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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리뷰할 도서는 <토끼에게 물어보세요>는 보림출판사의 그림책입니다! 책을 펼쳐보면 추가로, <토끼에게 물어보세요>는 1~5세 아이들에게 권장되는 책으로,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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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에게 물어보세요>는 8월에 소개한 <코코와 샘> 시리즈를 읽는 아이들보다 어린 아이들에게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작은 사이즈와 적은 글씨, 쉬운 내용 그리고 귀여운 그림과 함께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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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가면놀이 도안이 들어있는 그림책이랍니다! 통통 튀는 이미지와 재미있는 가면놀이까지~ 정말 귀엽고 매력적인 그림책이에요! 가면을 만드는 과정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블로그 링크에 영상으로 담아놨습니다 :-)
https://m.blog.naver.com/skyblue0042/222522350553 ![]() ![]() ![]() ![]()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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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친근한 '우리 00이 어디갔지?' 놀이를 통해 부모에 대한 아이의 애착형성을 도와주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책.
2. 활발히 활동하고 계시는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김다예 작가님' 책.
3. 고양이 or 강아지 가면이 들어있어서 부모와 아이가 재미있는 가면놀이를 할 수 있어요!
*보림출판사 서포터즈 활동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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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목 : 토끼에게 물어보세요 글 : 정재원 그림 : 김다예 출간일 : 2021. 08. 25 연령 : 1~5세 쪽수 : 18쪽, 보드북 크기 : 145×175mm
????: 우리 윤이 못 봤니? ??: 글쎄요?! 야옹이한테 물어보세요. 야옹이 가면, 토끼 가면, 거북이 가면 등 다양한 가면을 바꾸어 쓰며 시치미를 떼는 아이와 아이의 눈높이에서 사라진 윤이를 찾아 나서는 엄마의 재밌는 가면 놀이 ?? 이 책의 권장 연령은 1~5세로 아이들 정서발달, 상상놀이에 좋은 책이에요. 지난 여름 방학 저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봉사를 다녔는데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 눈을 감고 부직포로 만든 동물 가면을 만지면서 촉감으로 느끼고, 어떤 동물일 지 알아 맞추는 놀이를 했던 기억이 나요 :) 가면 놀이는 확실히 초등 입학 전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우리 어린 친구들 읽기 독립 책으로도 추천 드립니다 ?? *책 안에는 직접 가면놀이를 해볼 수 있도록 귀여운 가면 2종 중 1종(야옹이/멍멍이 가면)이 랜덤으로 들어 있어요! 아이와 엄마의 유쾌한 케미가 궁금하다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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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에게 물어보세요] . 아주 작고 아담한 책, 토끼에게 물어보세요 입니다.. 장난꾸러기 윤이의 무한한 변신을 볼수있는데, 토끼, 야옹이, 거북이 등등 과연 윤이의 변신은 어디까지 있을지 주목해보면 좋을거같은 책이랍니다.. 특히 뽀인트들을 잘살린 직관적이고 단순한 그림들이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책입니다. . 이 책의 핵심 키워드는 "상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린아이였던 과거를 떠올려볼까요? 현실적으로는 말도 안되지만 이런 상상, 저런 상상도 해보면서 자라왔을 것 같아요. 갑자기 동물이 되고, 하늘을 날고, 변신을 하며 뛰어다니거나 그림으로 그린 꼬꼬마 시절들 한번씩은 있으신가요? . 상상력은 무한함이라는 점에서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상상은 현실에 도움이 안된다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우리가 발전하고 변화해나가는 것은 작은 상상에서 출발한 경우가 많다고 느껴지는 요즘인거 같아요. . 다들 힘들고 지친 삶이지만 때론 자유롭게 상상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상상하며 다시 의욕을 찾을 수도, 스스로 되돌아볼수도, 생각이 다른 다양한 사람들을 이해할수도,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도 있을 수도 있을것 같네요! . 윤이의 즐겁고 따뜻한 상상의 시간들이 어른들의 차가운 세계에도 퍼질 수 있길 바라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으며, 모든 내용은 작성자의 솔직한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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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출판사 그림책 소개 ] “토끼에게 물어보세요” 글 : 정재원 - “토끼에게 물어보세요”는 작고 가벼운 그림책이에요. 하지만 책장 한 장 한 장이 모두 아주 튼튼하고 두껍게 만들어져 있죠. 작고 가벼운 책일수록 손이 작은 어린 친구들이 혼자서 읽기 편할 거예요. - 그런데, 책 표지를 보세요! 제목에는 ‘토끼’가 들어가 있는데 표지의 주인공은 고양이같지 않나요? 아마도 책 속에서 토끼만 나오는 것이 아닌가 봅니다! 얼마나 많은 동물 친구들이 나올지 정말 기대되어요! - 이 책의 그림을 그리신 김다예 작가님은 쉽고 귀여운 이미지를 좋아하며, 과장된 형태의 사람이나 동물을 주인공으로 단순하고 엉뚱한 상상을 더하여 이미지 만드는 것을 즐기신대요. 지금 표지와 내지 첫 장만 보아도 엉뚱하고 발랄한 느낌이 나지 않나요? - 그리고 이 책에 숨은 비밀! 맨 뒷장을 펼치는 순간, ‘멍멍이 가면’이 툭 떨어져요! 가면을 쓰고 이 책을 읽으면 이야기에 더욱 깊게 빠져들 수 있을 것 같아요. 본 게시물은 ‘아티비터스 10기’ 활동을 위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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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자기가 치는 장난에 엄마가 모른 척 살짝 속아 넘어가 주기만 해도 꺄르르 꺄르르 너무 즐거워 하잖아요~
한장 한장씩 책을 넘길 때 마다 윤이에게 깜빡 속은척 능청맞은 연기를 하는 엄마의 모습, 윤이가 언제쯤 엄마를 깜짝 놀래켜줄까! 하는 기대감으로 아이들은 정말 즐겁게 읽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ㅎㅎ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책을 읽은 후에는
*아티비터스 10기 서포터즈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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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쓴 아이와 엄마의 능청스런 겨루기 한판! 이 가면, 저 가면 바꿔 쓰며 역할을 바꾸는 아이와 리액션 최고봉 엄마가 등장합니다.
- <책을 추천하는 이유> - 삽화가 굉장히 귀엽고 익살스럽습니다. 특히 가면이요! 이 책은 숨바꼭질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취향을 저격할 거예요! - 책에 가면이 들어있어요! 가면은 랜덤 배송되며, 점선을 따라 오려주기만 하면 완성! - 책에서 엄마는 "우리 윤이 못 봤나요?"라는 질문을 반복해서 던집니다. 가면을 쓰고 아이 이름을 넣어 "우리 00이 못 봤나요?"라고 읽어주면 더 즐겁겠죠! 유아는 가면의 동물이나 물체를 몸으로 표현해볼 수도 있어요! - 책 속 아이는 가면을 바꿔가며 거북이가 되기도 하고, 공룡이 되기도 합니다. 우리도 함께 상상놀이를 해봐요!
-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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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에게 물어보세요> 정재원 글/ 김다예 그림, 2021, 보림 어머나, 귀여운 토끼네. 토끼야, 안녕! 혹시 우리 윤이 못봤니? 글쎄요. 야옹이한테 물어보세요. 이번 그림책은 귀엽고 깜찍한 내용의 보드북이다. 그림책에는 토끼, 고양이, 꽃 등 형형색색의 여러가지 가면을 사용해 자신를 찾는 엄마에게, 다른 것인 척 딱 잡아떼는 윤이와 그런 윤이의 아닌 척을 능청스럽게 받아주는 엄마의 유쾌한 놀이가 담겨있다. 얼핏 보면 간단하고 짧은 내용처럼 보이지만 그 속에는 아이와 가면 놀이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가족의 화기애애한 일상이 녹아 있다. 아이의 해맑은 웃음과 엄마의 흐뭇한 미소가 인상적이었고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아이가 어떤 새로운 가면을 쓰고 엄마 앞에 설지 호기심이 일었다. 빳빳하고 두꺼운 페이지 속에서 가면을 쓴 아이가 또 다른 존재인 척 나타나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읽는 나까지 아이의 즐거운 놀이를 함께 하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순수함 가득한 가면놀이와 보드북이 가진 특유의 매력이 돋보이는 그림책이었다. 그림책의 주인공, 윤이는 실제로 우리 주위에 있는 아이들과 다름 없었다. 맑고 활기찬 아이의 순수함이 책 곳곳에서 드러났다. 동물이나 식물 뿐 아니라 축구공이라는 다소 뜬금없는 가면이 등장하고 마지막에 쓴 가면까지 아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에 물을 주는 듯한 그림책이었다. 또 글이나 그림뿐 아니라 텍스트 배치나 글씨 색감도 눈에 띄었다. 군데군데 초록색, 하얀색 처럼 색이 다르게 표시된 글자나 물결무늬로 배치된 글자들이 흥미를 돋우는 듯 했다. 책의 전체적인 내용이 가면놀이, 아닌 척 하는 놀이인 만큼 놀이에 대해서도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다. 아이는 놀이로 많은 것을 배운다고 한다. 특히 자아에 대한 개념을 습득할 때 효과적으로 가르칠 수 있는 방법이 이런 가면놀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소개에서 읽을 수 있듯이 아이와 함께하는 놀이에 대한 중요성도 다시금 생각할 수 있었던 그림책이었다. 한 손에 잡기 좋은 사이즈에 귀엽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들, 우리에게 익숙한 소재까지. 이 그림책을 아이에게 읽어줄 때, 윤이의 이름이 있는 자리에 아이의 이름을 넣어 실감나게 읽어준다면 다른 여느 그림책보다 아이의 사랑을 듬뿍 받을 것 같았다. 문장 앞에 있는 감탄사까지 살려내야 이 그림책의 맛이 제대로 살 것이다. 실제 놀이에도 사용 가능한 별도의 가면까지(랜덤 1종) 포함된 책이라 읽고 나서 아이와 가면 놀이를 해보는 걸 권하고 싶다. 아이가 있는 학부모님이나 아이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이었다. *서포터즈 활동으로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