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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한 결혼 생활을 담보하기위해 진실로 필요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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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하기에따라 그리고 결혼생활에 임하는 자세에따라 각자의 인생에 천처만별의 영향을 미친다. ... 저자는 언제부턴가 결혼시장에 가면 눈시울이 붉어진다. 행복에 겨워하는 신랑과 신부를 보면서 말이다. 저런 기분이 얼마나 오래갈까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그토록 힘들게 찾은 이성과 결혼을 하는데 왜 가슴이 답답할까. 예비 신랑신부들은 에외없이 결혼생활의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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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하기에따라 그리고

결혼생활에 임하는 자세에따라

각자의 인생에 천처만별의 영향을 미친다.

...

저자는 언제부턴가 결혼시장에 가면 눈시울이 붉어진다.

행복에 겨워하는 신랑과 신부를 보면서 말이다.

저런 기분이 얼마나 오래갈까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그토록 힘들게 찾은 이성과 결혼을 하는데 왜 가슴이 답답할까.

예비 신랑신부들은 에외없이 결혼생활의 행복보다

결혼 잘하는 것에만 집착하기 때문이다.

결혼 생활을 담보하기위해 진실로 필요한게 무엇인지에대한 

깊은 성찰없이 무턱대고 최고의 배우자를 찾아 헤맨다.

[덧셈의 결혼 vs 뺄셈의 결혼 중에서]

 

이 책은 행복한 결혼 생활에 필요한 결혼관과 결혼 상대 물색, 그리고 부부생활 등에대해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다.

덧셈의 결혼 vs 뺄셈의 결혼은 삼성물산의 직장생활을 거처 결혼정보회사인 비에나래를 통해 결혼컨설팅을 운영하는 손동규 대표의 결혼이라는 선택지에대한 종합적인 결혼에대한 덧셈효과를 들여다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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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 2021.08.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결혼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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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책 읽는 Bookish_향입니다. :) 반가워요 :) 오늘의 독서 리뷰 시작합니다.   윈윈 결혼으로 위너 인생을   ## [덧셈의 결혼 VS 뺄셈의 결혼] 이래서 읽었다!(책 선택 이유) 몇 년 전부터 한 명씩 결혼을 했다. 그러다 가장 친한 친구가 결혼을 한 올해.  그전까지는 크게 와닿지 않았는데, 매일같이 놀던 친구가 『결혼』이라는 다른 카테고리에 묶이게 되니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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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책 읽는 Bookish_향입니다. :)
반가워요 :) 오늘의 독서 리뷰 시작합니다.


 

윈윈 결혼으로 위너 인생을

 

## [덧셈의 결혼 VS 뺄셈의 결혼] 이래서 읽었다!(책 선택 이유)
몇 년 전부터 한 명씩 결혼을 했다. 그러다 가장 친한 친구가 결혼을 한 올해. 
그전까지는 크게 와닿지 않았는데, 매일같이 놀던 친구가 『결혼』이라는 다른 카테고리에 묶이게 되니 결혼이라는 것이 현실감 있게 와닿았다. 특히 부케까지 받다 보니 이제는 정말 나도 결혼을 할 때라는 걸 체감했다.

그렇게 관심을 가지게 된 『결혼』에 대해 본격적으로 알아보던 찰나, 이 책을 알게 되었다.
저자의 나이대로 봤을 때, 분명 우리 세대와는 분명한 차이점이 있을 것으로 보였다. 그래서 그 점 역시 어떻게 써 내려갔는지 궁금했다.
먼저 살아본 사람의 지혜와 지식과 훈계와 안내를 알아보고 싶었다.

 


 

## 책 소개
* 도서명 : 덧셈의 결혼 VS 뺄셈의 결혼
* 저자/출판사 : 손동규 / 메이킹북스 
   - 약 20년간 결혼정보 회사에서 근무하며 이 책을 포함해 5권의 결혼 서적을 냄
* 쪽수/가격 : 284쪽 / 14,800원
* 목차/내용
/목적/ 
: 남녀가 '윈윈 커플'로 만나서, '시너지 충만한 결혼 생활'을 담보할 수 있도록 최적의 대안 모색
: 행복한 결혼 생활에 필요한 결혼관과 결혼 상대 물색 그리고 부부 생활 등에 대해 올바른 방향 제시

/목차&내용/
1. 서구 선진국의 연애와 결혼 문화, 어디까지 진화했나?
여성의 사회적 지위는 언제부터 지금의 수준으로 향상됐나? 19세기 후반부터 여성의 선거권이 허용되면서부터 향상(start 핀란드) 
여성 성 개방 움직임이 본격화된 것은> 제1,2차 세계대전 전후, 왜? 남성이 전쟁에 참여하자 여성이 노동을 대신할 수밖에 없었음.

페미니즘 운동 : 1960년대, '내 몸과 마음은 나의 것'

동서양이 무관하게 결혼 조건의 최상단으로 놓은 것은
남성 : 예쁜 외모→날씬한 몸매 →안정적 수입 순
여성 : 안정적 수입 → 잘생긴 외모 →수입이 많거나 많이 벌 수 있는 잠재력 순

2. 우리나라 2040세대의 연애 및 결혼관, 어느 단계에 머물러 있나?

3. 우리나라 2040세대의 '결혼에 소극적인 이유들', 얼마나 설득력 있을까?
각각의 유불리를 따지며 여성의 입장에서는 독박 육아를 남성의 입장에서는 더 많은 결혼 비용 지출을 들먹이며 서로 간의 손해를 따진다.

4. 결혼과 갈등, 왜 실과 바늘같이 따라다닐까?

5. 결혼 생활의 5대 훼방꾼, 그 실체가 무엇일까? 
성격차이, 경제, 외도(배우자의 부정), 가족 간의 불화, 정신적 육체적 학대

6. '결혼, 안 하면 후회할 이유', 이렇게 많았어!

7. 행복이 담보되는 결혼, 이런 점에 착안하라!
5대 요건 : 신뢰, 평등, 친밀성, 독립성, 경제적 안정성

 

 



 

## 끝으로
책의 첫 번째 인상은 저자의 시각차였다.
남녀의 유별과 뚜렷한 차이(생각), 현대사회의 MZ 세대를 바라보는 안타까움(다소 부정적)의 입장.
그렇지만 결혼이라는 제도 안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사례를 들며, 수치화된 통계치를 바탕으로 이어져가는 내용이, 책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

78억 세계 인구 중 5천만이 넘는 인구가 사는 대한민국(인구수 세계 28위)

이렇게나 많은 인구가 살아가고 생활하지만 내가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은 한정되어 있고, 그 안에서의 경험으로 인해 생각이 굳어졌던 좁고 얕았던 생각의 폭이 넓어질 수 있었던 계기가 된 책이다.

"결혼을 한다고 하여 행복이 보장되지는 않는다. 비혼으로 사는 삶 또한 생각만큼 화려하지 않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결혼은 계속 진화한다는 점을 명심하자." p282


결혼이라는 제도가, 결혼을 바라보는 시각이 점차 변화하고 진화한다는 점을 기억하자.
긴 여정이 될 삶을 함께할 사람이 옆에 있다는 것.  그것이 주는 행복을 발견해보고 싶다.

아직까지 기존에 가지고 있던 결혼관에 대한 생각이 변하지는 않았지만, 
긍정적으로 결혼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결혼에 대해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이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지극히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에세이 #덧셈의결혼vs뺄셈의결혼
 

m*******6 2021.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덧셈의 결혼 VS 뺄셈의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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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에는 평생을 함께하는 낭만적 사랑을 꿈꿨다. 그 낭만적 사랑이 현대인들에게 격정적이고 우연적인 '맹목적 사랑'으로 대체됐다. 커플은 이런 사랑의 행위를 통해 감정적으로 평등한 '순수한 관계'를 맺는다. 역으로 평등한 관계에서 순수한 사랑이 생성된다. (-57-) 첫째, MZ 세대를 조기에 일터로 내몰았다. MZ 세대의 부모들 중 상당수는 양대 경제위기로 직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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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에는 평생을 함께하는 낭만적 사랑을 꿈꿨다. 그 낭만적 사랑이 현대인들에게 격정적이고 우연적인 '맹목적 사랑'으로 대체됐다. 커플은 이런 사랑의 행위를 통해 감정적으로 평등한 '순수한 관계'를 맺는다. 역으로 평등한 관계에서 순수한 사랑이 생성된다. (-57-)


첫째, MZ 세대를 조기에 일터로 내몰았다. MZ 세대의 부모들 중 상당수는 양대 경제위기로 직장을 잃거나 사업이 망하는 등으로 시련을 겪었다. 비교적 단기간 내에 회복한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못하고 장기간 고통을 당한 사람도 적지 않다. 부모의 이런 경제적 난관은 부득이하게 MZ 세대에게 고통을 분담케 했다.학비를 직접 벌거나 대출로 충당해야 했다. (-111-)


이렇듯 결혼은 기대를 저버릴 때가 많다. 왜 그럴까? 남자는 남자대로 여자는 여자대로 바라기만 하기 때문이다. 오랜 기간에 걸친 인간의 진화과정을 통해 그렇게 뇌리에 고착화됐다. (-166-)


이와같이 배우자나 파트너에게 부정해위가 발생하면 커플에게 치명적이다. 그런데 같은 부정해위라도 남성은 정신적 흠모보다 육체적 외도에 더 분개하고, 여성은 단순한 외도보다 정신적 외도에 더 민감하다. (-199-)


좋은 집안에서 자라 미국 유학을 다녀온 일등 신랑감이었다. 이 남성은 당시 아버지의 사업을 거들며 소위 경영 수업 중이었다. 6개월여의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주변의 부러움을 사면서 신혼 기분에 젖었으나 그 달콤함도 잠시뿐이었다.시가에서 야심차게 증축해놓은 공자에 화재가 발생한 것이다. 한순간에 잿더미가 됐다.이 신축 공장에 거액의 자금이 투입됐음은 당연지사였다. 빚더미에 오를 수밖에 없다. (-266-)


영화 <님아 , 그 강을 건너지 마오>가 2014년에 방영되어 , 큰 반향을 일으킨 바가 있다. 89세 강계열 할머니와 98세 조병만 할아버지의 로맨스는 ,결혼의 이상적인 모습을 현실로 느낄 수 있게 했다. 그동안 결혼에 대해 현실적인 조건들을 언급하고, 거기서 벗어나면, 결혼이 성사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었을 때, 미디어는 결혼의 부정적인 면을 부각시켜 나갔다. 영화 한 편이 가져오는 울림은, 결혼과 사랑의 궁극적인 이유를 나열하게 된다. 이제 현실적인 결혼보다 , 낭만적인 결혼을 꿈꿀 수 있다.


이 책을 읽는 목적은 현실과 이상의 조화,균형이다.2002년 한일 월드컵이 개최될 때만 해도, 30대 후반 남성이면, 노총각으로 불리었고, 결혼을 재촉하게 된다.그것이 그 시대의 정서였다. 20년이 지난 현재, 우리사회는 바뀌게 된다. 비혼주의자를 인정하고, 허용하는 사회가 되었으며, 사회는 비혼주의자들에게 시샘어린 시샘을 보여주고 있다. 남다른 조건과 환경으로 잘나가던 누군가의 결혼의 마지막 끝자락이 불행으로 끝나는 경우를 왕왕 보았던 우리들은 이제 결혼은 필수가 아닌 선택이 되고 있다. 조건이 맞아서 결혼하였고, 1등 신랑, 1등 신부가 되었지만, 그 결과가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지 않았고, 결혼 조건이 이혼 조건으로 바뀐 경우가 미디어를 통해 자극적으로 흘러나오면서, 결혼에 대한 환사이 깨져 버렸다. 외도와 불륜, 가정이 한순간에 파탄나는 것, 집 내부에 어떤 문제가 발생할 때, 그것이 전화위복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는 현실을 볼 때,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윈윈 결혼이 성사되려면, 조건도 중요하지만, 환경의 중요성, 부부가 살아가는 이유와 부부로서 존재하는 것들 하나하나가 행복한 결혼의 원재료가 될 수 있는 이유를 차곡차곡 담아갈 수 있게 되었다. 위기에서 스스로 극복할 수 있는 부부가 서로의 소중함을 느끼며, 함께 갈 수 있는 부부의 본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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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2021.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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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셈의 결혼 VS 뺄셈의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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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약이 되기도 하고 독으로 작용하기도 하는 결혼,  그 원인을 파헤치다!   결혼 생활이 올해로 벌써 19년,, 이제까지 이혼 한 번 생각하지 않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했다고 하면 거짓말이죠. 일찍 결혼을 한 탓에 아무것도 잘 모르고 결혼생활을 시작했고, 그래서 더 어렵고 힘들었던 기억으로 남아있는 나의 신혼생활들. 그 당시에는 그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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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에 약이 되기도 하고 독으로 작용하기도 하는 결혼,

 그 원인을 파헤치다!

 

결혼 생활이 올해로 벌써 19년,,

이제까지 이혼 한 번 생각하지 않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했다고 하면 거짓말이죠.

일찍 결혼을 한 탓에 아무것도 잘 모르고 결혼생활을 시작했고,

그래서 더 어렵고 힘들었던 기억으로 남아있는 나의 신혼생활들.

그 당시에는 그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번 [덧셈의 결혼 VS 뺄셈의 결혼] 책을 읽어가면서 

 이런 책들을 미리 좀 읽고 결혼을 준비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좀 더 현명하게 결혼생활을 해나갈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아직 미혼이거나,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이번 [덧셈의 결혼 VS 뺄셈의 결혼] 책을 읽어보길 권해드려요~

 

[덧셈의 결혼 VS 뺄셈의 결혼] 책에서는 좋은 배우자를 만나서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최적의 대안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즉 행복한 결혼 생활에 필요한 결혼관과 결혼 상대 물색 그리고 부부 생활 등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알려주고 있으니, 결혼 전 참고하면 좋을 듯 하네요.

우리나라 2040 세대의 연애 & 결혼관을 여러 통계로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통계를 보면 여성들의 경우 결혼에 소극적으로 보이지만 실제 연애에는 남성보다

더 적극적으로 임한다는 사실입니다. 결혼에 대한 미혼 청년들의 생각은 그다지 긍적적이거나

적극적이지 않는데요,, 결혼이 싫어서일 수도 있고, 여건이 마음대로 잘 안되는 경우도 있겠죠.

미혼 청년들이 스스로 설정해 놓은 결혼의 여건,, 궁금한데요~

2018년, 남성 및 여성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적 초혼 연령은 남성의 경우 32.7세,

여성은 31.4세였습니다. 남성은 여건이 허락하면 가급적 일찍 결혼을 하려는 자세를 가지고 

있는 반면, 여성은 남성과 정반대로 결혼을 천천히 하고 싶어 합니다.

결혼을 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결혼 상대인데, 남녀 모두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사항은 '성격'이었습니다. 이혼사유도 성격차이가 많은 걸 보면 참 중요한 부분이죠.

 

결혼을 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배우자에 대한 불만이 하나둘 쌓여갑니다. 불만 중에는 

배우자의 구속과 간섭 그리고 잔소리 등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독립적이고 개인주의적인

생활에 익숙한 요즘의 미혼 청년들은 특히나 이런 데 더 민감하죠.

그들이 결혼 기피 이유로 곧잘 내세우는 것 중 하나도 다름 아닌 구속이었습니다.

하지만 구속과 사랑은 한통속이라 떼려야 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고 하네요,,

결혼은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라는 말이 그냥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며 기혼자가 비혼자보다 평균적으로 더 행복하다고 하네요.

또 결혼은 '자기 확장'에도 도움을 주며, 행복한 결혼은 수명을 연장시킨다고 합니다.

우울증 등 각종 질환을 대폭 줄여주고, 부부간의 애정 행위는 만병통치약이라는

장점을 갖고 있기에,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결혼을 하는 거군요.

 

인생에 약이 될 수도 있고 독으로 작용할 수도 있는 결혼.

각자의 일생을 위너로 만들어주는가 하면, 평생 루저로 살게 할 수도 있습니다.

결혼을 할 바에는 각자의 인생에서 뺄셈*나눗셈이 아닌 덧셈*곱셈이 되게 해야 합니다.

두 사람이 합쳐져 5배, 10배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p*******7 2021.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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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셈의 결혼 VS 뺄셈의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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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쓴 책을 저번에 본 적이 있다. 이 번 금요일에 교수친구가 결혼을 하는데 가까운 친구가 결혼하는 건 거의 처음이다. 언니들은 몇 명 있었지만말이다. 코로나라서 결혼식에 가면 안 되는 줄 알았는데 종로에서 야외식을 하고 공간분리라서  괜찮다고 했다. 무슨 얘기인지는 모르겠지만 가기는 가야 한다. 언니들에게 결혼에 대해서 궁금한 걸 물어보기가 힘들었는데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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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쓴 책을 저번에 본 적이 있다.

이 번 금요일에 교수친구가 결혼을 하는데 가까운 친구가 결혼하는 건 거의 처음이다.

언니들은 몇 명 있었지만말이다.

코로나라서 결혼식에 가면 안 되는 줄 알았는데 종로에서 야외식을 하고 공간분리라서  괜찮다고 했다.

무슨 얘기인지는 모르겠지만 가기는 가야 한다.

언니들에게 결혼에 대해서 궁금한 걸 물어보기가 힘들었는데 친구니까 나중에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결혼식 하객패션을 봤는데 내 스타일은 아닌 것 같다.

결혼 생활의 가장 큰 훼방꾼이 뭔지 궁금해서 봤는데 성격 차이라고 한다.

부부 간에 성격이 같을 수 없으니 성격 차이는 불가피하다.

성격 차이때문에 이혼한다는 얘기들을 많이 하는데 그게 뭔지 정말 궁금했다.

남성의 성격 차이는 배우자의 자기주장이 강해서이다.

남편에 대해 언행이 사납고 거칠며 무데뽀식의 막무가내형이다.

이런 성격의 소유자를 남성은 싫어한다.

가사에 무관심하면 싫어한다.

집안일에 성실하지 못하고 외부로 나돌아다니는 등의 행태이다.

애완견에 집착하는 것도 싫어한다고 한다.

여성의 성격 차이는 남성과 달랐다.

상대의 냉담함을 가장  싫어했다.

자신을 대하는 데 있어서 쌀쌀맞고 차가우며 냉랭한 걸 가장 싫어한다.

가부장적이고 가정에 소홀한 걸 싫어한다고 한다.

결혼 생활의 훼방꾼은 경제적 문제이다.

경제적인 이유로 이혼을 요구하는 사례는 여성이 남성보다 훨씬 더 많다.

 

 

 

 

 

 

 

 

 

 

 

 

 

남성들이 지적하는 경제적 문제로는 속물근성이 가장 많다.

결혼 생활의 훼방꾼은 외도이다.

외도는 부정, 불륜, 바람 등 명칭도 많다.

엄마도 다음 학기에 외도와 상담학이라는 과목을 들을거라고 하셨다.

요즘에 얼마나 외도가 많으면 그런 과목도 다 있나라는 생각도 들었다.

외도는 아내나 남편이 아닌 상대와 성관계를 가지는 일이다.

불륜은 사람으로서 지켜야 할 도리에서 벗어난 데가 있다는 것이다.

외도와 불륜은 비슷해 보이나 뉘앙스의 차이는 있다.

외도는 남자와 여자를 부부로 이어준 신뢰가 바닥난 것이라고 한다.

부부가 외도가 발생하면 그 사실을 알게 된 상대는 실망감이 크다.

둘 사이의 관계에서 심각한 변화가 초래된다.

한번 잃은 신뢰는 회복하기 힘들다.

남녀 관계는 신뢰를 전제로 한다.

그런데 상대가 부정을 저질렀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충격에 빠지지만 쉽게 헤어지기도 힘들다.

냉랭한 관계를 유지하다가 관계회복을 도모한다.

그러나 완전한 신뢰 회복은 어렵다.

부정을 저지른 쪽은 자신의 과실을 만회하기 위해 변명이나 거짓말을 일삼는다.

용서한 측도 의심은 쉬이 가시지 않는다.

외도는 우리나라 민법에서는 부정행위라고 한다.

난 외도는 하나님앞에서 죄라고 생각한다.

결혼의 훼방꾼이 많은데도 결혼을 하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다.

결혼의 장점은 기혼자가 비혼자보다 더 행복하다.

결혼을 하면 행복하게 만드는 측면이 있고 불행하게 만드는 요인이 있다.

행복한 측면이 더 강하다고 한다.

 

 

 


 

 

 

결혼을 하지 않은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행복감이 계속 떨어진다고 한다.

결혼을 한 사람은 행복 지수가 일정 수준 이상에서 유지되지만 비혼자는 최저 수준 이하로도 떨어진다고 한다.

따라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결혼을 한 사람이 평균적으로 더 행복하다.

결혼의 또 다른 장점은 자기 확장에 도움을 준다.

배우자와 함께 생활하면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다.

상대와 바람직한 관계가 유지될때이다.

자기 확장 현상은 직장일과 취미 생활, 상식 혹은 교양 등과 같은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수 있다.

대화와 협의, 지도 등을 통해 부부가 서로 감사하고 존경하며 이해하는 계기로 작용할 수도 있다.

하지만 역효과를 낼 때도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상대에게 뭔가 조언을 하다가 부부 싸움으로 번지는 경우도 있다.

상대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행복한 결혼은 수명을 연장시킨다.

결혼이 장수에 기여하는 이유는 금슬 좋은 부부는 서로를 잘 먹게 하고 규칙적으로 운동하게 하며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게 하는 등과 같이 건전한 생활 습관을 갖게 한다.

결혼은 사람들에게 정체성과 의미 있는 역할, 삶의 목적등을 제공한다.

마음의 안정과 충족감이 육체적 건강으로 이어진다.

행복한 결혼은 가족과 친구들로부터 얻을 수 있는 수준 이상의 사회적 지원을 제공한다.

사회적 지원이란 일상생활에서 친지나 동료는 물론 국가, 사회 단체 등으로부터 받게 되는 심리적 친근감, 소속감, 유대감, 존중, 돌봄, 도움, 정보 등을 뜻한다.

 

 

 

 

 

 

 

 

 

 

 

 

 

 

 

 

결혼은 우울증 등 각종 질환을 대폭 줄여준다.

배우자의 잔소리도 건강에 효과가 크다고 한다.

배우자의 잔소리와 격려가 상대방을 술이나 약물 등 위험 요인에 빠지지 않게 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잔소리하는 아내가 있는 남성은 당뇨병 발병 위험이 낮아지고 비타민을 섭취하고 더 잘 먹는다고 한다.

부부간의 애정행위는 만병통치약이다.

키스는 건강에 유익한 호르몬을 쏴주는 방아쇠라고 한다.

결혼 상대로서 유학 경험자를 보는 시각도 남자와 여자 사이에 전혀 딴판이다.

남자가 유학을 다녀오면 사회 활동에 도움이 되니까 좋은 신랑감으로 보지만 여자 유학 경험자는 신붓감으로 찬밥 신세이다.

유학 중에 문란한 생활을 했을지도 모른다는 선입견이 있다고 한다.

양성평등의 영향으로 여성들은 친구처럼 격의 없이 지낼 수 있는 신랑감을 찾는다고 한다.

친구처럼 지내기 위해서는 나이 차이가 최대한 적어야 하고 성향도 다정다감해야 한다.

결혼을 잘하려면 결혼의 완성도를 높여야 한다.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결혼의 속성을 정확하게 파악한 후 최적의 해법을 찾아야 한다.

배우자로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는 의문의 여지없이 중요하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어떤 자세로 살아가느냐이다.

결혼 생활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문제들, 그 문제가 자기 자신으로부터 기인하는 바가 크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그 사실을 깨닫는 순간 문제는 더 이상 문제가 아니라고 한다.

 


 

n****y 2021.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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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덧셈의결혼vs뺄셈의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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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에 대한 이야기가 원칙이 있는가! 요즘은 결혼에 대한 관심이 별로 없는... 그러나 남은 인생이 백세라면 손동규님은 덧셈의 결혼 vs 뺄셈의 결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저자는 결혼정보회사에서 20여년 간 근무한 경험으로  그간 배출한 커플이 8천여 쌍에 달한다고 적고있다.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다.좋은 배우자를 구한다는 것은 어쩌면 인생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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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에 대한 이야기가 원칙이 있는가! 요즘은 결혼에 대한 관심이 별로 없는... 그러나 남은 인생이 백세라면 손동규님은 덧셈의 결혼 vs 뺄셈의 결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저자는 결혼정보회사에서 20여년 간 근무한 경험으로  그간 배출한 커플이 8천여 쌍에 달한다고 적고있다.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다.좋은 배우자를 구한다는 것은 어쩌면 인생을 바꾸는 것이다.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덧셈과 뺄셈의 결혼으로 풀어가는 저자의 의미있는 설명을 듣는다.결혼에 대한 속성을 풀어주고 이해를 돕는 그의 여러 이야기를 풀어간다.남과 비교하는 결혼보다는 자신의 삶을 조명하고 현실적으로 득(得)과 독(毒)이 되는 되는 경우의 실제 예시를 들어 잘 설명하고 있다.결혼에 대한 혜안(慧眼)을 갖게되는 유익한 교양심리 에세이책이다.
 
 
서구 선진국에서는 연애와 결혼은 어떤 문화가 형성되고 진화했는지 자세하게 나누어서 설명한다.성개방 역사와 현재의 모습은 어떻게 바뀌었는지 우리나라의 2040세대의 연애 및 결혼관에 대해서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요즘들어서 결혼에 대해 너무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젊은이들이 아닌가! 그러나 그들의 대답은 기성세대가 생각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
 
 
결혼에 대해서 저자가 말하는 덧셈의 결혼과 뺄셈의 결혼은 다양한 경제적인 문제로 풀어간다.또 다른 것은 성격차이,외도로 인해 가족간의 불화 기타 건강 문제를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결혼에 대한 결과가 나쁜 것만 있는 것이 아니다.기혼자가 비혼자보다 더 행복하고 자기 확장에 도움을 주며 행복한 결혼생활은 수명을 연장시킨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저자의 경험에서 얻어지는 결혼의 지혜들을 이 책을 통해 보여주고 우리나라의 전반적 사회 여건은 결혼 친화적으로 탈바꿈 중이라고 설명하고 있다.행복한 결혼 생활의 5대 요건을 제시하고 성격의 정체와 검증의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다.또 이 책에서는 최소한 걸러내야 할 최악의 결혼 상대를 설명하고 있다.행복이 담보되는 결혼,윈 윈 결혼으로 워너 인생을 좋은 배우자와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방법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s********k 2021.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륜지대사라는 인생의 중요한 의례를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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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셈의 결혼 vs 뺄셈의 결혼 #이 책은 저자의 일상적인 시선으로 '人倫之大事인륜지대사'라는 인생의 중요한 의례를 앞둔 남여 두 성인의 정신적 육체적인 독립을 결혼이란 현실적 관점으로 바라보고자 한다. 즉, 행복한 결혼 생활을 만들기 위해 가장 필요한 여러가지 중에 저자는 결혼관이라고 보는듯 하다. 여기에 더해 결혼 상대, 그리고 결혼한 후의 부부 생활 등에 대해서도 포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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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셈의 결혼 vs 뺄셈의 결혼

#이 책은 저자의 일상적인 시선으로 '人倫之大事인륜지대사'라는 인생의 중요한 의례를 앞둔 남여 두 성인의 정신적 육체적인 독립을 결혼이란 현실적 관점으로 바라보고자 한다. 즉, 행복한 결혼 생활을 만들기 위해 가장 필요한 여러가지 중에 저자는 결혼관이라고 보는듯 하다. 여기에 더해 결혼 상대, 그리고 결혼한 후의 부부 생활 등에 대해서도 포괄적으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다. 저자는 결혼정보회사의 CEO로서 무엇보다도 다양한 인간 군상의 면모들을 현실적이고 객관적으로 바라본다는 측면에서 교훈적이고 충고적이며 인문학적 부분들이 다양하게 실려있기 때문이다.

 

#저자 왈, 결혼이란, 하기에따라 그리고 결혼생활에 임하는 자세에따라 각자의 인생에 천처만별의 영향을 미친다고 말하는 부분에서는 남편과 아내, 각자의 노력이 중요하다는 과제를 던저 준다. 더불어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명언인 Anna Karenina의 첫 문장인 “행복한 가정은 비슷한 이유로 행복하고, 불행한 가정은 모두 저마다의 이유로 불행하다.”가 그것이다. '행복한 가정'을 '결혼한 가정'으로 바꾸어도 전혀 손색이 없을 기성세대들의 입장에서는 이해되는 현실적 측면이다. 번역상의 차이로 저마다의 이유 또는 제각기, 제각각으로 언급되는 결혼 생활을 불행하게 만드는 것이란 무엇인가도 저자의 시각으로 더듬어보고 교훈으로 삼을 만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면서 저자는 왜, 결혼 식장에서 행복해하는 커플을보며 눈시울이 붉어진다고 했을까. 즉, 행복에 겨워하는 신랑과 신부를 보면서 저런 기분이 얼마나 오래갈까, 그토록 힘들게 찾은 이성과 결혼을 하는데 왜 축하해 주기위해 참석한 하객의 시선에 가슴이 먹먹하고 답답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을지를 돌아보는것도 중요하리라 왜 그럴까. 이는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그동안 겪은 다양한 인생의 표면적인 부분들의 형태성 때문일듯 하다. 

 

#최근 대한민국의 가정과 관련한 정부통계를 들여다보면 우울하다. 결혼, 출산율, 이혼, 자살 등 인간이라는 고유명사를 떠올리는 기본적인 가치들에있어 부정적인 이미지를 첫 손가락으로 떠오르는 현실이 우려스럽다. 사견이지만 지금은 개인의 노력차원을 넘어 국가적인 차원에서 제도적인 노력과 지원이 절실한때 정부는 현실따로 지원따로를 불구경하듯 숙제하는 것으로 넘겨버리는듯 하다. 그 때문이라도 저자의 행복한 결혼 생활에 필요한 덧셈효과를 들여다볼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다. 

 

#저자가 기대하는 성공적인 결혼, 행복한 가정을 기도하는 심정의 성찰가득한 직언은 예비 신랑신부들은 예외없이 새겨들을 만하다. 이는 결혼생활의 행복보다 결혼 잘하는 것에만 집착하기 때문이라는 지적의 이면엔 결혼을 잘하는 것이 행복을 담보하는 첫째 기준이기 때문이라는 시대적인 세태를 지적하고 있다. 하지만 모두가 알듯이 결혼해 살아보면 알게된다. 최고의 배우자란 어떤 배우자 인지, 그리고 남탓만해서는 절대 행복한 가정이 될 수 없다는 진리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족이지만 심심풀이로 결혼에대한 관점을 정리해봤다.

명제1; 결혼은 해도 후회와 안해도 후회한다. => 맞다.
명제2;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는것보다 사랑해주는 사람과 결혼하는게 긴 삶의 리스크가 적다.-> 맞다
명제3; 그래도 한번뿐인 인생인데 사랑하는 사람과 한번은 살아보며 늙고 싶다.
 => 내가 원하는걸 할땐 댓가가 있다. 인생에 공짠없다.

 

#덧셈의결혼 vs #뺄셈의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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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 2021.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덧셈의 결혼 VS 뺄셈의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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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셈의결혼vs뺄샘의결혼#에세이#덧셈의결혼vs뺄샘의결혼   요사이 결혼적령기가 따로 있지 않지만 그래도 주변에서 걱정이 많이 하는 나잇대가 되었다. 그런 가운데 [덧셈의결혼vs뺄샘의결혼]은 뭔가 재미있을 것 같았다. 저자가 20년 가까운 삼성물산 전략기획실 근무 경력을 바탕으로 21년간 결혼 정보회사 운영을 하시는 분이라 결혼 정보회사 하면서 겪은 노하우와 사례가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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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셈의결혼vs뺄샘의결혼#에세이#덧셈의결혼vs뺄샘의결혼

 

요사이 결혼적령기가 따로 있지 않지만 그래도 주변에서 걱정이 많이 하는 나잇대가 되었다. 그런 가운데 [덧셈의결혼vs뺄샘의결혼]은 뭔가 재미있을 것 같았다.

저자가 20년 가까운 삼성물산 전략기획실 근무 경력을 바탕으로 21년간 결혼 정보회사 운영을 하시는 분이라 결혼 정보회사 하면서 겪은 노하우와 사례가 많이 담겨 있는 책이라는 기대하게 했다.

책은 그 기대보다는 현재 결혼에 대해서 현실적이고 분석적으로 보여주고 질문을 한다.

결혼이 지닌 여러 문제는 인간의 발달 과정에서 생겨난 문제에서 비뚤어진 혼인 철학에서 생겨난 문제, 이 제도 자체의 한계 등 그 배경이 너무나 많다고 지적한다. 특히 미혼 청년들이 혼인에 임하는 처지, 즉 혼인 관에 대해 탄탄하게 분석하고 비판한다.

이에 대한 다양한 해석을 바탕으로 미혼들이 탈 비혼에 진력하는 의미가 무엇일까? 라고 질문을 한다.

한편으로 궁금했던 질문이지만 너무 책은 깊이가 있어 당혹스러움도 있었다.

책은 외도에 관해선 해외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원인, 현상, 영향, 대책을 깔끔하게 정리했다.

이 책의 장점은 내용이 현실적이며 실용적이라는 것이다. 논리와 주장은 현실에서 벌어진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했고 이를 통계와 학설로 탄탄하게 뒷받침하고 있지만, 사례가 적은 게 좀 아쉽다.

 

책은 읽고 나면 요즘 공감대를 부르기도 하고 다소 역설적인 주장도 있지만, 우리나라에서 전개될 결혼 관련 환경과 방향을 살펴보아서 좋았다. 다음에는 저자의 사례가 담긴 이야기가 듣고 싶어진다.

#에세이#덧셈의결혼vs뺄샘의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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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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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 2021.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덧셈의 결혼, 뺄셈의 결혼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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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부터 결혼적령기에 접어 들고 나서 부터는 결혼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자연스레   결혼과 연애에 관련된 책들을 많이 읽어 보게 되었다. 나름 소개팅, 선 , 미팅, 동호회 등등 인연을 만나려고 많은 노력을 했지만   결혼과 연애는 내 노력만으로 되는 것은 아닌 것 같아 현재는 비혼으로 생각이 많이 바뀌었는데 그래도 아직은 관심을 버리지 못한 것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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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부터 결혼적령기에 접어 들고 나서 부터는 결혼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자연스레

 

결혼과 연애에 관련된 책들을 많이 읽어 보게 되었다. 나름 소개팅, 선 , 미팅, 동호회 등등

인연을 만나려고 많은 노력을 했지만

 

결혼과 연애는 내 노력만으로 되는 것은 아닌 것 같아 현재는 비혼으로 생각이

많이 바뀌었는데 그래도 아직은 관심을 버리지 못한 것 일까

 

결혼과 관련 된 책이 나오면 나도 모르게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되는 것 같다.

 


 

이 책은 오랫동안 결혼정보회사를 운영했던 경험이 있는 저자가 쓴 책이다.

 

첫 부분은 너무 논문 같이 되어있어서 읽으면서 재미는 조금 없었는데

 

뒷 부분은 실제 결혼 사례를 들어주어 조금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읽으면 읽을 수록 드는 생각이 결혼은 정말 내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구나 였다. 나름 잘한 결혼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도 주변 가족들 때문에 아니면 살아보니 나이가 들면서 변해감 등등의 여러가지 이유로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통제할 수 없는 부분으로 이혼을 하는 경우도 많았다.

 

 

여자는 자신을 보듬어줄 아버지 같은 남자를 원하고 남자 역시 자신을 이해해주고

감싸줄 어머니 같은 여자를 원하기에

 

우리는 상대에게 상대가 원하는 역할도 해주면서 상대 역시 내가 원하는 역할을

 

잘 해줄 때에 관계가 원할하게 흘러가는 것이지 일방적으로 한 사람만 희생하거나

 

한 사람만 부모 역할을 하려고 할 때에는

 

관계가 제대로 흘러가지 않는 것을 여러번 나도 경험해 보았다.

 


 

 

좋은 배우자를 만날 수 있는 것은 정말 운에 달려 있다고 봐야 한다.

 

내가 아무리 노력한다고 해도 상대에게 애인이 없어야 하며, 정말 나쁜 조건이 있지 않아야

 

교제가 가능할 것인데 나와 잘 맞는 사람을 찾는 것이 정말 쉬운 일이 아님을

 

점점 알게되고 그동안 해 왔던 노력들이 의미가 없어지게 된다.

 

결혼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려고 책을 읽었는데 오히려 비혼 쪽으로 결심이 굳어지는 것은

 

왜일까? 저자 역시 결혼정보회사를 운영하면서도 마지막에는 자연스런 만남이

 

조금 더 좋다는 뉘앙스를 풍겨

 

더욱 혼란스러워 진다. 판단은 개인의 몫일 것이다.

 

이 책은 앞부분은 통계자료 위주로 되어 있어서 매우 딱딱한 데다

 

그나마 재미 있는 부분은 뒷 부분인데

 

그 사례가 너무 적어 재미로 읽기에는 약간 무리가 있는 책이다.

 

결혼에 대해 정말 진지하게 고민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라고 추천해 주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h*******3 2021.09.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