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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들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 보험들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내용보기
버는 것 뻔한데 매달 고정지출금은 눈에 보이고 그러다보니 여유롭게 무언가 쓰기보다는 매월 쫓기듯 통장정리를 해보게 되는 것이 직장인들의 삶이다. 그래서 보험은 언제나 맨 뒷전으로 밀려버리기 일쑤였는데 안들자니 찝찝하고 들자니 여유롭지 못하고 해서 내게 보험은 필요악 같은 존재였다. 언제나.   하지만 얼마전 20대 초반의 직장동료가 갑자기 사고로 입원을 하게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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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는 것 뻔한데 매달 고정지출금은 눈에 보이고 그러다보니 여유롭게 무언가 쓰기보다는 매월 쫓기듯 통장정리를 해보게 되는 것이 직장인들의 삶이다. 그래서 보험은 언제나 맨 뒷전으로 밀려버리기 일쑤였는데 안들자니 찝찝하고 들자니 여유롭지 못하고 해서 내게 보험은 필요악 같은 존재였다. 언제나.

 

하지만 얼마전 20대 초반의 직장동료가 갑자기 사고로 입원을 하게 되는 것을 보면서 생각이 달라졌다. 나이가 어려 보험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지 못했던 그녀에겐 달랑 실비보험이 전부. 그래서 무급으로 회사를 쉬면서도 겨우 입원비만 부담되지 않았을뿐 쉬는 동안 바늘방석이었다고 회고했다. 그리고 돌아온지 몇주 되지 않아 또 다시 병원행을 하게 되었는데 이번에는 암 혹은 폐결핵이 의심된다는 진단을 받아놓은 상태란다. 어린 나이에 어쩌다가 이런 일들이 자꾸 겹치는지 안되고 또 안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자, 이쯤 되면 주변에서 보고 들은 것도 있는지라 보험이 절실해지기 마련인데, 남의 일이 아니라 당장 내게도 언제 닥칠지 모르는 것이 병마요, 사고인지라 기존의 보험은 잘 선택되어져 있는지 또 새로운 보험으로 갈아타야하는 것은 아닌지 귀와 눈이 솔깃해져 버렸다. 그래서 [보험 들기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을 손에들고 소읽었을망정 외양간 고쳐보자는 심정으로 읽기 시작했다.

 

그리고 귀가 트이고 눈이 뜨이기 시작했다. 모르는 건 죄가 아니라는 옛말도 너무 오래되어 낡아진 것인지 책은 페이지페이지마다에서 모르면 손해보고 살게 된다는 것을 뼈져리게 지적해주고 있었다. 돈쓰고 바보되는 삶. 그런 삶의 주인공이 되지 않기 위해 약관보기조차 귀찮아했던 지난날들을 뒤로하면서 반성과 후회대신 새로 배운다는 마음가짐으로 애벌읽기를 끝낸 책을 재벌읽기 시작했던 것이다.

 

비과세 보험부터 교육보험, 연금보험에 이르기까지 왜 똑똑하게 따져봐야하는지에 대해 알려주면서도 책은 가르치거나 강요하지 않아 좋았다. 선택할 수 있도록 많은 정보를 주면서도 필요성을 느끼게 만들어주는 것. 이것이 바로 보험 관련 서적들이 독자에게 멘토화 될 수 있는 이유가 아닐까. 그들이 얼마를 버는지에 대한 언급은 필요치 않아 생략하기로 하고 나는 독자로서 그리고 필요성을 느낀 소비자의 한 사람으로서 내게 필요한 것들을 다시 읽고 또 다시 읽으면서 꼼꼼히 따져보기 시작했다. 그것 하나만으로도 이 책은 충분히 유익한 친구가 되어주었다. 주말 내내-.


 

i*****i 2013.04.2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험들기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보험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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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들기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보험상식    보험, 들자니 부담되고 안들면 불안하고..그러나 막상 보험금을 수령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보험의 중요성을 실감한다. 보험금을 타서 치료를 받고나면 위급상황에서 보험이 얼마나 위안이 되는지 모른다. 건강이 안좋은 어머니께서 갑상선암과 허리디스크수술로 보험금을 받으셨을때 지인의 부탁으로 조금씩 들어둔 보험들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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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들기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보험상식 

 

보험, 들자니 부담되고 안들면 불안하고..그러나 막상 보험금을 수령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보험의 중요성을 실감한다. 보험금을 타서 치료를 받고나면 위급상황에서 보험이 얼마나 위안이 되는지 모른다. 건강이 안좋은 어머니께서 갑상선암과 허리디스크수술로 보험금을 받으셨을때 지인의 부탁으로 조금씩 들어둔 보험들이 그 위력을 발휘하기 시작했었다. 뭐 정작 류연은 잘못된 보험가입으로 (종신보험) 보험금만 열심히 내고 입원시에도 제대로 받지 못했던 아픈 기억이 있다.

 

 

 

보험, 연금, 저축 등 수많은 상품들이 나오고 사라지기를 반복, 나에게 필요한 보험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알아보는 것도 일반인들에게는 참 어렵다. 연일 텔레비전과 방송등에서 100세시대를 외쳐대니 안들자니 너무 불안하고 말이다. 친구나 친척 혹은 지인의 부탁으로 무작정 들게 아니라 알아두면 피가 되고 살이 되고 또 돈이 되는 보험상식에 관한 책 <보험들기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보험들기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은 다음베스트블로거이자 보험,은행,부동산,경제분야의 취재를 담당해온 기자가 집필한 책이라 알짜정보들이 가득하다. 그냥 들어주는 대로 보험을 들게 아니라 미리 내게 필요하고 저렴한 보험으로 선택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우리가 가장 궁금해하던 설계사의 수수료. 종신보험은 1022%, CI보험은 987{%, 예금상품은 300~400%선이다. 보험마다 설계사가 있고 없고의 차이가 나중에 보험금을 수령시 중요하니 바른 선택을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좋은 설계사를 찾는 방법의 하나로 '돈안되는 보험'을 하는대도 적극적인 컨설턴트. 그리고 계약체결 후에도 연락이 잘되는 컨설턴트!! 보험 갱신때만 연락하는 얄미운 컨설턴트들은 다음에는 다른 컨설턴트를 찾아보는게 좋겠다. 

 

<온라인 보험 현명하게 이용하는 법, 남들보다 20%보험료 싸게 가입하는 법>

가장 유리한 것이 손해보험협회 홈페이지(www.knia.or.kr).

가입조건만 동일하면 '자동차보험료 비교조회'를 한 번에 비교조회 가능하다.

단, 자동차보험계약을 갱신할 때는 만기일 한 달 전부터만 조회가능. p209

 

<운전자보험 저렴하게 가입하는 방법>

하나, 우선 실손보험을 가지고 있다면 운전자보험 특약을 추가하는 방법을 추천. 운전자보험 특약추가를 보험용어로 배서신청이라고 한다.

현재 가입돼 있는 실손보험 콜센터나 설계사를 통해 배서신청하면 된다.

실손보험이 없다면 실손보험에 가입하면서 운전자보험 특약을 추가로 넣으면 된다. 역시 중복보장은 안된다. p220

 

둘째, 단기로 가입하는 것이 유리. 보험자의 나이에 상관없이 보험료가 동일하고, 보험료가 갱신되는 상품이 아니기 때문.

1~3년이 적당.

 

<서민우대보험??>

할인율은 보험사에 따라 최대 17%. 가입요건이 좀 까다롭다.

부부합산 연소득4,000만원 이하. 부양자녀가 있는 30세이상 가입자만 대상. 등록일로부터 5년이상 지난 배기량 16cc미만 준중형,1.5t이하의 화물차.

 

<착한연금의 선택법>

'착한 연금'의 선택방법은 뭘까? 우선 상품의 사업비(수수료)가 낮은 상품을 고르는게 좋다. 사업비는 온라인가입방식, 방카슈랑스(은행창구보험상품)가입방식,설계사 가입방식순으로 저렴하다. p286

 

100세시대. 수명연장이 축복일까? 아니면 재앙일까?

노후의 자산을 어떻게 모으느냐 연금이나 저축이나, 연금보험이냐 등 준비된 노후를 맞이하는 방법도 뒷편에 나온다. 잘 찾아보고 미리미리 준비해서 안락한 노후의 대비책을 마련하여야겠다.

 

설계사추천으로 무턱대고 보험에 드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나 또한 그렇게 가입해서 막상 보험금 수령시에 제대로된 보험금을 받지 못했었다.가입한 뒤 손해를 보는 보험이라면 보험을 들 이유가 없는 거다. 맹목적인 믿음보다 이제는 스스로가 안심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준비를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불신하던 보험산업에 대한 친절한 해답이 담긴 책. <보험들기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h******a 2013.04.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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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들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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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들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조재길 지음 보험은 필수다. 그러나 누구에게 드느냐가 문제다. 대부분 가까운 지인을 통해 들게 된다. 소위 설계사라고 하는 분들이다. 여러 생명보험사나 손해보험사의 설계사들이 들고 오는 설명서들은 이해하기 쉽지 않다. 그리고 수많은 보험들을 비교하기도 쉽지 않다. 그래서 대부분 아는 설계사에게 맡기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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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들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조재길 지음

보험은 필수다. 그러나 누구에게 드느냐가 문제다. 대부분 가까운 지인을 통해 들게 된다. 소위 설계사라고 하는 분들이다. 여러 생명보험사나 손해보험사의 설계사들이 들고 오는 설명서들은 이해하기 쉽지 않다. 그리고 수많은 보험들을 비교하기도 쉽지 않다. 그래서 대부분 아는 설계사에게 맡기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들어가는 돈이 만만치가 않기 때문에 고민이 많다. 저자는 최소한 이러한 것들은 알고 비교해 보도록 몇 가지 자료들을 제공한다.

보험 들기 전에 이것만은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것들과 그들만이 알고 있는 비밀들 그리고 각종 보험들에 대한 정보도 제공한다. 공룡과 같은 보험사들과 어떻게 싸울까?(이 표현이 좀 어색하지만 항상 당하는 느낌을 지울 수는 없다.) 설계사들도 실제적으로 들여다보면 힘이 없다. 보험을 들어야 하는 일반인들이 조금이라도 현명하게 판단하고 대처하는 것이 최선이다.

보험에 들고자 하는 이들이나 앞으로 가입해야 하는 사람들은 미리 가볍게 읽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깊이 있게 각종 보험들의 장단점을 파헤친 것은 아니지만 쉽게 대략적인 비교를 해 놓았기 때문에 별 무리 없이 읽어 나갈 수 있다. 홈쇼핑이나 인터넷을 통해 판매하는 상품들의 실 과 허 그리고 대형 보험회사와 중소 보험사의 차이 또한 꼭 챙겨두어야 할 보험 증권과 여러 증명서들에 관한 설명들도 들어 있다. 비갱신형상품 그리고 빨리 사라지는 상품들이 소비자들에게 유리한 것들이 대부분이라는 씁쓸한 뒷얘기도 있다.

보험은 유독 말이 많다. 그리고 악용되는 경우도 많다. 선량한 일반인들이 대부분 손해 보는 경우가 많다. 부자들은 나름대로 대처하는 경우가 많지만 서민들은 앉아서 손해를 본다. 조금이라도 손해를 덜 보거나 마음고생을 줄이려면 사전에 살펴보아야 할 것들이 많다. 다만 보험에 큰 욕심을 부리거나 기대를 하기보다 만일에 대비하는 마음으로, 노후를 미리 준비하는 마음으로 자신의 수입 범위 내에서 여유롭게 가입하는 것이어야 진정한 의미의 보험이지 않을까?

여러 이해관계가 있기 때문에 실상을 파헤치기는 어렵겠지만 공익성을 띤 보험들이 많았으면 한다. 물론 일반 기업체에게 이러한 것을 요구한다는 것은 무리지만 기업만 배부르지 않고 설계사도 소비자도 같이 웃었으면 한다. 나는 오늘도 여전히 기업들보다 설계사를 믿는다. 그러나 중간에 끼어 고통 하는 그들의 모습도 여전히 보인다.

b*********g 2013.05.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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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에 대한 모든지식을 담았으리라고 생각되는 책..
"보험에 대한 모든지식을 담았으리라고 생각되는 책.." 내용보기
보험.. 참으로 말 많고 탈 많은 물건이다.. 가입하자니 돈 아깝다는 생각이 들고.. 없으니까 걱정이 들고.. 돈이 많으면 이런저런 보험 다 들면 좋지만 일반 서민들이 돈이 많은것도 아니기 때문에 아마도 보험 가입하려면 정말로 많은 고민을 할거라고 생각한다. 나 같은 경우 보험 가입해서 혜택을 못 본 경우에 해당 된다고 생각한다. 거의 주변 사람들이 보험 권유로 인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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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참으로 말 많고 탈 많은 물건이다..

가입하자니 돈 아깝다는 생각이 들고..

없으니까 걱정이 들고..

돈이 많으면 이런저런 보험 다 들면 좋지만 일반 서민들이 돈이 많은것도 아니기 때문에 아마도

보험 가입하려면 정말로 많은 고민을 할거라고 생각한다.

나 같은 경우 보험 가입해서 혜택을 못 본 경우에 해당 된다고 생각한다.

거의 주변 사람들이 보험 권유로 인하여 가입했지만 정작 혜택을 받으려 하면 처음과 다르게

너무 까다로운 기준..

그래서 납입금 다 날린다고 했는데도 홧김에 그냥 해지한 경우가 많다..

이 책을 더욱더 일찍 만났더라면 하는 생각이 이 책을 읽고 나서 처음 느낌 생각이다..

보험에 대해서 주변에 아는 사람이 없으니까 ..

그리고 보험 약관이라는 것이 읽어보려고 하면 글씨는 작고 무슨 내용이 그렇게 많은지..

그냥 아무 생각없이 가입하게 된다..

하지만 이 책을 읽어보면 절대로 보험 가입할때 쉽게 생각할 부분이 아니라는 말처럼 자신을 보장하는

상품이기 때문에 하나하나 따져 보고 가입해야 한다는 이 책의 저자의 말에 공감한다.

이 책의 저자는 보험 판매원이 아닌 경제부 기자라는 입장에서 책을 지필했기 때문에 일단 믿음이 간다.

아마 보험직원이 썼다고 하면 별로 믿음이 안 갔을 것이다.

이 책은 보험에 관련된 모든 내용이 들어있다고 해도 맞을 정도로 우리가 일반적으로 보험 가입할때와

아니면 보험에 대해서 궁금한데 물어볼 사람이 없는경우 등..

보험에 대한 궁금한 내용을 다 기록해 놓았다..

간단한 사례를 들어보자면 우리가 보험 가입할때 제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보험에 보장성과 보험 해지시 발생되는

금액에 대한 내용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보험 가입할때 선택해야 할점과 보험 종류별 상품의 장점과 단점..

보험 가입시 주의해야 할점과 보험 판매하는 직원들을 판단하는 방법까지 두루 나와 있다.

특히 내가 이제까지 궁금했지만 알수 없었던 보험 판매시 수수료에 대한 내용까지 전부 수록이 되어 있어서

이 책을 읽어본다면 아마도 보험에 대한 내용을 거의 알수 있을정도로 보험에 대한 방대한 내용이 수록 되어 있다.

특히 이 책이 더 좋은점은 보험을 가입할때도 필요하지만 보험을 선택할때 고려해야 할 보험 지식에 대한

내용이 전부 들어있다는 점이 좋았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살면서 꼭 접할수 밖에 없는 운전자 보험, 아이보험, 화재보험 등등..

아파서 입원하게 되는 보험외에 실생활에서 가입할수 밖에 없는 강제성 보험까지 세세하게 기록해서 이 책만 읽어보고

보험을 가입한다면 손해나 아님 보험 가입하고 걱정하지 않아도 될정도로 많은 내용을 수록하였다.

마지막 부분에 노후 관련 보험에 대한 내용은 아마도 모두가 읽어보아야 할 내용으로 생각한다.

자신의 노후를 조금이라도 고민하고 생각한다면 가입하기 전에 이 책을 읽어보면 노후보험도 선택하는 자신만에 판단이

서기 때문에 정말로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보험 정말로 종류가 많다..

복잡하다고 무시하기에는 세상 살기 더욱더 힘들어지기 때문에 이 책을 읽어보고 똑똑하게 판단해서 보험에 대한 고민과

문제를 해결할수 있다면 이 책의 가격을 열배이상 뽑을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k********l 2013.04.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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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보험 들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서평] 보험 들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내용보기
대부분의 사람들은 보험 한 개 쯤은 가입해놓았을 것이다. TV광고만 보더라도 보험광고가 판을 치는 경우가 많다. 필자(서평쓰는 이) 또한 가족들의 손에 이끌려(?) 보험에 가입하긴 하였다. 그런데 매달 납부해야 하는 이 금액이 만만치 않다. 물론 잘 사는 사람들 입장에서 필자가 내는 돈은 그렇게 많이 내는 것도 아니겠지만 박봉 월급쟁이 입장에서는 이 돈이 참으로 만만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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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보험 한 개 쯤은 가입해놓았을 것이다. TV광고만 보더라도 보험광고가 판을 치는 경우가 많다. 필자(서평쓰는 이) 또한 가족들의 손에 이끌려(?) 보험에 가입하긴 하였다. 그런데 매달 납부해야 하는 이 금액이 만만치 않다. 물론 잘 사는 사람들 입장에서 필자가 내는 돈은 그렇게 많이 내는 것도 아니겠지만 박봉 월급쟁이 입장에서는 이 돈이 참으로 만만치 않다. 현재 먹고 살기도 힘들고 돈에 허덕이다 보니, 작년에 가입한 보험 일부를 줄였다. 그동안 납부했던 절반의 금액을 받을 수 없었다. 날린 그 돈만 저축해놓았다면 어머니 임플란트 1개쯤은 별 무리없이 해드리고, 넷북 몇 대를 구입하고, 중고자동차를 좀 더 좋은 걸로 구입하는데 쓸 수 있는 돈이었기에 가슴이 아팠다. 그나마 그 때라도 줄이길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롭다는 생각을 하면서 그 생각을 질질 끌고 나가지 않기로 하였다.


  인터넷 뉴스를 보면 보험관련 기사를 볼 수 있는데, 네티즌들의 의견이 부정적인 경우가 많다. 그런데 필자가 가입한 보험이 또 거기에 해당되는지라 의구심이 참 많았다. 이걸 또 해지해야 하나, 아니면 그냥 두어야 하나 고민이 크다. 한편으로 이걸 줄이고, 새로 가입할 경우 더 불리해질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오고, 직장일에 신경쓰다보니 이런 정보들에 대해 제대로 판단하는 능력이 힘들다. 주위분들은 뭣하러 그렇게 들었냐고 말씀하지만 그렇다고 이제와서 변경하기에는 불안감도 크다. 이건 뭐 머리만 컸지, 그동안 뭘 배웠나 하는 자책감도 들고, 못해도 20대부터 금융경제관련지식을 제대로 익혔다면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도 들고....... 여하튼 금융쪽에는 자신감이 부족한터라 부정적 기분만 남는다. 그렇다고 계속 이렇게 질질 끌려 다니는 상태로만 유지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관련된 책을 찾다가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장점은 목차를 보고 아무 것이나 보고 싶은 부분을 찍어서 읽어도 내용을 이해하는데 큰 지장이 없다는 것이다. 어떤 책들을 보면 꼬리에 꼬리를 무는 방식이라서 독자 입장에서 시간도 걸리고 피곤(?)해질 수 있는데 이 책은 그러한 점이 덜해서 좋다. 독자가 알고 싶은 부분들에 대해 꼭 짚어 얘기해주는 것 같아서 좋다.


이 책에는 자동차보험에 대해서도 나와 있다. 필자 개인적으로 이제 도로운전을 시작한지 1주년을 맞이(?)하는 터라 나중에 갱신할 때 이런 점을 챙겨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필자가 가입한 보험도 있는데 좀 충격이었다. 가족은 이 사실을 알러나 모르겠다. 가족과 진지하게 이야기할 시간을 좀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머리가 아파온다.

 

필자가 보험지식에 대해 초보인터라 용어들도 어렵다. 보험상품은 ‘아’ 다르고 ‘어’ 다르기 때문에 이 책을 꼼꼼히 반복해서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보험에 대한 분별력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필자같이 보험쪽에 무지한 사람이라면 이런 책들 한번쯤이라도 봐두어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b*****v 2013.04.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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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들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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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험에 하나라도 가입하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정확히 알지는 못하지만 아마도 별로 없지 않을까 싶다. 갓 태어난 아기도 바로 보험에 가입하는 세상이 되었으니 말이다. 사실 평소에는 보험의 중요성을 잘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매달 꼬박꼬박 일정 금액을 지불한다는게 어찌보면 불만스러울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질병에 걸린다거나 사고가 나고나면 비로소 보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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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험에 하나라도 가입하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정확히 알지는 못하지만 아마도 별로 없지 않을까 싶다. 갓 태어난 아기도 바로 보험에 가입하는 세상이 되었으니 말이다. 사실 평소에는 보험의 중요성을 잘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매달 꼬박꼬박 일정 금액을 지불한다는게 어찌보면 불만스러울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질병에 걸린다거나 사고가 나고나면 비로소 보험의 중요성을 느끼게 된다. 일부 사람들은 미리 보험에 가입해놓지 않은 것을 후회하기도 한다. 우리의 삶과 밀접하게 연관된 수많은 종류의 보험들. 이들을 현명하게 이용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궁금하기만 하다.

 

 

이 책은 책 제목 그대로 보험에 대해 많은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사람들은 자신의 사정에 따라 여러 종류의 보험에 가입하고 있지만 그 사람들중 자신이 가입한 보험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될까? 나 역시 내 이름으로 가입되어있는 보험이 여러개있다. 하지만 그 내용을 알고 가입한 것은 하나도 없다. 무슨 보험이라는 이름만 알뿐이다. 매달 상당 금액을 보험회사에 내고 있음에도 그 내용을 알려고 하지 않았다는게 좀 이상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물론 나만 이런게 아닐 것이다. 이 책은 이렇게 자신이 가입한 보험에 대해 잘알지 못하거나 앞으로 보험에 가입해야하는 많은 이들에게 조언을 하고 있었다.

 

 

책을 곰곰히 보다보니 그동안 내가 참 많은 것을 모르고 있었구나 싶었다. 나는 지난달에 새로운 보험에 하나 가입을 했었다. 내 의지 보다는 어머니께서 꼭 필요하다고 하셔서 가입한 것이었다. 물론 나 역시 그 보험의 필요성을 알고 있었지만 차일피일 미루다가 이제서야 가입을 하게 된 것이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면서 내가 그 보험을 제대로 가입한게 맞는지 의구심이 들었다. 그래서 그 보험증권을 꺼내놓고 한참동안이나 들여다보았다. 그리고 보험협회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각 보험사의 보험료도 비교해보았다. 다행히 가입조건이 그리 나쁘지 않아보이긴 했지만 가입전에 알아봐야할 것을 뒤늦게 하고 있는 내가 좀 한심스럽기도 했다.  

 

 

보험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요즘 보험 지식은 꼭 갖추어야할 정보인거 같다. 책을 보면서 보험에 가입을 해놓았다고 안심할게 아니라 자신에게 꼭 맞는 보험에 가입했는지 보장은 제대로 받을수 있는지 꼼꼼히 따져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보험을 제대로 활용한다면 가정 경제에 도움을 줄 수 있고 불안한 노후를 책임져 줄 수 있다. 아마도 이 책은 나같이 보험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좋은 지침서가 되리라 본다. 조만간 내가 가입한 보험 증권들을 모두 꺼내놓고 이 책과 비교해가며 공부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한두푼이 아까운 요즘 매달 일정 금액을 납입하면서도 정작 필요할때 도움을 받지 못하는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하기위해서 말이다. 보험에 좀더 관심을 가지게 만들어준 이 책을 만나게 되어 고맙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n****5 2013.04.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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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들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보험 들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내용보기
가입 하기는 쉬워도 실제 보장받을 때는 제한사항이 많아 어려운 보험.어떤 보험을 가입해야 잘 가입한것인지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보험 설계사는 본인 수익도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보험 가입자를 위한 플랜을 짜주지 않는경우도 있기에 실제 상담을 받아봐도 잘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다.보험 들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이라는 책 제목만 봐도 이 책이 어떤 책이라는 것
"보험 들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내용보기

가입 하기는 쉬워도 실제 보장받을 때는 제한사항이 많아 어려운 보험.
어떤 보험을 가입해야 잘 가입한것인지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보험 설계사는 본인 수익도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보험 가입자를 위한 플랜을 짜주지 않는
경우도 있기에 실제 상담을 받아봐도 잘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다.
보험 들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이라는 책 제목만 봐도 이 책이 어떤 책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보험 가입을 알아보고있는 사람이나, 가입을 이미 한 사람들도 한번쯤
읽어본다면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것이다.
책은 총 5가지 파트로 구성되어있으며, 보험 들기 전 알아야 할것들과, 보험지식,
현명한 보험가입 등 실제 알아야 할 것들이 대해 자세히 나와있다.
보험은 있으면 부담이 되고, 없으면 걱정되는 그런 존재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 이상 가입 하고 가입을 고려하고있지만, 실제 어떤 상품이 좋은지
알기가 힘들고, 약관도 어렵게 나와있어서 일반인들이 알기 어려운부분이 많다.
전문 지식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한없이 어렵기만하다.
보험 설계사들 수수료나 대형사가 중소형 보험사보다 안전한지, 홈쇼핑, 인터넷 보험의 허와실
등등 일반인들이 알지 못하는 알짜 정보들에대해 전부 나와있다.
부자들은 왜 보험을 많이 들까? 부자들은 보험으로 상속세 부담을 확 줄인다.
부자들은 상속세 때문에 보험을 많이 들고, 실제로도 그렇다고 한다.
생명보험과 손해보험, 종신보험 등 익숙하지만 잘 알지못하던 보험들에 대해 쉽게 설명해준다.
직장인들이 좋아하는, 소득공제되는 연금저축, 평생 비과세 혜택 가능한 연금보험,
운전자들의 필수품이 된 자동차보험, 언제부터인가 가입을 많이 하고있는 어린이보험.
그리고 태아보험과 교육보험, 화재보험, 치아보험, 상조보험까지..종류가 참 많기도하다.
종류도 많고, 제약도 많은 보험이라 어떤 회사 보험을 선택하면 좋을지 어떤 종류의 보험이
나에게 잘 맞는 것인지 알기가 쉽지 않아 가입을 미루게 된다.
잘 알아보고 가입해야하지만 복잡하고 긴 약관때문에 잘 알지못하고 가입해서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이있다. 보험에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라고 해도 이 책을 통해 기초적인
지식을 알 수 있을것이다. 보험 가입을 알아보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읽기를 권하고싶다.

n******e 2013.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험들기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보험들기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내용보기
몰라서 손해보는 당신의 잘못된 보험가입- 이란 부재를 달고 있는 보험들기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오늘 읽은 책입니다. 보험...하면 머리 아프죠. 약관 한번 제대로 다 읽은적이 없으니 듣기만 하고 선택만 하면 되는데도 그게 쉽지 않습니다.   잘 아는 설계사가 있으면 나의 재정문제를 쫘악~~~정리 파악해서 알아서 해주겠지..믿고 보험을 들었는데. 이런...그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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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서 손해보는 당신의 잘못된 보험가입- 이란 부재를 달고 있는 보험들기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오늘 읽은 책입니다.
보험...하면 머리 아프죠. 약관 한번 제대로 다 읽은적이 없으니
듣기만 하고 선택만 하면 되는데도 그게 쉽지 않습니다.
 
잘 아는 설계사가 있으면 나의 재정문제를 쫘악~~~정리 파악해서 알아서 해주겠지..믿고
보험을 들었는데. 이런...그 설계사가 나를 이용한 것이야...이러면 정말 대박인거죠.
 
집도 없고, 월급도 많지 않은 서민에겐 정말 유용하게 사용되는 보험이라서
저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과연 내가 가입한 보험이 나에게 맞는 보험인지 궁금해서
선택한 책입니다.
 
시작부터 잘 모르는 단어도 많이 나오고 하지만 이번 기회에 꼭 알아서 정리할건 정리하고 다시 가입을 해야할건 알고 가입을 해야겠기에 열심히 읽어보았네요.
 
일단 설계사들의 수수료가 많은것에 깜짝 놀랐습니다.

많이 버는 사람들은 정말 대박 벌더군요..ㅎ

회사에 소속되어 일하는 사람들보다는 개인대리점식으로 사업자로 활동하는 설계사가 더 많다는 것에 또한번 놀랐습니다.
그리고 굉장히 알아야 할것들이 많다는 것에 제가 생각한 설계사라는 직업이 쉽지 않다고 다시 한번 또 놀랐지요.
 
5년, 8년에 한번씩 계속 갱신을 해야 하는 보험과 비갱신형 보험의 차이점과 보험을 담보로 대출도 가능하다는 것, 그리고 보험료를 낼 형편이 안될때는 미리 냈던 보험료로 대납도 가능하다는 것.  내가 가입한 조건을 꼼꼼히 따져봐야 나중에 청구를 해도 보험금을 탈 수 있다는 것도 새롭게 안 사실입니다. 책을 통해 날마다 지혜가 더해가고 있네요..
 
평생 비과세 혜택이 가능한 연금보험은 정말 직장인으로서 꼭 필요하다고 새삼 깨달았습니다.
나중에 은퇴후에 노년을 생각해서 지금이라도 가입을 해야겠어요.
그나마 벌이를 하는 지금 아이를 위한 교육보험과 노후대비 연금을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국민연금에 대한 의견도 있는데도 오늘 국민연금을 없애야 한다는 뉴스를 통해서 저도 국민연금 가입자로서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리스처럼 국가부도 상황이 되면 위험하긴 하겠지만 우리나라가 설마 그런일까지 생길까 싶은 맘도 있고..일단 노후는 개인연금을 꼭 들어놓는 걸로 결론냈지요.
 
아프거나 큰일이 생기면 목돈이 들게 되는데 저같은 서민에게 보험은 아주 든든한 부모님같은 존재가 될거 같아요.
팔 집도 없고, 남겨줄 유산도 없는데 아이에게 건강한 부모가 되어서 교육도 넉넉히 시켜주고, 연금같은 것도 남겨줄 수 있으면 참 좋겠다는 작은 소망을 가지게 되네요.

무엇보다 부모가 아파서 목돈이 들거나 그럴 상황이 생길때 아이에게 어려움을 남겨두지 않고 싶고요.

 
보험은 정말 저에겐 꼭 필요하네요.
(130409)



 

s*****k 2013.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험들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보험들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내용보기
요즘 시대에 보험 한두개 가입 안한 사람이 있을까요? 자신의 필요에 의해서든 아니면 주변 사람의 부탁 때문이던 보험 한두개 쯤은  가입해 있을 것입니다. 보험 가입의 문제는 자신의 필요에 의해 가입햇던, 주변 사람의 부탁을 들어 주느라 들었 건 장기간 불입해야 하는데 있다고 생각 합니다. 더우기 보장성 보험이 아닌 저축성 보험의 경우 몇달 불입후에 해지하려고 하니 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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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에 보험 한두개 가입 안한 사람이 있을까요? 자신의 필요에 의해서든 아니면 주변 사람의 부탁 때문이던

보험 한두개 쯤은  가입해 있을 것입니다. 보험 가입의 문제는 자신의 필요에 의해 가입햇던, 주변 사람의 부탁을 들어 주느라 들었 건

장기간 불입해야 하는데 있다고 생각 합니다. 더우기 보장성 보험이 아닌 저축성 보험의 경우 몇달 불입후에 해지하려고 하니

환급금이 제로상태인 보험도 있다는 기막힌 사태가 될수있음을 생각하고 보험을 가입할 때 신중해야 할것을 강조하였습니다.

 

저자의 말처럼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가입하고 있는 보험의 보장내용을 정확히 알지 못한다는 것도 큰 문제입니다.

보장성 보험과 저축성 보험의 차이정도는 아는데, 변액보험에 대해 정확이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궁금해 집니다.

또한 변액보험, 연금보험, 연금저축..등으로 나가면 비슷비슷한 이름때문에 사람들은 헷갈리기 제격입니다.

보험을 가입하면서 제대로 알지못하면 보험을 가입하고도 제때에 혜택을 받지 못하는것도 어쩔수 없을 것입니다.

게다가 보험 가입하고 나서 건네받는 '보험 약관'에 써 있는 글씨는 어찌 그리도 깨알같이 작아서 알아보기 힘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우스개 말로 ' 책임지기 싫은 것하고, 책임지기 힘든건 작은 글씨로 써있다' 고 하는 것 아닐까요.

 

보험 가입할 때 동시에 약관을 받는게 아니라서 문제가 더 큰것도 사실 입니다. 보험 설계사나 보험 모집하는 분들은

고객이 듣고 좋아할 만한 사실부터 알려 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제 경우에는 몇년전 실손보험을 가입하였습니다.

보험금은 타지않는 게 좋다고 하지만 병원에서 검사비로 목돈이 들어 간 날, 전화로 알아보았습니다.

보험 가입시엔 설명을 자세히들을수도 없었던 것이 사무실에 고객이 많이 있어서 나한테만 설명을 해달라고 하기도

미안할 정도였습니다. 대충 들은 설명으로 병원비 15000원 이상이면 병원비 영수증 지참하면 금액의 100%를

보험회사에서 받을수 있는 것으로 알았던 거지요. 그런데 전화해 보니 돌려 받을수 있는 돈은 100%가 아닌 80-90%

였습니다. 그것도 검사해서 이상이 발견되어 의사의 처방이 있을경우로 제한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말은 보험 가입시에

못 들었던 말인데, 보험을 권한 사람하고 친하였기에 그리고 믿었기에 가입하였던 것인데, 솔직히 유쾌 하지는 않았습니다.

 

이 책의 저자 조재길 씨는 한국 경제신문 근융부 기자로 2000년 부터 10여년간 보험, 은행, 부동산 등 재테크및 경제분야를

취재해 오고 있다고 합니다. 보험의 중복 가입을 피하고, 약관을 꼼꼼히 살펴서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아무리 친절한 보험 모집인도 보험을 계약하고 나서도 청약철회를 할수 있다고 알려주지 않는다는 것을

꼭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보험은 장기상품이기 때문에 신중하게 생각하고 가입해야지 자칫 부담이되어 해지하거나,

제대로 불입을 못하면 실효가 되어 필요할 때에 혜택을 못받는 경우가 생깁니다. 보험을 가입하고 몇달을 불입하고

해지하려는데 환급금이 제로에 가까울 경우 너무나 황당할 것입니다. 고령화 시대에 경제 공부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준비가 안된 백세시대는 축복이 아닌 재앙일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렇게 필수인 경제공부,

이책의 저자 조재길씨의 보험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는 이 책으로 시작하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 입니다. 

l*****1 2013.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험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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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연구원에서 2012년 소비자 설문조사를 한 결과, 우리나라 가구당 보험가입률이 96.1%라고 한다. 이제 보험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자신이 가입한 보험이 어떤 상품인지를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지 않다는 점이다. 요즘은 꼼꼼하게 비교해가며 보험 가입을 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하지만 보험은 복잡하고 어렵다는 선입견 때문에 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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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연구원에서 2012년 소비자 설문조사를 한 결과, 우리나라 가구당 보험가입률이 96.1%라고 한다.

이제 보험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자신이 가입한 보험이 어떤 상품인지를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지 않다는 점이다.

요즘은 꼼꼼하게 비교해가며 보험 가입을 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하지만 보험은 복잡하고 어렵다는 선입견 때문에 제대로 알고 가입하기가 쉬운 일은 아닌 것 같다. 실제로 보험증권 이외에 보험약관을 살펴보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이런 이유들 때문에 보험으로 인해 손해를 봤다는 사람이 생기는 것 같다.

이 책은 한국경제신문 기자가 알려주는 <보험의 모든 것>이다.

보험을 제대로 모르고 가입했다가는 보험 혜택을 누리기도 전에 손해를 먼저 볼 수 있다. 혜택을 보려고 가입한 보험이 오히려 손해라면 누가 가입을 하겠는가. 세상에 좋은 보험 혹은 나쁜 보험이 있는 게 아니라 모르고 가입한 것이 문제란 뜻이다. 사람마다 개인적인 상황에 따라 보험에 대해 생각이 다르다. 보험 혜택을 많이 받은 사람은 보험설계사가 아닌데도 보험 가입에 적극적이다. 반면 보험료는 열심히 냈는데 혜택은 한 번도 못 받고 만기가 끝난 경우는 왠지 억울한 생각이 들 것이다. 또 보험 가입을 하고 보상을 받으려고 했는데 거절 당한 경우는 보험 자체가 사기라고 느낄 수도 있다.

요즘은 보험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뀐 것 같다. 스스로 필요성을 느껴서 가입하려는 사람이 증가한 것 같다. 그래서 보험지식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아보고 비교한다. 흔한 예로 자동차 보험도 여러 회사들의 비교 견적을 받아볼 수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다. 인터넷으로 편리하게 보험 상품을 비교해주는 사이트가 있어서 마음만 먹으면 자신에게 필요한 보험을 선택할 수 있다. 하지만 인터넷으로 보험의 모든 것을 알기는 어려울 것이다. 모르면 손해보는 세상이다. 현명하게 인생 설계를 하려는 사람이라면 보험에 대한 올바른 정보는 반드시 알아야 한다. 보험은 복잡하고 어렵다는 편견 때문에 자신이 가입한 보험조차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이 기회에 자신의 보험증권을 꺼내보게 될 것이다. 시작은 자신이 가입한 보험 내용을 정확히 아는 것이다. 이책을 통해서 자신에게 필요한 보험이 무엇이고 적정 수준의 보험료는 어느 정도인지 등등 보험에 대한 리모델링을 하는 기회가 될 것 같다. 보험의 특성상 장기간 납입해야 되므로 처음부터 잘 가입하는 것이 재테크 측면에서도 중요할 것이다.

책 제목처럼 무엇을 하기 전에 미리 알아보는 것이 하고나서 후회하지 않는 가장 좋은 방법일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a*****7 2013.03.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