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당히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는 현실주의 용서의 왕국제 공기입니다 호기심의 구입을 한 건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여자 보면 상당히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읽게 되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이 상당히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히로인트 중 동성이 매력적이라서 또 재미있는 게 아닌가 합니다 과연 다음 거는 어떤 모습의 주인인가 히로인트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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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용사라는 존재는 이세계 에서 무쌍의 인물로 백성들의 지지를 받으며 마왕을 토벌하여 새로운 세계의 왕이나 황제가 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이 소설에 등장하는 용사는 검술이나 마법에 재능이 있는 용사 보다는 좀더 사무원에 가까운 그런 느낌의 용사 입니다.그러나 라이트노벨 답게 은근히 주인공을 좋아하는 여자가 많으며 결혼해서 자녀를 본다거나 그런 진행에서는 다른 용사 보다 자녀에 대해서는 좀더 현실적인 노벨을 향하고 있는 소설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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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전개에 있어 등장하는 인물들 간의 관계성이 무척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때도 있습니다. 인물들의 행동에 따라 에피소드의 방향성이 달라지는 경우도 많고 갈등을 유발하여 주인공과의 대립으로 이어져 이야기의 핵심적인 흐름이 되기도 합니다. 그만큼 인물 간의 관계성은 작품 전체의 이야기 전개에 커다란 영향을 준다는 것이며 이를 잘 활용하면 재미있는 스토리가 만들어진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읽은 현실주의 용사의 왕국 재건기 10권은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관계성을 명확히 하는 것은 물론이고 주변 인물들의 서로에 관한 관계를 확실히 만들어 나가는 권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사전에 어느 정도 관계성의 적립이 이루어지기는 했으나 이를 확실하게 명시하지는 않았기에 다소 모호한 관계를 유지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권의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결혼을 중심으로 이런 모호성을 확실히 정리하고 등장인물들 각자의 파트너를 정했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인간관계에 따른 혼란이나 갈등을 어느 정도 방지하고 미래를 향한 전개의 토대를 만들었다는 느낌입니다. 내부적인 문제들을 어느 정도 정리함으로써 외부의 문제들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정리하였기 때문에 작품의 세계관에 비추어 세력 간의 움직임이 더욱 커지고 변화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음의 전개가 기대되게 만드는 이번 현실주의 용사의 왕국 재건기 10권이었고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되게 만드는 권이었습니다. 매력적인 등장인물들을 잘 드러내면서 이야기의 전개에 명확한 바탕을 만든 이번 권이었기에 다음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지고 현실주의 용사의 왕국 재건기 시리즈에 몰입할 수 있도록 만든 이번 10권이었다고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