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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지몽 책을 읽으면서
탐라지몽 책을 읽으면서 난 맘이 편해지는 기분이었다. 제주도에 가본지가 몇년 되기는 했지만 책 속으로 해서 글로 보게 되는게 마치 내가 여행한 기분이 들었다. 제주도에 가 본지가 몇년 되었을지도.. 내가 고3때 가보고 그 이후에 안 갔으니 꽤 되기는 했다. 탐라지몽이라는 책을 보면서 많이 알게 된다. 제주도에서 말하는 사투리 일 것이다. 탐라지몽은.. ㄱ그래도 우리가 몰랐던 것을 책으로 인해서 많이 알게 된 점이 많다. 가을에는 천고마비처럼 독서의 계절인만큼 요즘에 들어서 책에 푹 빠질때가 많다는 사실을... 코로나만 아니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디든지 바람을 쐬었을것인데. 휴~ 그나마 책으로 만난 것처럼 위로가 된 기분이라고 느껴질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