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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이 무엇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얘기해주는 책..
"작전이 무엇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얘기해주는 책.." 내용보기
주식에 관심이 많아서 주식관련 도서를 즐겨 보고 있다. 하지만 주식관련 도서에서는 주식을 잘하는 방법만 나올뿐 작전세력에 대한 내용은 간략한 설명밖에 없어서 항상 궁금해 하던 부분이었다. 그리고 작전관련된 서적이 왜 없을까? 하는 의문만 들고 깊게 생각해 보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으로 이제까지 작전세력에 대한 책이 왜 없었는지 이해할수 있었다. 작전세력은 밖으로
"작전이 무엇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얘기해주는 책.." 내용보기

주식에 관심이 많아서 주식관련 도서를 즐겨 보고 있다.

하지만 주식관련 도서에서는 주식을 잘하는 방법만 나올뿐 작전세력에 대한 내용은 간략한 설명밖에 없어서

항상 궁금해 하던 부분이었다.

그리고 작전관련된 서적이 왜 없을까? 하는 의문만 들고 깊게 생각해 보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으로 이제까지 작전세력에 대한 책이 왜 없었는지 이해할수 있었다.

작전세력은 밖으로 표현할수 있을정도로 좋은 이미지가 못 되기 때문이다.

좋게 얘기하면 나쁜고 안 좋은 모습으로 가득하기 때문이다.

작전으로 인하여 많은 일반 투자자들이 손해를 보기 때문에 작전세력이라는 부분은 아무리 좋게 보려고 해도

좋게 볼수 없는 모습이기 때문인거 같다.

이 책의 저자의 말처럼 모든 종목에는 작전세력이 존재한다고 한다.

그리고 작전 세력은 서로 작전세력끼리도 충돌해서 서로에게 손해를 입히기도 한다고 한다.

즉 주식판에서는 상도라는것은 없다는 말이다.

돈만 벌면 되는 하이에나 같은 모습을 연상케 할정도로 조금 좋지 않는 모습이었다.

특히 이 책의 중간중간 작전 세력이 작전을 펼치는 사례가 나오는 것을 보면 이제까지 내가 알던 작전세력의 상식을

깨는 모습에 조금 충격을 받았다.

이제까지 내가 생각했던 작전 세력의 모습은 작전을 펼치게 되면 거의 성공하는 줄 알았다.

자신들이 계획했던 작전이기 때문에 자신들의 계획대로 되는지 알았는데..

이것도 아닌라는 것이 나에게 충격이다..

자신들이 잔적을 펼쳐도 다른 작전세력이나 아님 더 자금력이 큰 작전세력에게 당하는 모습도 많이 나타난다고 한다.

즉 돈을 벌기 위해서는 상대방이 작전을 펼쳐놓은 종목이라도 꺼리낌 없이 건드린다는 것이다.

요즘 세상이 돈으로 모든것을 할수 있다고 할정도로 돈이 중요하지만 이 돈때문에 사람의 목숨까지 빼았는다는 것이

보기가 정말 안 좋은 모습 같았다.

작전세력은 특히 돈이 많다고 생각했던 모습도 아니라는 것에 충격이었다.

작전세력은 자금은 사채 즉 부티끄라는 곳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한다.

아무리 작전을 잘해서 돈을 번다고 해도 마지막에 돈을 버는것은 사채 없자라는 얘기를 듣고 역시 재주 부리는 곰은

재주만 부릴뿐 돈과는 관련이 없다는 것을 알수 있는 내용이었다.

그리고 작전세력의 사는 모습도 간간히 이책에 나오는 것을읽어보면 거의 열악한 환경에서 주식을 거래한다고 한다.

그런 환경에서 성공하지 못하면 아주 크게 망하는 경우가 더욱더 많다는 사실에 역시 세상사는 것이 더욱더 힘들구나

하고 생각되는 부분이었다.

이 책을 읽어본다면 개인이 주식을 하면서 돈을 번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잘 표현해주는 부분이 많아서

이래서 개인들이 주식으로 돈을 번다는 것이 힘들구나 하는 부분이 많아서 세상 돈버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더욱더 잘 알수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개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은 작전세력이 작전을 펼치기 좋은 종목을 피할수 있는 방법과 그런 종목을

거래하지 않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것이다.

이것 하나만 배우더라도 주식으로 많은 돈을 잃어버리는 기회는 생기지 않는다는 것을 생각하면 이 책 한권으로 많은 사람들이

당할수 있는 문제를 생각한다는 것 자체만으로 우리에게 많은 교육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k********l 2013.05.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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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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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은 회사가 발전하기 위하여 투자자들에게 투자금을 받기 위하여 법적으로 인정된 공간이다.. 이러한 공간에서 작전이라는 불법한 행위가 이루어진다. '작전' 주식시장에서 표현하는 작전은 어떠한 특정 종목을 소수의 인원이 그 종목을 통하여 불법으로 이득을 취하기 위하여 술수를 쓰는 행위를 말한다.. 이러한 행위들은 작선세력들의 이득을 취하는 대신에 그 특정한 종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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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은 회사가 발전하기 위하여 투자자들에게 투자금을 받기 위하여 법적으로 인정된 공간이다.. 이러한 공간에서 작전이라는 불법한 행위가 이루어진다. '작전' 주식시장에서 표현하는 작전은 어떠한 특정 종목을 소수의 인원이 그 종목을 통하여 불법으로 이득을 취하기 위하여 술수를 쓰는 행위를 말한다.. 이러한 행위들은 작선세력들의 이득을 취하는 대신에 그 특정한 종목을 투자 했던 투자자들은 손해를 보게된다. 불법한 행위를한 작전 세력이 문제이지만.. 아무런 상관없는 투자자들은 무슨죄가 있길래 그들때문에 손해를 봐야하는지 모르겠다.. 주식시장의 본질이 회손되는 현상들이다..

 

이러한 현상들은 주식시장의 법적인 허점들을 파고들어 시간이 갈수록 더욱 발전하고 있는것같다. 작전의 세력들이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많은 이득을 취했던 시기는 2000년대 초반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 이유는 주식을 사고 팔수 있는 방법은 오프라인 즉 주식을 사고팔수 있는 특정 장소에서만 가능했던 시기에서 HTS라는 온라인으로 주식을 사고 팔수 있는 방법이 생기면서이고.. IT의 상용화의 시기와 맞물려 더욱 활발하게 움직였다. 현재의 시기에는 그 때 당시만큼은 아니다. 법적인 방법과 그들을 추적할 수 있는 방법들이 많이 발전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불법한 행위들 또한 더욱 발전해가는게 우리들 사회이다.. 이러한 작전 세력을 완벽하게 잡을 수 없는게 현실인것 같다..

 

이 도서에서는 이러한 작전세력에 대하여 설명을 해주고 있다. 왜 작전세력을 알아야만 하는지는 주식을 투자하는 사람들은 뼈저리게 느낄것이다. 그들 때문에 아무 죄도 없는 일반 투자자들이 손해를 보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이 작전을 어떻게, 어떠한 방법으로 하는지를 알아야 그들의 접근을 피할 수 있는지 그들에게 손해 보지 않는 방법을 알고 있어야 하기 때문인 것이다. 이 도서를 읽으면서 문득 생각나는 것이 있었다. 이 도서의 저자도 작전세력인가??^^;; 왜냐하면.. 작전에 관하여 많은 방법을 이 도서에서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농담이긴 하지만.. 그런 생각도 가능하게 하는것은 많이 알고 있어서 그랬다.. 저자는 기자이고 증권 분야에 많은 시간과 많은 사건과 사고를 접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주식시장에서 회사의 발전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작전세력들 때문에 손해를 보지 않는 방법을 이 도서에 조금이라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주워질것같고.. 주식시장에 대한 식견을 넓힐수 있는 도서라는 생각또한 해보았다.

y*******k 2013.04.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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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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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이라는 영화를 보면, 주식시장에서 미리 계획하고, 주가를 조작하면서, 많은 돈을 부당하게 챙기는 스토리를 가지고 영화를 만들었다.   현실에서 보게 되면 자주 있는 일이지만, 주식을 하지 않는 일반인들에게는 저런 경우가 많이 있을까 하고 의아해 할 지도 모를 일이다.   하지만, 엄연히 작전은 존재하고, 많은 업체의 주가에는 작전세력이 포함되어 있다. 그래서 정말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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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이라는 영화를 보면, 주식시장에서 미리 계획하고, 주가를 조작하면서, 많은 돈을 부당하게 챙기는 스토리를 가지고 영화를 만들었다.

 

현실에서 보게 되면 자주 있는 일이지만, 주식을 하지 않는 일반인들에게는 저런 경우가 많이 있을까 하고 의아해 할 지도 모를 일이다.

 

하지만, 엄연히 작전은 존재하고, 많은 업체의 주가에는 작전세력이 포함되어 있다. 그래서 정말 말도 안되게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거나 , 겉 잡을 수 없이 가격이 하락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나와 같은 개미 투자자들은 영문도 모르고 당할 수 밖에 없는 그런 현실을 보면서 회의감이 들지만, 그래도 투자해서 조금이라도 더 많은 수익을 올리기 위해 주식을 하고, 항상 주가를 살핀다.

 

[작전을 말한다] 책에서는 이런 개미들이 알지 못하는 주식시작의 작전을 파헤친 책이다. 기자생활을 오래 한 경험을 바탕으로 증권가와 많은 작전 큰 손들과의 인터뷰가 그간의 노하우를 통해, 작전세력의 수법을 파헤치고, 지금까지의 작전 수법을 소개하고 있다.

 

어떻게 세력이 형성되는지, 세력의 구성은 어떻게 되는지, 과거부터 지금까지 작전세력들의 역사, 그리고 나와 같은 개미들이 알아야 사실들을 자세하게 그리고 사례를 들어 설명해 주고있다. 내가 가장 관심깊게 봤던 장은 알면 버는 그들만의 작전기법들로 마지막 장의 이야기 였다.

 

우리나라의 많은 뉴스 소식들 가운데 이슈가 되었던 것들과 항상 인기 있었던 종목들에 대한 분석과 어떻게 흘러갔는지 자세하게 알려주고 간단한 팁들도 소개 되어 있었다.

 

물론 취재하고 인터뷰한 사람들은 모두 가명이나 익명으로 기재하였지만, 책을 보고 있으면 정말 증권가 사람들도 믿을 만한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느낄 있었고, 주식이나 펀드나 재테크는 자기 자신이 책임을 지고 자신의 능력껏 자신의 힘으로 해야 맞는 같다.

 

다시 한번 재태크의 중요함을 느꼈고, 주식은 투자를 해야지 투기를 해서는 절대로 된다는 것과 주식자금은 여윳돈을 가지고 운영해야 한다는 사실도 있었다. 주식투자 하는 모든 개미들은 조심하고 조심해야 한다. 외국인과 기관 그리고 작전세력으로부터

내가 생각할 가장 좋은 투자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우량주를 선택하는 것이 정답인 같다.

 

k****w 2013.04.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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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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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글로벌 경기침체니 유동성 위기니 말이 많아도 대한민국에 주식만한 제테크는 없다고 들한다. 개미라고 한 번 쯤은 들어 봤을 것이다. 작전세력 들은 개미들을 남의 말 듣고 감으로 투자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고, 개미들이 있는 한 대한민국 주식시장은 끄떡없다고 말하기도 한다. 주식을 하다보면 듣는 소리가 있을 것이다.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마라!! 욕심 부리지 말고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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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글로벌 경기침체니 유동성 위기니 말이 많아도 대한민국에 주식만한 제테크는 없다고 들한다. 개미라고 한 번 쯤은 들어 봤을 것이다. 작전세력 들은 개미들을 남의 말 듣고 감으로 투자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고, 개미들이 있는 한 대한민국 주식시장은 끄떡없다고 말하기도 한다.


주식을 하다보면 듣는 소리가 있을 것이다.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마라!! 욕심 부리지 말고 안전하게 투자 하라는 것이다. 푼돈 쪼개서 언제 목돈 만들라는 것인가? 그렇다면 사다리 걷어차기 라는 말은 들어 보았는가? 사다리를 타고 맨 처음 꼭대기에 오른 사람은 항상 사다리를 걷어차서 다른 사람들이 올라 올 수 있는 길을 빼앗는다. 그게 사람이다. 그것이 자본주의다.


항상 당하고만 사는 개미들에게 바치는 책이 나왔다. '작전을 말한다'(2013,참돌)이다. 다만, 이 책은 안내서일 뿐이다. 명확한 답은 존재하지 않는다. 결국 투자자 스스로 해답을 찾아야 한다.


[작전의 방법도 다양해 졌다. '수급'이라는 전통적인 방법을 활용한 세력부터 새로운 소통 창구로 등장한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적극 이용한 세력도 생겨났다. 아예 기관에서 작정하고 불공정거래에 나선 경우도 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해 불공정거래의 주요 특징을 5가지로 뽑았다.

첫째, 다수종목을 대상으로 한 단기 시세종목

둘째, 회사내부자에 의한 시세종목

셋째, 경영진 또는 대주주의 허위정보나 허위공시 유포

넷째, 증권방송과 SNS 등 신종미디어를 통한 투자자 유인

다섯째, 부실금융기관의 국제결제은행BIS 비율 제고를 위한 윈도우드레싱 등]p.30


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10월 재·보선에서 독자 세력화에 나선다는 기사가 나오자 안랩과 안철수 테마주의 주가가 급등했다. 안랩과 함께 '안철수 테마주'로 불리는 써니전자, 솔고바이오도 각각 뛰었다. 다믈멀티미디어는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다는 기사를 봤다. 그렇다면 작전 성공률은 얼마나 될까?


[2012년 작전업계 관계자들이 자주 했던 말 중의 하나가 "안랩이 이렇게 오를 줄 몰랐다"였다. 사실 안랩은 흑자가 나는 우량기업이었고, 제도권 증권업계에 속해 있긴 했지만, 이렇게까지 많이 오를 줄은 몰랐다는 것이다. 세력끼리 치고받으면서 만들어진 의외의 결과물이었다. 이런저런 이유 때문에 주가조작 세력은 10개 종목 중 8개 이상은 실패한다고들 한다.]p88


그렇다면 개미가 작전세력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정녕 없다는 것인가? 남들보다 10초만 먼저 정보를 아는 것이다.


[주식투자하는 사람들 중 공부는 하지 않으면서 "왜 나만 안될까?"하고 푸념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필자가 아는 슈퍼개미 한 명은 집 안의 벽 한쪽에 커다란 달력을 붙여놓고 있다. 그 달력엔 지식경제부, 청와대, 그 외 정부 주도의 행사 일정이 빼곡히 적혀 있다. 그는 달력이 일정을 기록하고 체크하는 데에만 하루 4시간을 쓴다고 했다. 새벽에 일어나 나스닥 상장의 인터넷 주가 올랐는지, 바이오주 흐름은 어떤지도 꼬박꼬박 확인한다. 열정이 넘치는 사람이다.]p 299


하루만에 두 세배 씩 크거나 망하는 회사는 없다. 그런데 주식시장에서는 하루에도 몇 천억씩 생겼다 없어진다. 그게 무슨 의미일까? 아무 의미 없다. 욕심들이 엉켜 있을 뿐이다.


이 책을 읽고 주식투자를 하고 싶다면 주가를 보기 전에 먼저 사람을 보자. 진짜 일을 하고 있는 사람 말이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 

h*******m 2013.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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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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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작전에 말려들었다...이런 뒤통수 맞고 후회할 때가 주식시장에선 왕왕 있다. 작전 덕분에 주가가 급등해 이익을 보면 다행이지만, 그 작전을 눈치채고 미리 선수쳐서 이득을 본다는 것은 운이 좋거나, 작전세력과 한패인 경우 외에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말도 안되는 테마를 만들어내고, 시세 조종과 허위주문, 통정매매, 허수매도, 자전거래 등등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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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작전에 말려들었다...이런 뒤통수 맞고 후회할 때가 주식시장에선 왕왕 있다.

작전 덕분에 주가가 급등해 이익을 보면 다행이지만, 그 작전을 눈치채고 미리 선수쳐서

이득을 본다는 것은 운이 좋거나, 작전세력과 한패인 경우 외에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말도 안되는 테마를 만들어내고, 시세 조종과 허위주문, 통정매매, 허수매도, 자전거래 등등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당하는 것은 안타까운 개미들이라 문제다.

이 책을 통해 작전세력 또한 여러 차례를 물을 먹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들도 또 다른 작전세력에

이용되거나 혹은 여러 정황이 작전을 꾸리기엔 너무 어려운 경우, 애써서 매집한 주식과 퍼트린 정보,

그리고 쏟아부은 여러 비용을 고스란히 뱉어내야 하는 일이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흔히 주식 영화를

보면 그렇게 치열한 배신 드라마도 없다란 생각이 들 정도로 주식 시장은 쉽지 않은 곳이다. 작전으로

한 큐에 거대한 부를 거머쥐고자 달려드는 동호회가 우후죽순 격으로 생겨나고 있다. 계좌를 여러 곳으로

분산하고 한 계좌당 공시 범위를 벗어나는 5% 미만으로 주식을 매수하고, 큰 손과 작은 손의 손 뒤바뀜을

수차례 거듭하여 승자 독식의 게임이 일년에 큰 건으로 3차례 정도 발생한다. 대표적인 예가 싸이관련주.

증권시장에서 경력을 쌓고 있는 기자들이 내어놓은 경험담과 사례는 주식이 생활이 되어가고 있는

현대인에게 반성과 성찰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이 책을 읽었다. 물타기에 이용되는 설거지 개숫물이

되지 않기를 바라며 늘 정보에 민감히 반응하고 펀더멘털이 확실히 증명된 회사와 미래성장력을 기대해도

근거가 충분한 회사 위주로 매매할 필요성을 다분히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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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을 말한다-증권가의 흥미로운 뒷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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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한 번도 해 본적 없는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단지 호기심 때문이었다. 주식 시장을 움직이는 세력들이 있고, 우리는 잘 모르는 그들의 움직임이 그렇게 큰 규모의 판을 들었다 놨다 하는 소위 작전이라는 것이 어떤식으로 이루어지는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책을 다 읽고 난 지금 작전에 대해 크게 많은 것을 알게된 것 같지는 않지만, 증권가의 속살을 적나라하게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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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한 번도 해 본적 없는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단지 호기심 때문이었다. 주식 시장을 움직이는 세력들이 있고, 우리는 잘 모르는 그들의 움직임이 그렇게 큰 규모의 판을 들었다 놨다 하는 소위 작전이라는 것이 어떤식으로 이루어지는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책을 다 읽고 난 지금 작전에 대해 크게 많은 것을 알게된 것 같지는 않지만, 증권가의 속살을 적나라하게 들여다 본 것 같아 호기심이 많이 해소되었다. 구체적인 작전의 방법은 그들만의 비법이고, 설명한다고해도 주식거래에 대해 잘 모르는 내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지도 않다. 그러나 보편적으로 행해져왔던 대표적인 몇가지 수법들에 대해서는 설명되어 있으니 궁금한 독자들이 참고하기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책에 여러가지 주식 용어들이 등장하고 대부분은 초보자들을 위해 설명이 되어 있는 편이지만, 주식에 대해 아예 잘 모르던 나는 한문장 한문장 의미를 생각하면서 읽어야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 내용이 흥미로와서 앉은 자리에서 한권을 다 읽을 수 있었다. 책은 사례 중심으로 증권가에 만연해 있는 부티크들과 쩐주, 조직폭력배들의 관계, 그들이 어떻게 주가를 움직이는지, 증권가 잡지나 미스리라는 메신저를 통한 여러가지 소문으로 인해 생긴 일, 증권 방송이나, 슈퍼 개미 투자자들의 개인 카페에 대한 이야기, 주가조작으로 인한 피해 사례와 소송과정, 증권가 사람들에 대한 인터뷰 등이 나와있다. 책의 말미에 주식 투자에 대한 간단한 팁 등이 나와있을 줄 알았는데 그보다는 개미 투자자가 잘 알아보지 않고 주식에 손을 대면 실패할 가능성이 크며 손절매를 잘 지키라는 이야기, 자기가 판 가격보다 더 높은 가격에는 살 수 없다는 등의 비합리적인 생각들에서 벗어나라는 이야기와 함께 일반 투자자들이 접할 수 있는 정보들에는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분명히 밝힘면서도 공시되는 정보들을 잘 활용하라는 이야기가 원칙적인 선에서 나와있다.

이 책을 읽고 다른 재테크 책을 읽었을 때처럼 나도 할 수 있겠다 한번 해 봐야지 라는 들뜬 마음이 생기기보다는 우리나라 주식 시장의 한계, 앞으로 내가 주식투자를 하게 된다면

조심해야할 것들을 마음에 새기며 차분하고 관조적인 태도가 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어쩌면 이런 책이야 말로 궁극적으로 우리에게 더 도움이 되는 책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하게 된다.

 

m******y 2013.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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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작전을 말한다 - 주식 시장을 이기려면 작전부터 배워라!!!
"[서평] 작전을 말한다 - 주식 시장을 이기려면 작전부터 배워라!!!" 내용보기
[작전을 말한다] - 주식 시장을 이기려면 작전부터 배워라!!! - 냉정한 투자의 세계에서는 봐주는 것이란 없다. 다들 자기 이익 챙기기에 바쁘고 누가 뒤쳐지든 망하든 상관하지 않는 것이 기본이다. 이런 주식시장에서 개인투자자들은 잘되는 경우보다 안되는 경우가 더 많다. 일확천금을 노리다가 실패하는 많은 사람들은 오늘도 주식시장에서 돈을 잃고
"[서평] 작전을 말한다 - 주식 시장을 이기려면 작전부터 배워라!!!" 내용보기

[작전을 말한다]


- 주식 시장을 이기려면 작전부터 배워라!!! -



냉정한 투자의 세계에서는 봐주는 것이란 없다. 다들 자기 이익 챙기기에 바쁘고 누가 뒤쳐지든 망하든 상관하지 않는 것이 기본이다. 이런 주식시장에서 개인투자자들은 잘되는 경우보다 안되는 경우가 더 많다. 일확천금을 노리다가 실패하는 많은 사람들은 오늘도 주식시장에서 돈을 잃고 있다. 이런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작전세력으로 부터 피하는 법이다. 이것에 대한 안내서로 나온책이 <작전을 말한다>이다. 이 책은 작전 꾼들에 의해서 개인투자자들의 주머니에서 돈이 나가고 있는 현실을 보여주면서 그런 사람들을 피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하진수 기자가 글을 쓰고 안재만 기자가 도와 책<작전을 말한다>를 내놓았다. 작전세력에 대해 잘 모르는 개인투자자들이 그 작전세력에 대해서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다. 고전적인 작전기법은 물론이거니와 최신 작전기법까지 다뤄놓아 현재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투자자들을 돕고 있다. 또 작전세력에 대해 알아야할 상식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주고 있어 유용하다. 인터뷰와 구체적인 피해 사례들을 통해서도 작전세력의 위험성에 대해서 배울 수 있도록 해준다. 이 책을 통해서 개인투자자들은 좀더 선진화 되고 올바른 투자문화를 받아들일 수 있길 바란다.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우선 쳅터1은 작전공화국 대한민국의 현황에 대해 보여주고 있다. 작전 때문에 협박하고 서로 죽이는 사람들이 대한민국에 있다는 사실. 그들은 거짓정보를 사용하기도 하고 돈을 끌어다 쓰기도 하면서 사업을 벌인다. 온갖 부정적인 수법도 마다하지 않으면서 돈을 벌려고 하는 사람들이기에 두려운 것도 없나보다. 쳅터 2는 작전 세계의 꾼, 그 은밀한 실체를 파헤치고 있다. 우선 최진실씨의 예를 하나 설명하자면 최씨는 탤런트 안재환씨에게 사채를 빌려줬고 그때문에 안재환씨는 괴롭힘을 당해 자살을 했다는 소문이 퍼졌다. 이것은 사실이 아니었는데 미쓰리라는 증권맨들의 메신저로 이 헛소문이 퍼져 최진실씨까지 자살했다는 것이다. 미쓰리의 카더라 소문이 사람을 죽인 것이다.





쳅터 3,4는 작전의 진실들을 이야기해주고 작전과 관련된 모든 상식들을 알려준다.
쳅터 5에는 작전기법들이 나와있는데 작전세력들은 개미들을 따라붙게 하려고 온갖 힘을 쓴다고 한다. 하지만 실패가 더 많은 것이 현실이라고 한다. 이런 현실에도 계속 작전을 쓰는 것은 한번 성공할 때의 돈이 꽤 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주식시장에는 개인투자자들이 모르는 사실이 많이 있다. 이 책 <작전을 말한다>는 그런 사실들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아주 흥미롭기도하고 고맙기도 하다. 이 책을 통해서 올바른 투자법을 사용하고 작전세력을 피할 수 있길 바란다. 주식투자를 하는 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b***6 2013.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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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을 말한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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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을 말한다』를 읽고 현대를 살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경제력을 늘려보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으리라 본다. 그렇다면 경제력을 늘릴 수 있는 방법으로는 역시 직장에서 받는 봉급에서 저축하는 방법과 부동산 그리고 주식 투자 등이 있다 할 수 있다. 봉급은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봉급에서 돈을 모은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생활비를 충당하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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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을 말한다를 읽고

현대를 살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경제력을 늘려보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으리라 본다. 그렇다면 경제력을 늘릴 수 있는 방법으로는 역시 직장에서 받는 봉급에서 저축하는 방법과 부동산 그리고 주식 투자 등이 있다 할 수 있다. 봉급은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봉급에서 돈을 모은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생활비를 충당하고서야 가능하기 때문이다. 가장 안정적인 수단은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일 것이다. 그러나 새로이 사고팔고 하는 것도 많은 기술이 필요한 것이 사실이다. 또한 부동산은 경기를 많이 타기 때문에 선택이 쉽지 않다. 그리고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고, 가장 많은 사람들이 활용하고 있는 곳이 바로 주식시장이다. 돈 놓고 돈 먹기에 가장 쉽게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가장 민감한 곳이기도 하다. 정말 순간순간의 선택이 아주 크게 좌우할 수 있는 곳이다. 그런데 무작정 따라간다거나 타의에 의한 선택으로 가장 쉽게 잃게 되는 곳도 바로 주식시장이다. 그 만큼 민감하게 작용하면서 순간순간 변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자신만의 확실한 노하우 없이 주식에 투자하는 것은 절말 진지하게 고려해보아야 할 사항이다. 내 자신도 지금도 비록 소액이지만 증권사에 주식에 묶여있다. 직장 때문에 순간순간 참여할 수 없기 때문에 객장 직원에게 의뢰해놓은 상태인데 벌썬 2년 정도 되었지만 원금에도 훨씬 미치지 못하고 있다. 확실히 모르는 내 자신의 탓이기도 하지만 객장의 직원마저도 제대로 못해주고 있으니 주식시장이란 것이 다른 많은 변수가 작용하는 것이라는 것이 정설이다. 그 중 하나가 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에만 있다는 각종 테마주 등으로 특정 종목군에서 집중 매매나 단기간에 테마를 형성하여 뇌동매매를 부추기고 있다는 점이다. 바로 이런 데에 빠져 들어가면서 많은 손해를 겪기도 한다. 군대에서도 작전이 가장 중요하듯이 주식시장에서도 각종 작전의 비밀을 확실하게 알 수 있다면 지금까지도 많이 미성숙한 개인들의 직접 투자와 그와 관련한 투자 문화를 성숙하게 만들어서 자신 있게 투자할 수 있으리라 확신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은 주식시장에 있어서 작전세력들에 대한 책이다.

따라서 작전 세력의 실체를 확실히 알 수 있다면 즉, 작전을 지배하는 사람은 시장을 점령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서 그 동안 대략적으로만 짐작하고 있는 각종 정보들을 증권 부 전문기자들이 저자가 되어 밝히고 있기 때문에 진짜 투자의 세계는 물론이고 이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알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지금 소액이지만 갖고 있는 주식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시작할 수 있도록 하는 많은 노하우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을 확실하게 밝히고 싶다. 당당한 작전을 통해서 당당하게 승리할 수 있도록....

m***3 2013.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작전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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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조작 혹은 시세조종(Manipulation)은 주가를 인위적으로 올리거나 내리거나 혹은 고정시키거나 하는 것을 말한다.  영화를 통해서만 주식거래에도작전이라는것이 존재하는구나 정도만 알고 있던 나이기에  거품을 동반하는 테마 주, 봉이 김선달같은 자원 개발 주, 유명인 테마 주, 단기 차익을 노리는 외국계 펀드관련 주, 신기술 주,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문적인 주가조작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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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조작 혹은 시세조종(Manipulation)은 주가를 인위적으로 올리거나 내리거나 혹은 고정시키거나 하는 것을 말한다.  영화를 통해서만 주식거래에도작전이라는것이 존재하는구나 정도만 알고 있던 나이기에  거품을 동반하는 테마 주, 봉이 김선달같은 자원 개발 주, 유명인 테마 주, 단기 차익을 노리는 외국계 펀드관련 주, 신기술 주,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문적인 주가조작꾼들이 아닌 일반 개미들도 주가조작이 가능하다는 점에 착안한 작전주  등 여러 유형의  작전주가 있었다. 주가 조작 세력, 작전세력이란 주식시장에서 주가조작 등 불공정 거래를 통해 이익을 얻는 집단이다. 올해 증시 분위기를 좌지우지한 것은 여러가지 ‘테마주’였다. 정치테마주부터 여러 정책테마주까지, 지지부진한 장세에서 투자자들은 이리 쏠리고 저리 쏠렸다. 테마주의 그림자에는 ‘작전’이라고 불리는 ‘시세조종’의 그림자가 있다. 특히 허위 사실 유포 등을 통한 작전은 2년 만에 7배 수준 가까이 늘어났다고 한다.

 

이 책 ‘작전을 말한다’는 오랜 시간 증권가에서 뒹군 베테랑 기자 2명이 눈과 발로 쓴 책이다. 재미로만은 볼 수 없는 당대 사건의 어두운 이면까지 샅샅이 밝혀내고 있다. 그동안 베일에 가려진 주가조작 세계의 은밀한 실체를 밝힌 책으로, 신문지면에는 실을 수 없었던 작전 관계자와의 인터뷰, 그들이 직접 밝히는 세력의 실체, 작전의 기법, 개인투자자가 작전을 이기는 법, 작전이 어떻게 진화해왔으며 어떻게 진행되는지, 작전을 움직이는 이들은 누구인지 등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안내하고 있다.

 

 주가조작 작전세력에 개미투자자로 피해를 받지 않기위해서는 이유없이 급 거래 급증, 호가잔량 많아진 종목, 시장경보 (투자주의, 경고, 위험) 종목,  테마주 등 추종매매 등  세가지 종류의 종목들에 주의하고 가치투자, 정석투자가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현명한 투자자라면 투자자들이 몰리는 산업을 유념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 모든 테마주와 작전이 꽃을 피우는 건 아니기 때문이다.

작전이라 불리는 시세조정행위를 바로 알아야 하며  이를 통해 '바른 투자, 정석 투자를 하는 것'이 성공 투자 원칙의 핵심을 깨닫게 해준다.  주식시장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 움직이는 살아있는 생명체와 같은데 인간의 욕심이 개입하면 그르칠 수도 있다는 귀한 교훈을 얻게해준 책이었다. 

k****0 2013.04.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