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ISAMU OTO 작가님의 [대여] 집사, 쿠로보시는 섬기지 않아 05권 리뷰입니다. 중반부에 접어들며 두 사람의 과거사나 집안 배경에 대한 실마리가 조금씩 나옵니다. 단순한 코미디를 넘어 쿠로보시가 왜 이런 성격이 되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는 흐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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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쿠로보시는 섬기지 않아 05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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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쿠로보시는 섬기지 않아 05권. 유카리 아가씨와 쿠로보시 집사의 마음이 통한 다음 날 예기치 않게 할아버지에게 들키는 소동이 일어납니다... 불꽃 대회 날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연인이 되어서 달콤한 시간을 보내지만, 두 사람 사이를 결국 할아버지에게 들키고 맙니다. 한 걸음도 물러서지 않는 쿠로보시 vs 할아버지... 쿠로보시가 과연 할아버지를 설득할 수 있을까요 ㅎㅎ |
| 유카리와 쿠로보시가 드디어? 선을 넘었던 4권에 이어서 축제 에피소드가 이어집니다. 유카리는 그날 밤, 꿈이었던 게 아닐까 싶어서 볼을 꼬집기도 하고 둥실둥실 거리는 마음을 품는게 아기같네요,, 쿠로보시와 유카리도 금단 관계에 가까워서 평소에는 집사와 아가씨와 지내다가 둘만 있을 수 있는 틈이 주어지면 쿠로보시가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모습이 재밌네요. 맹목적으로 아가씨만을 위해서 살겠다는 모습이 정말 순애남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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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포함o) 불꽃놀이 폭죽이 터지는 가운데 고백을 해서 그 다음날에도 평소와 다르지 않은 쿠로보시를 보고 유카리는 전날의 고백이 다 꿈이었는지 마음이 싱숭생숭한 것도 잠시, 둘은 서로의 마음을 다시 확인한다. 할아버지에게도 둘 사이를 밝히지만, 뭔가 할아버지와 쿠로보시 사이에 계약이 있었던 듯... 온실에서의 밤을 뒤로 하고 쿠로보시는 아무 말 없이 떠나버렸다. 슬프지만 예전과 달리 친구에게 마음을 터놓을 수도 있게 됐고 아렌의 응원으로 쿠로보시가 있는 영국으로 가게 된다. 거기서 만난 쿠로보시의 친구라는 스티븐. 유카리는 쿠로보시를 만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