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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어를 처음 접한게 피무쌤께서 하셨던 완결된 팟빵이었어요^^ 그땐 쌤 홈페이지에서 화면 보고 팟빵에서 들으면서 한국어로 적어서 공부했는데 그게 책으로 나와서 너무 좋아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알려주시고 태국에 대한 지식이나 상식까지 알려주셔서 좋아요~ 태국어는 처음부터 끝까지 피무쌤과 함께 할 듯 싶네요^^ 책도 많이 내시고 강의도 많이 찍으시고 여러모로 감사한 쌤~ 책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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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어 입문하시는 분들께 강추! 태국어는 동사만 이어써도 뜻이 통할만틈 동사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 책 단어들은 정말 기본적인 단어들을 중심으로 기재되어 있어 좋습니다 비슷한 의미의 단어나 반댓말도 함께 구성되어 있어 보기 편합니다 하루에 한 페이지씩 누적해서 공부하면 어느새 아는 단어가 부쩍늘어 스스로 뿌듯함을 느끼게 됩니다 QR로 원어민 음성과 저자의 직강도 볼 수 있는 것 또한 이 책의 매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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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문장의 뼈대가 동사 라고 말씀 하시는 피무쌤의 동사만 집필 편재 하신 동사 단어장! 생생 365 태국어 단어~^^ 가장 많이 사용 되는 동사부터 해서 비교 되는 반대 되는 동사를 한 페이지에 편재 되어 동사 공부 하기 아주 유익하게 되어 있습니다^^ 태국어 공부 하시는 분들은 생생365 단어와 함께 라면 두 배 세 배 효과 보실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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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태국이라는 나라를 가깝고 편하고 물가가 싸서 자주 다녀보면서 태국어를 알아두면 도움이 많이 되겠다 배우고 싶다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언어를 배우는 장벽이 큰 나에게 하지만 태국어는 여행을 가서도 느꼈지만 쉽게 글씨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상형문자로만 받아들여지고 너무 헷갈려서 단어들을 구별하는데 많은 노력이 필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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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어 공부를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단어인 것 같다. 우선 기본적으로 매일매일 하루에 다섯개씩 외울 수 있도록 날짜가 나눠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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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오르비타 의 도서 제공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립니다.
감상 이 책은 단어쓰면서 학습하는 쓰면서 공부하는 책 시리즈 느낌 같아서 태국어를 어떻게 쓰는 것인지를 알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솔직히 태국어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시원스쿨저는이나 다른 언어 관련해서 전문적으로 출판하는 책 아니면 거의 시중에서 구하기 힘들지만 이 책은 쓰면서 학습하기에 적합한 교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아쉬운 점은 단어 하나하나에 예문이 없어서 조금은 아쉽습니다. 특히 활용 예문은 극단적으로 짧아서 이걸로 문법을 공부하겠다라고 생각하신 분들은 다른 교재를 찾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자신은 원어민 급의 태국어 실력을 원하신다면 이 책을 글쎄라고 답하고 싶습니다. 이 교재는 겨냥한 독자주체는 태국어를 원어민을 아니어도 태국에서 간단한 대화정도나 다른 태국어 교재에는 태국어발음이 한국어로 안 적혀 있어서 읽기 힘들어서 한국어로 적혀 있는 교재를 찾으시는 분들에게 조금 더 적합하게 느껴지는 교재였습니다.
이 교재는 그리 나쁘지 않았다고만 생각하고 싶었지만 정가를 보는 순간 이 생각을 깨지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책의 가치는 저 혼자만이 판단할 수는 없지만 냉정하게 이 책이 상업적으로 성공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는 저는 긍정의 대답을 주기가 어렵습니다. 먼저 정가가 13,500원이라 살짝 부담이 됩니다. 여기 3000원을 보태서 시원스쿨의 『GO! 독학 태국어 첫걸음』를 사는 것이 조금 더 흔히 가성비가 좋다고 생각이 판단이 됩니다. 정가 수준이 12,000원 안쪽이라고 했을 때 그나마 반반하다고 생각이 될 것 같은 교재라고 저의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평점 및 추천대상? 저는 10점 만점에 7점을 주겠습니다. 가격면에서 먼저 그리고 교재구성에 대해서도 그닥 저는 좋게만 평가할 수는 없었습니다. 태국어를 쓰면서 단어를 특히 동사를 중심으로 학습하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그나마 괜찮을 것 같은 교재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