가 이토는 매우 위험한 상황에 처합니다. 죽을 뻔한 위기에 처했음에도 그 상황에 대해 마코에게 말도 안하고- 부부인 데 참 답답한 상황이네요.
달달한 장면도 그저 이토의 꿈이었다는 것도 아쉽고요. 상황상 두 사람이 만나지 못하는 상황이 이해가면서도 이해안가는 그런 권이었습니다. 그래도 재밌는 에피소드도 있고 마지막 엔딩 부분때문에 역시나 담 권이 궁금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