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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자여사'는 세간에 공자가 시냇가에서 흐르는 물을 바라보며 탄식하였다는 천상지탄으로 알려져 있다. 공자께서 흐르는 시냇물을 보고 '흐르는것이 이와 같구나! 주야로 쉬지 않는도다'라고 한데서 유래하였다. 대순사상의 몇가지 주제에 대하여 논하였지만 대순사상의 광대무변한 경계와 심원한 깊이는 가히 측도하기 어렵다. 구우일모에도 미치지 못한다. 천지공사는 우주의 절대자이신 구천상제님께서 천지의 도수를 정리하고 신명을 조화하여 만고에 쌓인 원한을 풀고 상생의 도로써 후천선경을 여시기 위하여 오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