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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장기화 됨에 따라 실내놀이 활동지가 요원하다. 이런 떄에 스도쿠는 재미와 함께 아이들의 두뇌발달을 촉진하기도 하는 추천할 만한 놀이이다.
스도쿠는 네모난 활동지 안에 숫자를 겹치지 않게 하여, 네모칸을 채우는 활동이다. 가장 기초인 4*4에서 9*9까지 다양한 수준이 있다. 이 책도 4*4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스도쿠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에게 추천할 수 있다.
이 책이 다른 스도쿠 책과 다른 점은 색을 사용한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1은 초록, 2는 노랑의 색을 써서 해당 숫자에 해당하는 칸에는 색이 칠해져 있다. 그래서 그냥 숫자만 써 있는 경우보다 훨씬 다채로와 보이고 흥미를 끈다. 숫자나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보통의 스도쿠도 재미있게 풀어내지만 '숫자'하면 수학공부가 생각이 나면서, 스도쿠가 놀이라고 생각되지 않는 아이들에게는 이렇게 색을 이용한 스도쿠가 충분히 흥미를 불러 일으킬 것 같다.
또 숫자보다는 색감에 더 강한 아이들이 있기 마련인데 숫자로 풀기 어려워하는 아이라도 색깔을 이용해 문제를 풀 수 있기 때문에 결국 숫자에 약한 아이나, 강한 아이나 모두 이 스도쿠 놀이를 할 수 있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아이들이 색연필을 쥐고 색칠을 하는 활동 역시 스도쿠로 숫자 감각을 활용하는 것 만큼이나 아이들에게는 교육적으로 유익한 활동이기 때문에 여러모로 아이들의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두뇌를 계발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핸드폰이 아이들의 시선을 앗아가는 요즈음, 아이들에게 추천하기 좋은 건강한 실내놀이활동이다. 아이들에게 핸드폰 대신 이 <컬러링북 어린이스토쿠>를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신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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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계발 × 창의력 UP 어린이 스도쿠 컬러링북 록리지 프레스 지음 / 바이킹 출판
스도쿠라는 게임을 제가 처음 접한 건 큰아이를 임신했을 때 임신초기 잦은 출혈로 유산될까 걱정돼 10주가 넘도록 화장실 가는 일을 제외하곤 거의 누워 지내던 시절 무료한 시간을 달래라고 아이들 아빠가 권해줘 해보게 됐는데요. 태교를 위해 수학의 정석도 푼다는데, 이 정도쯤이야 하는 생각으로 ㅋㅋ 한동안 열심히 하긴 했었는데 원래 취향이 아니다 보니 ㅋㅋ 어느 정도 하다보니 한계가 느껴져 그후론 들여다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도 그 때 한때라도 스도쿠를 접해본 터라 아이들에게도 한번쯤은 스도쿠를 권해줘 봐야겠단 생각을 꽤 오래 했었는데요. 몇 년 전에 한 번 어린이 스도쿠 책을 구매한 적이 있는데 생각보다 쉽지가 않아서인지, 아이가 그땐 좀 더 어려서였는지, 별로 흥미를 보이지 않더라고요.
그러던 중 이번에 <어린이 스도쿠 컬러링북>을 한 번 더 만나보게 됐는데요.
일단 책을 받자마자 아주 맘에 들었던 건 스프링노트처럼 제본이 돼 있다는 점입니다. 아이들이 책을 잘 펼치질 못하는 편이거든요. ^^
본격적인 스도쿠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도입부에는 스도쿠를 어떻게 풀어가야 하는지 잘 설명해주고 있는데요. 이전에 얼핏 스도쿠를 한 번 설명하고 한두 해가 지난 상태인데도 아이에게 앞부분에 있는 설명을 읽어보고 혼자서 풀어보라고 해 봤는데요. 처음 도입부 문제가 워낙 쉽게 출제돼 있어서 아이가 대충 읽어도 스도쿠가 어떤 건지 이해하고 즐겁게 퍼즐을 풀어나가더라고요. ^^
본격적인 퍼즐 입문에 앞서서 정말 쉬운 연습문제들이 출제되는데요.
이 <어린이 스도쿠 컬러링북>이 정말 마음에 드는 게 이렇게 아주아주 쉬운 난이도부터 차근차근 연습을 해나갈 수 있도록 구성이 돼 있어서, 저희 아이처럼 스도쿠를 거의 접해본 적이 없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즐겁게 접할 수 있도록 돼 있다는 점이었답니다.
1단계에 해당하는 번 퍼즐부터 25번 퍼즐까지도 워낙 쉽게, 쉽게 출제가 돼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 저희 아이처럼 수학놀이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도 쉬우니까 재미가 있다며 즐겁게 퍼즐을 풀어나가더라고요. ^^
사실 원래 이 스도쿠의 또 하나의 특징은 스도쿠 퍼즐을 풀면서 같은 숫자를 같은 색으로 칠하는 컬러링 개념을 도입해 아이들이 좀 더 즐기면서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이 돼 있다는 건데요. 귀찮은 건 절대 안 하는 저희 아이는 ;; “답 찾았으면 됐지, 왜 굳이 색칠을 하래” 라며 극구 사양을 하는 바람에 컬러링은 시도해보질 못했네요. ;;
26번부터 50번까지가 2단계이고 마지막 세 번째 단계에 해당하는 51번부터는 또 한 번 난이도가 급상승하는데요. 이 단계에 가서도 아이가 즐겁게 해줄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겠어요. ^^
요즘처럼 바깥 활동을 하기 어려운 시기, 아이들과 주말 집콕을 하며 수를 갖고 즐겁게 놀이를 할 수 있는 <어린이 스도쿠 컬러링북>을 접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죠?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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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도, 저도 스도쿠 참 좋아해요. 빈 칸에 알맞는 숫자를 생각하다보면 재미있어서 시간이 금방 지나갑니다. 잘 모르겠다고 생각한 답을 어느 순간 딱 맞추게 되었을 때의 짜릿함은 해 본 사람만이 알죠. ^^
어린이 스도쿠 컬러링북 (록리지 프레스 지음, 바이킹)
이 책은 스도쿠 컬러링북입니다. 스도쿠도 풀고, 색칠도 해요.
책의 앞쪽에는 스도쿠 푸는 방법이 자세하게 나와 있어요. 스도쿠가 무엇인지, 빈 칸이 많으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 기초 개념들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니다. 스도쿠를 처음 해 보는 어린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본격적으로 스도쿠를 풀기 시작해요! 제일 처음에는 4*4 스도쿠를 해요. 스도쿠를 풀고, 색칠도 합니다. 색칠을 하다보니, 겹쳐지지 않는 부분이 색으로 선명하게 눈에 띄니까 스도쿠의 원리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이미지가 강하게 기억되네요.
6*6 스도쿠 역시 스도쿠를 간단히 먼저 풀고, 그 다음에 색칠을 했어요. 이제는 숫자와 이미지가 겹쳐져서 함께 생각이 되네요. 빨강1, 노랑2 이렇게요. ^^
9*9 스도쿠는 색칠도 함께 하면서 스도쿠를 풀어보았어요. 색을 칠하니까 더 쉽게 풀린다는 사실! 한 줄에 모든 숫자가 빠짐없이 들어있는지 확인할 때 없는 색이 눈에 확 띄어서 더 빨리 알아낼 수 있어요. "아하~ 이래서 색칠을 하는 거구나!"
이 책에서 스도쿠를 색으로 이미지화하여 풀었더니, 조금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어린이들은 구체적으로 조작하면서 배울 때 더 오래 기억되므로, 처음 스도쿠를 배울 때 이 방법으로 배우는 것이 확실히 효과적일 것 같아요.
스도쿠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스도쿠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도 어린이 스도쿠 컬러링북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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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이가 숫자퍼즐에 흥미를 보이고 있는데 딱 필요한 책을 만났어요. 바로 [어린이 스도쿠 컬러링북]입니다. 스도쿠와 컬러링의 만남이라니, 신선한 조합이면서 그림그리기와 컬러링을 좋아하는 아이의 취향저격! 어린이 두뇌 계발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수학 퍼즐 놀이인 스도쿠를 통해 논리력과 집중력을 키울 수 있고, 스스로 해답을 찾으며 문제해결력도 기를 수 있어요. 게다가 다양한 색을 사용해 색칠함으로써 색채 감각을 익히고 숫자와 색을 동시에 다루면서 다양하게 두뇌를 자극해 융합적 사고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스도쿠는 네모 안에 있는 작은 빈칸들을 숫자로 채우는 놀이로, 가로와 세로에 같은 숫자는 단 1개씩만 채울 수 있어요. 스도쿠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이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줍니다. 연필을 이용해 연습으로 숫자를 쓰면서 푸는 방법도 알려주네요. 초저 어린이가 혼자 읽으며 방법을 터득했어요. 연습 페이지를 풀어보고 바로 실전으로 들어갑니다. 난이도 별1개 4X4 부터 시작해요. 초등 어린이에게는 쉬운 단계여서 25개 퍼즐을 금방 풀어냈어요. 예쁘게 색칠도 해봅니다. 그리고 바로 난이도 별2개 6X6 단계로 넘어갔어요. 푹 빠져서 엄청 집중하며 열심히 풀었어요. 너무 재미있다면서요. 할수록 빠져들고 자꾸만 다음 단계가 궁금해지며 도전의식이 생긴다고 합니다. 무척 즐거운 표정이었어요. 난이도 별3 9X9 단계는 스도쿠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는 챌린지입니다. 칸이 많아진 만큼 색깔도 더 다양해졌어요. 어린이스도쿠 컬러링북에는 숫자는 없고 컬러로만 채우는 스도쿠도 있습니다. 컬러만으로 푸는 스도쿠! 신선하네요. 새로운 느낌이고 좀더 다양하게 뇌를 사용하도록 유도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다양한 방식이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워줄 수 있겠죠. 어린이 스도쿠 시리즈에는 어린이 스도쿠 컬러링북 외에 입문편과 초급편도 있어요. 아마 컬러링북을 다 마친 후에 다음 단계를 또 사달라고 할 듯 합니다. 스프링북 형태로 만들어져서 어린이들이 펼쳐서 활동하기 매우 편하게 한 것도 장점입니다. 알록달록한 퍼즐판이 숫자만 가득한 퍼즐보다 어린이들에게 호기심과 친근감을 주어 수학 공부라기보다는 놀이로써 즐기도록 만들어져 있어요. 매일 한두개씩 풀다보면 휴식시간에 두뇌 계발도 시키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겠어요.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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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을 키울 수 있고 또한 시간 보내기에도 좋았던 기억에 다양한 스도쿠를 해보고 싶어서 선택한 책이다. 컬러링 북이니만큼 스도쿠를 완성하고 나서 예쁘게 색칠하는 재미도 있었다. 특히 이 책에는 숫자 대신 색깔로만 완성하는 스도쿠도 있는데, 숫자로 하는 스도쿠보다 더 고도의 집중력과 추리력이 필요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않아서 숫자를 써서 하기도했지만, 숫자와 같은 방식으로 해결 해가는 규칙을 알고 있으니 차분히 살펴보고 가로 세로 같은 색깔이 겹치지 않도록 알맞은 색을 찾아내고 채워나가는 과정이 진짜 재미있었고 성취감도 느낄수 있었다.
책을 받자마자 펼쳐보고 호기심이 동해서 바로 그 자리에서 시작, 4x4 요건 쉽지^^ 그리고 6x6와 9x9에 색깔 스도쿠까지 점점 숫자가 늘어나고 빈 칸도 많아진다. 한 칸이나 두 칸 정도만 비어있으면 쉽게 추리해서 답을 찾아낼 수 있지만 빈 칸이 많을수록 경우의 수도 많아지니 머릿속도 복잡해진다. 하지만 해결해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나만의 노하우가 생기는 것 같았고, 어렵게 느껴지던 숫자나 색깔들을 다 찾아냈을 때의 기쁨이라니, 그래서 하나를 완성하고 나면 또 도전하고 싶어지는 스도쿠였다.
1에서 9까지의 숫자가 들어갈 자리를 찾는 추리 게임, 가로 세로에 같은 숫자가 겹치면 안되는 것은 물론 굵은 선 안에서도 숫자나 색이 겹치면 안된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이 규칙에 아주 큰 힌트가 숨어 있음을 알아챘다면 한층 더 재미있게 스도쿠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스도쿠는 어떤 퍼즐인지,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그리고 빈칸이 많으면 어떻게 해야하는 지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연습문제부터 차근차근 풀어보면서 단계를 높여 가도록 구성되어 있다. 스프링 북이어서 책을 넘기거나 펼쳐서 색칠할 때도 편하고 좋은 '어린이 스도쿠 컬러링 북', 스도쿠도 하고 색칠도 하는 1석 2조, 아니 그 몇 배의 기쁨이 있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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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도쿠 퍼즐은 참 재미있죠. 가로세로 숫자를 고민해서 풀다 보면 시간도 잘 가고 두뇌회전도 되는데요. 휴대폰을 들여다보는 것보다 눈도 덜 피로하고 퍼즐을 푼다는 즐거움도 있습니다. 어린이는 어린이용 스도쿠를 풀면 좋은데요. 성인용에 비해 쉽기도 하지만 알록달록한 디자인 덕에 흥미를 잃지 않고 잘 풀더라고요. 이번 스도쿠 책은 숫자 스도쿠뿐 아니라 컬러링북이라는 취지에 맞게 컬러 스도쿠가 가능해 더 좋네요. 4x4, 6x6, 9x9 순으로 난이도를 달리해 풀게 되니 차례대로 풀어도 좋고, 원하는 페이지를 펼쳐서 순서 상관없이 풀어도 재미있습니다.
책의 앞부분에는 스도쿠에 대한 설명과 함께 푸는 방법도 상세하게 잘 나와있어요. 스도쿠 입문용으로 좋을 것 같네요. 스도쿠가 알록달록해서 예쁘네요. 어린이용으로 깔끔하고 예쁘게 잘 만든 것 같아요. 아이도 재미있다며 매일 몇 문제씩 풀고 있어요.
문제 위에 난이도를 별로 표시해뒀는데요. 4x4 스도쿠는 별 한 개, 6x6은 별 두 개, 9x9는 별 세 개입니다. 자신에게 맞는 수준을 선택해서 천천히 풀다 보면 더 어려운 수준도 문제없이 풀 수 있겠죠. 스도쿠는 아이들의 사고력과 창의력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어린이용으로 구입해서 하나씩 풀고 있는데 아이가 잘 풀어서 만족스러워요.
아이가 숫자 스도쿠는 많이 풀어봤는데 컬러 스도쿠는 처음 풀어본다고 해요. 사실 숫자는 한눈에 들어와서 쉬운데 컬러는 푸는데 시간이 좀 더 걸리네요. 그래도 하나의 개념을 익히기 위해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도움이 되니 스도쿠를 컬러로 도전해보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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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계발 X 창의력 UP 어린이 스도쿠 컬러링북 바이킹 사고력과 창의력이 자라는 어린이 스도쿠 컬러링북
나의 어린시절 최애 놀이 중 하나가 스도쿠였다. 덕분에 큰애가 초2일때 우연히 접한 스도쿠를 잘 풀길래 초급을 풀렸더니 재밌어하며 풀었고, 옆에서 같이 풀던 7살 둘째도 함께 풀며 우리가족의 즐거운 놀이문화로 자리잡혀 있다. 작년에 오랜시간 집콕할 때 각자 스도쿠 한권씩 풀면서 지루했던 시간들을 잘 지나갈 수 있었는데, 이번에 만나 본 <어린이 스도쿠 컬러링북>은 숫자감각을 익히는 IQ도 높이고, 색칠을 함으로써 따뜻한 EQ 감성을 높일 수 있는 1석 2조의 색다른 어린이 스도쿠이다.
스도쿠의 사전적 의미는[가로 세로가 9칸씩으로 이루어진 정사각형의 가로줄과 세로줄에 1부터 9까지의 숫자를 겹치지 않도록 한 번씩 써서 채워 넣는 퍼즐 게임]이다
스도쿠를 처음 접하는 초보들은 위한 입문자코스로 4X4 부터 시작해서 점점 난이도를 높혀 6X6과 9X9까지 풀어볼 수 있다. 이 책의 장점인 풀고 나서 동일한 숫자에 정해진 색을 칠하는 것!이 이번 <어린이 스도쿠 컬러링북>의 룰이 된다.
아이들이 새로운 스도쿠 책이 반가워서 한장씩 풀어보았더니 색칠하기를 좋아하는 둘째가 "내꺼할래~"라고 찜!! 해버려서 큰애는 집에 있는 스도쿠책을 꺼네서 각자 하나씩 풀기 시작했다
스도쿠를 풀고 나면 정해진 색을 동일한 숫자에 칠하면 완성~! 색칠하기를 좋아하는 둘째는 4X4단계는 이제 쉽지만 처음부터 풀어보고 색칠까지 완성하고 싶어서 1번 문항부터 풀기 시작했다
숫자와 색을 동시에 사용하면 공감각적인 지능은 물론 요즘 많이 이슈가 되고 있는 창의융합 사고력도 높일 수 있다. 다양한 수학적 감각을 높혀주고 두뇌 계발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 스도쿠를 많은 아이들이 풀어보고 즐겨 했으면 좋겠다!
<본 포스팅은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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