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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사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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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을 가까이할수록 다양한 속설에 좌우되는 세대이 들어서면서 아이들과 함께 꼭 알아야하며 필요하기도 한 책이 출간되었다. [화장품사기전에 알았으면 좋았을것들]이 바로 그것이다. 여성만의 전유물일듯한 화장품이 남여 모두에게 보편화된지는 오래다. 그 연령 또한 더 어려지고 다양하게 넓어지는 추세니 아마 미용에 관심있는 남여 모두가 화장품에 대해 궁금한 것이 많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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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을 가까이할수록 다양한 속설에 좌우되는 세대이 들어서면서 아이들과 함께 꼭 알아야하며 필요하기도 한 책이 출간되었다. [화장품사기전에 알았으면 좋았을것들]이 바로 그것이다.

여성만의 전유물일듯한 화장품이 남여 모두에게 보편화된지는 오래다. 그 연령 또한 더 어려지고 다양하게 넓어지는 추세니 아마 미용에 관심있는 남여 모두가 화장품에 대해 궁금한 것이 많으리라. 여기 그 대부분의 호기심 충족에 도움이 될 이 책은 남자의 시각으로 바라본 현장의 경험과 색다른 화장품의 정보를 담아냈다.

저자 김준구는 국내외 유명화장품브랜드의 일선에서 홍보를 담당했기에 그만큼 톡톡튀는 좋은 알짜 정보도 여과없이 알려 주고 있다.

 

화장품 사기전 알아야 할 것들, 내 피부에 맞는 화장품 따로 있다, 화장품 알고바르자, 메이크업 탑 시크릿 등 네가지의 키워드가 이 책의 전체적 흐름이다. 그런가하면 부록으로 화장품 성분알기, 원료리스트 등 우리가 궁금했던 구석구석 가려운 곳을 긁어주듯 책장을 넘기다 보면 고개를 끄덕이며 책을 덮게 된다.

 

비비가 대중화되고 트랜드가 된지 오랜데 이젠 씨씨크림이란 것을 광고하는 것을 보며 이건 뭘까? 궁금했다. 화장품을 자주 사지도 않고 바꾸지도 않고 고정적 특정브랜드를 오래 사용하다보니 새로나온 화장품에 대한 것은 방문판매원들의 이야기를 듣지 않으면 잘 모르는 경향이 많다. 그런데, 비비크림은 여성에게 씨씨크림은 남성에게 사용하기에 적합하게 나왔다는 것을 알게됐다.

 

그런가 하면 직장인을 위한 초간단 메이크업 노하우라든지, 잡지를 살때 끼워파는 듯한 화장품에 대한 떠도는 소문에 대한 불신을 일소할 이야기, 신제품 마케팅의 방법으로 질 좋은 화장품을 주는 거라니 잡지살때 같이 꼭 봐야할 듯하다. 그런가 하면 브랜드데이란 것이 있어 신제품이나 세일이 적었던 품목도 브랜드에 따라 싸게 구입할 수 있다니 알찬 정보가 아닐 수 없다.

 

명품과 저렴한 제품의 주성분이 같다면 정말 차이가 없는 것일까?  등 일반인이 필요한 기초적인 화장품의 상식부터 피부관리의 상식, 화장품업계의 시크릿까지 화장품 사기전에 꼭 알아야할 모든 것을 보여주는 책으로 예쁘고파하는 이들에게 제대로 알려주는 책이다.

 

몰라서 손해보지 말고 제대로 알고 알뜰하게 소비하는 소비자가 되어보자.

 

y******7 2013.06.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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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사기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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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누구나 그렇듯 저도 화장품에 관심은 많은데 어떤 제품들이 저에게 맞는지 너무 어렵기만 합니다. 피부에 작은 뾰루지들이 생길때면 화장품에 대해 잘 알지 못해서 생긴 것 같아 답답하기도 하고 속상해요. 화장품의 종류는 어마어마하게 많고, 다 써볼 수는 없으니 주변 사람들의 추천과 각종 블로그들의 후기를 보고 구입을 하게 되지만 때론 제 피부에는 맞지 않는 제품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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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누구나 그렇듯 저도 화장품에 관심은 많은데 어떤 제품들이 저에게 맞는지 너무 어렵기만 합니다. 피부에 작은 뾰루지들이 생길때면 화장품에 대해 잘 알지 못해서 생긴 것 같아 답답하기도 하고 속상해요. 화장품의 종류는 어마어마하게 많고, 다 써볼 수는 없으니 주변 사람들의 추천과 각종 블로그들의 후기를 보고 구입을 하게 되지만 때론 제 피부에는 맞지 않는 제품들이 있더라고요. 이럴 때면 제게 맞는 제품을 누가 알려주었으면..하고 생각한 적이 많았습니다. 브랜드로만 화장품을 구분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내 피부에 맞는 화장품을 찾을 수 있도록 도움 받기 위해, 그리고 이 책에서 화장품에 관한 제대로 된 정보를 배우고 싶었어요.

 

먼저 이 책이 재미있게 다가온 것은 여자들이 많은 화장품 업계에 남자로서 8년이란 시간을 화장품과 알콩달콩  국내외 유명브랜드의 홍보를 담당해오고 계신 분이라는 것이였어요. 많은 정보를 들을 수 있을 거란 궁금증도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남자의 시각으로 바라본 화장품의 현장은 어땠을지도 새로움과 흥미를 주었답니다.

 

지은이가 이야기하듯, 화장품에 대해서 소비자들은 궁금해도 물어볼 곳이 없는 궁금증이 참 많잖아요. '일주일만에 피부변화를 느낀다' 이런 문구를 볼 때마다 '정말일까? 에이..설마..' 했다가도 '그래도 뭔가 변하니깐 그렇겠지?' 마음이 왔다갔다하며 한참을 제품 앞에서 고민해 본 적이 있는데요. 그런 궁금증들에 대한 대답들이 이 책에 모두 담겨 있어요. 목차 부분만 보아도 어쩜 이렇게 내가 궁금했던 질문들이 담겨 있는지, 그 대답은 어떨지 얼른 보고 싶더라고요. 방송에서 선정하는 베스트 제품은 믿어도 될지, 화장품 가격은 어떻게 책정되는지, 스킨케어 바르는 순서에 대해, 그리고 유기농과 천연화장품은 어떻게 다른지..피부에 맞는 화장품을 고르기 위한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할 질문들과 얼굴에 바르는 화장품 뿐 아니라, 올바른 향수 보관법, 좋은 헤어제품을 고르는 팁등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다루어 궁금증을 해결해줍니다. 그리고 저도 화장품 성분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보기 시작했는데요. 성분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원료 리스트가 부록에 담겨 있어서 필요할 때마다 참고하면 유용할 듯 합니다.

 

여성이라면 제대로 된 화장품 구입을 위해, 좋은 사용법을 위해 읽어두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k*********9 2013.06.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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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이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생각을 들게 만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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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읽었을때 황당하다는 느낌을 먼저 가졌던 책이다.. 왜냐? 이 책의 저자가 여자가 아닌 남자라는 이유 때문이다.. 화장품.. 남자는 로션과 스킨만 알고 있을줄 알았는데.. 이제까지 내가 생각했던 것은 편견이라는 것을 완벽하게 깨뜨려 버린 사람이다. 화장품 홍보에서 8년이라는 시간을 보내고 화장품 관련해서 많은 것을 알아버린 사람이라서 그런지 책 에서 읽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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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읽었을때 황당하다는 느낌을 먼저 가졌던 책이다..

왜냐?

이 책의 저자가 여자가 아닌 남자라는 이유 때문이다..

화장품..

남자는 로션과 스킨만 알고 있을줄 알았는데..

이제까지 내가 생각했던 것은 편견이라는 것을 완벽하게 깨뜨려 버린 사람이다.

화장품 홍보에서 8년이라는 시간을 보내고 화장품 관련해서 많은 것을 알아버린 사람이라서 그런지

책 에서 읽는 내용들이 전부가 내가 궁금했던 내용들이다.

아니 나 뿐만이 아니고 화장품을 한번이라도 구입해서 사용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생각했던 그런 궁금증에

관련된 질문들에 대해서 아주 자세하게 다루었다.

이 책에 나온 내용중에 내가 제일 궁금해던 내용 몇가지 꺼내보자면..

샘플과 판매용 화장품이 다르다는 질문이다.

아마 모두가 이 내용은 정말로 궁금했을것이다.

이 책을 읽어본다면 아마도 이 궁금증에 대하여 알수 있을것이다..

이 내용말고도 연애인들이 사용하는 제품에대한서 협찬인지 아닌지..

그리고 화장품 광고하는 모델들이 사용하는 화장품을 정말로 사용하는지..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질문들이다.

이 내용 말고도 우리가 화장품을 사용하면서 평소에 궁금했던 많은 질문들에 대하여 4가지 큰 구성으로

나누어져서 각 구성별로 아주 자세하게 세부적으로 화장품에 대한 이야기들로 꽉 차있다.

이 책을 읽기전에는 솔직하게 궁금하지 않았던 화장품에 대한 궁금증이 이 책을 읽으므로서 더 많은 것을

앍게 되고 화장품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전체적인 구성을 알수 있었다.

남자라고 해서 화장품과 거리가 멀거라는 편견과 어떻게 하면 여자보다 남자가 이렇게 화장품에 대하여

더 잘 알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이 책의 저자는 화장품에 대하여 정말 많은 공부와 노력을 했다는

것을 더욱더 잘 알수 있는 책이라서 더욱더 좋았던 것 같다.

화장품이라는 것은 요즘은 필수라고 얘기한다.

더우기 화장품의 사용 제품수도 예전과 비교해서 정말로 엄청나게 많아졌다.

그리고 그 화장품에 대한 기능도 정말 다양해서 져서 자신의 피부가 소중하게 느껴 진다고 하면 ..

아마도 이 책은 꼭 읽어보아야 할것이라고 생각한다.

특히나 이 책이 남자가 만들었다는 것에 더 많은 점수를 주고 싶을정도로 이제까지 여자가 썼던 다른 책보다더

화장품에 대하여 정말로 많은 것을 알수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얘기해주고 싶다.

자신의 피부를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이 책을 먼저 읽어보고 화장품 구입을 생각해 보기를 얘기해주고 싶다..

k********l 2013.07.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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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사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화장품 사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내용보기
계절마다 사게 되는 화장품. 종류도 많고 브랜드도 많다. 이렇게나 화장품이 다양해진 것을 보면 여성들의 아름다움에 대한 욕망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굳이 별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고 해도 티브이에서 연예인들이 나와는 화장품관련 프로그램을 보면 한두개 구입하게 된다. 좋아하는 연예인이 사용하는 화장품은 아무래도 관심을 갖게 되니까. 하지만 재미있게도 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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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마다 사게 되는 화장품. 종류도 많고 브랜드도 많다. 이렇게나 화장품이 다양해진 것을 보면 여성들의 아름다움에 대한 욕망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굳이 별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고 해도 티브이에서 연예인들이 나와는 화장품관련 프로그램을 보면 한두개 구입하게 된다. 좋아하는 연예인이 사용하는 화장품은 아무래도 관심을 갖게 되니까. 하지만 재미있게도 화장품 광고하는 연예인들의 파우치를 뒤져보면 명품화장품이 더 많다고 하니 과장광고의 가능성을 늘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연예인의 화장품 협찬은 빈인빈부익부인 모양이다. 인기배우의 경우 여기저기서 서로 협찬해주려 안달이지만 신인배우는 협찬받기 힘들다고 한다.

 

이 책 한권으로 그동안 화장품에 대해 궁금했던 것들이 상당 부분 풀렸던 것 같다. 짧은 챕터로 우리가 궁금해할만한 여러개의 질문에 친절히 답해준다. 같은 제품인데 인터넷에서 판매하는 것과 백화점 제품은 왜 가격이 다를까? 나는 당연히 들어가는 재료가 다르기 때문일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저자는 그렇지 않다고 한다. 유통과정이 달라서 그렇지 같은 라인에서 나오는 제품이다.

 

막 고등학교를 졸업했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매달 쏟아지는 잡지들이었다. 잡지에는 용돈으로 사기에는 벅찬 유명화장품을 끼워주었기 때문에 부록이 좋은 것일 경우에는 빨리 사지 않으면 기회를 놓치곤 했다. 사고 나서도 부록은 사용해도 잡지는 들여다보지도 않았던 기억이 난다. 그렇게 잡지에 끼워주는 제품은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뭔가 하자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건 광고 목적으로 주는 것이기에 그런 걱정은 할 필요가 없을것 같다. 그렇게 여성들에게 사용할 기회를 주면 더 큰 이익으로 돌아올 것이 아닌가.

 

비싼 화장품이라고 무조건 좋을까? 유명 브랜드의 신상품은 무조건 사서 사용해보는 얼리어답터가 되는 것이 좋을까? 비싼 화장품이라고 다 좋은 건 아니다. 가장 좋은 건 나에게 잘 맞는 제품이니까. 얼리어답터가 되려고 안달할 것도 없다. 다른 사람들의 평을 들어볼 수 없으니 조금 느긋하게 타인의 반응을 들어보고 구입하는 것도 현명한 구매법이 될 것이다.

 

방문판매제품은 믿어도 될까? 그 유명한 SK-2도 처음에는 방판으로 시작한 업체이니 믿지 못할 것은 없지만 세트구성은 오히려 사지 않는 것이 좋다. 끼워팔기의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화장품매장에 가서 테스터를 쓸 때는 주의해야 한다. 대부분 씻지 않은 손으로 테스트를 하니 오염된 상태일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 책은 흥미롭게도 남자가 쓴 책이다. 화장품 업계 현장에서 남자의 입장에서 쓴 책이라서 어찌 보면 여성들이 화장품에 대해 갖기 쉬운 편견을 좀 더 잘 지적해준 것도 같다. 책을 한번 일독하면 엉터리 화장품을 살 일은 없을 것 같다.

 



i****c 2013.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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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사기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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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은 자신의 겉모습을 아름답게 가꿔주는 도구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잘못 사용하면 피부도 안좋아지고 이때동안 투자한 것을 후회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이제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장품을 사용하는 시대에서 잘 살고 있는 만큼 엄청 양들이 생기고 있는 화장품대해서 알고 사용하면 예전에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예전에도 유행했던 화장품사기는 끊이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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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은 자신의 겉모습을 아름답게 가꿔주는 도구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잘못 사용하면 피부도 안좋아지고 이때동안 투자한 것을 후회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이제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장품을 사용하는 시대에서 잘 살고 있는 만큼 엄청 양들이 생기고 있는 화장품대해서 알고 사용하면 예전에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예전에도 유행했던 화장품사기는 끊이지 않고 유행한 난 그 이유는 여자든 남자든 자신을 가꾸고 싶어하는 욕망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 욕망이 화장품에 대한 정보도 없이 예뻐질 수 있다는 말에 속아서 사기를 당한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요즘 채널만 돌려봐도 화장품에 대한 프로그램과 광고는 언제나 끊이지 않고 탄생한다. 사람들이 그만큼 화장품에 관심도가 높다고 생각한다. 여자만이 아닌 이제는 남자들도 화장을 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만큼 화장품을 사기전에 알고 있어서 독이 되지 않는 자신에 이득이 되는 모든 정보들이 책 한 권에 담겨져있다.
화장품을 사기 전 누구난 궁금했던 내용들과 화장품에 종사하니는 부분들이 있어야지만 알수 있는 내용이 알차게 담겨져 있는다는 것이 이 저서의 장점이다.
이제는 화장품때문에 손해보는 일이 없어야 된다. 사람들의 혹하게 만드는 문구에 절대로 넘어가면 안되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다. 이것 저것 많은 것을 따져보다보면 자신에게 맞는 화장품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가장 궁금했던 것은 화장품이 맞는 지 안 맞는지 아니 그 화장품에 대한 효과를 충분히 얻었는지 안 얻었는지 알고 싶다. 그 제품을 바닥까지 써보는 것이라고 설명을 들은 순간 충분히 그말에 맞다고 말할 수 있어다.
여자라면 누가 좋은 제품들을 구입하고 싶고 좀 더 싸게 난 화장품하나는 잘 골라라는 소리를 듣고 싶은 사람이라면 추천해주고 싶은 저서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용할 수 있는 화장품에 대한 설명과 일반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부분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지 다양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다.
이제는 남녀할 것 없이 화장품을 즐기는 시대임 만큼 남자라고 화장품에 대해 아는 것이 없다는 생각을 단번에 버리게 해주는 저서인 것 같다. 글쓴이는 평범한 남자로 생활하고 싶은 소망이 크게 있어지만 8년이란 시간을 화장품과 지내다 보면서 화장품의 글쓴이에게는 일상이 되버린 것 같다. 일상이 되어버린 글쓴이가 들려주는 화장품에 대한 이야기 거짓과 진실을 밝혀지는 순간이라고 생각한다.

w******m 2013.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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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사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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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서문을 읽다가 이 책을 고르길 참 잘했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었다. 아직 스스로를 ‘전문가’로 부르기는 부끄럽다고 밝힌 저자였지만 “진심을 다해 아는 그대로를 썼느냐?”는 질문에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그렇다”라고 대답할 수 있다고 한 그의 말에서 나는 기분 좋은 신뢰감을 느꼈다. 한동안 뷰티프로그램에 푹 빠져 지낸 적이 있었다. 원래 꾸미고 치장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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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서문을 읽다가 이 책을 고르길 참 잘했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었다.

아직 스스로를 ‘전문가’로 부르기는 부끄럽다고 밝힌 저자였지만 “진심을 다해 아는 그대로를 썼느냐?”는 질문에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그렇다”라고 대답할 수 있다고 한 그의 말에서 나는 기분 좋은 신뢰감을 느꼈다.

한동안 뷰티프로그램에 푹 빠져 지낸 적이 있었다. 원래 꾸미고 치장하는 것에 취미가 없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노력은 해보려고 했었던 시기였던 것 같다. 뷰티프로그램에서 언급된 제품들과 전문가 및 일반인들이 참여한 블라인드테스트에 1위한 제품을 직접 사서 써보기도 했다. 그리고 관심을 두던 화장품 브랜드에서 신제품 체험 이벤트를 할 때면 샘플을 받아 써보기도 했다. 하지만 테스트에서 1위를 했다고, 신제품이라고 해서 내 피부에도 다 맞는 건 아니었던 것 같다. 어떤 제품은 제품의 향이 강해서 코를 자극했고, 또 어떤 제품은 바르고 난 후 얼굴이 가려워서 다시 세수를 해야만 했었다. 몇 번의 화장품 고르기 실패 후에 나는 뷰티프로그램을 온전히 믿지 않게 되었고, 차츰 화장품 속 성분에도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렇게 화장품을 따져서 구입하는 건 내게 너무 힘든 일이었다. 막상 화장품을 사려고 갔다가도 화장품 성분들을 보다가 포기하고 되돌아오기 일쑤였다. 화장품에 대한 고민이 끊임없던 시기에 우연하게도 나는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책을 손에 들자마자 술술 읽혔음은 말할 필요도 없음이다.

이 책을 읽으며 특히 마음에 든 부분은 ‘~카더라’ 통신에 의해 잘못 알고 있던 정보들, 인터넷으로 떠도는 소문을 기정사실화 시켜 믿고 있었던 것들에 대해 알려준 부분이었다. 알쏭달쏭 ‘정말 그럴까?’ 싶었던 것들이 싹 해결되어 속이 시원해졌다. 그리고 화장품 브랜드에서 일하거나 관련된 분야가 아니라면 알 수 없을 법한 내용들도 알려주어서 재밌기도 했다.

만일 나처럼 주변에 화장품 브랜드나 잡지사 관계자를 지인으로 두지 못했다면 이 책을 옆에 두고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뿐만 아니라 친구들을 만날 때마다 이 책을 소개하리라 마음먹었다. 마지막으로 모양새는 좀 웃기더라도 나는 이 책을 옆구리에 끼고 화장품을 사러가야겠다고 다짐했다.

a*****5 2013.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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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사기전에알았더라면좋았을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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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화장품에 대해서는 궁금한 점이 많았었다. 무조건 백화점에서 판매하는 외국브랜드를 써야지 왠지 좋을것같은 생각을 하게되어 비싼돈을 주고 구입하지만 정작 내 피부에 맞는 것인지 잘알지 못하고 그냥 쓰게된다. . 그런데 이책을 읽고  화장품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을수있었다. 김준구  저자가 8년간 국내외 화장품 홍보를 담당하면서  접했던 화장품에 대한 모든 것을 책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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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화장품에 대해서는 궁금한 점이 많았었다.
무조건 백화점에서 판매하는 외국브랜드를 써야지 왠지 좋을것같은 생각을 하게되어 비싼돈을 주고 구입하지만
정작 내 피부에 맞는 것인지 잘알지 못하고 그냥 쓰게된다. . 그런데 이책을 읽고  화장품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을수있었다. 김준구  저자가 8년간 국내외 화장품 홍보를 담당하면서  접했던 화장품에 대한 모든 것을 책속에서 쓰고있다.
 
화장품은 먼저 내 피부에 맞는지는 이것저것을 사용해 보고 골아야 한다고 알려준다
기초화장품에 대한 조언은 많은 도움이 되고 요즘 많이 사용하는 기능성 화장품은 20대 후반부터 사용할 것을 권면한다피부가 20대 후반부터 노화가 시작된다고 하니..  젊어서 부터 피부를 잘 가꾸어야 함을 깨닫게 해준다.
화장품에 가격차이는 왜나는지? 화장품은 어디서 사야 싸게 구입할수있는지?화장품에 유통기한에 대해서도 알게 되어서지금 쓰고 있는 화장품들에 대한 점검을 해볼수 있었다.
 
여름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자외선 차단제 지수표기법  SPF,PA 에대해서도 자세하게 알려주어
이번기회에 확실하게 알게되었다. 실내에서는 SPF15정도가 좋고 , 야외에서는 SPF30 이상인 제품이 좋다고 알려준다또한 PA+,PA++,PA+++  차외선 차단이 + 표가 많을수록 차단이 잘되는 제품이라고 하니까 앞으로 구입할때 참고하면 도움이 될것같다.  또한 유통기한 안에 모두사용을 해야 하고,자기전에는  반드시 지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padt 3 에서는 화장품의 올바른 사용법에 대한 정보를 알려준다.
기초화장품을 바를땐 손등에 덜어서 사용해야 손실을 막고, 메이크업은 손과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좋고,
 화장을 말끔히 지우려면 오일타입 클렌저를 추천한다. 또한 세안직후에 피부에 수분이 가장많이 날아간아가므로
즉시 기초화장품을 발라야 한다고 알려준다. 또한 누구나 많이 사용하는 향수에 대한 올바른 보관법과 바르는법을 알려준다. 향수는 절대 흔들어 사용하지 말것을 강조한다. 맥박뛰는 위치와 손목 그리고 팔꿈치에 향수를 바를것을 알려준다
 
파트 4에서는 피부를 어떻게 관리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준다
목욕을 할때 어떻게 해야 피부를 보호하게 하는 것인지 알고나니 지금까지 내가 해온 목욕법은 아주 피부를
노화시키는 방법이였음을 알게되었다. 목욕후 바디로션은 몸에 바르고 손과발의 제품은따로 사용할것을 알려준다
사계절마다 피부관리  대처법을 알려주어서 누구든지 그 방법을 잘 숙지해서 적용한다면 피부를 아름답게 만들것이다
 
부록에서는 화장품에 들어 있는 성분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준다
계명활성제의 용도,제조연원일/유통기한읽는법,파나벤,포름알데히드,댈크,타르색소
다이옥신,미백기능 알부틴,과 특히 환경호르몬의 주범인 프탈레이트 에대한 올바른 정보
전문적인 용어는 우리가 알수는 없지만 부록1,2,3 에서 알려주는 화장품의 원료들에 대해서도
알아두면 많은 도움이 되고 현명하게 화장품을 선택하고 사용할줄 알게 될것이다
k****1 2013.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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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사기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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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바르고 주기적으로 구매하는 삶의 일부인 화장품.그런 화장품에 관한 책이기에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평소 유명하고 많이 팔리는 화장품을 구매하곤 하는데, 그 화장품의 성분등을 확인하고구매한적이 없는것 같다.수백 가지의 화장품 중에서 내게 꼭 맞는 제품을 찾도록 도와주는 책이라고 하는데..과연 이 책은 어떤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을까? 책장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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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바르고 주기적으로 구매하는 삶의 일부인 화장품.
그런 화장품에 관한 책이기에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평소 유명하고 많이 팔리는 화장품을 구매하곤 하는데, 그 화장품의 성분등을 확인하고
구매한적이 없는것 같다.
수백 가지의 화장품 중에서 내게 꼭 맞는 제품을 찾도록 도와주는 책이라고 하는데..
과연 이 책은 어떤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을까? 책장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몰랐던 사실들을 하나씩 알아갈 수 있어서 놀랍기도 하고 실제 도움이 많이 됐다.
이 책은 예상과는 달라 저자가 남자다.
남자는 여자들에 비해 화장품을 잘 알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살았기에, 더 놀랍다.
실제 내가 알지 못했던, 하지만 궁금했던 내용들이 꽉 차 있었기 때문에 왜 더 일찍 이 책을
읽지 못했을까 하는 후회도 밀려온다.
좋은 샴푸의 기준은 뭔지, 샘플과 본품의 차이점, 방판 제품을 믿어도 될지?
화장품 용기에 색을 입히는 이유, 직접 만드는 화장품과 시중 화장품 중에 어떤것이 더 좋은지
평소 궁금했지만 알지 못했던 내용들이 파트별로 친절하게 나와있다.
화장 잘하는 법이나, 좋은 화장품 추천등을 해주는 것이 아니라, 화장품에 관한 모든것이
나와있기에 다 읽고나니 정말 도움이 많이 됐다.
스킨케어를 할 때 메이크업을 할 때, 손으로 하는게 좋을지 도구를 사용하는것이 좋을지..
고민이 될 때가 많은데, 귀찮아서 손으로 할때가 많았다.
이 책의 필자는 메이크업을 할 때 손과 도구를 동시에 사용하는것을 추천한다.
손을 사용하면 시간절약과 함께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할 수 있다.
ㅎ지만 도구에 의한 정교한 표현이 어렵고 위생상의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조합하자면 도구를 쓰거나 손을 쓰거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특히나 정상적인 방법으로 화장품을 싸게 잘 살 수 있는 방법 등에 대한 내용은
실제 구매할 때 고려하면 좋을것이다. 각 브랜드별로 세일 기간이 있기에 그 기간을 공략!
알고있었지만, 잊기 쉬운 내용들도 나와있기에 화장품에 대한 모든것 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예뻐지려고 매일 시간내어 바르는 화장품, 그 화장품에 대해서 좀 더 알고 바른다면
더 예쁜 얼굴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오늘도 예뻐진 얼굴을 상상하며 거울앞에서 화장을 하고, 화장을 지우고 또다시 화장을 한다.
매일 만나는 화장품에대해 많이 알고 더 예뻐지고 싶다.

n******e 2013.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참돌/화장품 사기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것들
"참돌/화장품 사기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것들" 내용보기
그동안은 두아이의 엄마로서 육아서나 교양서, 지금은 그림책 동화책 분야의 책만 주로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나를 위해 투자한  책 !! <화장품 사기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것들> 가볍게 시간 때우기?용으로 읽어보자가 처음 책장을 열때의 마음가짐이었다면, 지금은 내 주위의 모든 사람들에게 꼬옥 추천해야 될 책, 선물해주고싶은 책 1순위가 마지막 느낌이다.
"참돌/화장품 사기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것들" 내용보기

그동안은 두아이의 엄마로서 육아서나 교양서,

지금은 그림책 동화책 분야의 책만 주로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나를 위해 투자한  책 !!

<화장품 사기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것들>

가볍게 시간 때우기?용으로 읽어보자가 처음 책장을 열때의 마음가짐이었다면,

지금은 내 주위의 모든 사람들에게 꼬옥 추천해야 될 책, 선물해주고싶은 책 1순위가

마지막 느낌이다.

 

화장품 !!!

우린 태어나는 순간부터 병원에서 조리원에서 집에온 후에도

거의 매일 빠뜨리지 않고 목욕을 하고 화장품을 바른다.

여기서 화장품은 색조화장만 의미하는 게 아니라,

피부보호를 위해 사용하는 스킨, 로션(물론 베이비로션도 포함)과 같은 기초제품도 포함되고,

나아가 샴푸, 린스나 바디제품, 썬크림 등과 같은

피부에 접하는 모든 제품을 포함하는 용어로 보면 될거 같다.

 

이 책의 지은이는 여자가 아닌 남자!!

이토록 화장품에 대해서 잘 아는 남자가 있을까 싶을정도로 이 분야의 베테랑이다.

기초제품 이외에도 대학입학부터 지금까지 색조화장품도 사용하고 있지만,

화장품과 관련해서는 부끄럽지만 설명서 조차도 안읽어본거 같다.

나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고객이 점원의 설명만 듣고 화장품을 사지,

집에와서는 사용설명서를 꼼꼼히 읽어보는 사람은 흔치 않은건 사실이다.

 

스킨과 토너의 차이점,

썬크림은 단지 SFP 지수만을 보고 선택해야하나,

린스와 컨디셔너, 트리트먼트는 어떻게 구별해서 사용해야하나.

 

이 책은 화장품을 어떻게 골라야 똑똑하고 현명한 구입인지는 물론,

좋은 제품 구입해서 똑똑하게 사용하는 방법까지 친절히도 설명해준다.

 

내가 그동안 들어왔던

~~카더라 하는 것은 정말로 소문이었을뿐 사실과 같은게 하나도 없단 사실에 충격 반, 부끄럼 반이다.

왜 매일 피부에 바르는 화장품인데,

매일 먹는 음식과 별반 다를바 없이 중요한 요소인데

한번도 화장품에 대해서 공부(심지어 인터넷 검색이라도)해볼생각은 못했을까...

 

샘플화장품은 실제보다 더 좋은 성분으로 만든다더라, 그래야 사람들이 사서 쓰지

나도 언젠가 들어봤던 이런 소문들...ㅎㅎ

물론 다 거짓이란다.

 

이 책의 저자는 수년간 화장품 홍보와 마케팅 업무를 담당해오면서

국내외 유명 화장품 브랜드에 대해 속속들이 참 많이도 알고 있으시다.

 

이책은 여성이라면, (아니 남성도 읽어보면 도움될내용이 정말 많다)

더 늦기전에 꼬옥 읽어보라고 애원해주고픈 그만큼 우리가 모르고 있던 사실을 적나라하게 알려준다.

또한, 외국 유명제품들, 그동안 몰랐던 제품들에 대한 정보도 얻을수 있어서

화장품 백과사전이라 감히 말할수 있을거 같다. ^^

 

 

c********4 2013.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화장품 사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화장품 사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내용보기
와! 무심코 발랐던 화장품에  이렇게 많은 잘못된 상삭들이 있었다니. 이 책을 읽는 동안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었다는 사실. 나의 무지에 부끄러움을 느끼며, 읽었다. 세안부터 메이크업가지 그동안 얼마나 아무런 생각없이 화장품을 사용했었나. 요즘 중고생 청소년들이 모르고 사용하는 기능성 화장품이 결국 피부에 자극을 주어 좋지 않다는 사실을 알았으면 얼마나 좋을까? 10
"화장품 사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내용보기

와! 무심코 발랐던 화장품에  이렇게 많은 잘못된 상삭들이 있었다니.

이 책을 읽는 동안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었다는 사실.

나의 무지에 부끄러움을 느끼며, 읽었다.

세안부터 메이크업가지 그동안 얼마나 아무런 생각없이 화장품을 사용했었나.

요즘 중고생 청소년들이 모르고 사용하는 기능성 화장품이 결국 피부에 자극을 주어 좋지 않다는 사실을

알았으면 얼마나 좋을까? 10~20대 초반엥는 충분한 수분공급과 수면만으로도 좋은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처럼 After보다   Before가 중요하다.

손상된 피부를 회복하려면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알고 사용해야 하지 않을까?

 

Part1. 화장품 사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유통구조와 마케팅의 차이로 백화점, 온라인쇼핑몰, 홈쇼핑 등  에   따 라 화장품 가격이 다르다는

 사실이다.혹시나 홈쇼핑으로 납품하는 제품은 정품보다 싼 원료로 제작했다거나 재고처리하려면 수단이라는 등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 많았다. 소문과는 달리 같은 라인에서 생산된 제품이라는 사실을 알았다.싸다고 무턱 대고 사지 말고, 또 싸다고 무턱 대고 의심부터 하지 말자.

 또, 잡지사에서 끼워 주는 화장품을 믿고 사용해도 될까? 잡지사에겐 목숨과도 같은 사은품이라 재고품을 쓰거나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화장품을 사은품으로 내건다는 잘못된 상식은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았다.

 

Part 2. 내 피부에 맞는 화장품은 따로 있다...아무리 좋은 화장품이라 해도 어떻게든 화장품은 피부에 자극을 주기때문에 10대 부터 기능성 화장품을 사용하는 건 잘못이라는 사실이다. 기틍성화장품 역시 노화가 시작되는 20대 중반 이후부터 사용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고 한다.

낭비를 줄이려면 쓸모없는 단계는 생략하자. 클렌징 단계에서는 되도록 한 가지  제품만 사용하는 것이 좋다는 사실.세안을 깨끗이 하는 것도 좋지만 피부에 많은 자극을 주는 것은 오히려 피부에 독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Part3. 예뻐지려고 바르는 화장품, 알고 바르자...스킨케어는 도구를 사용하자..손바닥이나 손가락으로 제품을 발랐었는데 토너를 사용할 때는 화장솜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스킨케어제품은 손을 사용하고 메이크업제품에는 도구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반대로 스킨케어제품에 도구를 사용하고 메이크업제품에는 손을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색다른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Part4. 피부미인이 되기 위한 메이크업 탑 시크릿..가장 중요한 것은 아무리 술에 취했어도 반드시 세안하고 잠을 자야 한다는 것이다.

바쁜 현대인, 멀티제품이 답이다.배우 고현정이 뜨거운 바람을 멀리하는 이유는 피부에 가장 큰 타격을 주는 것이 바로 수분 부족이기때문이다. 얼굴만으로 승부하는 시대는 가라! 나만이 특별한 1%를 갖자코너가 나를 사로잡는다. 나이를 속일 수 없음은 목주름과 손, 무릎, 발뒤꿈치복숭아뼈부분이었다.눈에 보이지 않은 부분까지 세심한 관리가 필요함을 알았다.

 

화장품 성분을 바로 알고 사용하기와 화장품을 현명하게 사용하기 위한 Tip까지 유용하게 두고 볼 수있는 지침서이다.

주말에 화장대를 정리해보니, 필요치 않은 화장품이 많았다. 유효기간이 지나기도 하고, 중복된 성분의 화장품까지...

이제 화장품이 눈에 들어온다. 화장도구를 중성세제에 깨끗이 세척하여 햇볕에 말리는 일까지...

w**********3 2013.06.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