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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진짜 제 인생작 top3안에 들어갑니다... 올림포스 12신 이야기를 이렇게 풀어낸 게 진짜 너무나도 흥미롭고 재밌습니다 ㅠㅠ 하데스가 이렇게 다정하고 멋있는 신이라니 ㅠㅠ 그림체도 너무 몽글몽글 힐링되고 보는내내 눈이 즐거워요 이북으로 전권 질렀는데 종이책으로도 지르려구요 너무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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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O YUKIMURA 작가님의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18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며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께서는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고향마을에 방문했다가 돌아온 콜레트는 몸살을 앓으며 명부의 해골들과 작은 수달, 하데스에게 간병을 받게 되는데 하데스가 몸이 아프니까 어리광 부리는 콜레트보고 자주 이랬으면 하는데 제 맘 동감입니다 아픈 콜레트 아프면 안되지만 엄 넘ㅣ여워요... 다시 자기가 떠나온 약사 마을로 돌아와 명부와 드나들며 생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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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에 살았던 마을이 전염병으로 폐허가 된 걸 확인하고 콜레트는 하데스랑 같이 명부로 돌아오고요. 후유증인지 열이 나서 하데스랑 해골들이랑 삼총사에게 오만 관심을 받으며... 명부 식구들은 다같이 모여 있는 게 제일 귀여운 거 같아요. 서로 시너지가 잘 나는 기분. 그리고 콜레트는 이제 순회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이승 멤버들도 너무 귀엽고... 개그 캐릭터인 신들도 너무 웃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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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완결과 가까워지는 느낌이 드는 18권입니다. 악몽 꾸고 꼬옥 해달라는 장면에서 냅다 기절 콜레트 열때문에 약해져서 하데스한테 완전 응석부리며 치대는데 왜 제가 다 설레는건지 자꾸 붙잡고 그러는데 달달 치사량에 죽겠습니다. 콜레트에겐 미안하지만 콜레트 아픈거 그거 대찬성..
그리고.. 이것은.. 개인 취향인데 하데스 옆모습 작화 조오금 아쉽..네요.. 턱 너무 길게 그리셔서 흐린눈하고 있습니다. 그냥 너무 옆모습 자주 나와서 말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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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18권입니다. 콜레트가 긴 여행을 끝내고 마을로 돌아왔습니다. 왠지 계속 여행 약사였던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콜레트는 정착한 마을도 제자들도 있었죠. 열이 난 콜레트가 사양하지 않고 맘껏 어리광 부리는 모습은 새로웠습니다. 그리고 외로움에 대한 이야기도 마음 찡해지는데, 이렇게 성숙한 성품을 가진 것 같아 보이는 사람들도 그런날도 있다고 적당히 정당화하며 달래며 보내는 거겠지요. 여행이 끝났으니 이제 여행자 트리오가 다시 다니긴 어렵겠죠? 점점 완결이 다가오는 게 느껴져서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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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무라 알토 작가님의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18권 리뷰입니다. 저번 권에서 먼 고향마을까지 다녀왔던 콜레트는 피로탓인지 열을 내며 앓아눕게 되고 덕분에(?) 오랜만에 많은 사람(?)들의 돌봄을 받으며 응석도 부려보게 됐네요. 몸이 아파서 더 외로움타는 콜레트를 꼬옥 안아주는 하데스님은 보는 사람도 힐링시켜줬습니다. 크로노스님을 위해 완성된 미니하우스 정말 귀여웠어요. 그리고 콜레트의 여행이 마무리되어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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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18권! 지난 주말에 구매해서 바로 읽어보았다. 잠깐 아팠던 콜레트는 명부에서 쉬면서 회복한다. 그리고 긴 여행을 끝내고 모두가 기다리는 마을로 돌아간다. 콜레트의 인생에서 이토록 긴 여행은 처음이었기에 콜레트는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운 거 같다. 그리고 아무래도 여행을 할때 좀더 자유로이 명부를 드나들었기 때문에 마을로 돌아가면서 명부에 자주 오지 못하게 될 수도 있단 걸 아쉬워한다. 어디서 주워듣기로 슬슬 이야기의 끝을 향해 달려간다길래 18권을 읽고 찾아보니까 정말 얼마 남지 않은 거 같다. 남은 이야기를 빨리 보고 싶으면서도 천천히 보고 싶은, 이중적인 마음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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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시리즈 18권을 읽었다.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온 후, 앓아 누운 콜레트. 어리광 부리는 그녀도 귀엽고 하데스와의 달달한 씬도 좋았다. 콜레트가 현재 살고 있는 마을에서도 변화의 바람이 불기도 했고.. 이제 남은건 둘의 결혼식 정도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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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부로 돌아온 콜레트는 열을 내며 앓아눕지만 주변사람(?)들의 따스한 배려를 느끼게 됩니다 어른이 되면 더이상 무서운 꿈을 꾸지 않을꺼라는 바람은 콜레트에게는 하데스라는 형태로 보답한 것 같네요 지상으로 돌아가는 콜레트에게 신들은 화려한 마차로 보답합니다 근무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말 덕분에 콜레트는 밤마다 명부로 돌아가게 되지만 오히려 지금의 여행형태를 기뻐하는 콜레트입니다 마을로 돌아와 미래를 위해 약사를 양성하기로 한 콜레트지만 의외로 가르치는데 소질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