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권에서는 무스부 씨와 직장 동료들의 관계가 점점 깊어지며, 그녀의 따뜻하고 섬세한 성격이 더욱 부각된다. 일상 속 사소한 배려와 진심 어린 대화들이 유쾌하면서도 잔잔한 감동을 준다. 코미디와 따뜻한 감정선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독자에게 편안함과 위로를 전한다. |
|
콘돔 회사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사랑 얘기다. 자극적인 소재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등장인물들은 모태솔로급의 연애 초보들이라는 반전이 있다. 그래서 시작은 발칙하지만 사랑의 진행은 느리다. 그래서 재미있다. 서로 감정을 쌓아가며 차곡차곡 사랑을 쌓아가는 그 과정.. 언젠가 느껴본 '처음'의 설레임이 고스란이 전해진다. 발매 중단 없이 끝까지 발매 해주시면 좋겠다.
|
|
콘돔 회사에 일하는 콘도무 스부씨 ㅋㅋ 일밖에 모르는 무스부씨와 그녀를 좋아하는 연하남 사기리의 일상 연애물 남자에 대해서 잘 모르는 곱게 자란 연구원 무스부씨는 딸바보 아버지 덕에 출퇴근 시간도 어마어마해서 데이트를 할 여건도 안된다 하지만 입사때부터 그녀를 짝사랑했던 영업부의 사기리는 그녀가 자꾸 신경이 쓰이는듯 어느날 야근을 하고 있던 무스부씨를 도와주는데 무스부씨의 실수로 시간이 늦어지게 되고 어느덧 막차 시간이...과연 다음은 어찌될지 |
|
쇼난 고무 공업에서 콘돔을 만드는 여자 콘도 무스무씨. 머리 속에는 콘돔만이 |
|
모리 타이시 작가의 거기서 일하는 무스부 씨 2권입니다. |
|
무스부씨는 그곳에서 일하시는 직원입니다. 제목에서 그곳이라고 말한 걸 보니 아마 리뷰에도 그것을 입에 담아선 안될 것 같으니 나도 그곳이라고 표현해야 할 것 같은데, 이제 보니 표지에 그려진거 같은데 이건 괜찮나 모르겠다.
출퇴근하는데 왕복 6시간이 걸린다면 나라면 진작에 집을 나갔을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고생하는 딸내미를 집에서 왔다갔다 하게 하는건 좀 민폐이지 않나 싶다 누군진 모르겠지만 남친될 사람은 연예도 제대로 못하겠다 |
|
1권에 이어 무스부씨가 콘돔 연구개발에 힘쓰는 가운데 주인공은 그녀와 가까워졌고 속셈이 있지만, 열심히 말을 걸거나 도움을 자청하거나.헌신적이고 성실하게 없었고, 영업분야에서 시점의 의견까지 전달하여 '성심성의'라고 말하는 좋은 노력방식에 독자와 하고 호의를 느끼다.그것은 아마 무스부씨에게도… |
|
무스부 씨가 남자경험이 없다는 고급정보에 이어 사가미는 조루라는 알고 싶지 않은 정보까지 나온 2권 착각일수도 있지만 뭔가 라이벌같은 사람도 등장하는 척하고 조금씩 두 사람이 가까워지는게 느껴지는게 좋은데 막차를 놓치면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 벌써 기대된다 애시당초 그렇게 먼거리를 출퇴근 시키는 아버지만 없었어도 이런 일은 없었을터인데... |
|
그림체가 좋은 작가 이작가 책 모으고 있는데 이것도 모리 타이시 꺼였다니 콘돔회사일하면서 오피스 러브하는 이야긴데 뭐 순수한 느낌이다. 별거 없고 그냥 콘돔회사란 야릇한 배경으로 순정만화 느낌의 만화
애니화되면 떡상하려나 별내용이 없긴하다 전작이 뭐더라 여고생 이었던거 같은데 아무튼 그렇다는 것이다.
그나저나 쓸말이없네 이작가 글미체가 좋아서 좋은거 같다. |
|
월간 연재라 발행 속도가 너무 느린게 아쉬워요ㅠㅠ ### 쇼난고무공업주식회사에서 영업 담당자로 일하는 사가미 고로. 그가 남몰래 마음에 품고 있는 것은 종합개발부의 무스부 씨. 조금씩, 정말 조금씩 그녀와의 거리를 좁혀가는 와중에 무스부 씨의 입에서 놀라운 말이 튀어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