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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부자들은 배당주에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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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통해서 살아남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는 것을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익히 들었을 것이다. 간접적인투자이든 직접적인투자이든 투자에 대한 리스크는 반드시 존재하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투자로 인한 수익은 발생될수 없다는 것인가? 그것은 아니라고 말할 수 있다. 반드시 주위에 주식투자로 인해서 수익이 발생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단지 그 수가 적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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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통해서 살아남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는 것을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익히 들었을 것이다. 간접적인투자이든 직접적인투자이든 투자에 대한 리스크는 반드시 존재하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투자로 인한 수익은 발생될수 없다는 것인가? 그것은 아니라고 말할 수 있다. 반드시 주위에 주식투자로 인해서 수익이 발생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단지 그 수가 적다는 것일뿐. 우리는 그렇기 때문에 조금더 신중히 접해야 할 것이다.

 

책의 제목에서 나와있듯이 배당주 투자에 관한 책이다. 회사에서는 수익이 날경우 그 수익의 일부분을 배당으로 적립하고 있다가 배당을 하게 된다. 바로 이것이 배당주에 대한 원리이다. 그렇지만 배당이 많다고 하여 아무 종목에나 투자할 수는 없다. 산업이 안정적인지 그리고 해당 기업이 오랫동안 존속가능한지도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아마도 이해못하는 분들이 많겠지만 세계적인 주식부자인 워런 버핏이 바로 배당부자에 해당한다. 그는 미국을 비롯하여 전세계의 나라에 투자를 통해서 많은 돈을 모으고 있는 투자의 귀재라고 일컫는다.

 

 이렇듯 부자들은 왜 배당주에 투자하는 것일까? 저자가 말하는 성공하는 배당주투자의 기술중에 배당주의 주가상승률이 높다는 점과 좋은 기업이라 말하는 기업들은 대부분 배당을 한다는 점, 그리고 배당주투자가 세계적인 추세라는 점도 인상깊은 대목이었다. 우리는 그렇다면 어떻게 알짜배기 배당주를 선택할 수 있을것일까. 키포인트는 우선주에 투자해야하며 회사에서 작성되는 분기보고서를 참조하여야 한다는 점이다. 바로 그 기업에 대한 단기적이고도 장기적인 주기별로 보고서를 보고 분석할 수 있다면 충분히 투자할만한 기업인지 파악이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직접투자를 꺼리는 투자가들을 위한 배당주펀드도 잘 활용해본다면 반드시 좋은 성과를 얻으리라 생각한다. 책에서 말하는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배당주 60선은 많은 분들이 알만한 기업들이 많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기업에 대한 전반적인 실적,최근3년배당액, 그리고 주가표, 어떤 기업인지 제일중요한 지분구조, 그리고 올해 예상배당주까지 알짜배기 자료들만 모아놓음으로 인해서 좀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다.

 

배당주에 관심이 있으며 새로운 재테크 수단을 찾고 있는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 될것이다.

 

l*******b 2013.11.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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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서민들도 배당을 공부해야 할시기가 왔다..
"이제는 서민들도 배당을 공부해야 할시기가 왔다.." 내용보기
배당투자.. 아마도 주식을 조금이라고 해 본 사람이라면 매해 12월달이 되면 항상 뉴스 꺼리가 되는 화제의 단어일 것이다.. 하지만 배당이라는 것은 부자들의 전유물처럼 항상 화제가 되지만 서민들에게는 먼 섬나라 얘기처럼 들린다. 이 책은 배당에 대해서 궁금한 사람들이 읽어볼 만한 내용으로 가득하다는 얘기로 시작해 볼까 한다. 요즘 은행 예금금리의 너무 낮은 기대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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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투자..

아마도 주식을 조금이라고 해 본 사람이라면 매해 12월달이 되면 항상 뉴스 꺼리가 되는 화제의 단어일 것이다..

하지만 배당이라는 것은 부자들의 전유물처럼 항상 화제가 되지만 서민들에게는

먼 섬나라 얘기처럼 들린다.

이 책은 배당에 대해서 궁금한 사람들이 읽어볼 만한 내용으로 가득하다는 얘기로 시작해 볼까 한다.

요즘 은행 예금금리의 너무 낮은 기대수익과 펀드의 위험성 대비 좋은 수익으로 사람들이 투자에 대하여

소극적인 방향으로 향해 가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의 말처럼 부자들만의 전유물이 아닌 서민들도 배당을 지급하는 회사를 찾아서 장기적으로

투자하면 배당이익과 주가 상승의 이중효과를 볼수도 있다는 말처럼 노력하지 않으면 현재 사회에서 살아갈수

없을 잘 표현하고 있다.

이 책의 구성은 간단했다.

배당투자를 하는 방법을 3가지 파트로 나누어서 설명한 부분과 요즘 사람들이 많이 궁금해 하는 배당펀드에

대한 내용의 한가지 구성..

그리고 마무리로 현재까지 배당을 했던 60군데 회사를 열거하고 회사에 대한 간략한 설명으로 마무리한다.

어떻게 보면 너무 쉽게 쓰여진 책이라서 쉬울수도 있지만 그래도 저자의 말처럼 배당관련 회사에 대하여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회사에 장기적인 목적으로 투자를 한다면 이 책의 저자가 예제로 들어준 한국쉘석유

같은 대박 종목을 거래해서 1년 100% 이상의 수익을 맞볼수 있다는 희망을 이 책을 읽는 이에게 전해준다.

저자의 말처럼 배당을 지급하는 회사는 이익 보기 때문에 배당을 지급한다.

그리고 배당을 지급하는 다른 이유는 즉 주주를 소중하게 생각한다는 말과 흡사하다.

자신들의 회사를 믿고 투자해준 주주에게 이익금을 나누어 주고 투자를 유도하기 때문에 회사도 좋고

주주도 좋은 방식이 된다.

이 책에 나온 회사처럼 회사가 돈을 벌어서 배당을 하는 회사도 있지만 돈을 벌어도 이익금을 주주에게

사용하지 않는 회사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이 더욱더 중요한 것이라고 본다.

배당을 지급하는 회사와 그 배당 + 주가  수익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들어 있기 때문에 요즘처럼 월급으로만 살수 없는 세상이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조금이라도

더 유택한 삶을 누리기 위해서 꾸준히 공부하고 관심을 가지고 투자해야 한다고 얘기한다.

특히 우리가 주식 부자로 알고 있는 워렌버핏이라는 인물이 투자한 대부분의 회사가 주가수익보다는 배당을

보고 투자했다는 말을 듣는다면 배당의 중요성을 새삼 느낄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주식과 펀드가 위험하다고 생각한다면 이 책을 읽어보고 배당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배당투자로 새로운

경제 관념을 공부해 본다면 앞으로의 자신의 삶을 윤택하게 만들어주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k********l 2013.12.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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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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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제로금리 미국도 제로 금리로 그러면 우리나라 금리는 과연 얼마나 되야할까? 사실 미국의 금리와 우리나라금리 차이가 얼마나 차이가 나야하나 많은 논쟁이 일어나는데 개인적으로 약 2%정도 우리나라가 높은게 외국인의 유입과 환율 변동의 차이를 비교하면 적당하다고 본다 . 과거 대통령이 747공략으로 말도 안되게 국민을 속였지만 , 지금 지난 시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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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제로금리 미국도 제로 금리로 그러면 우리나라 금리는 과연 얼마나 되야할까? 사실 미국의 금리와 우리나라금리 차이가 얼마나 차이가 나야하나 많은 논쟁이 일어나는데 개인적으로 약 2%정도 우리나라가 높은게 외국인의 유입과 환율 변동의 차이를 비교하면 적당하다고 본다 . 과거 대통령이 747공략으로 말도 안되게 국민을 속였지만 , 지금 지난 시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세계경제가 어려워서 그랬다고 경제를 탓하고 있다. 사실 불가능은 없다고 말은 하지만 가능하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 막연하게 꿈만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경제학자라면 당연히 불가능하다고 해야 하지만 요즘 경제학자들은 완전히 정치학 경제학이다.

 무슨말이냐면 정치를 입문하기 위한 수단으로 자신의 학문을 팔아서 국회의원이 되던지 아니면 지방의 시장등 여러가지 관료 사회로 진입하기 위한 수단으로 뿐이 안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 그런 좋은 취지로 안식제등의 대학원에서 교수에게 사용하게 하지만, 학생만 고생하고 교수들은 놀다가 오면 아무것도 안되게 만들어 버렸다. 정치를 하려면 정치를 하고 교육을 하려면 교육을 선택해야하지만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라면 법을 고치는 행위를 서슴없이 하고있다. 도둑에게 가게를 맡기고 있으니 앞으로도 한참 고생해야 할것다.

 배당이라고 하면 기업들이 이익이 남았을때 그것을 주주에게 환원하게 하는 좋은 취지이지만 요즘에는 지주사로 전환하면서 지주사 주주 대주주를 위해 배당을 지나치게 하는 경우가 많은 금융권과 정부가 대주주인 회사는 적자이면서도 배당을 지나치게 하고 있다. 갸령 한국 전력과 한국 원자력 등 전자이면서도 밑돌을 빼서 위돌로 올리고 있는 것이 있다 .이런 경우를 확실히 구분해야만 진정한 배당주를 투자한다고 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조금 배당을 받으려다가 상장 폐지를 당하는 어마어마 한일을 당할수 있으니 진정한 영업이익률과 이익 순이익의 상관 관계를 좀 더 공부하고 재무재표를 분석할줄 알아야 할것이다.

 강원랜드 휴스틸 등 많은 회사가 있지만 그중 가장 큰 회사는 한국 쉘석유 일것이다 . 그만큼 잘 선택한 종목은 거다란 이익을 준다. 많은 공부를 하고 자신이 확실하다고 생각하면 끝까지 밀고 갈수 있는 인내력을 길러야 할것이다. 그리고 아니다고 싶을때는 과감하게 손절매를 할수 있는 그런 용기 아닌 선택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현명한 투자라고 할것이다. 그리고 투자과 투기를 구분할수 있어서 현명한 투자가 되었으면 한다.

k*******k 2013.12.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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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부자들은 배당주에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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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주는 간혹 투자해보지만, 배당락때문에 장기투자가 아닌 이상 얻는 것보다 잃는 게 더 큰 때도 있어 기피할 때가 많다. 큰 금액이라면 성장을 뜻하는 배당에 투자 전략을 잡아도 괜찮겠지만, 빠른 회전으로 쌈지돈을 키울 요량이라면 배당주는 아직 시기상조일 수 있다. 그럼에도 부자들이 배당주에 투자하는 이유는, 역시나 액수가 큰 투자금을 안전하게 운용하고 지분의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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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주는 간혹 투자해보지만, 배당락때문에 장기투자가 아닌 이상 얻는 것보다 잃는 게

더 큰 때도 있어 기피할 때가 많다. 큰 금액이라면 성장을 뜻하는 배당에 투자 전략을 잡아도

괜찮겠지만, 빠른 회전으로 쌈지돈을 키울 요량이라면 배당주는 아직 시기상조일 수 있다.

그럼에도 부자들이 배당주에 투자하는 이유는, 역시나 액수가 큰 투자금을 안전하게 운용하고

지분의 희석없이 현금을 받을 수 있다는 이점때문이다. 개인투자자의 경우라면 지분 변동에

개의치 않아도 되지만, 시세 변화에 잘못 휘둘리면 큰 손실을 보므로 장기투자로 안정적 소득을

올리려는 전략으로 생각하면 되겠다.

유명한 일화는 역시나 잘 소개되어있다. 스티브잡스와 워렌버핏의 투자 관계는 친분이 두터움에도

불구하고 0%다. 이유는 배당을 하지 않는 애플 주식은 워렌버핏의 투자 철학과 거리가 있다는 점에 있다.

 

이 책은 국내 투자자를 위한 책이니만큼 배당 수익률이 좋은 회사를 정리해놓았다. 정말 안전하고 튼튼한

매출 구조를 지닌 회사가 대부분이다. 배당은 역시 안정적 성장에서나 가능한 회사의 결정이다. 펀드로

접근도 괜찮다고 저자는 조언한다. 경기 변동에 가장 큰 타격을 먼저 입는 배당주는 항상 고려대상일뿐

선택은 투자자 몫이다. 가끔 엄청난 상승세를 보이는 우선주가 증시의 투자열기를 달구는데, 잘못 투자하면

투자금을 회수하기가 무척 어려워진다. 거래량이 적고, 유가증권시장의 상장폐기 요건에 걸릴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배당주에 대한 오해를 풀 수 있었다. 그것만으로도 큰 소득이다.

나중에 자산가가 되면, 배당주처럼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도 구성할 날이 올 것이다. 그 때까지 이런 내용을

참고하며 성장해야겠다. 투자하다 안될 때는 배당주를 고려할 수 있다는 점은 엄청난 소득이다. 대개 펀드에

넣거나 은행의 물가대비 미약한 수익을 얻으며 자산 가치를 키우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봤다. 부자들의 투자

요령을 적극 모방하며 투자를 통해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고 싶다. 물론 그럴 경기 상황은 아니지만, 그래도

투자의 즐거움은 그런 희망이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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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 시대에 한 줄의 빛 배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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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한 시대 상황, 저금리 시대, 그리고 우리나라도 초저금리가 은행업계에 고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에서 위험한 주식투자의 대안은 투자자들에게, 특히 초보 투자자라면 더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나에게 ‘지금 부자들은 배당주에 투자 한다’라는 이 책은 무엇하나 불확실성이 지배하는 시대에서 제테크의 패러다임을 바꿔 새로운 눈을 뜨게 해주는 ‘지침서’임에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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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한 시대 상황, 저금리 시대, 그리고 우리나라도 초저금리가 은행업계에 고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에서 위험한 주식투자의 대안은 투자자들에게, 특히 초보 투자자라면 더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나에게 지금 부자들은 배당주에 투자 한다라는 이 책은 무엇하나 불확실성이 지배하는 시대에서 제테크의 패러다임을 바꿔 새로운 눈을 뜨게 해주는 지침서임에 분명하다. 이 책은 왜 배당주가 주식보다 안정적이고 수익률이 높은지를 알려줄 뿐 아니라 초보자들에게 매우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여 준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하고 싶은 책이다.

배당주가 매력있는 이유는 이 책의 파트 1에서부터 눈길을 끈다. 투자의 세계적 귀재라 불리는 워렌 버핏도 배당주에 많은 투자를 한다고 한다. 심지어는 그와 친분이 깊던 스티브 잡스의 애플사는 배당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버핏이 투자를 하지 않을 정도라니 말이다.

배당주를 선택할 때에는 단순히 현재의 저 배당 퍼센트만 볼 것이 아니라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잠재력을 바라보고 배당주를 선정하여 투자하는 안목을 기를 것을 이 책은 주문한다.

이제는 제테크의 주류로 등극한 배당주는 주가 변동으로 손실이 있을 수 있지만 배당금을 통하여 어느 정도 손실을 Hedge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상당한 매력을 지닌다고 볼 수있다.

투자고수와 인터뷰 내용을 통해 진정한 고수는 배당을 하는 기업들을 어떻게 선정하는지에 대한 안목을 엿 볼 수 있다. 파트 2,3 에서는 구체적이고 성공적인 배당주에 투자하는 기술을 전수한다. 어떤 배당기업들이 좋은 기업인지 그렇지 않은지 옥석을 가려내는 방법들을 실전투자 고수답게 밝혀주고 있다. 배당지수를 통한 배당수익률을 참조하는 것이 주가 상승률보다 낫다는 조언이 마음에 와 닿는다. 배당주 역시 외국인들의 기업 지분율이 변수로 작용한다는 사실도 이 책을 통하여 알게 되었고 이를 잘 활용하면 좋은 고 배당주를 고를 수 있다는 점도 배우게 되었다. 또한 배당주 역시 주식인 만큼 포트폴리오의 구성이 중요하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배당주의 장점에 대한 자세한 기술 뿐 아니라 check-points를 잘 짚어주고 있다.

위험률을 고려한다면 배당주 펀드 투자의 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이를 위해 수익률이 높은 펀드와 저조한 펀드에 대한 정보도 제공해 주고 있다. 해외 펀드 투자 또한 눈여겨 볼만한 대목이다. 이 책은 국내뿐 아니라 미국배당주시장에 투자하는 방법과 주의할 점에 대해서도 기술하고 있음으로 해외투자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도 권하고 싶은 책이다.

개인적으로 이 책에서 가장 관심이 갔으며 주의 깊게 본 부분은 마지막 파트 5에서 언급된 전문가 추천 배당주 60선이다.

추천하는 배당주 기업들의 면면을 살펴보고 기업의 현재 상태, 주식의 흐름 및 배당지수표를 한 눈에 볼 수 있고 전문가들의 조언이 꼼꼼하게 안내하고 있어 실제 배당주를 선택할 때 매우 유용한 정보로 활용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들 중에는 잘 알지 못했던 기업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는데 이 책의 내용을 100% 맹신하는 것은 저자도 꺼려하듯 주식시장은 언제든 예상치 못한 변수가 있음으로 어디까지나 참고 자료로써 다른 데이터들과 함께 활용할 때 좋은 자료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든다.

사실 전문적인 투자가들이 아니라면 주식이나 펀드 외에 배당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는 않다고 본다. 그러나 누구든 이 책을 읽어본다면 주식, 부동산, 은행금리, 테마주 주식과 펀드보다 안전성과 수익률 측면에서 배당주가 더 효율적인 투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게 된다.

배당주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여러 가지 불확실성의 시대에서 보다 안정적으로 제테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하여 얻기를 기대하며 일독을 추천하고 싶다.

s****9 2013.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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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부자들은 배당주에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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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워런 버핏 회장은 단 한번도 애플에 투자하지 않았다. 애플은 50%가 넘는 연간상승률은 3년간 유지한 초대박주 중 하나였다. 워런 비핏과 고 스티브 잡스는 서로 개인적인 통화를 할 정도로 친분이 있었다. 스티브잡스는 생전에 회사 운영자금은 어떻게 할지 등 경영에 관한 여러 문제를 버핏과 의논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버핏은 애플은 단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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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워런 버핏 회장은 단 한번도 애플에 투자하지 않았다. 애플은 50%가 넘는 연간상승률은 3년간 유지한 초대박주 중 하나였다. 워런 비핏과 고 스티브 잡스는 서로 개인적인 통화를 할 정도로 친분이 있었다. 스티브잡스는 생전에 회사 운영자금은 어떻게 할지 등 경영에 관한 여러 문제를 버핏과 의논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버핏은 애플은 단 1주도 사지 않았던 걸까 

 

외신들은 버핏이 IT주에 대한 투자를 꺼리기 때문이라고 분석을 내놓았다. 워런 버핏은 배당금을 주는 회사에 투자하길 좋아한다. 본인 회사에서는 지난 50여 년간 단 한 번도 배당을 하지 않았으면서도, 그가 큰돈을 투자한 회사들 대부분은 주주에게 배당을 하고 있는 회사다.

스티스잡스는 살아생전 무배당원칙을 고집해서 애플은 배당을 하지 않았고 잡스는 그런 애플에 투자하지 않은 것이다.

 

 

한국에 100억 원 이상 배당부자’ 19명이나 있다. 국내에서 배당 벼락을 받는 이들은 모두 선친으로부터 재산을 물려받은 재벌 2~3세라는 공통점이 있다. 그 중 한 사람이 삼성의 이건희 회장이다. 2위는 중앙일보 홍석현 회장이다.

예전에는 자산가라고 하면 부동산부자였지만,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부동산부자 였지만,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부동산 투자의 매력이 줄고 이후 배당주의 위주의 재테크전략을 수립하는 부자들이 많아졌다.

요즘 재테크의 최우선 과제는 안정성이다. 최소한 은행의 예적금 보다는 큰 수익이 나야 한다. 배당주투자는 안정성수익성이라는 이 두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시켜준다.

주식투자를 할 땐 기대수익률을 20~30% 정도 잡는다. 하지만 이런 시대는 이미 지났다. 한국이 고도산업사회로 진입한 지금은 이미 성장이 대세가 아니다.

성공하는 배당투자의 기술

배당주는 주가상승률도 높다.

배당주는 복리효과도 노릴 수 있다.

배당하지 않는 좋은 기업은 별로 없다.

배당주 강세시기는 10~12월이다.

목적에 따라 보유기간이 달라진다.

배당주투자는 세계적인 추세이다.

 

알짜 배당주를 고르는 방법

기업 안정성이 가장 중요하다.

외국인지분율이 높으면 고배당이다.

 

우선주투자에 대한 위험 요인 2가지 주의하자.

우선주는 거래가 적다.

우선주 퇴출제도가 시행되고 있다 사실을 알고 투자하라.

 

직접투자가 무섭다면 배당주펀드가 있다.

저금리 기조에 주목받는 배당주펀드를 주목하자.

1. 배당주펀드는 배당이 예상되는 종목을 담아 배당수익을 내거나 주가상승을 노려 시세차익을 올린다.

2. 수수료를 따져보고 가압해야 한다.

3. 우선주에만 투자하는 펀드도 있다.

4. 펀드에 가입하면 해외배당주에도 투자가 가능하다

 

이 책의 PART 5에는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배당주 60선을 소개한다.

우선 먼저 소개된 10개 업체는 KT, 하이트진로, SK텔레콤, 골프존, KT&G, 에쓰오일, 신도리코, 한국지역난방공사, 동서, 현대해상 등이다.

 

아직 잘은 모르지만 펀드 열풍이 분지도 10년이 넘었다. 다시 말해 펀드도 이제는 잘 선택해야 한다. 무조건 가입해서는 안 된다. 따라서 배당주 펀드에 관심을 ;가지고 접근해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119힐링캠프]

v******i 2013.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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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지금 부자들은 배당주에 투자한다
"[서평] 지금 부자들은 배당주에 투자한다" 내용보기
기본적으로 주식이나 투자얘기만 나오면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게 된다. 그 이유는 복잡한다는 기본적인 인식이 깔려있고 왠지 깊이 공부하지 않으면 도저히 일반 사람이 도전하기엔 거쳐야할 관문이 많다는 생각때문에 늘 어렵게만 느껴온 분야이다. <지금 부자들은 배당주에 투자한다>는 당연히 주식 중 배당주투자에 관한 책이다. 왜 배당주투자를 해야하는지부터 주식이 고위험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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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주식이나 투자얘기만 나오면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게 된다. 그 이유는 복잡한다는 기본적인 인식이 깔려있고 왠지 깊이 공부하지 않으면 도저히 일반 사람이 도전하기엔 거쳐야할 관문이 많다는 생각때문에 늘 어렵게만 느껴온 분야이다. <지금 부자들은 배당주에 투자한다>는 당연히 주식 중 배당주투자에 관한 책이다. 왜 배당주투자를 해야하는지부터 주식이 고위험상품이지만 그럼에도 어느 정도의 고수익과 안전성이 보장된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부동산 경제가 침체되면서 부동산에 투자한 사람들은 엄청난 손실을 보고 있다. 하루 아침에 집값이 떨어져 매매가보다 전세가가 높은 역전세 현상이 일어나고 있을 정도다. 이렇게 불안한 심리에 저축으로 쏠리고 있지만 지금은 저금리시대라서 큰 수익을 기대하기 어렵다. 겨우 소숫점의 차이만으로 결정하기도 애매한 상황이다. 당신의 월급을 두 배로 올릴 배당투자의 비밀을 다룬 이 책의 절반 이상은 삼성증권이 뽑은 황금배당주 60선을 분석하는 부분으로 채워져 있고 140페이지까지는 배당주의 장단점과 고수들의 인터뷰가 실려있다. 주식한 경험도 전무한 내가 읽기에 전혀 부담감이나 압박감이 느껴지지 않을만큼 읽기가 수월한 책이다. 주식의 초보자인 내가 읽기 쉬울만큼 저자의 노련한 글솜씨가 한 몫을 했지만 역시 주식투자 전문가가 쓴 책이라서 군더더기가 없다. 2000년 초반부에는 IT버블이 정점에 올랐던 시기부터 테마주들이 큰 인기를 끌었던 에피소드까지 흥미진진했다. 아예 몰라서 관심도 두지 않았던 게 오히려 나았다 싶을 정도 주식 그래프가 정점을 찍은 뒤에는 모두 급락을 거듭해 상장폐지된 주식들이다. 그래서 주식투자할 때만큼은 포트폴리오 구상도 중요하지만 아주 깐깐하게 투자해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꼼꼼하게 따질 건 따지고 위험하다고 판단된다면 손절매를 해서 그 이하로 떨어지기 전에 매도를 해야 한다는 것도 좋은 정보였다. 손절매라는 개념도 이제야 이해가 갔다는 내 수익 상한선을 미리 정해놓은 뒤 그 선까지 내려오면 뒤도 안돌아보고 즉시 팔아버리는 것을 말한다. 올해는 재테크보단 세테크가 유행이다 싶을 정도로 세금 절약하는 방법에 대해 관심이 높았다고 한다. 하지만 세금도 주식과는 거리만 먼 내겐 이 책은 주식이 그냥 나와 전혀 동떨어진 문제가 아니라 제대로 된 공부와 철저한 투자지식으로 무장하게 된다면 부를 늘릴 수 있는 기회가 된다는 점도 배울 수 있는 계기였다. 무턱대고 주식은 어렵다면서 문외한인 채 머물러 있을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주식에 달려들어 투자하지는 않더라도 경제, 금융, 주식관련 지식은 일단 알아두면 경제흐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그런 점에서 배당주의 비밀과 고수들의 투자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책이었다.



c******d 2013.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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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부자들은 배당주에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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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초에 우리 회사 사람들중에 많은 사람들이 주식을 하고 있었다. 그때 나도 뉴스에 나오는 한가지 소식을 듣고 바로 연습용으로 100만원을 주식에 투자한적이 있다. (100만원정도야 버리는 돈이라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결과는 정말 연습용이였다. 며칠뒤 되팔아 다시 다른곳에서 이어서 투자를 했기때문에 많은 손해는 보지 않았지만 그 종목만 보고있었더라면 반토막이 났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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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초에 우리 회사 사람들중에 많은 사람들이 주식을 하고 있었다. 그때 나도 뉴스에 나오는 한가지 소식을 듣고 바로 연습용으로 100만원을 주식에 투자한적이 있다. (100만원정도야 버리는 돈이라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결과는 정말 연습용이였다. 며칠뒤 되팔아 다시 다른곳에서 이어서 투자를 했기때문에 많은 손해는 보지 않았지만 그 종목만 보고있었더라면 반토막이 났을것이다(호된 수업료를 낼뻔했다) 

 그무렵 여기저기서 배당주를 통해서 배당금을 받았다는 사람들이 꽤 있었다. 배당금이 뭐지? 배당주는 뭘까?사실 주식에 대한 이해도가 전혀없었던 나는 쉽사리 그 안에 뛰어들지 못하고(어쩌면 또 수업료로 날릴것 같은 불길한 생각에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그만 바로 마음을 접어버렸다.

그러던중에 "지금 부자들은 배당주에 투자한다"라는 책을 접하였다.

이책은 정말 주식 지침서같았다. 나처럼 주식에대한 지식이 전혀없는 주부들도 따라하기만 하면 되는 그런 책이다. 내가 모르는 그런 소식들도 우리 에게 알려주고 배당투자를 해서 실제 수익을 올린 사람들의 이야기도 들려주면서 우리에게 좋은 지침서로 알려주고있었다.

연초에는 배당주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배당주에 모인다고 한다. 특히 6000만원의 퇴직금을 한곳에 올인하여 33%의 수익을 냈다는 얘기는 정말 구미가 당기는 내용이다.

하지만 그만큼또 조심해야 하는 것이 주식일것이다.

어찌 좋은 소식만 있겠냐만은 그 사이의 블루오션을 알려주고있는 책이 바로 이책이다.

그리고 각 종목별로 그 종목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있어 배당주뿐만이 아니라 그 주식에 대한 내용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보시면 좋을 것 같다. 나처럼 주식에 초보이신분들도 한번 도전해 보실수있는 내용이였다.

그리고 직접 투자가 무서운 사람들을 위한 배당주 펀드도 있었다. 사실 나도 펀드에서 5~6%가량을 이윤을 낸적이 있다. 직접 투자가 힘든 사람들은 펀드도 좋은 투자 방법이 될것 같다.

그외에도 어느 종목에 투자할때의 주의할점, 해외투자시 주의할점을 알려주고있어서 우리에게 또하나의 중요한 주식 지침서가 될것 이다.

요즘처럼 부동산이나 은행 경기가 안좋을때 한가지의 재테크중에 한가지가 바로 주식인데, 주식을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하나의 참고서가 될것 같다.

c******l 2013.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금 부자들은 배당주에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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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지금 부자들은 배당주에 투자한다'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람의 생활을 보다 윤택하게 하는데 일조할 수밖에 없는 금전을 모으는 방법으로 배당주를 소개하면서 일반인들에게 새로운 방법을 전해주고 있다. 배당주라함은, 회사가 일년동안 장사를 해서 돈을 벌게 되면 벌어들인 돈을 회사의 주인인 주주들에게 나누어 주게 되는데, 이때 나누어주는 돈을 어려운 말로 배당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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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지금 부자들은 배당주에 투자한다'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람의 생활을 보다 윤택하게 하는데 일조할 수밖에 없는 금전을 모으는 방법으로 배당주를 소개하면서 일반인들에게 새로운 방법을 전해주고 있다. 배당주라함은, 회사가 일년동안 장사를 해서 돈을 벌게 되면 벌어들인 돈을 회사의 주인인 주주들에게 나누어 주게 되는데, 이때 나누어주는 돈을 어려운 말로 배당이라고 한다. 그 배당 행사를 제공 받을 수 있는 주식을 배당주라 한다. 배당주의 소유가 반드시 이익을 만들어낸다 말할 수는 없어도 현재 어려운 경제지표의 속출 속에서 그나마 가장 안정되고 손쉬운 투자활동이라 생각을 한다. 현금으로 배당을 주기도 하지만 주식으로 배당을 행사하는 기업도 있다. 그때는 늘어난 주식으로 인해 시가총액을 맞추기 위해 배당락이 생기는데, 그또한 일련의 사례들을 종합해 볼 때, 회복이 된다고 본다.  


주식투자는 기업에게나 개인에게나 중요한 경제활동이라 할 수 있다. 특히나 저금리나 제로금리 경제 정책을 향해 갈수록 믿을 수 있는 경제활동이라고는, 부동산이나 주식투자 그리고 자영업활동인데(고정된 봉급맨들은 제외하고) 세계적으로 나라가 선진국 반석에 놓이게 되면서 차차 부동산을 통한 수익창출은 어렵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자영업은 성공과 실패가 좌우에서 포진되어 있으며 육체적 노동과 시간이 투자된다. 남은 것은 주식 투자이다. 주식 투자에도 직접투자와 간접투자로 나뉘는데, 들쑥날쑥한 경제지표에 따라 개미들(적은 자본으로 주식 투자를 하는 일반인들)의 자금은 마이너스를 향해가기 쉽상이다. 개인적으로도 주식 투자로 인해 많은 손실을 보았으며 주변 사람들도 같은 낭패를 당하곤 했다. 간접투자인 펀드 등의 가입또한 그리 생각만큼 이익을 얻을 수 있는 당연지사의 투자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사실 개인의 주식 직접 투자는 속수무책의 손실을 당하기 쉽다. 회사의 재무재표 보는 법과 주식의 기술적 분석의 능력이 있다해도 자본의 플러스와 마이너스 사이에서 아슬한 곡예를 하기 쉽다는 생각이다. 하물며 세계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나라의 증권맨들도 어디서 어떤 문제가 펑하고 터질 지 모르는 일인데, 대한민국과 같이 그 흐름에 들쑥날쑥하는 경제야 말로 럭비공처럼 어디로 튈 지 가늠한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이렇게 불안한 장세에서 이 책은 안전한 배당주에 의한 이익을 소개해 주고 있다. 내 생각에도 배당주와 공모주가 주식투자에서는 가장 효율적이고 긍정적인 결과를 낼 수 있으리라 여긴다.

 

이 책의 정점이라 생각한다면, 단순히 배당주가 대세가 될 것이며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이로인해 큰 수익을 얻고 있다는 말하며 끝맺음을 하는 게 아니라, 배당주 투자에 있어서 성공하는 방법이라든지, 어떤 배당주에 투자를 하는 것이 가장 나은지도 소개해 주고 있다. 게다가 직접적인 배당주 투자마저 위험하다 여기며 꺼리는 이들에게 배당주펀드도 소개해 주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파트 5에서는 전문가들이 소개하는 배당주 60선을 보여주며 잘 모르는 일반인들의 안내 이정표까지 들어서 길을 유도해 주기까지 한다.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차분히 읽어나가다 보면, 여러 배당주 이익 사례를 통해 신뢰를 더해 주며 개인에게는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에 눈을 뜨게 도움을 준다. 세상의 모든 것이 자기 뜻대로 된다는 생각은 자칫 파멸을 이끌기도 한다. 그래서 이런 도서들을 접해보고 거기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을 뽑아내어 보다 윤택한 생활을 해나가는데 도움을 얻게 되면 그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s**********4 2013.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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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부자들은 배당주에 투자한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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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부자들은 배당주에 투자한다』를 읽고 돈은 소중한 것 같다. 특히 자본 자유주의 시대에 해당하는 현재에 있어서 솔직히 돈이 없다면 생활 자체가 잘 이루어질 수 없다는 점이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일정한 수입을 얻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할 수 있다. 가장 안전한 경우는 원하는 직업을 직접 시험이나 모집을 통해서 얻은 경우이다. 그렇지 못한 경우는 조건이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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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부자들은 배당주에 투자한다를 읽고

돈은 소중한 것 같다. 특히 자본 자유주의 시대에 해당하는 현재에 있어서 솔직히 돈이 없다면 생활 자체가 잘 이루어질 수 없다는 점이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일정한 수입을 얻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할 수 있다. 가장 안전한 경우는 원하는 직업을 직접 시험이나 모집을 통해서 얻은 경우이다. 그렇지 못한 경우는 조건이 비교적 낮은 곳에서 일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행 자본주의 시대의 구조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일정한 소득 중에서 여유 돈을 활용하여 투자하는 모습도 흔히 볼 수가 있다. 그 투자라는 것이 은행 등 금융기관에 저축을 통해서나 보험 가입, 널리 사용되는 부동산에 대한 투자, 그리고 많이 활용하고 있는 주식투자 등이 있다. 어떤 것이 이자나 소득이 높은가에 따라 많은 행방이 달라지겠지만 이왕이면 더 높은 이자를 얻을 수가 있고,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곳에 매달리게 되고, 많이 이용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할 수 있다. 내 자신은 아주 단순한 월급쟁이다.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근무를 통해서 받는 고정의 월급을 받고 있다. 그 월급으로 3자녀를 포함한 가정을 운영해야 하며, 대학교 등의 학자금 지출, 생활하기 위한 각종 경비 등에 분담하다 보면 솔직히 그리 남는 여유 돈은 아주 적다. 적은 돈을 가지고 다른 데 투자할 수 있는 여유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생 초기에는 확실히 모르고 증권에 투자하기도 했지만 실패를 했고, 친척 형님의 보증을 섰다가 모든 금액을 떠안는 등의 좋지 못한 경험도 갖고 있기 때문에 솔직히 부정한 마음을 갖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이 책을 보고서 만약 앞으로 여유 돈이 조금이라도 생긴다고 한다면 한 번 투자할만하다는 유혹을 떨쳐버릴 수가 없을 것 같았다. 새로운 투자처가 되겠다는 생각도 해보았다. 책에서 표현하고 있듯이 우리가 주로 이용하는 은행금리는 많이 낮고, 부동산은 변화 모습이 빨라 재미없고, 주식 시장은 지극히 불안한 시대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여유 돈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저자들은 바로 배당투자를 권하고 있다. 최근에 부자들의 가장 인기 있는 투자수단이라고도 한다. 부자들이 무서운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이 매력을 갖고 투자한다고 한다면 우리들도 많은 관심을 가질 만 하다는 점이다. 지금 같이 투자처가 마땅치 않은 시점에서 5% 이상의 고수익과 함께 안정적인 주가상승까지 받을 수 있는 배당주투자가 인기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내 자신에게는 전혀 문외한인 내용이기도 했지만 책을 보면서 요즘같이 어려운 시점에서 한 번 투자해볼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내 자신은 아직 그럴만한 여유가 없지만 앞으로 조금 더 배당주에 대한 관심을 갖고 꾸준히 노력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한 요즘 보기 드문 독서시간이었다.

m***3 2013.1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