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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캠핑 테마여행 / 이소원 / 리얼북스
캠핑을 꿈꾸고 즐기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 출판사 소개 문구 -
최근에 캠핑에 관한 관심이 많이 생겨서 유튜브로 캠핑 영상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특히 우중 캠핑 영상을 즐겨 보고 있는데 텐트에 비가 부딪쳐 내는 소리가 너무 좋아서 보고 듣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아직 저는 캠핑을 다녀오거나 우중 캠핑을 홀로 가는 것은 용기가 나지 않는데요. 우선 여자의 몸으로 홀로 캠핑을 한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장비를 갖추고 있지 않다가 보니 도전을 못해보고 그저 부러워만 하고 영상으로 대리만족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이 책의 저자는 캠핑 5년차의 주부입니다. 그간 캠핑을 다녀오면서 느꼈던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이 책속에 담았습니다. 저자도 분명 캠핑 초보였을 때가 있었을텐데 캠핑 초보였다가 캠핑 중고수로 넘어오기까지의 저자의 겪은 경험과 조언이 저같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최근 코로나때문에 외출을 많이 못하시는 분들이 특히 캠핑에 대한 관심이 폭발하여 캠핑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홀로 떠나는 캠핑이나 가족단위로 떠나는 캠핑도 영상으로 많이 보았는데요. 그럴때마다 캠핑장은 어디에서 검색해서 예약을 하고 저 텐트나 도구들은 어디에서 구매할까? 궁금하기도 했었는데 책에서 너무나 자세하게 알려줍니다.첫 캠핑의 성공을 높이기 위해서 알아야 할 사항과 필수 장비는 어떻게 구성할지, 또 캠핑을 더 쉽게 해주는 아이템들은 무엇이 있는지 , 캠핑에 가서는 어떤 요리를 해서 먹을지 등등 캠핑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이야기들과 나만의 캠핑 노하우와 캠핑에서 빠질 수 없는 캠핑 요리 레시피들을 알려줍니다. 캠핑 장비는 일정 수준의 금전적 투자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처음에 도전하기 힘든 거 같아요. 마음만으로 시작할 수 없는 분야인데 그래서 저자는 가벼운 체험 형태의 캠핑을 먼저 해 보거나 글램핑도 해 보는 것이 좋다고 추천을 합니다. 그런다음에 캠핑을 본격적으로 도전해 보고 싶다는 초보들에게는 첫 캠핑의 성공을 높이기 위하서 장비 구입 품목은 어떻게 하고 구매금액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네요. 필수 장비인 가장 고가인 텐트와 타프 그외에 테이블과 체어, 매트 등을 대형 스토어와 캠핑 페어를 어떻게 활용하는지도 알려주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캠핑이 다채로운 사계절 자연속에서 힐링을 목적으로 떠나는 것이지만 먹는 것도 무시할 수 없죠. 캠핑 요리는 어려운 것 같다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지만 초보들은 반조리 식품이나 밀키트 등의 간편식으로 메뉴를 구성해 수고로움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 좋다고 하고요.좀더 익숙해졌다면은 집에서 꼼꼼하게 준비를 해 간다거나 홈메이트 밀키트로 더 간편하게 즐기면 된다고 합니다. 또 캠핑은 고기죠. 고기를 더 맛있게 해주는 두 가지 레시피를 알려주는데 요것도 꿀팀이였습니다.
그리고 책 속에서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다채로운 사계절에 맞추어 캠핑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구성인데 그때마다 빠질 수 없는 캠핑 요리와 레시피를 알려줍니다. 에그인헬, 마늘종 파스타, 양갈비와 비빔국수, 아보카도 새우 김밥과 떡볶이 등등 와!! 이런것도 캠핑에서 먹을 수 있어 하는 요리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저는 간단하게 라면이나 간편식 정도만을 생각했는데 정말 다양한 요리들을 캠핑에서 만들어 먹을 수가 있더라구요. 특히 좋았던 것은 캠핑 샌드위치 레시피입니다. 다양한 샌드위치를 캠핑장에서 만들어서 먹을 수 있는 레시피라서 너무 마음에 들었고 꼭 캠핑장이 아니라도 이 책에 소개된 레시피는 집에서도 활용이 가능해서 그것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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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자주 다니지만, 캠핑은 해본 적이 있던가? 직장 생활을 하면서 단체생활로는 몇 번 했지만, 개인적으로 준비를 해서 한적은 한 번도 없다. 도대체 캠핑은 어떻게 준비하고 하는 것일까? 이러한 궁금증에서 책을 한 권 읽기 시작했다. 바로 이소원의 『퇴근 후 캠핑』 R / 리얼북스 출판이다. 저자는 캠핑 5년 차로서 10년 넘게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꾸준히 글을 써왔고, 인스타그램도 같이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은 캠핑에 대해서 계절로 주제를 나누어서 이야기하며, 캠핑의 성공률을 높이는 방법과 캠핑의 필수 아이템 등을 먼저 소개해준다. 무작정 비싼 제품이 꼭 좋은 것은 아니다. 자신에게 맞아야 하고 다니는 목적에 맞아야 한다. 저자는 그런 노하우를 알려준다. 의자는 어떤 의자가 좋을까? 테이블은 또 어떤 것을 써야 할까? 바닥에서 올라오는 한기를 막아줄 수 있는 매트는 어떤 것들이 좋을까? 캠핑을 더 쉽고 편리하게 해주는 아이템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캠핑을 시작하기 전에 이런 정보를 미리 습득해서 실패와 불필요한 지출을 줄여보자.
이 책을 읽어보니 캠핑에서 번거롭기도 하지만 색다른 묘미는 바로 원하는 음식을 조리하고 먹는 일일 것이다. 밖이라고 거창하고 많은 것을 준비하면 힘들기에 밖에서 먹을 음식은 최대한 간편하게 꾸리는 것이 좋다고 한다. 캠핑은 단체 여행으로만 다녔기에 다른 여행보다 항상 더 많은 음식을 준비하고 진수성찬을 차렸던 내 경험과 현실은 달랐다. 음식이 많으면 번거롭고 다 먹지도 못할 것이다.
캠핑에 대한 막연한 생각들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 나는 캠핑은 호텔이나 다른 장소보다 청결하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저자는 캠핑도 충분히 청결하다고 이야기한다. 물론 저자와 남편의 청결함도 큰 역할을 했겠지만, 이런 불안 요소를 해결하는 방안을 이야기해준다. 그리고 다른 여행과 비교해서 캠핑만의 장점도 분명히 존재한다. 이런 책을 통해서 그런 요소를 잘 살린다고 색다른 여행을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책은 전면 컬러에 종이 질도 매우 좋다. 그렇기에 책만 읽어도 마치 캠핑을 하는 느낌을 준다. 코로나로 여행을 떠나기 어려운 시절 이 책을 통해서 캠핑에 대해서 배워보고 간접 여행을 떠날 수 있었다. 캠핑을 통해서 다시 일상을 충전하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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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생각지 않게 보름 동안 집안에서 생활을 했다. 햇볕과 코끝을 스치는 바람이 그리웠다. 한편으론 집안에서 숙식-먹는 문제가 더 큰 과제-을 해결하는 나날이 마치 야외 훈련 나온 기분이 들기도 했다. 조금 빠진 살은 통금이 풀리고 이틀 만에 원복되었다. 자연스런 자유를 꿈꾸며 9월에 읽은 책 ‘퇴근 후, 캠핑’은 읽고 보는 것만으로 지친 심신을 달래준다. 코로나19는 일상의 많은 부분에 영향을 주었다. 주말이나 여름 휴가 때도 거리 두기를 해야 했다. 답답함을 해소하기 위해 가족 단위 소규모 캠핑이 늘었다고 한다. 반복되는 도시 속의 단조로움에서 벗어나 자연으로 들어가 불편-필수품만 갖췄을 경우-을 기꺼이 감수한다. 사먹는 한 끼가 아닌 직접 불을 피우고 요리가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함께 지켜 보는 시간의 소중함을 누리는 것이다. 저자 이소원은 읽는 재미와 함께 보는 즐거움을 이 책을 통해 독자에게 선사한다. 가족과 함께 보낸 사계절을 정지 사진으로 보여 준다. 어쩌면 긴박한 쇼호스트의 유혹(?)보다 더 솔깃하게 다가온다. 아. 캠핑을 가면 이런 맛이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 이렇게 독자를 혹한 다음 마음가짐과 함께 갖춰야 할 필수템을 소개한다. 너무 과하지도 않고 부족하지도 않게. 남에게 보이기 위함이 아닌 최소한의 필요를 채울 정도만 갖추는 미덕을 강조한다. 저자의 세심함이 잘 드러나는 부분은 단연 캠핑 요리 레시피가 아닌가 싶다. 계절과 장소에 따라 품을 덜 들이고 한 끼를 차릴 수 있는. 무엇보다 캠핑 출발 전 집에서 재료 전 처리를 하는 것이 좋다는 팁은 바로 적용해 둘만하다. 간단 요리를 배워 볼까 생각하는 사람들은 집에서도 따라 해보는 것도 좋겠다. 비록 ‘불멍’을 즐기진 못해도 집안에서 향초를 켜놓고 ‘초멍’은 할 수 있으니 말이다. 퇴근 후, 캠핑 책은 일상의 편리를 잠시 접어두고 조금은 불편한 잠자리와 먹거리에 도전해 볼 충동을 준다. 아파트에 층간 소음 분쟁이 많다. 최근 캠핑객이 늘면서 밤낮을 가리지 않는 소음 발생도 문제가 되고 있다. 안전과 환경 보호 뿐만 아니라 캠핑장 에티켓을 챙기는 센스도 필요하다. 자녀 또는 지인과 함께 하는 설레는 캠핑이 시작과 마침은 개념과 장비를 잘 챙기는데서 비롯된다. 퇴근 후,캠핑 어때? *************** 함께 살면서 끼니를 같이 하는 사람을 의미하는 '식구’라는 말을 개인적으로 참 좋아한다. '식구'에는 같이 밥을 먹는 행위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담겨있으며, 혈연이 기준이 되는 가족이라는 개념보다 단순하면서 유연하다. 같이 식사하는 사람 누구에게나 붙일 수 있는 무척이나 따뜻한 말. 그런 의미에서 캠핑에선 모두 식구가 되어 지낸다. 삼시세끼를 다같이 한다는 것이 보통 일인가. 그들과 나누는 매번의 끼니가 즐겁고 소중한 건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그 소소하지만 의미 있는 식탁에 열과 성을 다하는 나의 캐릭터도 이쯤 되면 이해될 만 하지 않은가! (84p) 캠핑과 여행의 가장 다른 점은 일정이 없다는 것이다. 나이를 먹을수록 여행을 갈 때도 일정을 최대한 줄이며 다녀지만 그건 일정을 가뿐하게 할뿐 계획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닌데, 캠핑은 어쩌면 계획이 없다는 표현이 더 맞을 것이다. 그냥 그렇게 시간이 흐르듯이 내버려 두는 것 또한 캠핑의 매력이다. (159p) 캠핑에서는 늘 계절을 앞서 만나는 기분이다. 일상은 여전히 겨울에 머물러 있는 것 같은데 캠핑장에서 먼저 봄꽃을 만나기도 하고, 한낮에 등으로 내리쬐는 뜨거운 햇살에 여름이 코앞에 왔음을 느끼기도 한다. 그래서일까. 봄 캠핑은 생각보다 훨씬 덥고, 가을 캠핑은 생각보다 훨씬 춥다. (21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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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 많을 것이고 실제로 홀로 캠핑을 떠나는 사람, 가족과 친구 그리고 연인끼리 캠핑을 하는 경우도 많을 것이다. 요즘은 이런 사람들을 위해 장기적으로 공간을 대여해서 그곳에 자신의 캠핑용품을 그대로 놔두고 몸만 가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여기에 차를 캠핑에 적합하게 튜닝하는 경우도 있고 캠핑 장비가 없는 경우에는 캠핑장에서 대여를 하기도 한단다.
그러니 관심이 있고 직접 해보고 싶은 경우에는 충분히 다양한 방법으로 이를 실현시킬 수 있는 요즘이다.
여기에 더해서 사계절 캠핑의 매력을 어필하면서 캠핑을 보다 즐겁게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하우를 선사하고 있는 캠핑 관련 유튜브도 있겠지만 이번에는 책을 만나보았다. 바로 『퇴근 후, 캠핑』이라는 책으로 이 책의 저자는 5년 차 캠퍼라고 한다. 표지만 봐도 상당히 여유가 넘치는 포스라 과연 어떤 노하우들이 담겨져 있을지 상당히 기대된다.
사적인 만남에 인원이 제한되는 요즘 캠핑은 의외로 매력적인 레저일 수 있다. 여기에 휴식과 힐링까지 더할 수 있기도 한데 '갬성' 가득한 캠핑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하는 각종 21가지의 캠핑 노하우는 물론 24개의 캠핑 요리까지 알려주기 때문에 초보자들은 물론 캠핑을 이미 즐기고 있는 분들도 충분히 참고할만한 내용이 아닐까 싶다.
흔히들 장비빨이라고 해서 이런 캠핑도 여러 아이템에 혹해서 과한 지출을 할 수도 있는데 오히려 꼭 필요한 최소 장비에 예산 안에서 과감한 지출을 하라는 이야기를 한다. 일종의 가심비도 필요해 보인다.
그리고 봄, 여름, 가을, 겨울에 걸쳐서 캠핑을 보다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과 함께 그 계절에 맞는 요리 레시피도 알려주는 구성이다. 특히 아침, 점심, 저녁 그리고 간식으로 세심하게 분류하고 있고 아이템들도 소개한다.
요즘 유행하는 불멍에 대한 언급도 나오는데 정말 감성 캠핑 분위기 물씬 풍긴다. 이외에도 안전성을 고려한 내용이라든가 캠핑이지만 충분히 그 공간을 나만의 스타일로 꾸밀 수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다양한 캠핑 아이템의 경우에는 실외로 못갈 경우 요즘 자신의 집 거실에 캠핑 분위기를 내는 경우도 있으니 활용해도 좋을것 같고 요리 역시 꼭 캠핑용으로만 먹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니 맛있어 보이는 경우는 따로 만들어 먹어도 좋을만큼 관련 정보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좋다.
완연한 가을의 분위기, 여전한 거리두기에 언택트한 힐링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감성 캠핑은 하나의 대안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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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캠핑족이 엄청 늘어났다고 해요. 저도 처음에는 캠핑 관련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관심을 갖게 되었고, 점점 로망이 생긴 것 같아요. <퇴근 후, 캠핑>은 사계절 즐기는 캠핑 노하우를 담은 책이에요. 일단 캠핑을 시작하려면 필수 장비부터 마련해야 해요. 초보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무조건 많이 구입하는 건데, 여기에는 첫 캠핑의 성공률을 높이는 중요한 팁 네 가지를 소개하고 잇어요. 장비 구입 품목은 최소한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직접 캠핑을 다니면서 그때 필요한 것들을 추가하는 것이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는 방법이래요. 물론 무조건 아낀다는 개념이 아니고, 자신이 계획한 예산 수준에서 최대한 과감한 지출을 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만족도가 높다네요. 첫 캠핑은 검증된 오토캠핑장을 적극 추천하는데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쾌적한 환경이라 초보자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대요. 식사 준비는 최대한 간편하게 해야 수고로움을 줄이고 캠핑 자체에 집중할 수 있대요. 저자는 캠핑 5년 차인데도 가끔 잊는 것이 있기 때문에 메모를 활용하여 빠진 것이 없는지 체크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이 책은 캠핑 초보자 맞춤 가이드북인 것 같아요. 캠핑의 A부터 Z까지, 필수 장비와 캠핑장 선택, 개인적인 만족도가 높은 캠핑 아이템, 그리고 가장 중요한 캠핑 요리 레시피가 사계절로 나뉘어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요. 역시 캠핑의 즐거움은 맛있는 음식인 것 같아요. 캠핑 음식하면 고기만 떠올랐는데, 이렇게 다양한 요리가 가능할 줄은 몰랐네요. 똑같은 음식도 야외에서 먹으면 더 맛있는 법. 아름다운 자연 속에 텐트를 쳐 놓고 가족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며 맛있는 음식을 먹는다고 상상하니 벌써 행복하네요. 아이들과 함께 하는 캠핑은 안전이 가장 중요한데, 안전하게 캠핑을 즐기는 방법은 철저하게 숙지해야 할 내용이네요. 위험한 도구는 철저하게 괸리하기, 날씨나 계절과 관련된 사고들에 대비하기, 자나 깨나 불조심, 텐트 고정 줄과 캠핑 체어는 사소하지만 위험한 두 가지라서 주의가 필요하다는 것. 캠핑에서 커피를 즐기는 방법은 드립백, 콜드브루, 핸드드립, 프렌치프레스, 모카포트가 소개되어 있는데, 어디까지나 커피는 개인 취향이라 각자의 선택 사항이네요. 다 읽고 나니 가족 캠핑이야말로 가장 멋진 추억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캠핑 자체에 대한 로망도 있지만 가족과 함께 하는 여행이라서 더욱 기대되는 것 같아요. 사계절 캠핑을 즐길 수 있다면 완전 행복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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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설레는 마음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코로나 이전에는 캠핑도 자주 갔었는데 저의 경우에는 코로나 이후에 캠핑을 거의 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오히려 코로나 이후에 많은 사람들이 캠핑장을 찾고 있다고 하고 텔레비전에서도 캠핑이나 차박이니 하는 내용을 많이 접하게 되는데 저는 오히려 많이 가질 못해 방송으로 아쉬움을 달래고 있었습니다.
퇴근 후 캠핑이라는 말을 되뇌어보니 금요일 퇴근 후 정신없이 짐을 실고 캠핑장으로 향했던 때가 생각이 나더라고요. 힘듦도 잊고 열정만큼은 가득했던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오히려 지금은 캠핑장에 사람도 많고 하다 보니 저의 경우는 캠핑을 하지 못했는데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캠핑 이야기도 듣고 캠핑 사진들도 보니 마치 캠핑장에 나와 있는 것처럼 좋았습니다.
이 책은 캠핑을 하고 싶긴 한데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망설이는 분들이 보면 가장 좋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만약 요런 상황이었다면 이 책이 많이 도움이 되었겠구나 싶더라고요. 어떤 캠핑 장비들을 구입해야 하고 어떻게 골라야 하는지에 대한 팁도 얻을 수 있고 캠핑장에 대한 정보도 들을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캠핑 복장에 관련된 것이라든지 쿨러 구입 요령 및 고기를 맛있게 해주는 레시피 등 크고 작은 정보들이 많이 들어있답니다.
초보들에게 가장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아무래도 캠핑 장비 구입에 대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저의 경우도 처음에는 캠핑을 하는 다른 가족들을 따라갔고 그 이후에 글램핑도 해봤고 차츰 이런 것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캠핑이 좋다는 것을 알게 되어 하나씩 구입해서 캠핑을 다녔던 것 같습니다.
마당이나 테라스에 미니 캠핑장을 꾸미고 올 가을 낭만을 조금 누려보고 싶은 마음이 많아 책 속에 나와 있는 장비들과 나만의 주방 꾸미기, 그리고 다양한 요리 등이 눈길을 사로잡더라고요. 일상에서 벗어나 캠핑이 주던 힐링과 한 주를 다시 희망차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런 힘들을 이 책을 보면서 다시 느끼게 되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하루 빨리 코로나가 사라져 다시 일상에서 많은 사람들이 웃으며 캠핑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빨리 오길 바라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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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캠핑'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캠핑에 대한 다양한 에피소드와 캠핑에 대한 다양한 팁을 자세히 알려주는 책이다.
우리는 매일 반복되는 일상과 정해진 규칙과 틀에 맞게 살아가면서 자신만의 제대로 된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있다.
그러던 중 올 초 발생한 코로나 19가 전세계적으로 급속히 퍼지게 되면서 기존의 원칙과 문화들은 점차 사라지게 되었고, 자유롭게 누렸던 일상생활들을 제대로 누릴 수 없게 되었다.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게 되면서 나를 위한 시간을 쓰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자기계발과 취미생활을 새롭게 시작하는 사람들이 급격하게 증가하였다.
그리고 최근 여러가지 취미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즐기고 있는 것이 바로 '캠핑' 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캠핑인구는 최근 700만명을 넘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처럼 캠핑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시작해보려는 사람은 많아졌지만 캠핑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 무엇보다 준비해야하는지, 캠핑을 가서 어떤 것부터 해야하는지 등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퇴근 후 캠핑' 은 크게 봄 캠핑의 시작, 여름 캠핑의 맛, 가을 캠핑의 이유, 겨울 캠핑의 낭만으로 주제를 나누고
ESSAY, HOWTO, TABLE, STORY의 테마로 나누어서 캠핑의 기초부터 응용까지 캠핑에 도움이 되는 21가지 쿨팁과 캠핑에서 필수적인 요소로 여겨지는 캠핑 요리 레시피 24가지 등을 자세히 알려주기 때문에
캠핑과 관련된 전반적인 내용들을 쉽게 이해하고 따라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
ESSAY, HOWTO, TABLE, STORY로 나누어서 설명하다보니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는 것이 아니라 각 테마별로 담고 있는 내용들에 집중해서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었다.
캠핑에 대한 다양한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캠핑을 처음 가서 헤매거나 당황하지 않고 캠핑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있는 다양한 방법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었고 흥미로웠다.
각 계절마다 다르게 느껴지는 캠핑의 모습과 느낌, 어떤 방식으로 즐겨야 더 재미있게 캠핑을 할 수 있는지, 어울리는 캠핑 요리도 간단한 과정을 통해 배울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퇴근 후 캠핑' 을 통해 배운 다양한 내용들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 즐거운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해야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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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캠핑하시는 분들이 많아 저도 캠핑에 도전해 보고 싶지만 평소 부지런한 성격이 아니라서 캠핑의 준비와 정리가 걱정되어 아직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밖에서 자연을 만나는 것을 좋아하고 어렸을 때부터 자연과 어울리며 살아왔던 터라 캠핑에 큰 관심이 있고 여러 매체에서 소개하는 캠핑을 보게 되면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어집니다. 여러 매체에서 소개해 주는 캠핑은 여러 편집을 통해 좋은 모습과 즐거운 모습만을 보여 주어 정작 캠핑을 하는데 필요한 것들을 잘 알지 못하는데 캠핑을 시작하기 전에 어떤 것이 필요하고 어떻게 캠핑을 해야 캠핑을 제대로 즐기고 캠핑이 정말 좋은 추억이 될 수 있게 할 수 있고, 캠핑을 하면서 어떠한 불편함이 있을 수 있는지 이 책을 통해 캠핑에 대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싶어 이 책을 탐독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캠핑 5년차인 저자가 캠핑을 하면서 느끼고 경험했던 부분을 소개해 주고 캠핑을 하면서 캠핑을 어떻게 하면 좀 더 즐겁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지 다양한 노하우를 알려주어 저처럼 캠핑을 하고 싶지만 아직 결정을 내리지 못하거나 캠핑을 시작해 보고 싶은 분들이 본다면 많은 도움되리라 생각합니다. 장비 구입 방법, 식사 준비 노하우 등에 대해 자세하면서 현실적인 방법들을 알려주어 많은 도움되고 캠핑을 하면서 필요한 것과 캠핑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알려주어 제가 캠핑을 가 본적이 없지만 실제 가 본 것처럼 많은 부분 간접경험을 할 수 있어서 책 한 권을 읽고 캠핑을 몸소 체험해 본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어린 자녀와의 캠핑에 대해서 이야기 해 주실때 저도 아들과 함께 캠핑하면 제 아들이 얼마나 좋아할까 생각하게 되었고 코로나 때문에 아무래도 집에 있게 되는 요즘에 캠핑이 답일 수 있고 아들에게 많은 좋은 영향과 경험을 만들어 줄 수 있어 더욱 캠핑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고 여러 준비와 정리로 엄두가 나지 않았지만 책을 읽고 캠핑에 대해 용기내어 꼭 해 보고 싶어집니다. 캠핑의 꽃이라 하는 먹는 것에 대한 다양한 요리 레시피를 소개해 주는데 고급 레스토랑과 맛집에 온 것 같은 다양하고도 먹음직스러운 요리를 캠핑장에서 먹을 수 있다니 실로 놀라웠고 그것들을 준비하는데 최소한으로 만드는 비법과 노하우를 알려주어 좋았으나 저는 쉽지 않을 것 같아서 조금은 아쉬웠지만 캠핑에 적응이 되면 언젠가는 한 번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캠핑에 대해 알지 못했는데 이 책 읽고 캠핑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고 캠핑이 진정 어떤 것인지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저도 이 책에서 소개해 준 것처럼 큰 준비없이 일단 가볍게라도 캠핑을 접해 보고 캠핑이 저와 맞는지 알아 보고 싶어졌고 내일이라도 당장 가까운 곳의 캠핑을 떠나고 싶어집니다. 이 책과 캠핑을 함께 하는 저를 조만간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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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이 가고 일 년 중 가장 야외활동을 하기 좋은 계절 가을이 오니 하고 싶은 일과 가고 싶은 곳들이 마구마구 생각난다. 높고 푸른 가을 하늘을 마음껏 즐기며 꼭 해보고 싶은 일 중에 하나가 바로 캠핑이다. 몇 년 전부터 캠핑 가고 싶어 하는 아이들 때문이라도 언제 한 번은 가야지 가야지 하는데 참 쉽지가 않다. 그래서 언제부터인가 캠핑은 해야 하는데 미루고 미뤄둔 숙제같이 느껴진다. 이번 가을에는 꼭 숙제를 해치우자 결심했을 때 표지가 너무도 예쁜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캠핑 5년 차인 저자는 주중에 열심히 근무한 후 금요일 퇴근 후 가족과 캠핑을 떠나며 즐겼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일단 이 책은 표지도 예쁘지만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책을 덮는 끝까지 예뻐서 책장을 넘기는 재미가 쏠쏠했다. 캠핑 용품들도 어쩜 이렇게 마음에 쏙 드는 예쁜 것만 골라서 쓰는지 취향 저격이라 사진을 보는 눈이 즐겁다. 정말 이 책을 읽는 동안 당장이라도 캠핑을 떠나고 싶은 생각이 계속 들었다. 캠핑 고수인 저자 역시 캠핑 스트레스를 겪었지만 어떻게 해결하고 극복했는지 들려주는 이야기도 인상 깊었다. 5년 동안 캠핑을 다니면서 쌓아온 노하우도 담고 있어 캠핑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책이다. 캠핑 장비 구입 노하우부터 캠핑을 더 쉽게 해주는 아이템, 똑똑하게 짐꾸리는 방법은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중에서도 특히 캠핑 요리에 관한 팁은 정말 꿀팁이 아닐 수 없다. 여자 백종원이라 불릴 정도로 맛있는 요리를 해서 먹는 것에 진심인 저자의 캠핑 요리는 화려하고 다양하다. 집에서도 안 해 먹는 요리를 캠핑장에서 해먹다니 놀라웠다. 그런데 더 놀라운 점은 이런 요리를 캠핑장에서 뚝딱할 수 있는 저자만의 비법을 알려준다는 것이다. 그동안 캠핑에 관심은 많았지만 쉽사리 떠날 수 없었던 이유가 바로 밖에서 씻고 자고 해야 하는 문제 때문이었다. 캠핑의 감성을 느끼고는 싶지만 편한 집 놔두고 굳이 왜 떠나서 사서 고생하나 싶은 생각이 더 컸다. 저자는 '굳이'의 장벽을 뛰어넘어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가벼운 체험 형태의 캠핑을 먼저 시도해 보라고 추천한다. 저자가 추천한 방법을 해볼까 생각하고 있었던 차라 창고 속에 잠자고 있는 캠핑 의자를 들고나가볼 용기가 생겼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근차근 준비하여 이번 가을에는 캠핑의 매력에 빠져볼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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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퇴근 후 캠핑,의 퇴근을 평일의 퇴근이라고만 생각해서 잠깐 캠핑 기분을 느낄 수 있는 내용이려나? 했다. 그런데 대충 에세이가 아니라 캠핑을 시작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캠핑이 뭐가 좋은데? 라는 물음을 던지는 사람들에게 딱 좋은 책이다. 물론 이제 막 캠핑의 맛을 느끼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코로나 펜데믹 상황으로 실제 캠핑을 못가는대신 이 책을 읽으며 멀지않은 미래의 캠핑을 꿈꾸기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초보자들이 캠핑에 조금 더 쉽게 다가설 수 있는 준비나 캠핑의 종류, 장소에 대한 정보뿐 아니라 사계절을 지내며 각 시기에 필요한 필수장비와 궂은 날씨에도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이야기들이 담겨있어서 캠핑에 진심이면 늘 새롭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사실 지금은 일부러 캠핑을 가야하는 것이 되었지만 주일학교 교사를 할때까지만 해도 캠핑이라는 것이 생소한 느낌은 아니었다. 가족캠핑과는 다르지만 아이들이 한팀을 이루어 필요물품을 준비하고 식단까지 계획을 해 텐트를 치고 식사준비까지 스 스스로 있는 것을 최대한 활용하고 모자라거나 필요한 것은 다른 팀이나 선생님에게 구하기도 하고 서로에게 필요한 것을 나눠주기도 하고 바꿔 쓰기도 하고 고학년은 저학년 아이들을 챙겨가면서 서로의 역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었다. 생각과 기대 이상으로 아이들이 제 역할을 충분히 해내고 협력과 친화력을 키워내는 것을 보게 되는 캠핑의 매력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저자 역시 친화력이 좋은 딸이 똥강아지처럼 캠핑장을 누비며 이웃들과 친하게 지낸다고 하는데 또래 친구는 물론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고 자연속에서 놀이를 하고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은 캠프생활을 즐기지 않더라도 가끔스로 다 해낸다. 숙식이 해결되는 야영장이 늘어나면서 캠프형태도 많이 달라졌지만 가끔은 예전처럼 아이들이 서로 협력하고 의논하며 준비를 하는 캠프가 그리울때가 있다. 식재료도 준비 못해서 식사나 할 수 있으려나 걱정하고 있었는데 아이들이씩은 캠핑을 찾고 싶어지는 이유중의 하나가 되지 않을까.
이 책에는 한가지 더, 정말 날것의 캠핑생활을 즐기지 않더라도 참고할만한 부분이 있는데 바로 캠핑테이블이다. 캠핑을 가면 되도록 간단히 한그릇으로 한끼를 해결할 수 있도록 식사준비를 하게 되는데 그런 요리가 어디 캠핑에서만 유용하겠는가. 집에서도 충분히 간단한 식사로- 그렇다고 결코 허술하지는 않다. - 준비해 한끼를 먹을 수 있는 요리 레시피가 담겨있다. 사계절 삼시세끼의 요리레시피가 담겨있으니 집에서 가끔 만들어보기도 좋을 듯하다. 물론 캠핑장에서 자연의 풍경을 보며 먹는 맛과는 좀 다를 수 있겠지만.
새삼스럽게 캠핑장비를 구입하고 텐트를 치며 캠핑을 가보고 싶다는 열망이 강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캠핑의 분위기를 내볼 수 있는 글램핑은 한번 가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기 시작했다. 사실 바다든 산이든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어 굳이 캠핑이 필요하다는 생각은 안해봤지만 몇년 전 여름에 바닷가 캠핑카에서 하루 머물며 바다를 보는 기분은 또 색다른 느낌이었던 것을 기억하고 있기에 기회가 된다면 캠핑을 한번 해보고 싶은 생각이 스멀거리며 올라오고 있다. 아마 누구라도 이 책을 읽으면 캠핑에서 느낄 수 있는 감성을 경험해보고 싶어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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