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과 친구들 간의 갈등이 점점 더 심화되며, 학업과 개인 생활의 복잡한 상황이 흥미롭게 전개된다. 각 캐릭터의 개성과 고민이 잘 드러나고, 유머와 진지한 순간들이 균형을 이루어 독자의 몰입을 이끈다. 이야기에서 발생하는 이벤트들이 흥미로워, 다음 전개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는 매력적인 작품이다. |
|
대학 입시의 운명을 결정할 센터시험이 다가오고 나리유키와 네명의 히로인들은 |
|
우리는 공부를 못해 15권입니다. 이과에 재능이 몰빵되었지만 문과를 지망하는 소녀와 문과에 재능이 몰방되었지만 이과를 가기를 원하는 소녀 그리고 스포츠에 특화된 소녀들을 맡아 과외를 하게 된 소년의 이야기입니다. 기본적으로 러브 코미디물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이런 작품의 문제는 마지막에 승리하는 히로인이 누구인가인데요. 지금은 돌아가면서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만 과연 누가 승리하게 될지 궁금하긴 하네요. 다음권도 기대해볼게요. |
|
우리는 공부를 못해 15권 입니다. 전형적인 하렘물형 러브코미디입니다. 작가가 니세코이의 스핀오프를 그린 적이 있어서 니세코이와 매우 비슷한 분위기이고요. 뭐 요즘 정석적인 하렘 러브코미디이긴한데 단점도 그대로입니다. 각각의 히로인 마다 에피소드를 전개하다보니 스토리 전개가 너무 느리다는 것. 그리고 이거 캐릭터의 인기도와 결말에 맺어지는 인물이 다르면 후폭풍을 감당할수 없다는것;; 뭐 그래도 러브코미디의 정석 같은 작품이라 러브코미디를 좋아한다면 누가봐도 재미있을만한 만화이긴 합니다. 재미있게 봤습니다. |
|
학교에서 실시하는 VIP추천 제도로 대학을 가고자하는 주인공! 추천을 받는 조건은 학교에서 지정해주는 학생들의 교육 선생이 되는 것이다!
센터시험 당일, 눈길에서 넘어져 다리를 다치게 된 주인공은 시험을 보지 못할 위기에 처하지만 다행이도 무사히 시험은 보게 된다. 시험도 봤겠다. 이제 끝나갈 기미가 보이는데 결말은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되는 러브러브다 |
| 시간이 흘러 어느 덧 센터시험! 2020년 1원ㅅ을 끝으로 센터시험이라는 제도는 폐지되었다고 하지만, 이 만화가 연재되던 시기에는 아직 시행이 되던 때니 뭐~ 허나 이 작가 나리유키가 시험 보는 것조차 마음대로 못 하게 하다니 피도 눈물도 없군!! 그 와중에 등장한 선생님의 나이스 어시스트! 물론 이미 선생님의 차에 탔다가 약간의 수명을 날려버린 바 있는 나리유키는 역시나 죽을 지경이었다. 근데 우루카는 되려 "끼익끼익 부와앙 하는 게 진짜 끝내줘!!" 라며 기뻐하다니ㅋㅋ 그나저나 문과는 쓸데없이 감이 너무 날카로운거 아냐? |
|
원래 이렇게 하렘물 성격을 띄는 것은 코믹요소보다 진지한 면을 더 부각시키는데.. 여기는 러브코미디같으면서도 그냥 코믹물 같기도한.. 그래도 러브코미디 요소가 많은 만화인 것 같아요. 이번엔 그래도 약간은 진지한 센터시험 편이 있었습니다. 나리유키가 다쳐서 시험에 지각할 뻔하자 히로인들이 걱정하는 것은..ㅋㅋ 거기에 오랜만에 나온 선생님의 폭주운전...ㅎㅎ 운전대만 잡으면 성격이 달라지는 것은.. 여기에도 있네요. 선생님은 운전대를 잡으면 안될 듯.. 그리고 선생님과 문과의 카레대결.. 요리를 못하는 사람 2명이 각자 만들려고하다가 실패.. 거기에 문과는 남에게 요리를 만들어주면서 자기입맛에 맞게 만들었습니다. 자기 입맛이 평범하면 그래도 괜찮은데.. 독특한 입맛을 가지고 있으면서 거기에 맞게 만들면..ㅎㅎ 다음권은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지네요 |
|
장르를 학원물이라고 해야할 지, 개그물이라고 해야할 지, 아님 로맨스 물이라고 해야할 지, 셋 다 섞인 짬뽕이라고 해야 될려나 이 작품은 tv애니로 먼저 접했습니다. 제목만 보면 공부 못하는 소녀들의 이야기 같은데 천만에 전부 각자 분야에서 천재 소리를 듣는 소녀들이더군요, 다만 본인의 적성과 하고 싶은 진로 방향이 다르다는게 제목과 같은 상황을 만들게 됐다는 건데 만화적 상상력이라고는 하지만 좀 억지스러운데가 있긴 하죠 ㅎㅎ 그래도 주인공과 소녀들의 알콩달콩 에피소드들이 재밌어서 하나씩 챙겨보고 있는 중입니다. |
|
츠츠이 타이시 작가님의 우리는 공부를 못해 15권입니다. 표지의 그림이 이번권의 내용을 압축해서 보여주는 느낌이네요 러브코메디 느낌으로 갔지만 마지막은 감동으로 마무리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늘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역시 주인공들의 성장이나 변화가 재미있어서 응원하게 되며 계속 지켜보게되는 느낌입니다. 다음권에서는 이제 이 훈훈한 분위기의 연장선이 되어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보게되면 좋겠네요 다음권도 기대합니다. |
|
우리는 공부를 못해 15권이다. 우리는 공부를 못하지만, 그래도 각자 나름의 특기가 있고 장점이 있다. 하지만 문제는 이 학생들은 자신의 장점을 무시하고 맹목적으로 꿈만 좇는다. 2명의 천재들이 각각 자신이 둔재인 영역에 올인하고 있다. 이것이 현명하지 못하다는 건 누구나 생각하겠지만, 물론 나름의 이유가 있는 일탈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나 역시 이에는 긍정하지 못하겠다. 꿈도 좋지만, 적성도 무시할 수 없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