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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준비하는 숫자가 바탕이 된 선택/ 성신미디어
"미래를 준비하는 숫자가 바탕이 된 선택/ 성신미디어" 내용보기
파이낸스란 말은    우리가 보통 업무회계란 이름으로 경제활동을 한다. 돈을 다루고, 숫자를 통해서 결산을 한다. 결과를 내고 잘잘못을 거론한다. 하지만 이것은 숫자를 이용한 결과론적인 경제활동이다. 과거의 일한 내용을 정리하는 성격을 지니는 것이 회계라는 이름이다. 그런데 이 글에서는 숫자를 가지고 회계에서 조금 진전된 개념으로 얘기를 한다. 숫자가 바탕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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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란 말은 

 

우리가 보통 업무회계란 이름으로 경제활동을 한다. 돈을 다루고, 숫자를 통해서 결산을 한다. 결과를 내고 잘잘못을 거론한다. 하지만 이것은 숫자를 이용한 결과론적인 경제활동이다. 과거의 일한 내용을 정리하는 성격을 지니는 것이 회계라는 이름이다. 그런데 이 글에서는 숫자를 가지고 회계에서 조금 진전된 개념으로 얘기를 한다. 숫자가 바탕이 되어 이루어지는 미래에 대한 예견, 그것을 통해 파이낸스란 말을 만들어 내고 있다.

 

파이낸스란 말은 자금 조달 방식이나 기업 가치를 다루는 기업 재무를 취급할 때 주로 사용하는 말로 인식되어 왔다. 하지만 이 글에서는 조금 달리 그 가치를 규정하고 있다. 미래에 영향을 끼칠 모든 것들을 숫자로 파악하여 여러 가지 선택지 중에서 가장 적절한 것을 선택하게 하는 것으로 얘기한다. 즉 논리적 사고를 숫자로 수행하는 것 정도로 얘기하면 되겠다. 이 파이낸스적 사고법을 근간으로 해서 어떻게 재무적 사고방식을 길러 나갈 것인가가 이 글에서 우리들에게 얘기하고자 하는 골격이다.

 

어떻게 파이낸스 사고를 할 것인가 

 

우선 파이낸스를 회계와 비교한다. 회계는 과거를 정확히 보는 소통의 도구로 타인을 위한 정보를 만드는 것이고 파이낸스는 지금의 선택이 미래에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가 하는 의사 결정 도구라는 것이다. 즉 회계는 타인을 위한 것, 파이낸스는 자신을 위한 것이다. 회계는 형식이고 파이낸스는 사고방식이라고 얘기하면 될 듯하다. 즉 파이낸스는 회계에서 집약된 과거 데이터를 가지고 미래의 수치를 예측하는 사고방식이다. 저자는 이 둘을 자동차에 비유한다. 회계는 백미러고 파이낸스는 헤드라이트라고. 그리고 파이낸스적 사고로 내 집 마련을 하라고한다. 미래의 가치를 생각하는 집에 대한 생각이다.

 

파이낸스적 사고법에 유용하게 적용되는 기회비용이라는 것이 있다. 기회비용은 여러 개의 선택지 가운데 포기한 차선책에서 얻을 수 있었던 이익을 말한다. 즉 다른 것을 선택했기 때문에 잃게 되는 이익을 비용으로 인식하는 사고방식이다. 즉 전업주부의 가사노동의 가치가 여기에 해당한다. 이 기회비용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없는 것이 아니다. 매장에 설치하지 않아서 고객을 놓치는 것들이 기회비용이 될 것이다. 가령 와이파이를 설치하지 않은 숙박 시설이 있다고 하자.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은 그곳을 선택하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손실된 숫자가 기회비용이 되는 것이다. 이것은 파이낸스 상의 금액이다. 이 기회비용은 의사결정을 할 때 충분히 고려해야 하는 미래의 위한 선택이다.

 

한편 반대로 매몰비용이 있다. 이것은 실재 금액으로 존재하지만 의사결정을 할 때 고려하지 않아도 되는 비용이다. 이미 지불한 돈의 잘못 사용된 것 때문에 시간을 낭비할 때 이것은 큰 손실이 된다. 시간은 돈이다. 그런데 시간을 낭비하게 만드는 매몰비용이 결정에 작용해 설상가상의 상황을 만든다. 이런 때 이 매몰비용을 역으로 이용하는 방법을 생각해 보는 것도 괜찮은 일이다. 이미 제공한 돈을 달리 활용할 방법을 생각하는 것이 역이용이다. 가령 지불한 돈으로 인해 활용할 물질이나 인력을 다른 곳에 활용하는 방식이다. 그런 사고가 건강한 파이낸스적 사고의 한 예다.

 

그 외 인건비, 현금, 시간 등을 고려해야 한다. 인건비, 현금 등을 사용할 때는 궁극적으로 어느 쪽이 이득인가를 생각하는 것이 파이낸스적 사고다. 일을 시킬 때 똑 같은 돈이라도 어느 시간에 주는 것이 좋을 것인가를 결정하는 사고방식이다. 미리 보수를 줬을 때 더욱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가 마련되면 그렇게 하는 것이 낫다. 미리 보수가 주어졌을 때 게으름을 부릴 수 있는 여지가 되어 진다면 미리 주지 않는 것이 낫다. 현금도 마찬가지다. 현금을 줬을 때 어떻게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가를 면밀하게 따져서 숫자와 시키는 것이 파이낸스적 사고다. 이런 사고에 시간도 개입된다. 시간은 돈이니까 말이다.

 

 

파이낸스적 사고에 가장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이 시간이 아닌가 생각된다. 감가상각비 같은 것이 가장 대표적이 된다. 시간은 숫자의 가치를 적게 만들어 가는 경향이 있다. 가령 10년 전의 1천만 원은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금액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 숫자가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다. 숫자의 가치가 하락했기 때문이다. 그것은 물가와도 연결된다. 오늘날 문제가 되고 있는 부동산도 이 시간이 가져오는 숫자의 마력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이 시간의 문제가 풀이고 숫자가 안정화를 찾는다면 사람들의 의식 속에 부동산이 그렇게 용광로처럼 되지는 않을 게다.

 

이런 숫자의 미래 변화를 염두에 두고 결정을 하는 것이 파이낸스적 사고라 할 수 있다. 고정비를 적절하게 삭감하는 것도 요긴하다. 고정비가 많은 사업체는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어렵다. 기업에서 예산이 빠듯할 때 가정 먼저 삭감하는 3대 비용이 광고 선전비, 접대비, 여비 교통비 등이다. 이런 비용을 적절하게 줄여야 기업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수 있다. 즉 이런 고정비를 변동비로 바꾸어 직원들의 노력으로 극복하도록 만들어나가야 한다는 말이다. 그것이 기업을 살리는 파이낸스적 사고다.

 

고정비보다 더 고정적인 비용이 있다. 그것은 초기 투자비용이다. 초기 투자비용이 과도하게 책정되었을 때 결과가 잘못 되면 회복하기 힘이 든다. 어떤 건물을 짓는데 땅값을 많이 지불했다면 그 건물의 성공을 예측하기 힘이 든다. 물론 지역과 장소에 따라 조금은 달리 나타나겠지만. 그만큼 가격을 높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건설업체들은 토지 구하기에 열을 올리는 것일 게다. 또한 물품에 대한 회수 기간이 짧으면 회사가 건강성을 찾을 가능성이 크다. 시간이 숫자에 적절하게 관여하기 때문이다. 현금을 적절하게 확보해 두는 것도 필요하다. 결정적인 상황에서 즉시 투자가 가능해 자신에게 유리한 여건을 마련할 수 있기 때문이다.

 

파이낸스적 의사결정을 하는데 있어 비교를 하는 것은 중요하다. 차이를 빠짐없이 살피고 기회비용을 염두에 두고 판단을 한다. 선택지를 모두 열거하고 마지막에 비교하여 선택한다. 그 선택지를 수치화하는 것은 기본이다. 금액과 이율은 결정의 중요 사항이다. 숫자로 변환하고 이미지를 연상한다. 관리항목을 구분하고 개인적 의지로 바꿀 수 있는 항목은 적절하게 조절한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그들을 관리해 나간다. 또한 수익성의 측면에서 모든 것이 결정되고 조각되도록 한다.

 

마지막엔 파이낸스 실전 항목을 놓아두었다. 실재 연습을 해보도록 하는데 의미가 있다. 파이낸스적 사고는 충분한 지식 위에 놀라운 직감까지 겸비한 최고의 결정을 하게 만드는데 목적이 있다. 숫자 위에 비교와 판단의 미덕을 갖추어 보다 나은 미래의 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이런 사고는 발전적 사고라 할 수 있다. 현실에 머물지 않고 보다 나은 미래를 열어가기 위한 투자와 결정이다. 그 근간에 숫자가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그것이 바탕이 됨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또한 슬기롭게 모든 선택지를 비교하고 결단을 내리는 작업을 해야 한다. 이런 파이낸스적 사고의 기회를 얻을 때 그에게 미래는 보다 나을 확률이 높을 것이다.

 

책을 만나는 즐거움

 

새로운 개념의 용어를 하나 배웠다. 사실 기업과 관련된 삶을 살아오지 않았던 나에게 이런 용어들이 쉽게 다가오지는 않는다. 하지만 파이낸스적 사고는 기업뿐만 아니라 가계에서도 충분히 적용될 수 있는 것이라 여겨진다. 가정적으로 경제의 흐름을 파악하고 더 나아질 수 있도록 결정을 내리는 일은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다. 그러기에 파이낸스적 사고가 더욱 필요하다. 숫자를 바탕으로 해서 잘 판단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삼아 여러 경우의 수를 제시하고 선정해 나가는 일은 분명 가정의 삶을 슬기롭게 이끌어 가게 될 게다. 이 책을 통해 그러한 선견지명을 얻을 수 있을 듯해 고맙게 읽었다. 숫자와 기회비용, 판단 그리고 적절한 현금의 보유와 활용 등이 파이낸스적 사고로 우리들의 미래를 비춰주고 있다.

 

예스24) 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j****3 2021.09.08. 신고 공감 1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제] 오늘 하루도 파이낸스 합니다!
"[경제] 오늘 하루도 파이낸스 합니다!" 내용보기
'파이낸스'라고 하면 뭔가 어렵고 복잡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돈'이라는 개념을 넘어 '재정', '재무'란 의미를 일상에서 느낄 일은 그리 많지 않죠. 저도 이 책을 보기 전에는 '회계', '재정', '재무' 모두 파이낸스와 동의어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아니네요. 그 차이를 이 책 '오늘 하루도 파이낸스 합니다'가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마 저와 같이
"[경제] 오늘 하루도 파이낸스 합니다!" 내용보기

'파이낸스'라고 하면 뭔가 어렵고 복잡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돈'이라는 개념을 넘어 '재정', '재무'란 의미를 일상에서 느낄 일은 그리 많지 않죠.
저도 이 책을 보기 전에는 '회계', '재정', '재무' 모두 파이낸스와 동의어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아니네요.
그 차이를 이 책 '오늘 하루도 파이낸스 합니다'가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마 저와 같이 용어에 대한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가 봅니다.
저자는 제일 먼저 '파이낸스'에 대한 정의부터 알려줍니다.

파이낸스 사고란, 미래에 당신에게 끼치는 모든 영향을 돈으로 환산하여 파악하고, 여러 가지 선택지 중에서 가장 적절한 것을 선택하는 사고법입니다.

'돈'과 관련이 있지만, 단지 돈을 모으고 사용하는 것을 넘어 그 이상을 생각하는 것을 파이낸스 사고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위 그림은 저자가 말하는 파이낸스 사고가 무엇인지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파이낸스 사고'라고 하면 기업이나 큰 조직에서만 사용할 것만 같은데, 집 구매나 아이들 학원 가입과 같은 개인적인 결정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사고법입니다.
 

저와 같이 '파이낸스'와 '회계'를 동의어라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해 친절하게 그 차이점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회계는 기업의 과거를 기록하기 위한 방법이며 부기는 기록을 위한 규칙이자 작성법입니다.
한편, 파이낸스는 미래의 의사결정을 위한 방법입니다.
지금 가진 돈이 미래에 어느 정도의 돈을 만들어 내는가, 그 돈은 언제 발생하는가와 같은 미래 정보를 중시합니다.
이러한 미래 정보를 바탕으로 의사결정을 하는 것이 파이낸스의 목적입니다.

'회계'는 과거 돈의 데이터이고, '파이낸스'는 미래 돈의 흐름에 대한 것입니다.
물론 파이낸스 사고를 위해서는 과거 돈의 데이터가 필요하지만, 반드시 그것에 집착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니, 그래서는 안됩니다.
바로 이것이 제가 이 책을 보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이고, 가장 중요한 내용이라 생각하는 것입니다.
 

저자는 그 차이를 '매몰비용'과 '기회비용'을 들어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매몰 비용은 실제로 비용이 발생했거나 앞으로의 의사결정에 고려하지 않아도 되는 비용입니다.
보통은 실제 비용이 발생하지 않은 기회비용은 고려하고, 정작 비용이 발생한 매몰 비용은 고려하지 않는다는 발상을 이해하기 힘들지도 모릅니다.
그야말로 기회비용과 매몰비용에 대한 관점이 뒤바뀐 느낌일 테니까요.

매몰비용이라는 개념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의사결정을 할 때 과거를 봐서는 안 된다는 점입니다.
과거는 바꿀 수 없으니까요8.
즉, 미래의 의사결정을 위해서는 이미 지불한 비용을 볼 것이 아니라 앞으로 발생할 비용과 앞으로 벌어들일 수익을 비교하여 계속해서 진행해도 되는지 판단해야 합니다.

투자를 계속하거나 혹은 철수하겠다는 결정을 하는 데 있어서 매몰 비용은 바뀌지 않습니다.
바뀌지 않는다면 무시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사결정을 할 때 매몰비용을 다루는 방법은 '무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좀 길죠.
그만큼 인상깊었고, 중요한 내용이라 생각하는 내용입니다.
인간이기에 감정에 휩쓸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더구나 이미 투여된 돈을 생각하면 더더욱 그럴 수 없습니다.
하지만, '미래'를 생각한다면 '과거'에 투자된 돈에 휘둘려서는 안됩니다.
그 돈이 아까워 계속 잘못된 것을 알면서도 더 많은 돈을 투자한다면 결국 더 큰 실패를 겪습니다.
중간중간에 점검을 통해 올바른 길로 가고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 후 잘못된 것을 알았다면 바로 그 시점에서 다른 방안을 생각해야 합니다.
'매몰비용'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생각나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과감히 '포기'해야 합니다.
이 '포기'는 '실패'가 아니라 성공으로 가는 다른 길입니다.
이는 단지 '돈'뿐만 아니라 '열정', '시간', '감정'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참으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얼마나 많이 '매몰비용'이 아까워서 더 많은 비용을 날렸는지...
앞으로는 '매몰자원'에 대해 생각하지 말고, '미래' 지향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니, 그래야만 합니다.

파이낸스적 의사결정을 하는데 있어 중심이 되는 사고방식은 '비교'입니다.
그리고 비교를 할 때에는 '차이점'에 주목하면 의사결정을 내리기 쉬워집니다.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글이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차이점'보다는 감정에 치우친 결정을 하곤 합니다.
최대한 객관적 데이터를 놓고 냉정하게 그 차이를 찾아 비교해야 합니다.
 

파이낸스적 사고법.
참으로 효율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사고법입니다.
기업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일에도 꼭 적용해야 합니다.
'매몰비용'과 '기회비용'에 대한 다른 관점을 이해할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 충분히 이 책은 볼 가치가 있습니다.

  •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l*****0 2021.09.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회계는 어려워요 파이낸스 사고방식을 배워요
"회계는 어려워요 파이낸스 사고방식을 배워요" 내용보기
[오늘 하루도 파이낸스 합니다]   우메자와 마유미 지음 / 구수진 옮김 / 성신미디어   --------------------------   나의 서평   회계는 어렵다. 비전공자가 접근하기 어렵고 직장을 다니는 사람 중에 직접 회계업무를 하는 분들을 제외하고는 용어도 어렵고 이해도 어렵다. 더더군다나 돈과 숫자가 잔뜩 있는 회계문서는 보기도 어렵다. 파이낸스는 미래를 가르킨다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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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파이낸스 합니다]

 

우메자와 마유미 지음 / 구수진 옮김 / 성신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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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서평

 

회계는 어렵다. 비전공자가 접근하기 어렵고 직장을 다니는 사람 중에 직접 회계업무를 하는 분들을 제외하고는 용어도 어렵고 이해도 어렵다. 더더군다나 돈과 숫자가 잔뜩 있는 회계문서는 보기도 어렵다. 파이낸스는 미래를 가르킨다고 한다. 회계적 관점이 부족하더라도 파이낸스적 사고로 일상을 비즈니스를 대입하고 생각해 볼수 있다. 읽을수록 쉽게 그리고 우리 옆에 있는 파이낸스에 대한 관점과 사고방식이 아~ 하는 탄성을 준다. 나의 재무적 상황을 미래지향적으로 바라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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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vs. 파이낸스

 

회계와 파이낸스의 차이점

 

파이낸스 사고법이란?

-미래의 당신에게 영향을 주는 모든 것들을 금전적으로 환산하여 파악하고 여러가지 선택지 중 가장 적절한 것을 택하게 하는 사고법

 

  • 비지니스에서의 활용
  • 설비투자 결정
  • 신사업 시작
  • 인재 채용
  • 복리후생 방식 도입 등
  • 일상생활에서의 활용
  • 보험가입
  • 내 집 마련
  • 자녀 학원 선택 등

 

p.8

 

회계는 형식, 파이낸스는 사고방식

 

형태가 있는 회계와는 달리 파이낸스에는 형식이 없습니다. 사고 방식 그 자체 입니다. 그래서인지 좀처럼 감을 잡기가 어렵고 답을 계산식으로 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파이낸스를 공부해본 사람은 ‘현재가치’, ‘가중평균자본비용’ 이라는 단어를 들어봤을 겁니다. 숫자로 계산해야 할 내용이 많다 보니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이 많습니다. 결국 파이낸스 공부를 포기하는 일도 생깁니다.

이처럼 파이낸스를 어렵게 느끼는 이유는 계산식부터 배우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역사를 배울 때 시대와 배경을 이해하고 나면 역사적인 사건의 발생 연도를 기억하기 쉬워진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파이낸스를 배울 때에는 계산식부터 시작하려고 하는 것이죠.

 

회계는 세세한 규칙들이 모여 있는 집합으로 그 모두를 기억하기한 불가능 합니다. 그러나 파이낸스는 ‘자전거 타는 법’과 같아서, 세세한 규칙이 아니라 하나의 사고방식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즉, 한 번 습득하고 나면 필요할 때 언제든 꺼내어 사용할 수 있는 것 입니다.

 

p.13

 

회계는 과거, 파이낸스는 미래

 

회계는 기업의 과거를 기록하기 위한 방법이며 부기는 기록을  위한 규칙이자 작성법 입니다. 기록의 규칙을 정해두는 이유는 서로 다른 회사들의 재무 정보가 올바르게 기록되었는지, 내용이 건전한지 판단하기 위해서 입니다.

한편, 파이낸스는 미래의 의사결정을 위한 방법 입니다. 지금 가진 돈이 미래에 어느정도의 돈을 만들어 내는가, 그 돈은 언제 발생하는가와 같은 미래 정보를 중시합니다. 이러한 미래 정보를 바탕으로 의사결정을 하는 것이 파이낸스의 목적입니다.

업무상 가장 흔히 접하는 예산관리도 파이낸스의 일종 입니다. 미래에 달성 가능한 목표를 세워 예산을 작성하고, 그것을 실제로 성취할 수 있도록 진행 상황을 관리하기 때문입니다.

단, 파이낸스에서 미래의 수치를 예측할 때에는 반드시 회게에서 집계된 과거 데이터를 참고로 합니다.

 

p.16

 

회계는 의견, 파이낸스는 사실

 

회계에서는 비용이나 수익을 실제 돈의 움직임과는 다르게 처리합니다. 특징적인 것은 ‘미지급 비용’ 이나 ‘미수 수익’ 등, 실제로 현금이 움직이지 않아도 재무 3표에서는 실제 거래가 있었던 것처럼 취급하다는 점입니다.

 

파이낸스는 현금이 언제 나가고 언제 들어오는지만 봅니다. 감가상각자산 매입을 돈의 출납만으로 보면, 매입 당시에 대금이 한꺼번에 나가고 그 후에 나가는 돈이 0 입니다. 회계처럼 감가상각비는 계상하지 않습니다. 그 자신에서 이익이 발생하지 않는 한 수입은 0 인 상태 그대로 입니다.

 

p.35

 

선택을 했더라면 얻을 수 있었던 이익을 비용으로 인식하는 것이 ‘기회비용’

 

기회비용이란 여러 개의 선택지 가운데 포기한 차선책에서 얻을 수도 있었던 이익을 말합니다. 다른 것을 선택했기 때문에 잃게 되는 이익을 비용으로 인식하는 사고방식입니다.

 

p.46

 

과거에 지출한 돈인 ‘매몰 비용’에 대해서는 감정을 배제하고 판단한다

 

매몰비용이란 이미 지출해 버렸기 때문에 되돌릴 수 없는 비용을 말합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과거에 지출된 돈’ 입니다. 그리고 과거에 지출한 돈은 현재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면 안됩니다.

 

p.48

 

의사결정에 있어서 기회비용과 매몰비용

 

전업주부의 가사노동은 표면적으로 0엔이라고 매겨지지만 기회비용으로 생각하면 연간 300만엔 정도가 됩니다. 가사에 전념하기로 선택한 시점에서 300만엔의 기회비용이 발생하게 되므로 밖에 나가 일할 것인지를 결정할 때에는 이 300만엔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기회비용은 의사결정을 하는데 있어서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비용 입니다.

 

매몰 비용은 실제로 비용이 발생했지만 앞으로의 의사결정에 고려하지 않아도 되는 비용입니다. 보통은 실제 비용이 발생하지 않은 기회 비용은 고려하고, 정작 비용이 발생한 매몰 비용은 고려하지 않는다는 발상을 이해하기 힘들지도 모릅니다. 그야말로 기회비용과 매몰비용에 대한 관점이 뒤바뀐 느낌일 테니까요.

 

이것은 기회비용과 매몰비용이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개념이기 때문입니다. 파이낸스가 우리의 삶에 정착하지 못하는 커다란 요인으로 이 점을 들 수 있습니다. 용어가 어렵다는 이유도 있지만 지금껏 익숙한 감각에 반하는 개념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기회비용과 매몰 비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않으면 비즈니스뿐만이 아니라 가계를 관리하는 데에도 올바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없습니다.

p.95

 

장기간에 걸쳐 영향을 미치는 ‘고정비’는 최소한으로 줄인다

 

비용에는 ‘변동비’와 ‘고정비’가 있습니다. 일반 가정집에서는 집세, 기본통신료, 보험료, 자녀학비, 기타교육비 등 사용량이나 활동량과 관계없이 계약을 기반으로 일정금액을 지불하는 비용이 고정비가 됩니다. 한편 사용한 정도에 따라 지출이 바뀌는 식비, 생활용품비등은 변동비 입니다.

 

비즈니스에 있어서 변동비는 매출에 따라 달라지는 비용이고, 고정비는 매출과 관계없이 일정하게 발생하는 비용이라고 정의 합니다. 다시말해 매출원가는 변동비에 해당하고 인건비나 사무실 임대료 등은 고정비에 해당합니다.

 

고정비가 많을수록 변화에 취약하다.

 

파이낸스 관점에서 봤을때 건전한 가계를 위해 변동비와 고정비 가운데 어느 쪽을 삭감하는 것이 좋을까요?

정답은 고정비입니다. 고정비는 ‘고정된’ 비용이므로 한 번 낮추면 그 금액이 장기간에 걸쳐 지속됩니다. 여기서 ‘장기간에 걸쳐’가 포인트 입니다. 장기간 계속해서 돈을 내는 것은 매우 부담스러운 일이며, 앞으로 상황이 어떻게 변할 지는 개인도 회사도 알수가 없습니다.

그럴 때는 고정적으로 지출되는 비용이 있으면 변화에 대응하기가 어려워집니다.

한편 기업에서는 예산이 빠듯할 때 가장 먼저 삭감하는 3대 비용이 있는데, 줄이려고 마음먹으면 언제든 줄일 수 있는 광고선전비, 접대비, 여비교통비가 그것입니다. 이런 비용들은 직원들의 의지와 노력으로 어떻게든 해결된다고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런 변동비는 말 그대로 ‘변동하는’ 비용이므로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지 않으면 금세 원래대로 돌아가 버립니다.

 

미래의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고정비를 줄이는 동시에 고정비를 변동비로 바꾸어 컨트롤 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고정비를 변동비로 바꾸는 방법은 항상 빌린 상태가 아니라 사용할 때만 빌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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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미디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n******e 2021.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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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오늘 하루도 파이낸스 합니다.
"#경제#오늘 하루도 파이낸스 합니다." 내용보기
저자 우메자와 마유미는 월트디즈니 재팬에서 파이낸스 매니저로 근무했다. 오늘 하루도 파이낸스 합니다라고 일상과 업무를 넘나들며 재무적 사고방식을 키우고 있다.그녀가 전하는 파이낸스 속으로 들어가보자. 파이낸스는 다양한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다고 전한다.전문가가 아니라도 이 책에서 쉽게 따라 배울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저자 우메자와 마유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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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우메자와 마유미는 월트디즈니 재팬에서 파이낸스 매니저로 근무했다. 오늘 하루도 파이낸스 합니다라고 일상과 업무를 넘나들며 재무적 사고방식을 키우고 있다.그녀가 전하는 파이낸스 속으로 들어가보자. 파이낸스는 다양한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다고 전한다.전문가가 아니라도 이 책에서 쉽게 따라 배울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저자 우메자와 마유미는 이 책에서 파이낸스는 미래의 의사결정을 위한 방법이라고 조언한다.파이낸스에서 미래의 수치를 예측할 때 반드시 회계에서 집계된 과거 데이터를 참고한다.저자는 회계적 사고와 파이낸스적 사고로 내 집 마련을 생각했다고 적고있다.내 집 마련을 할 때,집의 미래가치까지 내다보는 것이 파이낸스적 사고라고 한다.
 
선택을 했더라면 얻을 수 있었던 이익을 비용으로 인식하는 것이 기회비용이다.기회비용이란 여러 개의 선택지 가운데 포기한 차선책에서 얻을 수도 있었던 이익을 말한다.다른 것을 선택했기 때문에 잃게 되는 이익을 비용으로 인식하는 사고방식이다.기회비용을 파악하여 미래 매출을 창출한다.저자는 일상과 업무를 넘나들며 재무적 사고방식을 키우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과도한 초기 투자 비용이나 고정비를 피하고 변동비를 선택하는 것은 이익을 창출하기 위한 파이낸스의 황금법칙이다.그것은 미래의 일은 아무도 알 수 없다라는 대전제를 바탕으로 한다.막대한 초기 투자 비용을 들여 공장을 건설하는 것도 공장에서 제조한 상품이 팔린다는 예측하에 가능한 일이다.투자를 하려면 현금이 필요하며 그 자금을 확보하려면 비용이 든다.저자는 현금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저자 우메자와 마유미는 자신의 전문적인 지식을 토대로 일상과 업무를 넘나들며 재무적 사고방식을 키우고 편하게 누워서 읽는 파이낸스101을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다.파이낸스는 합법적인 분식결산이다.나중에 숫자를 바꾸는 것은 법률상 문제가 되지만 파이낸스를 사용하면 큰 문제없이 자신이 원하는 숫자를 손에 넣을 수 있다.이 책은 보이지 않는 비용을 파악하고 시간의 가치를 고려하여 차이의 비교와 수치의 변환을 통해 쉽고 편하게 익힐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s********k 2021.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생리뷰] 오늘도 파이낸스 합니다!!!
"[생생리뷰] 오늘도 파이낸스 합니다!!!" 내용보기
오늘도 파이낸스 합니다.(financial thinking)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혼란에 빠지게 만든 지 벌써 2년이 다 되어 갑니다.  그 사이 우리 나라는 물론이고 미국, 중국, 일본, 유럽 각국 등 모든 국가의 사람들은 전에 없던 경제적 혼란과 어려움에 처해 있죠.    저는 한 때 미국에 오래 살았고, 또 한 때는 중국을 긴 시간 여행하기도 했습니다.    코로나19가 한창 시작됐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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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파이낸스 합니다.(financial thinking)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혼란에 빠지게 만든 지 벌써 2년이 다 되어 갑니다. 

그 사이 우리 나라는 물론이고 미국, 중국, 일본, 유럽 각국 등 모든 국가의 사람들은

전에 없던 경제적 혼란과 어려움에 처해 있죠. 

 

저는 한 때 미국에 오래 살았고, 또 한 때는 중국을 긴 시간 여행하기도 했습니다. 

 

코로나19가 한창 시작됐던 그 때, 저는 미국에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사회적인 보험 서비스가 미비한 미국은 선진국이라는 이름 하에 부유한 사람들이 거주하는 지역과 

모습, 일반 보통의 사람들이 살아가는 지역과 모습은 정말 그 격차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큰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19 라는 재앙이 닥친 이후의 상황은 이전과 비교할 수 없는 더 한 격차를 두 눈으로 목격하게 만들었죠. 

 

보통의 일반 직장인들의 상당수는 일자리를 잃었고, 대출금으로 임대료를 상환해갔던 이들 중 대부분은 예상하지 못한 재앙 앞에서 하루 아침에 길 바닥에 나 앉는 형국이 됐습니다.

 

미국 연방 정부와 지역 정부가 힘을 모아서 이들을 구제하기 위한 지원금과 보조금을 지급했지만, 상황은 나아지기는 커녕 지금도 여전히 길로 내밀린 사람들은 그대로 방치된 채 하루 하루 어려운 상황을 견디는 중일 겁니다.

 

그리고 유독 이 시기 눈에 띄게 상승한 분야가 바로 부동산이었습니다. 

 

모든 분야가 침체를 거듭할 때, 코로나19 사태 직후 한 때는 곤두박질 쳤던 부동산 시장에 사람들의 돈이 쏠리면서 이제는 그 어느 시기보다 더 큰 호황을 맞았다는 분석이 연일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서민들은 살 집을 잃었고, 그 사이 높게 치솟기만 하고 있는 부동산 시장의 열기 탓에 이제는 정말 제 집 마련의 꿈은 꿈으로만 머물러야 하는 현실에 두 무릎이 꺾이는 순간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모두 살아야 합니다. 사는 동안 사람처럼, 

주택 안에서 안온한 삶을 꿈꾸고, 그 꿈을 향해 달릴 수 있는 희망을 이야기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진 분들, 그러나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인터넷 상에 차고 넘치는 정보들 중에 무엇을 신뢰하고 어디에서부터 공부해야 하는 지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t***7 2021.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 하루도 파이낸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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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파이낸스 합니다!   나름 경영학 전공자로서 재무론 수업도 들어봤지만 이 책은 대학시절 강의보다도 더 당장 내 삶에 도움되는 알찬 내용들로 가득했다. 저자는 나은 미래를 설계하고 싶다면 파이낸스 사고가 필수라고 강조하며 그 사고법을 친절하게 안내한다.    개인적으로는 기존에 파이낸스라고 하면 기업들의 재무관리가 먼저 연상되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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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파이낸스 합니다!

 

나름 경영학 전공자로서 재무론 수업도 들어봤지만 이 책은 대학시절 강의보다도 더 당장 내 삶에 도움되는 알찬 내용들로 가득했다. 저자는 나은 미래를 설계하고 싶다면 파이낸스 사고가 필수라고 강조하며 그 사고법을 친절하게 안내한다. 


 

개인적으로는 기존에 파이낸스라고 하면 기업들의 재무관리가 먼저 연상되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면서 기업뿐만 아니라 가정과 일상에서도 재무적 사고가 필요함을 알게 되었다. 저자가 강조하는 이 책에서 강조하는 파이낸스 사고법이란 미래에 끼칠 모든 영향을 돈으로 환산하여 파악하고, 상정된 안을 비교해서 가장 적절한 안을 선택하는 방법이다. 

 

예를 들면 아파트와 자동차를 어떤 방식으로 구입해야 하는지부터 내 개인적인 재무 상태는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가 등을 고민할 때, 숫자로 생각하는 습관이 되어있지 않다면 쉽게 결정을 내리기 어렵다. 이 책은 그런 실제 의사결정 순서에 따라 파이낸스로 사고를 하는 법을 간단한 개념정리와 알기 쉬운 사례를 들어 알려준다. 

 

특히 다섯개의 챕터 중 마지막 챕터에는 실전사례로 실전 가성비 높은 영어 공부법을 검토하고 영업 방식의 변화를 파이낸스 관점에서 생각하며 카셰어링이나 공유오피스의 파이낸스적 접근 방식을 보여준다. 

 

그 외에도 이 책은 독자들에게 보이지 않는 비용의 개념을 확실히 심어주는데 이는 선택을 했더라면 얻을 수 있었던 이익을 비용으로 인식하는 ‘기회비용’이기도 하다. 기회비용을 파악하여 미래 매출을 창출하고 과거에 지출한 돈인 ‘매몰 비용’에 대해서는 감정을 배제하고 판단하며 매몰 비용을 무시했어야 할 비즈니스 사례도 읽어 볼 수 있었다. 

 

파이낸스에서는 비용에 대한 인식이 회계와는 다른데 실제로 돈을 지불하지 않았는데 비용으로 간주할 때도 있고 이는 파이낸스에서 2대 비용으로 불리는 ‘기회비용opportunity cost’과 ‘매몰 비용sunk cost’이다. 이 두 가지 비용의 개념을 이해하는 것은 파이낸스를 올바르게 활용하기 위한 첫걸음이기도 ㅎ다. 

 

그리고 나면 파이낸스에서의 의사결정은 ‘판단 기준을 정하고, 가능한 모든 선택지를 열거한 후 비교한다라는 순서로 이루어진다. 우선은 가능한 선택지를 모두 나열하고 그것을 결정하는 판단 기준을 세워야 한다. 

 

 

g****y 2021.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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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적 사고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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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ㆍㆍ#협찬도서#서평단#서평[도서]오늘 하루도 파이낸스 합니다!ㅡ도서명우메자와 마유미 ㅡ지음구수진 ㅡ옮김자기계발 ㆍ에세이ㅡ장르성신미디어 ㅡ출판사성신미디어 ㅡ협찬사#@ssmedia_officialㅡ본문중에ㅡ 전업주부는 얼마의 가치로 일을 하고 있는 것일까?일뵨에서는 기회비용을 설명할 때 자주 전업주부의 가사비용을 언급한다.일부에서는 가사노동의 가치를 측정하고 인정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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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서평단#서평

[도서]
오늘 하루도 파이낸스 합니다!ㅡ도서명
우메자와 마유미 ㅡ지음
구수진 ㅡ옮김
자기계발 ㆍ에세이ㅡ장르
성신미디어 ㅡ출판사
성신미디어 ㅡ협찬사

#@ssmedia_official

ㅡ본문중에ㅡ
전업주부는 얼마의 가치로 일을 하고 있는 것일까?
일뵨에서는 기회비용을 설명할 때 자주 전업주부의 가사비용을 언급한다.일부에서는 가사노동의 가치를 측정하고 인정할 수 없다고 하지만, 집에서 가사에 전념하고 있는 사람은 밖에 나가 일하며 얻을 수 있는 수익을 포기하는 선택을 한 것이다.따라서 밖에 나가 일을 했을 때 받을 수 있는 임금이 전업주부의 기회비 용이다.일본 행정부에서는 기회비용의 관점에서 전업 주부의 가사노동 을 돈으로 환산하면 연간 300만 엔 정도가 된다고 발표하였다.

쉽고 편하게 익히는 파이낸스 씽킹 프로세스

Step1. 보이지 않는 비용 파악
Step2. 시간의 가치 고려
Step3. 차이의 비교
Step4. 수치의 변환

ㅡ핵심평 ㅡ
'비중'과 '수익'의 관점에서 매출을 늘린다
일본의 맥도날드에는 한 달 정도의 기간을 두고 전개하는
계절 메뉴가 있습니다;이러한 기간 한정 메뉴와 항상 판 매하는 상시 메뉴를 합친 금액이 총매출이 됩니다.이익을
늘리려면 어느 메뉴를 주력하여 판매해야 효과적일까요?
이 질문은 파이낸스에 있어서 매우 중요합니다.매출을 늘린다고 해도 최종적으로 이익이 늘어나지 않으면 의미 가 없습니다.즉 수익률에 주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
기입니다.일본 맥도날드,p&G,헨켈에서 마케팅을 담당했 던 아다치 히카루는 최근 3,4년 동안 맥도날드의 성장을 V자 회복으로 이끈 주역입니다.그는 매출의 70%를 상시
메뉴가,30%를 기간 한정 메뉴가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기간 한정 메뉴에만 프로모션 비용이 투입되고 있는 점을
지적했습니다.애초에 비중이 30%밖에 되지 않는 쪽에 많은 경영 자산을 투하해봤자 결국 이익이 늘어날 여지도
적으니,매출 비중이 큰 상시 메뉴에 경영 자산을 투입하 는 편이 낫다고 판단한 겁니다.매출이 아닌 수익 면을 생각해도 상시 메뉴에 주력하는 것은 파이낸스상 올바른 선택입니다.

ㅡ저자의 생각 ㅡ
파이낸스 사고법은 영업이나 기획,마케팅,연구직이나 간접 부분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만큼 심플하고 범용성 있는,더 나은 미래를 위한 의사결정 도구입니다.

ㅡ한 줄평 ㅡ
성공적인 판단을 위한 파이낸스적 사고를 지향하자

ㅡ사색평ㅡ
맥도날드와 디즈니에서 경영 회계를 10년간 담당한 저자가 쓴 파이낸스 도서이다.회계와 파이낸스의 차이점부터 활용 응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회계는 타인을 위한 것,파이낸스는 자신을 위한것,이라고 한다.
파이낸스는 지식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자전거 타는 법' 처럼 사고방식에 익숙해지는 것이다.
파이낸스적 사고는 시간을 금전적인 가치로 환산하여
생각할 수 있게 한다.감정을 배제하고 판단하지 않으면
올바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없다.비용 가운데 가장 부담 이 큰 '인건비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이미 돈을 지불하여 확보해 둔 것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관점을 갖춘다.도서는 기업 경영 비즈니스에 유용한 재무적 회계 관리법을 넘어 파이낸스적 사고법을 강조한다.생활력이나 자산관리에 실용적이다.

ㅡ추천평ㅡ
이 책은 파이낸스를 이해하고 비즈니스와 인생에 있어서
더 나은 의사결정을 하고자 하는 일반 직장인과 경영자를
위해 썼습니다.평소 저는 회계나 경리 등,숫자 전문가를 위한 강연과 컨설팅을 하면서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파이낸스 사고법을 조금만 이해하고 있으면
비즈니스는 원할하게 진행됩니다.
도서에서는 파이낸스 사고법이 의사결정력에 크나큰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합리적인 분식결산입니다.

ㅡ파이낸스 사고법이란?
미래에 당신에게 영향을 주는 모든 것들을 금전적으로
환산하여 파악하고 여러 가지 선택지 중 가장 적절한 것을 택하게 하는 사고법이다.

ㅡ 성신미디어 출판사에서 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입니다.대단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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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7 2021.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 오늘 하루도 파이낸스 합니다!
"[도서] 오늘 하루도 파이낸스 합니다!" 내용보기
회계가 과거를 정확하게 보는 커뮤니케이션 도구로써 타인을 위한 정보를 만들어 낸다면, 파이낸스는 지금의 선택이 미래에 어떤 가치를 얻을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의사결정 도구이다.   파이낸스는 1. 보이지 않는 비용을 파악한다. 2. 시간가치를 고려한다. 3. 차이를 비교한다. 4. 수치를 변환하고 이미지를 연상한다. 와 같은 단계를 통해서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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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가 과거를 정확하게 보는 커뮤니케이션 도구로써 타인을 위한 정보를 만들어 낸다면, 파이낸스는 지금의 선택이 미래에 어떤 가치를 얻을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의사결정 도구이다.

 

파이낸스는 1. 보이지 않는 비용을 파악한다. 2. 시간가치를 고려한다. 3. 차이를 비교한다. 4. 수치를 변환하고 이미지를 연상한다. 와 같은 단계를 통해서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

 

파이낸스 사고라는 것이 낯설지만, 파이낸스 사고방식을 일상에서 가장 가깝게 활용하는 예를 찾아본다면 기회비용과 매몰비용이 있다.

기회비용이란 여러 개의 선택지 가운데 포기한 차선책에서 얻을 수 있었던 이익을 말하고, 매몰비용은 이미 지출해 버렸기 때문에 되돌릴 수 없는 비용을 말한다.

한정된 금액과 시간을 알뜰하게 소비하려고 생각한다면, 이 한정된 자원을 가장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방법을 고려하고 우선순위를 두게 된다. 당장 필요한 것, 나중에 사도 괜찮은 것 등 자신만의 기준으로 나름의 합리적인 선택을 하려는 것이다. 이런 고려가 우리가 의식하지 않았던 파이낸스 사고와 유사하다고 생각된다. 

 

지금의 선택에 중요한 회계적 사고와 미래를 내다보는 파이낸스적 사고를 적절히 발휘할 수 있다면, 요즘과 같이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 보다 합리적인 선택이 가능할 것 이다.

이 책은 사고방식을 새롭게 정립하는데 유용했지만, 한편으로 아쉬운 것은 기본적으로 회계지식이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하는 내용이라서 어려움이 있었다. 

 

 

 

 

 

YES24 리뷰어클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o****8 2021.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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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파이낸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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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메자와 마유미의 '오늘 하루도 파이낸스 합니다!'  제목이 일본스럽다고 생각했는데 일본 작가의 책이었다.    작가는 공인회계사 출신으로 일본 맥도날드 경리, 예산관리 등을 하고 월트 디즈니 재팬에서 파이낸스 매니저로 근무하였다. 지금은 관리회계회사 라보를 수립하고, 세미나 강사이자 공인회계사로 활동하고 있다. 작가의 경력이 화려해서 믿음이 간다.    회계는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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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메자와 마유미의 '오늘 하루도 파이낸스 합니다!'

 제목이 일본스럽다고 생각했는데 일본 작가의 책이었다.

 

 작가는 공인회계사 출신으로 일본 맥도날드 경리, 예산관리 등을 하고 월트 디즈니 재팬에서 파이낸스 매니저로 근무하였다. 지금은 관리회계회사 라보를 수립하고, 세미나 강사이자 공인회계사로 활동하고 있다. 작가의 경력이 화려해서 믿음이 간다.

 

 회계는 자주 들어본 적 있지만, 파이낸스란 단어는 자주 들어보지 못했다. 내가 알기론 파이낸스(finance)란 단어는 재원, 재정을 의미한다.

 

 작가의 말에 따르면 회계와 파이낸스의 차이와 파이낸스적 사고의 필요성은 이러하다.

"회계가 과거를 정확하게 보는 커뮤니케이션 도구로써 타인을 위한 정보를 만들어 낸다면, 파이낸스는 지금의 선택이 미래에 어떤 가치를 얻을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의사결정 도구라는 것입니다. 또한 어느 부서에서든 감이나 경험 같은 애매한 정보에 의존하기보다는 정확한 숫자로 성공적인 판단을 내리도록 돕는 파이낸스적 사고는 필요합니다."

 

인상적인 것이 시간가치를 고려한다는 것인데, 내가 자주 간과하는 부분이라서 더 인상이 깊었다.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라는 드라마를 예를 들거나, '오이시쿠스', '로세오' 등의 기업을 충분한 예를 제공하고 흥미를 유발한다.  파이낸스적 의사결정에 도움을 줄 각종 수치와 경제 용어에 대한 설명도 풍부하다.

 

경제나 경영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설명이 어렵지 않고 이해하기 쉬워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h*****1 2021.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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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파이낸스 합니다 - 파이낸스적사고 연습하기 ( 성신미디어)
"오늘 하루도 파이낸스 합니다 - 파이낸스적사고 연습하기 ( 성신미디어)" 내용보기
오늘의 책      ※ 오늘 하루도 파이낸스 합니다. ※ 2021년 8월 20일 ※ 248 페이지 줄거리    ● 파이낸스 = 넓은 의미로 사용 기업 내 다양한 부문에서 의사결정 도구로 이용 ● 파이낸스적 사고 PART 1 . 회계 vs 파이낸스 (1) . 파이낸스는 다양한 의사결정에 활용할수 있다. ● 비즈니스에서는 효과나 효율 중요시 ● 파이낸스적사고는 미래에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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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 오늘 하루도 파이낸스 합니다.

※ 2021년 8월 20일

※ 248 페이지

줄거리 

 

● 파이낸스 = 넓은 의미로 사용 기업 내 다양한 부문에서 의사결정 도구로 이용

● 파이낸스적 사고

PART 1 . 회계 vs 파이낸스

(1) . 파이낸스는 다양한 의사결정에 활용할수 있다.

● 비즈니스에서는 효과나 효율 중요시

● 파이낸스적사고는 미래에 당신에게 끼치는 모든 영향을 돈으로 합산하여 파악하고 , 여러가지 선택지 중에서 가장 적절한 것을 선택하는 사고법

(2) . 회계는 형식 , 파이낸스는 사고방식

● 회계는 손익계산서 , 대차대조표 , 현금흐름표를 중요시 <눈에 보이는 형태>

● 파이낸스는 형식이 없다. 사고방식 그 자체 현재가치 , 가중평균자본비용

● 파이낸스는 지식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익숙해지는것

(3) . 회계는 과거 , 파이낸스는 미래

● 회계는 과거를 기록하기 위한 방법

● 파이낸스는 미래의 의사결정을 위한 방법

(4) . 회계는 의견 , 파이낸스는 사실

● 장부를 작성하는 규칙에 따라 이익이 달라질수 있는 회계는 의견제시

● 파이낸스는 보편적 사실인 현금에 주목함으로써 ' 사실 '

● 현금은 사실이고 이익은 의견이다.

(5) . 회계적 사고와 파이낸스적 사고로 내집 마련을 생각하다

● 한달 생활 단위로 돈에 대해 생각하는 것은 회계적 사고의 특성

● 하루살이식 수입 . 지출관리보다 더 훨씬 복잡한 자산관리는 파이낸스적 사고의 특성

- 미래의 자산 비축을 중시

● 내집 마련할때 , 집의 미래가치까지 내다보는 것이 파이낸스적 사고

= 눈에 보이는 것만 쫓으며 지금을 살아가는것은 회계적 사고

● 다양한 선택지를 고려하고 미래를 내다보는 것이 파이낸스 사고

< 회계와 파이낸스의 차이점 >

1. 회계는 형식 파이낸스는 사고방식

2. 회계는 과거 파이낸스는 미래

3. 회계는 의견 파이낸스는 사실

PART 2 . 보이지 않는 비용을 파악한다.

● 파이낸스적 사고는 보이지 않는 비요을 정확히 예상할수 있다.

● 숫자를 사용하여 의사결정하는 것이 파이낸스

● 파이낸스는 기회비용과 매몰비용의 개념 완벽히 파악하기

(1) . 선택을 했떠라면 얻을 수 있었던 이익을 비용으로 인식하는 것이 기회비용

● 기회비용은 여러 개의 선택지 가운데 포기한 차선택에서 얻을수도 있었던 이익

(2) . 기회비용을 파악하여 미래 매출을 창출한다.

● 카폐의 예로 콘센트를 설치하지 않으면 고객을 놓치는 기회비용이 발생

● 기회비용을 생각했을때 회전울에 주목하기 보다는 다른 방책을 떠올리는 편이 매출 증진에 도움

(3) . 과거에 지출ㄹ한 돈인 ' 매몰비용 ' 에 대해서는 감정을 배제하고 판단한다.

● 매몰비용은 이미 지출해 버렸기 때문에 되돌릴수 없는 비용

= 과거에 지출한 돈

● 매몰비용은 인간의 이상적인 의사결정을 하는 것을 방해

● 의사결정을 할때는 기회비용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 의사결정시 고려하지 않아도 되는 매몰비용

(4) . 매몰비용을 무시했어야 할 비즈니스 사례

● 매몰비용에 대한 감정을 배제해야 올바른 의사결정을 내릴수 있다.

● 인간은 현상을 유지할때 가장 편안함을 느낀다.

(5) . 매몰비용의 함정을 피하려면 중간 점검 시기를 설정해야한다.

● 매몰비용의 함정을 피해야 한다.

● 재무제표에 게재도 되는 비용에 얽매이면 잘못된 의사결정을 내리게 된다.

- 중간점검의 기회는 매몰비용을 무시할 수 있게 도와준다.

(6) . 매몰비용을 역으로 이용한다.

● 관점을 조금만 달리하면 매몰비용이 한순간에 비즈니스 기회로 바꾸ㅣ는 것

● 놀고있눈 장소 및 시간이 없는지 파악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시점을 갖추는 것이 중요

= 이미 돈을 지불하여 확보해 둔 것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관점을 갖춘다.

(7) . 인건비는 비용 그자체

● 어느쪽이 궁극적으로 이득인가를 생각하는 것이 파이낸스적 사고의 기본

● 비용가운데 가장 부담이 큰 인건비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고려

(8) . 현금은 돈을 지불하게 만드는 ' 보이지 않는 비용 '

● 현금을 취급할떄 발생하는 보이지 않는 비용

= 현금은 돈을 지출하게 만드는 ' 보이지 않는 비용 '

(9) . ' 시간 ' 을 비용으로 환산한다.

● 파이낸스적 사고는 시간을 금전적인 가치로 환산하여 생각하기

(10) . 파이낸스적 사고를 특정 비용 항목에 국한하여 생각하지 않는다.

● 파이낸스적 관점은 특정 비용 항목을 주목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바라보는 것

(11) . 비용은 신중하게 예측한다.

● 비용을 측정할 때는 다른부서의 도움을 받는 것이 현실적

● PDCA ( 계획 , 실행 , 검토 , 개선 ) 사이클을 돌리면서 비용의 정확도 높여가기

PART 3 . 시간가치를 고려한다.

● 파이낸스에서는 장기간 고정되는 비용을 가장 싫어한다.

● 고정비는 변동비로 , 기간을 짧게 , 비용에 대한 시간가치를 고려하여 시작하는 것이 중요

(1) . 장기간에 걸쳐 영향을 미치는 ' 고정비 '는 최소한으로 줄인다.

● 비용에는 변동비와 고정비가 있다.

● 일정금액을 지불하는 비용 " 고정비 "

● 사용한 정도에 따라 비용이 변화 " 변동비 "

● 고정비가 많을수록 변화의 취약

● 비용을 줄여야 한다면 반영구적으로 효과가 지속되는 고정비를 줄인다.

(2) . 고정비보다 더 고정적인 ' 초기 투자 비용 '

● 고정비보다 더 고정적인 지출은 초기 투자 비용

(3). 회수기간은 가능한 짧게 생각한다.

● 미래가 불확실한 상태에서는 고정비보다 변동비 비중을 높여야 리스크클 줄일수 있다.

● 회수기간이 짧은 투자안이 좋다.

(4) . 현금을 마련하는데 비용이 든다.

● 투자를 하려면 현금이 필요하며 , 그 자금을 확보하려면 비용이 든다.

● 현금보유하고 있는 것이 중요

(5) . 언제 ? 에 따라 돈의 가치는 다르다.

● 파이낸스에서는 지금 여기에 있는 돈과 1년후에 받을수 있는 돈은 가치가 다르다고 여김

● NPV는 최종적으로 내손에 들어어는 돈에 시간의 가치를 반영하는 것

PART 4 . 차이를 비교한다.

● 우리는 비교를 통해서만 평가와 판단을 할 수 있다.

● 판단기준을 정해두고 비교하면 평가에 일관성 유지 가능

(1) . 비교란 차이점에 주목하는 것

● 파이낸스적 의사결정을 하는데 중심이 되는 사고방식은 ' 비교 '

● 차이점을 빠짐없이 살피고 어디가 어떻게 다른지 꼼꼼히 따져 보기

● 안건의 비용 차이를 비교하고 어떤 차이가 있는지 주목하기

(2) . 판단기준을 정한다.

● 목적이 분명하면 의사결정이 쉬워지고 설득력이 높아진다.

● 전략에 따라 결정되는 판단기준

● 공유된 전략을 바탕으로 판단기준을 세우고 의사결정을 한다.

(3) . 선택지를 빠짐없이 열거하고 마지막에 비교한다.

● 여러개의 안건을 추리고 마지막으로는 남아 있는 안건들은 차이에 주목하여 비교

● 여러개의 안건을 빠짐없이 열거하고 그 특징을 수치화 하여 비교

(4) . 복수의 안건을 검토할 때는 허들 레이틀를 사용

● 허들레이트는 회사가 투자할때 최소 수준 이상으로 이익을 내야하는 이율

(5) . 금액 = NPV 와 이율 = IRR 을 구분하여 비교

● 3대 파이낸스 지표 : NPV , IRR , 회수기간

PART 5 . 수치를 변환하고 이미지를 연상한다.

● 숫자가 너무 크면 감이 오지 않기 마련

(1) . 큰 숫자일수록 쉬운 단위로 변환하여 생각한다.

● 인간은 가공되지 않는 숫자를 완벽히 처리하지 못함

● 숫자를 변환하고 머리속으로 대략적인 이미지를 그려서 기억해두면 , 그 크기를 신속ㅎㅏ고 올바르게 판단

(2) . 단위를 변환하면 방법이 보인다.

● 자기 의지로 바꿀수 있는 항목을 우선적으로 컨트롤해 나간다.

(3) . 단위를 변환하여 구분하면 시기적절한 정기적 관측이 가능하다.

● 업무와 관련된 지표를 정해두고 정기적으로 숫자를 확인하기

● 관리항목을 구분하여 지표를 정해두면 정기적으로 숫자 관측

(4) . 관리 항목을 구분하면 개인의 목표가 보인다.

● 관리항목을 구체적으로 구분하면 개인의 목표도 확실해진다.

● 정성이 아닌 정량으로 자신의 목표를 수치화한다.

(5) . 회사 내에는 수많은 KPI가 존재

● 지금은 무엇에 주력할 때인가를 정하고 일관되게 전달하기

(6) . KPI는 업종의 특성을 고려하여 정하기

● KPI를 정할떄는 업종의 특성을 고려

(7) . 비중과 수익의 관점에서 매출을 늘린다.

● 매출 비중이 큰 상시 메뉴에 프로모션 비용을 투입하는 편이 파이낸스상으로 이치에 맞는다.

● 매출의 비중과 수익률을 모두 고려

(8) . 부문마다 수익성을 구분하면 개별 부문의 최적화 라는 부작용 발생

● 개별부문의 이익보다는 기업 전체적인 이익에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PART 6 . 파이낸스는 실전

(1) . 강성비 높은 영어 공부법 검토

- 비용확인하기

- 시간가치를 고려

- 비교한다.

● 4가지의 사례를 들어 실전 연습  

 

감상평 

 

오늘도 파이낸스를 합니다. 이 책은 파이낸스를 이해하고 비즈니스와 인생에 있어 더나은 의사결정을 할수 있게 하는 사고를 만들어 주는 책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우리는 회계적사고 위주의 의견을 말하고 생각하는 관점으로 생활을 하지만 파이낸스적 사고를 가지게 되면 현재의 사실만을 통해 사실의 근거한 결정을 내릴 수 있어 리스크를 줄일수 있다.

우리의 경제관련 관점을 새롭게 만들어 줄 책이며 우리 모두가 파이낸스적 사고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w********2 2021.09.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