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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신간 나올 때마다 기대되는 [국일아이/ job?시리즈]의 도서인데요. 초+중등 자유학년제를 위한 진로! 미래교육에 많은 도움되는 학습만화 책이에요. 일단 학습만화라서 아이들에게는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직업에 관한 배경지식들이 자세하게 담아놓았고 책 뒤에는 워크북이 있거든요.
아무래도 초등진로의 영향은 부모님의 영향이 정말 큰 데요. 사실 제가 갖고 있는 직업에 대한 배경지식이 적다보니 아이의 진로를 어떻게 넓혀줘야할지 고민이였거든요. 그런데 job?시리즈 책을 알고나서 참 고맙게만 느껴지는 책인데요. 어린이서점에 가면 전집으로도 팔기도하더라고요. 또는인터넷서점으로 set로도 구성되어있기도하니 참고하시길 바라구요.
학습만화 중간에는 '직업/진로 혹은 배경지식'설명들이 나와있거든요.
특허청 관련된 직업으로는 변리사 / 특허 심사관 / 특허사업화 담당관 / 심판관 이 있어요
아들이 보면서 특허 심사관이 되어보고싶다고 하더라고요. 발명을 특허로 인정할지, 인정하지 않을지 결정하는게 뭔가 멋있어보였나봐요 ^^;
특허 명세사 ? 저도 처음들어봤는데요. 특허를 출원할 때 제출하는 명세서를 작성합니다. 출원하려는 특허에 대한 기술을 파악하고 조사하여 특허 기술 아이디어와 특허 출원에 필요한 도면을 그리거나 글로 기술합니다. 또한 다른 특허와 중복되지 않도록 비교분석하하고 변리사는 보조하는 업무를 한다고해요.
학습이야기 중간에는 '정보더하기'가 있어서 본문에서 간략하게 다룬 이야기를 좀 더 깊이있게 다뤘거든요. 특허가 무엇인지, 등록요건과 과정이 무엇인지 가 나와있는데요. 마지막으로 남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생각하는게 가장 중요하겠죠! 그래서 3m 포스트 관련해서 어떻게 발명되었는지 엿보면서 배경지식을 넓혀보아요
책 뒤에는 워크북 으로 진로에 대한 이해를 잘 했는지 점검 할수도 있고, 내 생각을 써보는 글쓰기까지 있거든요. 초등고학년에는 진로를 미리 설정해주는 것이 좋다고하는데요. 앞으로 미래에 떠오르는 직업 혹은 관심있거나 잘 모르는 분야들까지 job 시리즈로 아이의 미래 선택폭을 넓혀줄 수 있는 너무 고마운 책이였어요
본 리뷰는 업체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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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와 미래 직업에 대해 막연히 "너는 커서 뭐가 되고 싶니?"로 시작하는 것보다 이리 저리 직업들에 대해 알아보고 내 아이와 제일 맞겠다 싶은 특별한 직업을 찾고 싶어 국일아이의 직업체험 학습만화를 즐겨 보는 편이다. 아직은 진로를 찾았다기 보다는 세상에는 이런 일들을 하는 사람들도 있고 우리는 어떤 도움들을 받고 있는구나 하며 알게되는 부분들이 훨씬 많은 것 같다. 학습에 도움 되는 부분들도 많고 기본 상식을 쌓는데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 늘 새로운 이야기에 대한 기대가 크다. 이번에 읽었던 내용은 발명과 특허에 관련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었다. 특허청에 대해 알게 되고 그와 관련된 직업인 변리사, 특허심사관, 특허 사업화 담당관, 심판관에 대한 이야기와 하는 일들에 대해 주로 나온다. 특허라는 부분이 누구에게나 흔한 것은 아니며 남들과 다른 아주 특별한 분야일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생각 보다 다양하고 넓은 의미에서 특허와 관련된 법과 일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었으며 어쩌면 우리도 겪을 수 있을 일들도 있어서 알고 있으면 많은 도움이 되고 나와 내 지적 재산들을 지켜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책을 읽으며 계속 들었다. 이번 내용에 관해 만화 속에서 나오는 내용들은 일전에 한 티비 프로그램 속에서 나왔던 실제 있었던 일이었고 그 사건의 처리 과정들을 본 적이 있어 전혀 낯설지 않았다. 그때도 티비로 보며 함께 분개했고 많이 놀랬었는데 이번에 다시 책으로 읽으며 그때의 일을 떠올리게 되다 보니 특허라는 것이 더욱 가깝게 느껴졌었다. 남의 오랜 노력과 연구와 생각들의 결과를 너무 쉽게 생각하고 약삭빠르게 가로 챈 사람들(특허괴물)을 보며 이들로부터 제대로 보호 받고 지켜져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에 너무 너무 공감도 되었다. 하지만 법과 관련된 다툼과 분쟁이 발생할 수 있는 분야여서 다방면으로 공부도 많이 해야 하겠고 끈기와 노력과 옳고 그름을 정확하고 냉철하게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다보니 쉬운 직업이 아니겠다는 걱정이 들기도 했다. 책 속에 있는 특허청의 하는 일들과 조직도를 보니 어휴.....어찌나 복잡하고 어려워 보이던지 ^^; 하지만 책의 겉면에 적힌 추천사나 책 속 내용 중에 읽었던 코카콜라 이야기, 전화기 이야기, 포스트 잇의 발명, 천지인 더블 키보드 등의 사례들을 듣고 있자니 또 신기하고 놀라우면서도 꼭 필요한 분야라는 생각이 다시금 들었다. 발명을 하는 일이 꼭 뜬구름을 잡는 것 같아 약간은 가볍게 생각했었던 나의 무지함에 대해서도 반성도 했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드는 짧은(?) 나의 생각인데.... 우리가 사는 세상은 누군가의 연구와 고민과 고뇌와 엄청난 노력을 통해 만들어지는구나 였다. 역사적으로나 주변의 획기적인 발명품들과 우리가 살아가는데 좀 더 편리하고 편안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특별한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에 대해 생각을 해 보게 되었다고 할까?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마시던 콜라나 핸드폰이나 컴퓨터를 통해 늘 사용하던 자판에 얽힌 이야기들만 봐도 그렇다. 그 누가 그걸 특별한 것이라 생각을 했었을까?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아이들이 국일아이의 job시리즈 책들을 제목만 보고 만화를 보며 너무 가볍게 읽을 것이 아니라 주제에 대해 한번 만 더 생각을 하고 그것들에 대해 고민해 봤으면 좋겠다. 그러면 더 큰 내용과 더 많은 이야기들이 보이게 되고 생각들이 넓어지게 되니 말이다. 이번에도 너무 도움되는 내용들도 많았고 생각할거리들이 많았어서 아이가 잘 이해하며 읽어주길 바래본다. 우리 아이들도 세상에 꼭 필요한 존재들이 되어 주길 바라며 다음 이야기도 두근 두근 기대해 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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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시리즈는 이 책이 처음이다. 전에는 이런 시리즈처럼 책을 묶음으로 해서 전권을 다 보여주기 위해 샀었는데 왠지 전집으로 한곳에 있으니 아이들이 잘 안 읽고, 손대 못 대고 있는 책들도 있고, 가만 보면 읽었 던 책만 또 읽는 습관이 생겨 다음에는 꼭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책을 사줘야지 했던 참에 발견한 <job 시리즈>
요즘 우리집 아이들에게 있어 요즘 최고로 뜨는 직업은 유*브 크리에이터다. 대부분 핸드폰을 가지고 있고 핸드폰을 가지고 여러 가지 일들을 하기 때문에 당연히 유*브도 아이들의 하나의 놀이가 됐다고 해야 할까? 그러다 보니 다양한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어도 당장 보이는 것들은 유*브이다 보니 직업에 대한 다양한 접촉이 부족했다고 할까? 거기에 그 이외로 하고 싶다는 직업이 웹툰 작가라고 하니 ... (아이의 미래가 상당히 고민이 된다.)
그런 와중에 통계청에 대해서 말을 해보니 흘러가는 듯이 아빠에게 들은 것들이 있어서 그런지 흥미를 가졌다고나 할까? 아쉬운 점은 책 내용은 아이들에게 접근하기 쉽게 만화로 만들어졌는데 정작 직업의 소개 부분은 만화보다는 직업적인 부분을 자세히 설명을 해주어서 어렵고 새로운 단어가 나와서 아이들이 슬렁하고 넘거벼렸다고나 할까? ㅋ
직업적인 부분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준 부분이 어색하게 느껴져 아이들에겐 어렵게 느껴져 자세하게 보지 못하고 넘어가기도 했다는... 거기에 너무 가볍게 접근하기에는 직업을 설명하는데 있어서 나오는 단어들이 어렵다 보니.. 이런 일이 생겨난것 같다. 거기에 직업 조직도에서는 .... 어른인 내가 봐도 어렵게 다가왔다.
만화 속 친구들이 찾아 간 곳에 계시던 노무사부터가 아이에게 생소한 직업의 사람이어서 처음 선택한 책의 직업이 어려운 단어의 직업을 보여주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또 아이가 만화의 줄거리 부분만을 보기에는 또 어렵지 않아서 만화 속 친구들의 스토리는 재미나게 읽은 것 같다. 이 스토리는 아이들이 특허라는 개념에 대해서는 알기 쉽게 상황으로 이야기를 해주어서 그런지 이런 부분은 쉽게 이해하고 넘어갔다. 요부분은 이 책의 가장 좋은 점이라 생각이 든다.
아쉽게도 아직 우리 아이들은 다양한 직업이 있다는 것은 자세히 알지 못한다. 자신이 흥미를 가지고 있는 부분에서만 알려고 하지 그 이외의 다른 직업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고 할까? 그렇기 때문에 이 직업에 대해 소개를 하는 책은 참 반가운 것 같다. 특허청 뿐만 아니라 다양한 다른 분야에 대해서도 소개하는 시리즈 별로 있어서 그런지 오히려 특허청이 아닌 다른 분야를 먼저 보여주었으면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을까 한다.
아쉽게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웹툰 작가나 유*브 크리에이터에 대한 직업을 소개하는 책은 없었지만 또 다음 시리즈가 계속 나오기 때문에 이런 분야도 기대를 하면서 이 책 시리즈에 관심을 가지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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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학창시절에 특허가 한창 유행이던 때가 기억납니다. 학교에서는 발명교실을 통해서 실제로 특허를 출원한 친구들도 있었던 기억이 나요~ 물론 저도 발명하고 보고서쓰고 했었는데~~^^ 약 25년 전 일이라 어떤 제품이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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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미래탐험 꿈발전소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사실 어른이 된 나도 어떤 일들을 하는지 잘 모를 때가 많은데, 아이들에게 어떻게 알려줄 수 있을까. 이 책은 그런 고민들을 하는 부모들에게 좋은 지침이 된다. 특허란 발명을 한 사람에게 그 발명에 대한 권리를 일정 기간 보장해주는 제도인데, 발명가는 자신의 발명이나 기술을 제품으로 만들어서 판매하거나 비용을 받고 빌려줄 수 있다고 한다. 부모님의 식당에 레시피를 훔치러 오는 도둑을 잡기 위해 바다와 소리, 혜성이는 혜성의 엄마에게 도움을 청한다. 혜성이 엄마는 변리사로 사무실에서 특허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게 된다. 이미 바다네 가게 상표는 등록이 되어 있었던 것이다. 특허나 상표 디자인 등의 지식재산권을 얻을 수 있는지 파악하고 지식재산권 취득을 위한 절차를 대리해서 처리하고, 특허 출원 관련 분쟁상황이 발생했을 때 도와주는 변리사, 발명을 특허로 인정할지, 인정하지 않을지를 결정하고 출원 절차가 방식에 위반된 경우 보정 요구를 하여 재심사하고 거절 결정이나 특허 결정을 하는 특허심사관, 출원된 특허 중 기술성과 사업성이 우수한 특허(혁신 특허)를 발굴하여 제품개발과 사업화에 관한 정책을 총괄하는 특허사업화 담당관, 산업재산권의 발생 · 변경 · 소멸 및 그 권리범위에 관한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특별행정심판을 수행하는 심판관 등 특허청에서 일하는 분들의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이 되어 있었다. 부모인 나도 설명하기 어려운 내용들을 책을 통해서 알아가니, 아이가 즐겁게 책을 읽으면서 또한 지식도 쌓아가는 걸 느낀다. 뒷 부분에는 퀴즈와 색칠하기, 미로 탈출 등의 재미있는 구성으로 직간접적으로 직업을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 부모들도 함께 읽어보고 특허청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하니 이야기할 소재들도 생기고~ 좋은 시간을 가진 것 같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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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특허청으로 출동이다. 당당하게 자유학년제 진료교쟁서 1위를 차지한 책인만큼! 내용과 구성이 아주 찰지다!
차례 둘러보기 - 꿈을 찾는 아이들 - 특허가 뭘까? - 특허청에 가다 - 특허로 창업을 할 거야! - 상표권을 지켜라
초등학생 위한 책이라고 가볍게 만들지 않았다는 것을 차례만 둘러봐도 이미 알아봤을것이다. 큰 주제 아래에 지식재상권/변리사/특허명세사 뿐만 아니라, 특허상버화 담당관/ 국유특허/ 아이디어거래담당관까지,, 지금 몰라서 도전을 못했다면 이제는 제대로 알아가는 것이 가장 우선이다.
친구같은 친근한 케릭터들의 등장으로 책의 내용이 시작된다. 아이들이 주로 활동하는 곳이 가정과 집이라는 공동점을 바탕으로~ 새로운 직업을 알아가는 내용들이 이색적이고 재미있었다.
사실 job시리즈는 처음에는 아이들에게 읽혀주기 위해~ 시도한 책인데,, 읽다보니 성인이 내가 읽어도 내용의 손색이 없고, 만화형태로 되어있으니, 부담없이 재미있게 접할수있어서 내가 더욱 빠져들게 되었다.
어디, 꿈과 희망은 아이들만 가질소냐...^^;; 그동안 몰랐던 새로운 직업...또는 두리무실하게 알고있었던 직업에 대해 보다 디테테일하게 알수있고, 뭣보다 아이와 함께 이야기하면서 새로운걸 알아가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 꿈을 가진 아이가 미래를 이끈다' 나는 장차 커서 어떤 사람이 되고싶은지,, 내 어릴적 아이들의 꿈은 한정적이었다. 그때는 SNS도 스마트폰도 없었으며 눈에 보이는 방경이 내 삶의 전부였고, TV속의 유명한 사람들이 곧 꿈이 되고 희망이 되었다.
'아는 만큼 보인다'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고, 그중에서도 직업은 무궁무진 정말 많다는거~! 세상이 변해가니, 그 변화에 맞춘,, 새로운 직업들도 생겨나니, 아이와 함꼐 변화에 적응하고 함꼐 미래를 준비해나가기 위한 필독서라는 생각이 절로 드는 책이었다.
한권..한권... 모아가면서 새로운 직업을 알아가고, 아이의 꿈에 대해서 진솔하고 현실적으로 조언하고 도움이 될수있어서 정말 유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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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찾아가는 꿈나무를 위한 길잡이 아이들이 스스로 장래희망을 정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어야 합니다. 꿈을 향해 달려가는 아이들은 긍정적인 삶을 살 수 있지요. 이번에는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는 것들 중에서 특허청과 관련된 직업들이 담긴 책입니다. 과학자 혹은 발명가가 꿈인 아이들은 발명하는 것에 관심이 많을 것입니다. 발명하는 것만 끝이 아니라 발명 후 특허신청을 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이지요. 과연 특허는 무엇인지? 특허청에서는 어떤 일을 하는지 알 수 있는 책입니다.
다양한 꿈을 갖고 있는 바다에게 꿈이 하나 더 추가될 상황이 생겼습니다.
"특허가 뭐야?"
진로조사서에 적을 장래희망 때문에 특허청 견학을 신청했었는데, 드디어 특허청 견학을 하는 날입니다. 바다네 부모님께서 걱정하시는 말씀을 듣게 됩니다. 미래 직업 체허 워크북이 특별부록으로 첨부되어ㅣ 있습니다.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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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직업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로 새로운 꿈을 꾸게 해주는 Job? 시리즈에서 이번에는 Job? 나는 특허청에서 일할거야!가 나와서 이번에는 특허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보았습니다.
꿈을 찾는 아이들편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특허에 대해 하나둘 알아가기 시작하는데요, 발명과 발견의 차이 부터 발명의 원리 등 흥미롭고 유익한 개념들을 알게 되어서 재미있게 책에 집중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특허청은 이름부터 아이들에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그런 걸 아는지 정보더하기 페이지에서 가장 먼저 설명해주는게 특허청에 대한 내용이네요 ㅎ 특허청이 어떤 곳인지 무얼 하는 곳인지 알려주면서 계속 이어지는 이야기를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잇습니다.
이야기를 읽어가면서 아이들은 특허의 중요성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는데요, 특허의 중요성과 함께 관련된 직업군에 대해서도 읽어보면서, 관심있는 아이들은 특허 관련 미래 스스로의 모습을 상상해볼 수도 있겠더라구요 특허심사관, 지식재산권 등 그동안 들어보지 못했던 용어들에 대해 읽어보면서 특허지식도 하나둘 자연스럽게 쌓이게 됩니다.
특허청의 임무와 비전, 그리고 조직도를 통해 특허청이라는 기관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것도 좋았는데, 가보진 못해도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어떤 형태로 유기적으로 운영되는지 간접적으로나마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특허에 대한 지식은 특허를 통해 할 수 있는 미래의 나의 직업으로 이어지는데요, 책에서 등장인물 친구들이 보여주는 모습들을 통해서 '그럼 나는?' 이라고 생각해보면서 특허와 관련된 꿈을 그려볼 수 있어 좋은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특허 중에서도 권리를 지켜야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설명해주며, 특허 경쟁도 정말 치열하다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특허를 보유하며 악용하는 회사에 대해서도 설명해주고 있는데요, Job? 나는 특허청에서 일할 거야!에서는 그만큼 특허에 관해서는 거의 모든 내용을 설명하고 이해를 도우며 새로운 직업에 대한 지식을 충실히 전달해줍니다.
Job? 시리즈의 자랑인 워크북에서는 직업군을 좀 더 상세히 알아보고 다양한 직업적 특성과 함께 특허에 대해 다양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독후활동을 제공하고 있어 좋습니다.
책을 모두 읽고 워크북까지 해보면서 특허에 대한 지식이 많아진 아이와 함께 미래 직업으로서의 모습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면 더 유익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다양한 직업 정보를 알려주며, 미래 직업을 간접 체험할 수 있어 좋은 책, 'Job? 나는 특허청에서 일할거야!'는 초등생이라면 꼭 읽어볼만한 유익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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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참 좋아했다. 애들은 왜이렇게 만화책을 좋아하는지. 정말. 몰라서 하는 말은 아니고 나도 그랬었다. 그래서 만화로 "유익한" 책을 많이 만들어줬으면 하는 소망이 드는거고. 즉, 유홍준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같은 것이 다양하게 있으면 좋은거다. 심지어 서점에 가니 최신작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제주편" 도 나와서 슬쩍 내용을 들춰보았다. 아무튼 특허청에서 일할거야! 는 참 틈새시장 을 찾아낸 듯한 느낌의 책이다. 무슨 말이냐 하면 변호사 판사 유투브 크리에이터에 비하면 좀 적은 인원이 생각하게 되는 직업이랄까. 대중적이지 않은 편? 그래도 중요한 것이다. 특히 내 지인의 경우 디자인을 전공한 미술 디자이너인데 어떤 메모지를 만들어서 큰 상을 받았더니 어떻게 중국에서 알고 완전 카피 했다. 지인은 어떤 조치도 취하진 않았지만.. 이런 지식과 정보는 좀 더 대중적으로 알려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 책은 올컬러는 말할 필요도 없고 속지가 전부 코팅지이다. 그래서 뻣뻣하다. 그래서 만족스럽다. 단순히 변리사만 다루는것이 아니라 특허심사관, 특허사업화 담당관, 심판관 까지 알려주니 고마웠다. 중간 중간에 만화 없이 한글로 박스처리 해서 내용만 다뤄준 것은 물론 이고. 캐릭턷르이 눈동자가 아주 왕방울만하게 귀엽게 그려놨다. 작가는 만화예술과를 전공했지만 정보보안전문가가 될거야, 핀테크 전문가가 될거야를 이미 쓴 작가여서 좀 3번째 작품이라 관련 분야 지식이 있으신 분 같았다. 특별부록으로 워크북도 11장(22P)나 다뤄놓았다. 그것을 통해 간접 체험을 할수 있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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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탐험 꿈발전소] 직업체험 학습만화 38 Job? 나는 특허청에서 일할 거야! 강지선 글 / 이상일 그림 / 김영동 감수 / 국일i 출판
아이가 다양한 직업군에 대해 잘 모르는 것 같아 우연한 기회에 접해보게 된 [Job?] 시리즈! 그 후 아이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앞선 시리즈 중 아이가 관심 있어 하는 분야 위주로 만나보기도 하고 새로 나오는 신간들도 가능한 빠짐없이 만나보려고 신간소식을 목 빼고 기다리는 시리즈 중 하나가 바로 [Job?] 시리즈입니다.
이번에 만나본 시리즈 신간은 <Job? 나는 특허청에서 일할 거야!>인데요. 이번 주제는 제목 그대로 특허와 특허청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혜성이라는 친구가 전학을 오는 것으로 스토리는 시작이 되는데요. 혜성이와 바다, 소리가 특별수업으로 발명에 대한 수업을 듣고 나서 발명과 관련해 좀 더 알아보기 위해 특허청 견학을 신청하게 됩니다.
그리고 변리사로 일하시는 혜성이 어머니 근무지와 특허청 견학을 통해, 특허와 관련된 일을 하는 다양한 직군들을 만나보게 되는데요.
이야기 중간, 중간 적절하게 발명과 특허, 특허청에서 하는 업무 등이 소개되기도 하는데요.
이 외에도 스토리 중간중간 하단이나 한 단원이 끝날 때마다 설명 박스가 하나씩 등장하는데 이번 설명 박스는 아무래도 특허라는 특성 때문인지 설명하는 문장 안에서도 어려운 용어들이 많이 등장해서 아이가 줄을 치면서 읽었는데도, 혼자서는 제대로 내용 파악을 하기가 어려웠던 모양이더라고요. ;;
그래도 다행히 아이들 아빠가 한때 특허에 관심을 가지고 변리사를 만나고 특허 등록 직전까지 가봤던 경험이 있어서 발명에서부터 특허에 이르는 과정을 좀 더 자세히 풀어서 설명해줄 수가 있었답니다. 이번 시리즈의 경우는 어른들이 조금 도움을 주면 아이들이 좀 더 제대로 내용을 파악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확실히 [Job?] 시리즈는 만화라는 특성상 아이들이 읽는데 전혀 거부감이 없고, 평소 잘 접해보기 힘든 직군에 대해서도 즐겁게 접해볼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3년 넘게 이어오던 요지부동 장래희망을 이 [Job?] 시리즈를 만나보면서 보다 다양한 장래희망을 꿈꾸게 됐답니다. ^^ 매번 시리즈의 신간들을 만나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초등학생들이 다양한 직업군을 부담 없이 만나보는 데 딱 좋은 시리즈인 것 같아요.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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