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시집을 읽고 싶다 하시는데 우리가 보는 책은 글자가 작아서
읽기가 힘들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큰글자 책을 사서 드렸더니 좋아하십니다.
딱 이런 내용의 시를 읽고 싶으셨다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요!
큰글자 다른 책도 사드릴려구요.
누가 이렇게 큰 책을 보나 했더니 우리가 나이들면 보게되는 거더라구요.
더 많은 책이 큰글자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어머니 사드릴려구요 ^^
선물드려서 사진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