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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프카니스탄 사태를 보면서 왜 분쟁이 끊이지 않는지 안타까워요. 아무쪼록 평화가 찾아오길 바라며 세계사책 읽어보았어요. 복잡하게 얽혀있는 세계사를 단번에 이해하기는 힘들지만 <기억해야 할 세계사 명장면 50>을 보면 전체적인 흐름이 보여요.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동방 원정, 지긋지긋한 유럽의 백년 전쟁, 콜럼버스의 아메리카 대륙 발견, 영국의 명예혁명, 강대국들의 패권 싸움 수에즈 운하 건설 등 굵직한 세계사 50 장면들을 알기 쉽게 알려줘요. 주요 사건들을 알려주고 그 때 우리나라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매치해주니 더더욱 흥미로워요. 나라의 힘이 강해야 주변국의 간섭에 흔들리지 않고 평화롭게 살 수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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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한 세계사를 어떻게 접하고 공부하면 좋을까 고민할 때 만난 책 < 기억해야 할 세계사 50장면>이에요. . 이 책엔 꼭 기억해야 할 세계사 50장면과 함께 비슷한 시기 우리나라가 겪은 50장면도 함께 다뤄서 역사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 세계사와 한국사를 함께 읽어도 되고, 세계사 또는 한국사만 골라 순서대로 읽어도 된답니다. . 세계사는 기원전 13세기 간결한 알파벳 문자의 탄생부터 시작해 1939년 제2차 세계 대전까지 재밌는 그림과 함께 2~3쪽으로 설명되어 있고, 한국사는 고인돌부터 1939년 7월 '국민징용령'까지 각 사건 당 한 페이지씩 요점정리되어 있어요. . 여러번 반복해 읽으면 세계 역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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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5 첫째가 사회 수업에 역사가 들어가면서 급 관심. 하지만 처음 접하는 역사라 방대한 양을 진행하기는 무리.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머리글이 중요한 포인트라는..^ ^ 세계사랑 한국사를 비슷한 시기로 묶은 것도 신의 한수 기원전 13세기 알파벳 문자 탄생을 시작으로 게르만족 대이동을 거쳐 프랑스 혁명 1939년 제2차 세계 대전까지 기억해야 할 세계사 50장면과 비슷한 시기의 한국사 50장면을 각 1~2장씩 가볍게 읽을 수 있도록 진행되는 책이라 진짜 딱인~ 우리 첫째도 읽는다 세계사?????? '역사'는 과거를 살펴보면서 반성하고 올바름을 깨닫게 해 주는 기록입니다. 중략.. 이 책을 통해 같은 시기 세계사와 한국사를 동시에 보며 굵직한 역사의 흐름을 따라가 보길 바랍니다. - 기억해야 할 세계사 50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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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세계사와 한국사를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책 한권을 소개할께요. 기억해야 할 세계사 50 장면이랍니다.
과거를 거울 삼아 미래를 준비하는 아이들을 위한 엄선한 세계사 장면 50가지를 담은 역사책이에요. 세계사의 수많은 사건 중에서 중요한 장면 50가지를 골라서 수록해놓았는데요. 그 시기에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50가지를 함께 다뤄 한국사까지 알수있더라고요. 장면 장면 읽어나가면서 동서양을 오가며 중요 사건을 파악하면서 다양한 역사를 읽을 수 있어요. 초등 사회 교과 연계로 지리, 정치, 문화, 역사 분야로 다양하게 다루고 있어요. 초등세계사, 초등한국사 기억해야 할 세계사 50 장면 초등3학년부터 사회과목이 추가되는데요. 교과 연계 내용이 나오기에 초등3학년부터 읽어보면 좋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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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국사, 세계사에 대한 책을 읽으면서 아이의 관심도 늘고 있어서 좀 더 쉽게 다가갈수 있는 책을 찾게 되었지요. 이번에 출간된 기억해야 할 세계사 50장면은 교과 연계되는 내용도 담고 있어서 부푼 기대를 갖고 보게 되었어요.
많은 역사적 사건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 기억해야 할 세계사 50 장면이 들어있다니 어떤 사건일지 더욱 궁금해집니다.
역사는 과거를 살펴보면서 반성하고 올바름을 깨닫게 해주는 기록이지요. 많은 것들이 달라지지만, 인간의 지혜나 도덕적 가치관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역사를 공부하면 변화에 대처하는 지혜를 얻을 수 있지요.
책에는 꼭 기억해야 할 세계사 50장면과 비슷한 시기 우리나라가 겪은 50 장면이 함께 담겨있어서 역사적 흐름을 파악하기에도 도움될 것 같아요.
기원전 13세기 간결한 알파벳 문자가 탄생하였지요. 3000년 전 지중해 연안에서 무역을 독점한 페니키아 상인들은 거래 물품을 확인하고 문서에 적을 때 불편함을 느꼈고, 기원전 1200년쯤 페니키아인은 단순해진 셈족의 북셈 문자에서 단서를 얻어, 알파벳 22개로 구성된 페니키아 문자 체계를 만들어 내지요. 페니키아 문자가 대부분의 말소리를 문자로 표기했다는 점이 매우 혁명적인 일이었지요.
비슷한 시기 한반도에서는 고인돌의 유행이 있었지요. 세계에 남아있는 고인돌 5만여 기 중 4만 기가 한반도에 있다니 정말 엄청난 수이지요.
1914년 제1차 세계 대전이 일어날 당시 우리나라에서는 독립운동 단체가 결성되었지요. 1913년에는 흥사단, 대한 광복단이 1914년에는 대조선 국민 군단, 1915년에는 대한 광복회 등이 결성되어 일제에 저항하며 독립을 추구하였지요.
책 속에 나온 사건들을 읽어보니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여 찾아보게 되네요. 흥미로운 역사적 사건마다 그림이 더해져서 더욱 재미나고 몰입이 되는 것 같아요. 기억해야 할 세계사 50 장면으로 재미난 역사 공부 시작해보아요.
풀과 바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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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아이가 한국사를 재있어 하며 있어요. 그러면서 세계사도 이렇게 좀 쉽게 다가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었는데 이 책이 꼭 기억해야 할 세계사 50장면을 선정해서 비슷한 시기의 한국사와 같이 다뤄주니 기대가 됩니다. 교과와도 연계되니 더욱 좋아요 기원전 13세기 간결한 알파벳 문자 탄생 장면 부터 시작 하는데요 그 비슷한시기에 한반도는 고인돌이 유행 했다네요. 또 1914년 제 1차 세계대전이 일어날 당시 우리나라는 독립운동 단체가 결성되었네요. 우리나라의 굵직한 사건들시기에 세계의 일들을... 또는 세계의 사건들 속에 우리나라를 볼 수 있어서 역사적인 흐음을 이해하기 너무 용이하네요~ 삽화와 이야기 형식이 초3 아이인 저학년 아이에게도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네요 어렵고 외우기만 해야하는 역사공부가 아닌 흐름으로 이해하는 역사공부로 흥미롭게 이어갈 수 있을것 같아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기억해야할세계사50장면 #세계사#한국사#초등세계사#풀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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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야 할 세계사 50장면
박영수글 잔나비(유남영)그림
이제 초 3이 되고 , 내년되면 어느덧 초등학교 4학년이 되는 아이~ 한국사부터 세계사에 조금씩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풀과바람에서 나온 기억해야 할 세계사 50장면은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세계사 50장면 시기 한국사 50장면을 통해 살펴볼수 있는 재밌는 책이랍니다. 그림부터 아이가 부담스럽지 않게 재밌게 볼수 있 도록 글씨체 또한 귀여워요. 목차는 기원전 13세기부터 시작해서 1939년 제 2차세계대전까지 다뤘답니다.
기원전 13세기
3000년전 지중해 연안에서 무역을 독점한 페니키아 상인들은 거래물품을 확인하고 문서를 적을때 불편함을 느끼게 되었는데요. 이때 사용한 메소포타미아 쐐기문자와 이집트 상형문자를 함께 사용했ㅎ는데, 획도 복잡하고 그랬다네요. 그래서 기원전 1200년쯤 페니키아인은 좀 더 단순하게 셈족의 북셈문자에 단서를 얻어, 알파벳 22개 구성된 페니키아 문자체계를 만들었어요. 그리고 그시스인은 페니키아문자를 개량해서 그리스문자를 만들었다네요.
기원전 327년 알렉산드로스 대왕, 동방원전 마케도니아 군주 알렉산드로스는 기원전 335년 그리스를 침공했고, 332년 이집트를 점령했어요. 그리고 기원전 326년 인더스강 유역까지 장악했어요. 결국 열병에 걸려 죽고말지만, 알렉산드로스는 그리스문화를 가는곳마다 퍼뜨리게 되었고 인도원정도 동서양 문명이 섞이면서 헬레니즘도 탄생하고, 불상도 만들었는데 이게 간다라미술이라고 하네요.
비슷한시기에 한국사도 만나볼수 있어서 비교할 수 있어서 좋아요. 한반도는 이때 청동기에서 철기로 넘어가는시기! 청동거을도 만들고, 논산에서 청동거울이 발견되었는데 손잡이 달린 잔무늬 거울 이것이 다뉴세문경이라고 하네요.
진나라 시황제 중국을 통일 기원전 221년 이때의 중국은 여러번국으로 이루어진 봉건제국가였다고 하네요. (임금이 신하에게 땅을 나누어주고, 그지역을 통치하게 만드는 제도) 진나라의 영정은 군현제를 실시해서 다른여섯나라를 무너뜨리고 중국역사상 처음으로 대륙을 통일하고 황제가 되었죠 진시황제는 진나라에서 시작된 황제라는 뜻이라네요.
이런식으로 48가지 이야기가 있어요. 역사이야기는 보통 지루하다고 아이들이 생각하는데 좀 간결하고 그림으로 지루하지 않게 알려주고 싶어서 고른책인데 회 교과서와 연계되니 더 좋은것 같아요. 세계의 흐름중에 기억할 50장면만 다뤄서 저도 이해도 쉽고, 여러가지 역사를 알수 있어서 좋았어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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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글에 나온 것처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책이다. 제법 두툼한데 차례부터 살펴보며 순서대로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아이들도 혼자 보기 쉬워서 더 좋다. 페니키아알파벳이 탄생한 과정과 알파벳이 영어에만 있는게 아니라 그리스 문자 첫번째 글자 알파와 두번째 글자 베타를 이은 단어에서 유래했다는 이야기가 그림과 함께 보며 정보도 얻고 즐겁게 시작부분부터 볼 수 있다. 이야기의 흐름이 자연스럽고 아이들의 관심사를 끌 내용이 많아서 두고두고 재밌고 유익하게 볼 수 있는게 큰 장점이다. 세계사도,한국사도 재밌게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책이라 초등부터 강추! #풀과바람으로부터제공받아솔직하게작성하였습니다 #협찬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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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기억해야할 세계사 50장면
꼭 기억해야할 세계사 50장면을 모아 엮은 책입니다. 또한 그와 비슷한 시기에 우리나라는 어떤 시대였고 어떤일들을 겪었는지도 함께 다뤄주고 있어서 한국사와 세계사를 한꺼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답니다.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미래를 준비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잘못된 악행은 반복되지 않겠지요.
차례를 보면 수많은 세계사 사건 중에서 꼭 기억해야만 하는 50장면만을 신중하게 엄선했다는 느낌이 팍 오네요~
한국사든 세계사든 일정한 흐름을 이해하고 파악한다면 역사가 어려운 과목이 아니랍니다.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이야기를 읽고 더 자세히 알고 싶다고 호기심이 발동했답니다.
정말 큰 사건들을 모아 간단하게 서술하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네요. 역사를 공부하면 변화에 대처하는 지혜를 얻을 수도 있고 과거를 보면서 반성하고 올바름을 깨닫게 해 줍니다. 이것이 바로 역사를 공부하는 이유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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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과거를 살펴보며 반성하고, 올바름을 깨닫게 해주는 기록으로 역사를 알아야 미래도 있다고 보는터라, 요즘들어 우리 아이의 학습 중 중요하게 생각 하는 것 중 하나가 역사 학습이에요. 아직 초등학생인터라 깊게 학습하진 않지만, 어느시기에 어떠한 일이 있었는지 알고 있음 좋을 것 같아서, 책을 통해 익힐 수 있도록 해주는데요. 그동안 한국사 위주로 많이 본 아이인데, 이번에 인류의 수많은 사건 중에서, 꼭 기억해야할 세계사 50장면을 엄선하고 비슷한 시기이 우리나라가 겪은 50장면을 함께 다룬 책이라, 세계사와 한국사의 역사 흐름을 동시에 학습할 수 있어서 역사에 대해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함께 보면 좋겠더라고요. 기원전 부터 가까운 역사인 20세기에 일어난 일들까지 함께 수록 되어 있는 기억해야할 세계사 50장면! 세계사와 한국사와 동시에 함께 보아도 좋고, 각각 따로 흐름에 따라 봐도 좋기에, 편한대로 여러번 책을 보며 역사를 익히면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