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폴히 작가님의 신청곡 리뷰입니다. 유폴히 작가님의 작품들을 다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신청곡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고로 인해 기억을 잃고 혼자 사는 주인공은 유일한 삶의 낙이라고도 할 수 있는 라디오의 애청자가 됩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사실은 그 라디오의 진행자인 서우연을 예전에 바닷가에서 만난 적이 있었고, 다시 만나기로 했지만 주인공의 사정으로 인해 못 만나게 된거였어요. 둘이 정말 인연인 것 같고 다시 만나게 되어서 다행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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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바닷가에서 만난 두 사람이 서로의 상처를 터놓으면서 사랑에 빠지게 되고 반년 후에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게 되지만 교통사고로 기억을 잃은 여주가 남주와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게 되면서 4년의 시간이 흐르는데 단편이지만 영화 같은 이야기가 잔잔하게 감성을 자극하며 따뜻하게 위로해 주는 감성 로맨스 재회물로 라디오를 매일 듣는 사람으로서 라디오라는 매개체를 통해 두 사람을 이어주는 감성이나 라디오만이 갖고 있는 따뜻함을 정말 공감되게 잘 써주셔서 제 취향저격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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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사고로 인하여 기억을 잃어버린 여주는 세상과 단절하며 살아가다가 우연히 라디오를 듣기 시작하고 다른사람들의 신청곡과 사연을 들으면서 웃고 웃으며 마음을 치유해 갑니다 라디오 디제이에게 사연을 보내고 통화를 진행하는데.... 잔잔하니 너무 좋았던것같아요 짧지만 초 집중해서 호로록읽었습니다 단편으로 킬링 타임용으로 너무 좋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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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단편이어서 읽기에 어렵지는 않고, 내용도 심플해서 무난하게 잘 읽히는 작품이다. 사고로 기억을 잃은 여자, 오사랑은 강릉에서 지내고 있다. 혼자여서 좋은데 혼자여서 생기는 여유로움은 적막하기도 하다. 우연히 듣게 된 라디오에 빠지면서, 일상의 적막함은 설렘으로 바뀐다. 사실 오사랑이 강릉 바닷가를 찾은 이유는 있었다. 절친과 약혼자가 오사랑을 배신했고, 그 혼란을 견디기 어려웠던 것. 디제이 서우연은 형의 죽음으로 바닷가를 찾던 사람이었다. 그곳에서 두 사람은 만났고, 서로의 힘든 마음을 나누며 가까워졌다. 다시 만나기로 약속했지만 여자는 나타나지 않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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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폴히 작가님의 신청곡 리뷰입니다. 이 작품과 연작인 다른 작품을 읽고, 그 작품에서 빠져나오질 못하고 있었는데 이 작품에 대해서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바로 읽어봤는데 이것도 재밌네요ㅠㅠ 신청곡 제목의 단편집 종이책도 있던데 소장하고싶어서 바로 장바구니에 넣어놨네여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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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폴히 작가님의 <신청곡> 리뷰입니다. 단편임에도 불구하고 기승전결이 완벽한 글입니다. 마치 한국판 비포선라이즈를 본 것 같은 느낌이예요. 신기한건 분명 해피엔딩인데도 어딘가 슬픈느낌이 드는 글이라 다 읽고나서도 줄거리를 계속 곱씹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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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출판사에서 출간된 유폴히 작가님의 [ebook] 로맨스 소설 신청곡 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평도 좋고 유폴히 작가님의 작품들을 좋아해서 구매하였습니다. 좋아하는 키워드인 기억상실, 운명적인 사랑이야기의 로맨스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신청곡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이 책이 천오백원인데 솔직히 천오백원의 가치 이상인 것 같습니다. 빨려들어가는 줄거리에 그냥 그날 다 읽어버렸습니다. 너무 재밌고 조만간 재탕 한 번 더 할게요. 길지 않아서 아주 좋았던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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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폴히 작가님의 신청곡 리뷰입니다. 저의 최애 작품 중 하나인 답장을 주세요 왕자님의 작가인 유폴히 작가님의 단편입니다. 추천이 많은 작품이었어요. 사고로 기억을 잃은 여주인공이 라디오를 통해 위로받고 치유받는 이야기입니다. 소소하게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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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폴히 작가님의 <신청곡>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작가님 작품은 <실핀처럼 머리끈처럼>이후로 이번이 두 번째 인데, 이번 작품 또한 너무 좋았습니다. 단편임에도 이렇게 내용이 알차다니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너무 궁금하게 만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