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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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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과도 같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검보다 예리하기 때문이다. 그러기 때문에 말씀을 듣고, 읽고, 묵상하는 일은 너무나 중요한 일이다. 그런데 의외로 말씀을 모르는 그리스도인들이 많은 것 같다. 말씀 묵상을 힘들어하는 성도들을 많이 보게 된다. 이런 분들에게 말씀 묵상을 할 수 있도록 배울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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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과도 같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검보다 예리하기 때문이다. 그러기 때문에 말씀을 듣고, 읽고, 묵상하는 일은 너무나 중요한 일이다. 그런데 의외로 말씀을 모르는 그리스도인들이 많은 것 같다. 말씀 묵상을 힘들어하는 성도들을 많이 보게 된다. 이런 분들에게 말씀 묵상을 할 수 있도록 배울 수 있는 큐티에 관한 말씀이 임하는 사람이란 책이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말씀이 임하는 사람은 말씀 묵상을 하는 큐티가 무엇인지 분명하게 알려줄 뿐만 아니라 큐티의 본질과 방법론을 알려주기 때문에 이 책 한권을 읽으면서 따라 하기만 하면 된다. 이 책은 보고 느끼는 세계가 바뀌다, 하나님의 마음을 읽는 연습, 하나님이 다루시는 시간에 나를 두라, 말씀이 삶이 되는 실전 큐티, 큐티의 완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시작부터 마음을 울리는 내용이 있었는데, 큐티는 나에게 임한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 나를 맞추는 훈련이라는 말이다. 신앙생활 자체가 나를 하나님께 맞추는 훈련인 것처럼 말씀도 자신이 원하는 대로 볼 것이 아니라 나에게 임한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 나를 맞추려고 애를 쓰는 시간이 바로 큐티라는 말에 공감과 함께 큐티를 하는 나의 초점이 어디에 있어야 되는지 분명히 알게 되었다. 저자가 이 책을 통해서 독자들에게 말하고 싶었던 것은 큐티가 말씀 묵상의 차원을 넘어선다는 것이다. 큐티를 통해서 나를 하나님 앞에 세워주고, 하나님의 관점과 안목을 갖게 해 주며,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는 사람이 되게 해 주는 시간이 되기 때문이다. 책을 읽어나가면서 지금까지 큐티를 하며 말씀을 묵상했던 것들을 교정할 수 있을 것이며, 지금까지 해 왔던 방식에다가 더 나은 방법들을 추가함으로 더 풍성한 큐티가 될 것이다.

 

이 책은 말씀이 임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는 모든 성도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이 책을 통해서 말씀을 바로 볼 수 있는 시각을 갖게 될 것이다. 말씀에 대한 눈이 열리기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f*****a 2021.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씀이 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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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크리스천들의 목표는 성경 통독일 것입니다. 이미 일독을 하신 분들도 새해가 되면 어김없이 일독을 올해의 목표로 삼곤 합니다. 성경을 읽는다는 것은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내 삶으로 들여온다는 의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성경을 읽어도 우리의 삶은 막상 크게 달라지지 않는 것처럼 느껴지곤 합니다. 성경에 힘이 없는 것은 아닐테고,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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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크리스천들의 목표는 성경 통독일 것입니다. 이미 일독을 하신 분들도 새해가 되면 어김없이 일독을 올해의 목표로 삼곤 합니다. 성경을 읽는다는 것은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내 삶으로 들여온다는 의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성경을 읽어도 우리의 삶은 막상 크게 달라지지 않는 것처럼 느껴지곤 합니다. 성경에 힘이 없는 것은 아닐테고, 아마도 우리의 성경 읽기에 무언가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 고민하게 됩니다.
 
구현우 목사님께서 집필하신 신간, 말씀이 임하는 사람은 책의 제목 그대로, 말씀을 읽는 것을 넘어 말씀이 그에게로 임하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큐티 전문 서적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말씀을 읽어나간다고 오해하지만, 사실은 살아있는 말씀이 우리에게로 임하는 것입니다.
 
이 책에선 텍스트를 읽는 것을 넘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말씀을 그냥 읽기만 한다면 우리는 나의 시각에서 절대로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런데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기로 결단하고 나아간다면 우리는 말씀을 통해 우리의 삶을 하나님의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세상을 보는 관점 자체가 바뀌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관점으로 바뀐다면 우리는 우리 삶에 일어난 사건에 대한 해석 뿐 아니라, 우리 인생의 타임테이블도 재해석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의 판단과 기준에서 이미 그르친 일들도, 하나님의 관점에선 순리대로 진행되고 있는 일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말씀을 통해 우리의 삶을 다시 보는 특권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방식으로 성경을 읽고 삶에 큰 은혜를 경험하고 나서도 우리는 곧 원래의 삶으로 돌아가버리곤 합니다. 나는 안되는구나 하는 절망감이 이전보다 더 크게 우리를 덮쳐오고 우리는 우리의 변화와 성장을 포기하고픈 유혹에 시달리게 됩니다.
 
이런 수준까지 온 분들에게 이 책은 큰 위로와 도전의 말을 더해줍니다. 구현우 목사님은 큐티에서 중요한 것은 우리의 변화와 성장이 아니라, 매일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매일이라는 이 단어가 우리가 큐티를 하는 내내 마음에 새겨야 할 가장 중요한 힘이 되어줍니다.
 
우리는 말씀을 통해 벼락맞듯 깨달음을 얻고 우리의 잘못된 행동을 고치고 새로운 삶으로 나아가는 로또같은 상황을 꿈꿉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말씀을 외우고 자랑하기 위해 읽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삶을 하나님의 마음에 맞추기 위해서 읽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중요한 것은 한순간의 결단이 아니라, 매일 반복되어지는 삶 가운데서의 나의 죽음일 것입니다.
 
이 말씀을 매일 읽을 것이다, 이 말씀대로 매일 살 것이다, 잘못 살아도 회개하고 매일 돌이킬 것이다 라는 마음의 결단이 우리로 하여금 포기하지 않고 말씀을 읽어낼 힘을 불어넣어줄 것입니다.
 
큐티에 대한 기술적인 도움을 얻기 위해 읽기 시작한 책이었지만, 이 책을 읽으며 말씀 자체에 대한 나의 오해와 고정관념들이 깨어지는 시간들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좀처럼 읽기 힘든 분들, 말씀을 읽으나 삶의 변화가 없는 모든 분들께 이 책, 말씀이 임하는 사람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오늘 우리 위에 임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기대합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의 고집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 읽기를 사모하게 되시길 축복드립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w********0 2021.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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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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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하나님, 그 하나님을 구체적으로 만나고 경험하는 방식을 말씀을 읽어가며 영혼에 새겨넣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31페이지 중에서- 펜데믹 시대를 통해 말씀과 더 가까워져야겠다고 다짐합니다. 큐티를 통해서 ‘말씀이 임하고, 그 임한 말씀으로 살아갈 준비를 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하지만, 반복되는 익숙함 속에서 큐티의 본질을 잃고 길을 헤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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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하나님, 그 하나님을

구체적으로 만나고 경험하는 방식을

말씀을 읽어가며 영혼에 새겨넣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31페이지 중에서-

펜데믹 시대를 통해 말씀과 더 가까워져야겠다고 다짐합니다. 큐티를 통해서 ‘말씀이 임하고, 그 임한 말씀으로 살아갈 준비를 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하지만, 반복되는 익숙함 속에서 큐티의 본질을 잃고 길을 헤매기도 합니다. 어떻게 큐티를 해야 할까? 구체적인 방법이 궁금하다면 ‘말씀이 임하는 사람’을 통해 그 길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구현우 목사님입니다. 큐티를 통해 사람을 변화시키고 성숙하게 하는 신앙훈련에 집중하고 계시는데요.

 

하나님이 다루시는 시간에 나를 둬야 한다는 말에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시간이 없다고, 아침에 바쁘다고 큐티를 게을리할 때가 많은데요.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고 나를 그곳에 둬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시간을 통해 기도, 읽기, 묵상, 적용, 나눔이라는 5단계의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밥을 급하게 먹으면 체하는 것처럼 천천히 묵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화가 되려면 꼭꼭 씹어야 하는 것처럼 본문도 천천히 묵상해봅니다. 특히, 나눔이 없는 큐티는 의미가 없다고 이야기 합니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눔으로 말씀의 풍성함을 누려야 한다는 점입니다. 펜데믹 시대에 이 부분이 아쉬울 수 있는데요. 온라인 모임을 통해서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큐티의 방법은 말씀 본문을 통해 3가지 질문을 던져봅니다. 여기에 나타난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하나님은 무엇을 하고 계씬가? 나에게 주시는 말씀은 무엇인가? 이는 마르틴 루터의 3가지 질문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큐티 방법을 통해서 말씀 묵상을 더욱더 깊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의 구성은 마치 대화를 하듯 전개되어 있는데요. 대화체의 부드러운 화법이 설득력을 더해줍니다. 큐티에 대해서 어려워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 안에 온전히 거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w*********e 2021.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삶 모든 순간 주님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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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내삶 속에 하나님 말씀의 부재와 형식적인 예배드림으로 주일날을 보내고, 하루하루 근심과 걱정으로 영혼을 점점 죄이는 시간을 보내던 내게 가뭄 속 단비와 같은 한권의 책을 만나게 됐다.   구현우 목사님의 [말씀이 임하는 사람] 이 책은 큐티 - 하나님 말씀 묵상하는 시간을 설명하는 책인데, 큐티의 의미와 일상 속에서 모두가 가능한 큐티방법들을 이야기한다. 저자가 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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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내삶 속에 하나님 말씀의 부재와 형식적인 예배드림으로 주일날을 보내고, 하루하루 근심과 걱정으로 영혼을 점점 죄이는 시간을 보내던 내게 가뭄 속 단비와 같은 한권의 책을 만나게 됐다.

 

구현우 목사님의 [말씀이 임하는 사람]

이 책은 큐티 - 하나님 말씀 묵상하는 시간을 설명하는 책인데, 큐티의 의미와 일상 속에서 모두가 가능한 큐티방법들을 이야기한다.

저자가 큐티를 설명함에 있어서 큐티는 단순한 말씀묵상이 아닌, 하나님 말씀이 우리 안에 삶 자체가 되고, 나의 중심이 하나님의 중심으로 바뀌고, 말씀을 따라 매 순간을 살아가도록, 큐티에 대하여 이해하기 쉽게, 한장한장 주님의 은혜로움을 담아서

독자와 그리스도인들이 나의 모든 순간을 주님께 맡길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나침반과 같다.

 

그렇다면 책이 말하고자 하는 큐티는 무엇인가?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다.

큐티는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 것.

일반적인 정의에서는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만나는 시간으로 성경말씀을 통하여 삶의 변화와 성숙을 이루고자 하는 경건훈련을 의미한다.

즉, 내가 있는 자리가 하나님이 계시는 현장이 되도록 만드는 것이 큐티에서 가장 중요포인트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리스도인은 안다. 하나님의말씀은 살아있고 우리 영혼육의 근원임을,

그래서 저자는 말씀은 치료제고, 때로는 위로제며, 때로는 진통제가 된다고 표현하며 하나님과 가장 가까워지는 방법이 큐티라고 한다.

 

나의 삶 속에서 말씀이 기둥이 되고 나의 중심이 되고 가치관이 되어 살아가고 있나?

되묻는다면,, 바로 Yes! 라고 답할 수없는 나 자신을 보며 너무 부끄럽다.

나의 영혼과 우리 자녀들, 가정을 위해 기도하며 말씀을 읽어야함을 알지만 실천하지 못하고 세상 속에 눈 돌리며

하나님과 소통하는 시간을 두는 것에는 집중하지 않는 나에게

이 책은 나에게 다시 기회를 주었다.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연결고리가 되어준 것이다.

 

 

[말씀이 임하는 사람] 에서는 너무 무겁게 다가올 떄가 많은 말씀을 어떻게 읽으면 좋을지 친절하게 방법을 나열해주었다.

 

 

1단계 기도

2단계 읽기

3단계 묵상

4단계 적용

5단계 나눔

 

 

기도 : 짧지만 묵직한 한 줄 기도

큐티할 때의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이다. 먼저 성령의인도하심을 구하고 짧게 간구한다.

일상적으로 큐티할 때마다 내가 루틴하게 드릴 수 있는 기도문을 작성하는데 한두 줄 혹은 세줄 정도면 충분하다.

짧지만 자신만의 시작 기도문을 만들어서 시작한다.

 

 

읽기 : 본문을 천천히 3번 읽기

본문을 읽는데 최소 세번을 읽되 천천히 속도를 이루고 실천해야 한다.

 

묵상 : 세 가지의 묵상법 (마르틴 루터의 질문법, 스페이스 방법, 나만의 묵상법)

@마르틴 루터의 3가지 질문

잘 알려진 묵상법은 마르틴 루터의 방식이다.

(!) 본문에서 나타난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2) 본문에서 하나님은 무엇을 하고 계신가?

(3) 본문에서 나에게 주시는 말씀은 무엇인가?

 

@스페이스방법

(!) 고백해야 할 죄가 무엇인가

(2) 붙들어야 할 약속이 무엇인가?

(3) 피해야 할 행동이 무엇인가?

(4) 순종해야 할 명령이 무엇인가?

(5) 따라가야 할 모범이 무엇인가?

 

@나만의 묵상법

- 개인적인 질문을 활용

하나님께 묻고 질문에 대한 답을 말씀안에서 찾는데 이 과정에서 주님의 인도하는 길과 내가 원하는 길이 다를 수 있고 세상의 만족보다 주님 안에서의 만족이 큼을 알게 된다. 또한 내가 어떤 수준의 믿음을 갖길 원하시는지 주님께서 빚어내시려는 믿음의 그릇으로 변화와 성장의 모습이 점차 드러나게 된다.

 

 

*책에서는 예시말씀으로 어떻게 큐티하는지 질문에 대한 답을 알려주며 우리에게 전하고자하는 메세지를 보여준다.


 

 

적용: 여기서는 두 가지 태도와 지켜야할 세가지 원칙이 필요!

*태도

첫째, 하나님의 기준을 받아들이겠다는 태도

둘째, 내 선택과 바람의 기초를 하나님께 두겠다는 태도

 

*원칙

먼저 개인적(personal)으로 적용한다

두 번째, 실질적(practical)이어야 한다.

세 번쨰, 실천가능해야(possible) 한다.

 

나눔: 큐티를 다른 이들과 함께 나누면 좋은 점 세가지

첫 번째, 효과적이고 지속적인 큐티가 가능해진다.

두 번째, 단순히 말씀 해석에 ㄱ치지 않고 적용과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다.

세 번째, 나눔을 통해 받은 은혜는 다른 사람에게 은혜의 통로가 된다.

 

 

결국 저자가 말하고자하는 것은 다음의 큐티 7가지 유익으로 알 수 있다.

첫 번째, 하나님의 관점으로 보는 눈이 생긴다.

두 번째, 하나님의 음성(주님의 뜻)을 듣는다.

세 번째, 영적인 분별력이 생긴다.

네 번째, 내적 치유와 자아상 회복이다.

다섯 번째, 기도훈련이 된다.

여섯 번째, 순종훈련이 된다.

일곱 번째, 하나님의 성품을 갖게 된다.

 

 

큐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매일" 행함이다.

하나님께서 이미 주신 강력한 은혜를 어떻게 지킬 것인가에 마음을 두면 이걸 가능케하는 방법이 매일 큐티하는 것이다.

큐티는 매일 하나님과 만나며 우리 인생에서 관점과 방향을 바꾸는데 이 병화와 성숙의 중심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찌든 때가 묻고 지워지지 않을 거같은 죄악들을 매일 닦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바로 큐티.

큐티가 가능하도록 하나님은 우리에게 시간을 선물해주셨고, 그 시간을 주님께서 다루시며 죄를 씻는 과정도 친히 도와주신다.

 

 

나는 읽는 내내 은혜가 넘치는 시간이 되었다.

내게 임한 말씀을 삶으로 바꿀 수 있도록 하나님을 닮는 주님의 자녀로 살아가도록 변화와 성장을 주도하는 큐티안내서. 너무 추천하고 싶다.

나처럼 주님을 사랑한다말하지만 말씀 한줄 읽는대도 어려워하는 이들에게 특히,,!

코로나시국에 대면예배가 어려운 요즘, 더욱 나의 신앙과 주님을 만나는 시간에 대해 돌아보고 하나님과 더욱 개인적인 만남이 잘이루어질 수 있는 또다른 기회라 생각하기에 이때 큐티를 이루며 말씀으로 우리 그리스도인 삶속에서 실천해보자.

 


 

r******4 2021.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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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임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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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임하는 삶       매일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루하루 나에게 주시는 메시지로 삶을 살아가는 큐티. 책을 통해서 큐티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끼게됩니다. 그리고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과 관계할수있다는 사실. 책을 읽으면서 위로받고,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은 정말 살아계시다는걸 느낍니다. 이 책은 큐티의 본질과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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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임하는 삶

 

 

 

매일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루하루 나에게 주시는 메시지로 삶을 살아가는 큐티.

책을 통해서 큐티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끼게됩니다.

그리고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과 관계할수있다는 사실.

책을 읽으면서 위로받고,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은 정말 살아계시다는걸 느낍니다.

이 책은 큐티의 본질과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고있습니다.

 

 

 

 

나의 신앙을 돌아보면서 큐티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것이 진정 그분을 만나는 시간이고 또 위로받을수있습니다.

시간을 내어 관계하는 것은 참 중요하고도 소중한 시간이라는걸 묵상하게됩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통해서 묵상의 중요성을 느끼네요.

그리고 나의 신앙을 점검해보는 기회입니다.

 

 

 

그 거룩한 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관점으로 세상과 삶을 통찰하게 해주는 법을 알게해줍니다.

하루 30분 큐티하면서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나는 시간을 경험합니다.

그리고 큐티의 본질에 대해서 방법에 대해서 알수있어서 도움이되었어요.

쉽고 핵심적으로 큐티를 하는법을 배웁니다.

 
p******1 2021.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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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현우' 말씀이 임하는 사람, 큐티로 회복하자
"'구현우' 말씀이 임하는 사람, 큐티로 회복하자" 내용보기
현)조이어스교회 구현우 부목사님의 "말씀이 임하는 사람"을 읽어보았습니다. 쉽게 큐티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왜 큐티를 해야 하는지 책을 읽으면서 더욱 분명하게 깨닫게 됩니다. 오랜 신앙생활을 했는데도 변화가 없다면?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음으로 움직이는 행동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죠. 평생을 교회 다니면서 잘못된 방향으로 믿음
"'구현우' 말씀이 임하는 사람, 큐티로 회복하자" 내용보기


 

현)조이어스교회 구현우 부목사님의 "말씀이 임하는 사람"을 읽어보았습니다. 쉽게 큐티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왜 큐티를 해야 하는지 책을 읽으면서 더욱 분명하게 깨닫게 됩니다. 오랜 신앙생활을 했는데도 변화가 없다면?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음으로 움직이는 행동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죠.

평생을 교회 다니면서 잘못된 방향으로 믿음 생활했던 내게 정확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교회도 자유롭게 다니지 못하는 요즘, 날마다 드리는 영적인 예배, 삶으로 드리는 예배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책을 통해 들여다보며 당장! 큐티를 해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어디서든 함께 하시는 분임을 확실히 믿고 집에서 20-30분 구현우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방향대로 큐티를 하기로 결정합니다.

큐티는 매일 해야 하는 훈련임을 기억하고 책에서 설명하는 대로 실천하면 됩니다.

짧고 굵은 기도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주체가 하나님이심을 고백하고 본문을 천천히 3번 읽습니다. 

이때 행동, 움직임이 있는 큐티가 되도록 꼭 적용(실천) 점을 찾아 하루를 말씀 안에서 살아가기를 힘씁니다. '하나님은 내가 어떻게 하기를 원하실까?' 질문하며 내 마음속에 부딪쳐 오는 묵상의 씨앗을 찾아냅니다.

좋은 큐티는 좋은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나만의 질문을 만들어 본문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찾아내는 방법도 추천합니다. 때론 하나님이 잠잠하실 때에는 '나 잘 살고 있구나' 생각하며 감사함으로 마무리하면 됩니다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지는 과정이 큐티 안에 있다고 합니다. 그동안 삶의 주체가 '나'여서 하나님의 능력이 삶에 드러나지 않았던 것을 회개하게 됩니다. 이제 아이에게 본이 되는 신앙생활을 큐티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말씀과 영적인 생활의 중요성을 일깨우게 된 책입니다. 하나님을 닮아가게 되는 큐티, 기독교인이라면 매일 실천해야 하는 하나님과의 만남의 시간이 아닐까 생각하게 됩니다.

-큐티 본문을 어떻게 잡으면 좋을까, 1독을 하면서 큐티해도 되나, 본문의 양 설정에 대한 내용도 다뤄주셨으면 더 큰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성경 말씀을 통해 직접 듣는 말씀의 임재 체험, 영혼을 건지는 강력한 힘이 된다.

 

본문을 보면서 다음과 같이 3가지 질문을 던집니다.

① 본문에서 나타난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② 본문에서 하나님은 무엇을 하고 계신가?

③ 본문에서 나에게 주시는 말씀(적용)은 무엇인가?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뭘까요? "본문에서." 이게 제일 중요해요. 본문에서. -p.36

 

 


그러니까 질문의 방향을 바꿔야 하는 겁니다. 이 문제들에 대해 '하나님이 이렇게 해주셨으면 좋겠다'가 아니라 '하나님은 내가 어떻게 하기를 원하실까?' 이 질문이 자연스럽게 나와야 합니다. 그러면 내가 할 일이 나와요. -p142

 

#구현우, #패스오버, #말씀이임하는사람, #큐티, #문화충전200, #서평, #큐티법, #QT, #종교서적

j*****b 2021.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씀이 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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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는 나름 신앙도서를 많이 읽었던 기억이 있다. 20대라는 나이가 주는 젊음만큼, 신앙에 대한 호기심, 그리고 나름 열정이 있었다. 그리고 순수했다. 그런데 20대를 지나 30대를 진입할 때쯤이 되니, 신앙으로 버텼던 힘이 꽤 고갈된 것을 봤다. '세상의등불' 같은 존재가 되어보겠다고 기도하며 떠오른 생각따라 살겠다며 힘들거나 낙심 되려할 때마다 스스로 정한 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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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는 나름 신앙도서를 많이 읽었던 기억이 있다.

20대라는 나이가 주는 젊음만큼,

신앙에 대한 호기심, 그리고 나름 열정이 있었다.

그리고 순수했다.

그런데 20대를 지나 30대를 진입할 때쯤이 되니,

신앙으로 버텼던 힘이 꽤 고갈된 것을 봤다.

'세상의등불' 같은 존재가 되어보겠다고

기도하며 떠오른 생각따라 살겠다며

힘들거나 낙심 되려할 때마다 스스로 정한

닉네임을 긍정의 슬로건처럼 떠올리며

한 순간, 한 순간, 하루하루 버텨보기도 했는데...^^

30대 진입하니, 저 닉넴이나 슬로건도 내려놨다.

하아... 지쳐.

세상의 등불같은 존재가 되나마나

그 등불 다 꺼져가고 있으니

나 좀 먼저 챙기자.

하며 힘을 잃어갔다.

30대에 진입했으니,

20대 보다 육체적인 체력이 떨어지는 건

당연했을 거다, 하하.

25세 부터는 기력이 저하된다는 말이 있지만...;

 

암튼...

20대에서 30대로 넘어가는 시간에서

누구나 겪을 좌절, 실망, 상처 등을 겪으며

마음의 방황과 더불어 신앙에 대한 열정(?)같은

것들도 그 불씨를 잃어가는 것 같았다.

그리고 그런 내 자신이 좀 실망스러웠다.

특히나 로나의 세력이 강해졌던 시기,

온라인 예배를 강력히 권하던 시기가 오면서,

약해진 신앙과 더불어

근래까지 다니던 교회에 대한 애정이 없었기에

자연스럽게(?) 오프라인 예배와도 멀어졌다.

나름 신앙의 불씨 꺼뜨리지 않으려고

자발적으로 나섰던

'찬양 싱어'도 모두 안 하게 된 거다.

신앙이든, 뭐든,

다 지쳐서 관두고 싶었으므로

예배를 드리러 교회에 나가지 않을 수 있어

나름 편하고, 힐링도 있었다. 하하;;

그리고 지금도 온라인예배를 드리고 있다.

벌써 만 1년 7개월째다.

지금은 내 신앙의 부족함을 자책하지는 않는다.

비바람에 쓰러지다가 일어나는 게 꽃아닌가.^^

이런 저런 상황들 속에서 그래도

'하나님'이라는 존재를 잊지않고,

억지로든 아니든 '감사'를 잃지 않으려 애쓰는

내 모습을 외면하지 않으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뭐가 맞는지는 모르겠다.

그렇기에 더 답답했고 더 힘들었지만, 

그런 나를 더 다그치지 않았다.

신앙에 있어서든, 일상에 있어서든,

나 스스로 잣대를 재며 책망하는 태도를 멈췄다.




 

신기하게도 내 생일날에

초판1쇄발행이 된 이 책…^^

편안하지만, 진심을 담아 읽어보기로 했다. 

본문 중 신앙에 대한 비유적 표현에서 위로 받은 말이 있다.

본문 그대로를 옮겨적은 것은 아니고,

문체나 표현은 다를 수 있으나

내가 기억하는 내용을 적어본다.

처음에 불을 피울 때는 확 달아올라야 한다.

하지만 그 이후에 그 불이 날마다 활활 타오르지 않더라도

불이 지속되기위해서는 불이 유지되게 해야한다.

그 역할을 하는 것이 큐티이다.

그런 내용을 읽으면서, 이 책에서 다루는

큐티의 중요성, 필요성, 효과성 등에 대해

마음을 열고 읽어볼 수 있었다.

20대의 순수한 열정처럼 활활 불을 붙이는

신앙의 모습은 아니어도,

지금처럼 불씨를 잃지 않고 있는 것도

괜찮은 것이라도 스스로 다독이며

한 걸음 나아가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였다.

이 책은 큐티에 대한 친절한 안내서 같다.

큐티가 궁금한 사람들,

큐티를 시작해보고 싶은 사람들,

신앙생활에 작은 불씨를 다시 피워 보고 싶은 사람들,

두루두루 읽어보면 도움이 될 책이다.

1년에 성경 일독을 하는 게

열정있는 신앙인처럼 여겨지지만,

성경 일독을 14번 정도 해본 나로서^^ 하하하

지금 드는 생각은 성경 다독도 중요하지만,

그에 앞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이 드는 것은...

성경 일독을 하더라도,

하루 몇 구절만 읽더라도,

하루 한 번 꾸준히 몇 구절을 묵상해보며

그 안에 담긴, 하나님에 ‘내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각자가 발견하고, 일상에 적용해보려는

실질적인 성경적 한 걸음 내딛으려 시도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런 건 우리 엄마가 잘하고 계시는 것 같다.^^

매일 아침 고요한 시각에

일정 분량의 성경구절을 묵상하시고,

그 후 하루를 맡기며 기도하시고,

일상생활 중에는 온유한 모습이 가득하시니 말이다.

그것에 비하면 난 아주 ‘허세만 있는’

신앙생활을 한 게 아닌가 싶다.

예배를 여러 번 드리고,

봉사활동이라는 것을 해보고,

찬양도 더 많이 불러봤지만,

엄마처럼 온유하지는 못한 것 같기 때문이다.

하하.

각자의 성향이나 성격에 따라 표출되는 모습은 다를 것이다. ^^

암튼 이 책에서 소개하는 큐티방법을 따라해보며,

자신에게 맞는 큐티법을 찾아가고,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 앞에 진실되어, 세상 살아가는 동안

현명하게 판단하고, 지혜롭게 살아갈 수 있다면

이 책을 읽은 보람이 상당할 것이다.

물론 쉽지 않지만, 아등바등 노력하는 모습을

하나님은 어여삐 여기시고 도우시리라.^^

 

c********3 2021.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씀이 임하는 사람'을 읽고
"'말씀이 임하는 사람'을 읽고" 내용보기
이 책의 제목은 무척 길다. ‘큐티, 하나님이 다루시는 손길에 나를 맡기는 시간 - 말씀이 임하는 사람’이다.     크리스챤이라면 누구나 ‘큐티’를 한다. 그렇다면 ‘큐티’란 뭘까?   이 책을 읽기 전에 “성경공부를 하고 다른 신도들과 함께 기도하고 느낀 바를 서로 나누는 정도”로 생각했다.   이 책을 보기에 앞서 궁금하여 ‘큐티’를 네X버에서 검색해봤다.   한
"'말씀이 임하는 사람'을 읽고" 내용보기

이 책의 제목은 무척 길다.

‘큐티, 하나님이 다루시는 손길에 나를 맡기는 시간 - 말씀이 임하는 사람’이다.


 

 

크리스챤이라면 누구나 ‘큐티’를 한다.

그렇다면 ‘큐티’란 뭘까?

 

이 책을 읽기 전에 “성경공부를 하고 다른 신도들과 함께 기도하고 느낀 바를 서로 나누는 정도”로 생각했다.

 

이 책을 보기에 앞서 궁금하여 ‘큐티’를 네X버에서 검색해봤다.

 

한국 개신교에서 조어한 용어로, 엄밀히 말하면 콩글리시라고 한다. 

직역하면 조용한 시간(Quiet Time)을 뜻하는데, 성서 묵상의 시간, 경건의 시간, 명상의 시간 등을 지칭한다. (출처: 나무위키)

 

나무위키에 있는 설명은 짧은 문장으로 너무 압축해서 설명하다보니 와닿지 않았다.

그래서 두산백과를 찾아봤다.

 

QT는 영어 quiet time의 첫글자를 따서 지은 이름이다. 한글로 번역하면 조용한 시간이지만, 경건의 시간, 명상의 시간, 묵상의 시간 등으로 불리기도 했다. 그러나 오해의 소지가 있어 성서를 보고 생각해야 함을 분명히 하기 위해서 성서묵상의 시간이라는 말로 쓰기도 한다.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기원을 찾기도 하지만(마가복음 1:35) 역사적으로는 1882년 ‘경건의 시간을 기억하라’는 슬로건을 걸고, 하루 중에 기도와 성서를 읽기로 한 캠브리지대학의 후퍼, 서튼 등이 시작했다고 할 수 있다.

성서묵상의 시간이란 단순히 성서를 읽으면서 깊이 생각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성서를 통하여 하나님과 만남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아침마다 매일 성서를 묵상하는 것은 성서를 통하여 하나님과 만나 교제하는 것에 있지 단순한 교훈 몇 개를 찾고 적용하는 있는 것이 아니다.

QT를 하는 방법은 맨 먼저 짧은 기도(먼저 말하기), 성서읽기(듣기), 묵상하기(생각하기), 긴 기도(다시 말하기), 실천(행하기), 나누기의 순서로 진행한다.

그리스도인으로서 QT를 해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과 개인적인 교제를 위해서, 하나님의 인도와 보호받기 위해서, 하나님의 성품, 인격, 생활을 닮기 위해서(고린도후서 3:18)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서(누가복음 5:15-16, 마가복음 1:35)이다. 규칙적이고 지속적인 경건한 시간은 신앙의 견고함과 성숙을 가져다준다.

출처: 두산백과

 

 

이 책에서는 <큐티세미나; 초급반 교재>를 인용하여 큐티에 대해 아래와 같이 소개하고 있다. 

 

“큐티는 매일 조용한 시간과 장소를 정하여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만나는 시간으로,

성경말씀을 통하여 

나를 향하신 하나님 말씀을 듣고 묵상하며

삶에 적용함으로써

삶의 변화와 성숙을 이루고자 하는 경건 훈련입니다.”

 

위 내용들을 토대로 ‘큐티’를 한 문장으로 요약한다면, 

 

하나님과 개인적으로 가지는 영적 교제의 시간으로, 삶의 변화와 성숙을 이루고자 하는 경건 훈련”이다.

 

생각해보니 큐티를 하면서 별로 묵상다운 묵상이나 진정한 영적 교제를 한 적은 없는 것 같다.

그래서 큐티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우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장에서는 큐티의 중요성, 성경 읽기가 우리에게 주어진 커다란 특권이라고 강조한다.

그리고 2장부터는 큐티를 제대로 하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마지막 장인 5장에서는 큐티를 완성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저자가 책속에서 알려주는 마틴 루터의 3가지 질문법이나 SPACE 질문법은 독자들이 어떻게 큐티를 시작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마틴 루터의 3가지 질문법은 아래와 같다.

 

본문에서 나타난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본문에서 하나님은 무엇을 하고 계신가?

본문에서 나에게 주시는 말씀(적용)은 무엇인가?



 

그리고 SPACE 질문법은 아래와 같다.

 

Sin to confess : 고백해야 할 죄가 무엇인가?

Promise to claim: 붙들어야 할 약속이 무엇인가?

Action to avoid: 피해야 할 행동이 무엇인가?

Command to obey: 순종해야 할 명령이 무엇인가?

Example to follow: 따라야 할 모범은 무엇인가?

 

저자는 다양한 예시를 통해 3가지 질문법이나 SPACE 질문법을 활용하여 큐티, 하나님과 영적인 교제를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러나 마틴 루터의 3가지 질문법이나 SPACE 질문법을 기본으로 하여 자신만의 질문법을 만들라고 저자는 말한다.

 

책 중간 중간에는 중요한 내용은 파란색으로 표시하고 심지어 밑줄까지 그어져 있어 독자가 따로 밑줄을 긋지 않아도 중요한 부분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물론 읽다가보면 개인마다 밑줄 긋고 싶은 부분이 있을 것이지만, 그래도 파란색으로 표시하거나 밑줄을 그어주어 아무래도 가독성이 좋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5단계 큐티 절차는 아래와 같다.

1단계 - 기도

2단계 - 읽기 

3단계 - 묵상

4단계 - 적용

5단계 - 나눔

 

이 책은 위 5가지 절차를 세세하게 예시와 연습을 통해 독자가 큐티를 익힐 수 있도록 해준다.

그리고 저자는 큐티를 통해 하나님과 대화하고 ‘가장 황홀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고 말한다.

 

무엇보다 부록에 실린 내용이 마음에 들었다.

<큐티저널>의 유익과 구체적인 작성방법을 여러 개의 예시를 통해 알려준다.


 

 

큐티저널 작성법을 간략히 소개하면,

 

성경 구절(본문)을 정리한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정리한다.

오늘 내가 할 일을 정리한다.

오늘 기도한 내용을 쓴다.

오늘 실천한 일을 정리한다.

 

자신만의 큐티저널을 꾸준하게 정리해 나간다면 하나님과의 시간을 통해 자신이 영적으로 성숙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큐티 하는 방법을 잘 배워서 누구나 하나님과 영적 교제를 제대로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가이드북이다. 

 

나처럼 큐티를 제대로 배워보고 싶은 크리스챤이라면 이 책은 꼭 읽어봐야 하는 필독서다.

 

n*****4 2021.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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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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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시작을 큐티로 하는 분들이 많다. 결혼전 회사 다닐때 일찍 출근해서 큐티로 하루를 시작하곤 했다. 그러다 점점 내 위주로 말씀을 해석하고, 편협해지는것 같아 큐티를 하기보다 성경을 계속 읽기만했다. 전체적인 흐름을 알고,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 요즘 말씀을 읽을때 왠지 겉도는 느낌도 들고, 점점 얕아지는 느낌이 들어서 제대로된 큐티를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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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시작을 큐티로 하는 분들이 많다. 결혼전 회사 다닐때 일찍 출근해서 큐티로 하루를 시작하곤 했다. 그러다 점점 내 위주로 말씀을 해석하고, 편협해지는것 같아 큐티를 하기보다 성경을 계속 읽기만했다. 전체적인 흐름을 알고,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

요즘 말씀을 읽을때 왠지 겉도는 느낌도 들고, 점점 얕아지는 느낌이 들어서 제대로된 큐티를 다시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큐티는 매일 조용한 시간과 장소를 정하여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만나는 시간으로, 성경말씀을 통하여 나를 향하신 하나님 말씀을 듣고 묵상하며 삶에 적용함으로써 삶의 변화와 성숙을 이루고자 하는 경건 훈련입니다.(P.42)

 

구현주목사님의 '말씀이 임하는 사람'은 큐티가 어떤 것이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여러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말씀을 정해서 실제적으로 함께 큐티를 하고, 나눔을 하는 것처럼 구성되어 있어서 잘못된 큐티를 하고 있었던 사람이 어떤 부분을 고쳐야하는지 알게 되고, 제대로된 방법으로 말씀을 깊이 묵상하게 만든다. 주의할 점도 언급하고 있어서 자신의 방법을 점검해볼 수 있다.

그리스도인이 믿고 있는 영생은 오늘을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예수님 안에서 오늘을 살아내야 하나님의 기업을 얻을수 있다. 오늘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있는 가장 쉽지만 중요한 방법이 말씀안에 거하는 것이다. 말씀안에 거하면 나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입장에 서게 된다. 큐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매일' 하는 것이다. 매일 말씀을 읽고 그날 받은 말씀대로 영혼의 양식을 먹고 그날 살아갈 힘을 내야 한다. 어제 먹은 것으로 버티려고 하면 힘을 잃고 쓰러지게 된다.

 

말씀을 매일 읽는 것이 왜 중요한지는 결정적인 순간을 만나면 알게 된다. 말씀안에 거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문제, 고난, 역경을 만났을때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지를 보면 알 수 있다. 큐티를 통해 나의 영역을 하나님께 내어드리고, 하나님께서 나의 삶에 개입할 수 있는 시간을 드리는 은혜로운 시간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 큐티를 통해 성숙하고 변화된 삶으로 그리스도인다움을 나타내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소명을 감당하신 날들이 되기를 소망한다. 코로나 팬데민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함께 모여 예배하는 것이 자유롭지 못할때 연약해질수 있는 믿음을 지킬수 있는 것은 깨어서 기도하고, 말씀안에 거함으로 말씀이 자신에게 임하는 시간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럴때일수록 더 간절함으로 말씀을 붙들어야 한다. 표지에 있는 글귀처럼 하나님이 다루시는 손길에 나를 맡기는 큐티 시간을 통해 말씀이 임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자!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g******s 2021.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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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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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말씀이 임하지 않고 하나님이 없고 기도가 없다면 살 수가 없다. 지금까지 살아 온 삶을 돌아보면 하나님없이는 한 순간이나 0.0000001초도 살 수가 없다. 친구들은 아빠가 대학교부총장까지 하시고 엄마가 교수니까 로열패밀리에 편하게만 산 줄 안다. 아빠 직업이 계속 바뀌면서 이스라엘의 유목민족처럼 부산에서 서울로 전라도로 춘천으로 다시 서울로 한 학년에 1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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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말씀이 임하지 않고 하나님이 없고 기도가 없다면 살 수가 없다.

지금까지 살아 온 삶을 돌아보면 하나님없이는 한 순간이나 0.0000001초도 살 수가 없다.

친구들은 아빠가 대학교부총장까지 하시고 엄마가 교수니까 로열패밀리에 편하게만 산 줄 안다.

아빠 직업이 계속 바뀌면서 이스라엘의 유목민족처럼 부산에서 서울로 전라도로 춘천으로 다시 서울로 한 학년에 1번 이상은 꼭 이사를 가고 2번 이상도 이사를 간 적이 있다.

아빠가 처음에는 오파상과 관세사를 하셨다.

그런데 회사 동업자가 회사자금을 가지고 멕시코로 도망가면서 우리집에 빨간 딱지가 붙었다.

엄마는 밤에 바로 이사를 가야 한다고 해서 미끄럼틀이 있는 넓은 주택에서 아파트로 이사를 갔다.

아빠는 갑자기 목사가 된다고 석사박사를 공부를 하시고 엄마도 석사박사를 공부해서 목사와 교수가 되셨다.

난 아빠엄마가 학교에서 일을 하면 안정적이고 돈을 많이 버는 줄 알았는데 제자나 교회장로님한테 보증을 서주거나 사기를 당해서 살던 빌라와 가지고 있던 땅도 날렸다.

아빠는 대학교부총장을 그만두시고 경기도에 있는 대학원에 대외협력처장으로 가시게 됐다.

총장이 횡령,배임을 해서 아빠와 같은 학교교수들과 소송이 붙었다.

그게 10년이 훨씬 넘었다.

난 아빠를 보면서 공부를 많이 하는 것보다는 '사'자가 돼서 억대연봉자가 돼야 겠다고 생각해서 고시원에 들어 갔다.

공부를 하다가 몸이 이상해서 엄마랑 여러 병원에 갔는데 갑산기능항진증인데 너무 늦게 왔다고 , 합병증이 9가지가 와서 죽을 수도 있고, 눈이 실명이 될 수 있고, 마비가 될 수 있다고 의사가 절망적이고 부정적인 얘기만 했다.

엄마는 누워서 책을 보는 책받침대를 사서 누워서라도 공부를 하라고 했다.

난 너무 억울했다.

신앙생활도 열심히 하고 술담배도 한 번도 한 적이 없고 윤리도덕적인 기준에 어긋나게 산 적이 없는데 내가 왜 아파야 하는지 너무너무 억울했다.

그렇게 된게 10년도 또 훨씬 넘었다.

20대초반에 하나님음성을 처음 들었을 때 난 세계최고의 주인과 교제를 하니까 나도 세계최고로 성공시켜 주실거라고 생각했지만 나의 생각과는 너무 다르게 성공과는 먼 삶을 살고 있다.

그대신 하나님음성을 자주 듣고 그 분을 가까이 느낀다.

아빠 법정소송에, 내 병수발에 엄마는 박사공부와 돈을 벌면서 우리 뒷바라지를 하셨다.

난 올해 병이 완치됐다는 얘기를 들었다.

난 공부를 미친듯이 할거라고 생각했지만 응급실에 4번 실려갔다.

난 하나님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이다.

내가 원하는 걸 갖고 싶다고 가질 수 없다는 것도 안다.

하지만 내가 갖고 싶은 걸 못 가진 적은 또 없는 것 같다.

하나님이 나에게 꼭꼭 필요한 건 주신다.

하나님께 물어보고 계속 물어본다.

하나님께 물어보는데 말씀이 필요하다.

하나님의 사람은 말년이 중요하다고 한다.

아빠는 박사까지 공부하시고 경력이 좋으니까 퇴직할 나이이고 학교에서 쫓겨났는데도 종로사무실도 주는 사람이 있다.

경기도에 있는 교회에 아빠는 협력목사로, 엄마는 부목사로 맡아서 가시게 됐다.

아빠엄마는  대학원에 교수로 다시 가고 싶다고 하셨지만 그것도 하나님만이 아신다.

경기도에는 한 번도 살아 본적이 없는데 하나님이 가라고 하시면 또 가야 한다.

경기도 교회와 사택 뒷편에는 산이 있고 앞쪽에는 농사짓지 않는 논이 있었다.

서울과는 멀지만 상관없는게 엄마랑 나는 공부와 책만 보니까 밖에 나올 일은 없을 것 같다.

산책하고 운동하기도 좋을 것 같다.

나무가 많아서 좋은 것 같다.

그동안 죽음직전과 병과 너무 힘들게 싸우다보니까 나무, 산, 자연이 좋다.

 

 

 

 

 

 

 

 

 

 

 

 

 

 

저자 구현우가 강조하는 큐티는 말씀 묵상의 차원을 넘어선다.

매일 직접 하나님 말씀과 대변하며 그앞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하나님의 관점으로 세상과 인생을 통찰하게 하는 시간이 큐티이다.

큐티는 하나님 권능의 상징인 말씀이 임한 사람이 되어 자신에게 전달된 말씀을 삶으로 치환하여 살아가도록 준비하는 시간이다.

삶에서 폭풍을 만나면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나 알고 있는 것은 어떤 도움도 되지 않는다.

그런 때는 인생의 잔재주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께 받은 말씀을 가지고 폭풍을 통과해야 한다.

큐티는 말씀이 임하고 그 임한 말씀으로 살아갈 준비를 하는 시간이다.

매일 직접 하나님 말씀과 대면하며 그 앞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말씀의 힘을 영혼에 축적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큰 차이를 보인다.

우리집은 매일 가정에배를 드린다.

가정예배를 드리고 각자 기도시간과 큐티를 하는데 난 항상 하지만 더 잘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큐티는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질문하는 것이고 내가 다하는 것이다.

내가 질문할 때 대답해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한다.

기도할 때 물어보면 하나님은 진짜 대답을 해주신다.

내가 있는 현장이 하나님이 계시는 현장이 되도록 만드는 것이다.

이것이 큐티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이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 그 하나님을 구체적으로 만나고 경험하는 방식을 말씀을 읽어가며 영혼에 새겨넣는 연습을 해야 한다.

성경을 읽는다는 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큰 특권이다.

성경은 이 땅에서만 볼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특별한 경험을 통해 개인적으로 하나님과 가장 가까워지는 방법이 바로 큐티이다.

말씀을 끊임없이 묵상할수록 우리는 하나님의 입장에 서게 된다.

하나님 입장에서 나를 보게 되고 하나님 입장에서 하얀 강아지를 보고 하나님 입장에서 세상을 본다.

큐티는 매일 조용한 시간과 장소를 정하여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만나는 시간으로,

성경말씀을 통하여 나를 향하신 하나님 말씀을 듣고 묵상하며 삶에 적용함으로써 삶의 변화와 성숙을 이루고자 하는 경건훈련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입으로 고백하고 마음으로 믿고 그 삶을 따라 가겠다고 인격적으로 결정한 순간부터 하나님은 절대로 내가 계획한 시간표대로 움직이지 않으신다.

내가 하나님한테 맞추는 것이다.

하나님의 시간표에 맞추도록 우리를 훈련하는 것이다.

큐티가 중요한 이유가 성경을 읽으면 하나님의 훈련 방식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큐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매일이다.

날마다 빼먹지 말고 큐티하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말씀이라는 도구로 우리 삶에 개입하시는 시간을 확보라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큐티와 말씀 묵상을 통해 우리에게 하시려는 궁극적인 목적은 변화와 성숙이다.

큐티를 하시는 방식은 20분에서 30분정도 하고 기도, 읽기, 묵상, 적용, 나눔으로 마무리한다.

뭔가가 조금씩 쌓여야 그다음 어느 순간 쌓인 것에서 발산이 시작되어 폭발이 일어난다.

그것이 축적이다.

성경 본문을 보면서 3가지 질문을 던진다.

본문에서 나타난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본문에서 나타난 하나님은 무엇을 하고 계신가?
본문에서 나에게 주시는 말씀은 무엇인가?

5가지 스페이스 질문법은 고백해야 할 죄가 무엇인가?

붙들어야 할 약속이 무엇인가?

피해야 할 행동이 무엇인가?

순종해야 할 명령이 무엇인가?

따라가야 할 모범은 무엇인가?이다.

적용 부분에서 중요한 태도는 하나님의 기준을 받아들이겠다는 태도이다.

우리가 할 일은 끊임없이 자기 기준을 해체하고 변화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내 선택과 바람의 기초를 하나님께 두겠다는 태도이다.

여러 질문을 다방면으로 던지다보면 쉽게 적용점을 발견할 수 있다.

내가 따라야 할 모범이 있는가?
내가 조심해야 할 오류가 있는가?

내가 피해야 할 죄가 있는가?

내가 붙잡아야 할 약속이 있는가?

내가 순종해야 할 명령이 있는가?

내가 구비해야 할 조건이 있는가?

내가 직면해야 할 도전이 있는가?

내가 드려야 할 기도가 있는가?

적용할 때 개인적으로 적용하고 실질적, 실천 가능해야 한다.

 

 

 

 

 

 

 

 

 

 

 

 

 

 

 

 

 

 

 

 

본문을 읽을 때 첫 번째로 다가와서 마음을 흔들어놓는 문장이나 단어나 내용이 있으면 묵상의 씨앗이  된다.

본문은 10절정도 읽으면 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늘 정답을 보여주지는 않으신다.

오히려 믿고 떠나는 자를 한걸음씩 인도하시는 것이다.

처음 마음을 간직한 채 변함없이 순종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다 알려주신다.

하나님은 보이는 말씀을 통해, 선포된 말씀을 통해, 내 일상을 통해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약속이 지연될 때 우리에게 의심이 생긴다.

문제가 해결되면 이 의심은 생기지 않는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 일을 당장 해결해서 의심을 없애주는 방식은 쓰지 않으신다.

그렇게 되면 믿음이 필요 없기 때문이다.

오히려 하나님은 걱정하지말고 자신을 믿으라고 하신다.

자신이 할거라고 하시고 시간이 걸린다고 하신다.

그리고 우리에게 믿음을 요구하신다.

내가 광야 길을 지날 때 내 인생의 광야를 만날 때 나만 거기 있는 게 아니라 사실은 하나님께서 같이 계신다.

그분이 나를 인도해가시는 과정 중 하나이다.

다 잃었어도 하나님이 계시면 하나도  잃은 게 아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주어로 하는 사람에게 생기는 확신과 은혜이다.

내 상황이 최악이라도 하나님은 나를 존귀하게 여기시고 가장 아픈 상황에도 하나님은 나를 존귀하게 대하신다.

우리는 현실에 기초한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니라 믿음에 기초한 인생을 살아야 한다. 

다윗도 자기가 잃은 것보다 하나님을 잃지 않은 것에 안심하고 있고 미래를 향한 소망과 희망을 간직하고 있었다.

큐티를 할 때 적어야 한다.

본문을 정리하고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적는다.

오늘 할 일을 쓰고 오늘의 기도도 적는다.

하루를 마무리할 때는 오늘 실천한 일을 적는다.

난 대학교때부터 큐티를 하면서 어떻게 큐티를 하면 좋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해서 큐티가이드책을 많이 봤다.

저자의 책도 큐티를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y 2021.09.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