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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6가지 역량 - [명문대학생들이 어릴때부터 집에서 해온 것]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6가지 역량 - [명문대학생들이 어릴때부터 집에서 해온 것]" 내용보기
아이가 마냥 어릴 때는 밥 잘먹고 잘놀고 잘자면 된다고 생각했다.그러나 아이가 자라면서 말을 하고 또래와의 사이에서 생활하며 부딪히는 부분도 생기고 궁금해 하는 것도 많아지면서 규칙과 룰을 알려주고 자기 주도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부모의 역할이 달려져야 함을 깨닫게 되었다.'적기'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아이들에게도 그것을 알려주고 습관화시키는 적절한 시기가 있는 것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6가지 역량 - [명문대학생들이 어릴때부터 집에서 해온 것]" 내용보기
아이가 마냥 어릴 때는 밥 잘먹고 잘놀고 잘자면 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아이가 자라면서 말을 하고 또래와의 사이에서 생활하며 부딪히는 부분도 생기고 궁금해 하는 것도 많아지면서 규칙과 룰을 알려주고 자기 주도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부모의 역할이 달려져야 함을 깨닫게 되었다.

'적기'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아이들에게도 그것을 알려주고 습관화시키는 적절한 시기가 있는 것같다.
아이가 학교를 가게 되면서 그 말의 중요성을 더 느끼게 되었다.
특히 코로나19이후 학교에서의 대면수업보다 온라인 수업으로 이루어지는 지역이 많아짐에 따라 아이들이 집에서 생활하고 제대로 된 학습이 이루어지지 않음에 따라 나를 포함한 부모들의 걱정이 늘어가고 있다.

그러기에 여러 부분에서 도움을 받고자 선택한 책이 <명문대 학생이 어릴 때부터 집에서 해온 것>이다.
초등 교육 전문가가 명문대생 학부모와 심층 인터뷰를 통해 알아낸 그들이 공통적으로 길러준 필수 역량 6가지를 바탕으로 핵심적이면서도 아이를 이해하며 적절한 시기에 그 능력을 키워줄 수 있는 방법을 잘 알려주고 있었다.

저자는 말한다.
"내가 초등학생 때를 주목하는 것은 아이가 명문대에 갈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시기, 부모가 아이 인생에 가장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시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경우 아이가 명문대에 가는 게 그렇게 중요하냐라고 반문하는 이도 있을 것이다.
나 역시도 아이를 명문대에 보내는 것이 목표가 아니기에 처음에는 명문대에 가는 방법이 담겨있는건가라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명문대라는 단어에 초점을 맞출 것이 아니라 그냥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그리고 길러줘야 할 기초 체력과도 같은 핵심적인 내용들을 담고 있구나 생각하며 더 도움이 될 것라는 생각이 들었다.

중고등학교를 가기 전 단계인 초등학교 시기는 누구나 아는 것처럼 중요하다.
초등학교 때 '기초 체력'을 길러나야 중고등학교를 잘 이겨내고 사회에서도 주도성을 갖고 자신있게 생활해나갈 수 있다.

저자가 말하는 6가지 역량은 자존감, 자립심, 성장, 동기, 창의성, 사회성, 의사소통능력이다.
이는 다양한 경험과 환경을 통해 길러나갈 수 있다.
책 속에는 이 6가지 역량의 필요성과 영향 그리고 키우는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고 있다.

아이와 학습과 관련해 한 번쯤은 경험한 적이 있을 것이다.
공부의 정서를 지켜주기 위해서 공부를 강제로 시키면 안된다고 하면서 학습결손을 없애기 위해선 공부를 시켜야한다는 생각에 딜레마에 빠질 때가 있다.
이때는 아이의 '스트레스'여부에 따라 부모가 공부의 양과 질을 조절해주라고 전문가는 조언한다.
우리는 스트레스라고 하면 부정적 의미라 받아들이는데 사실 스트레스를 이겨내어 느끼게 되는 성취감이나 학습동기의 성장은 긍정적 스트레스로 적용한 것이라 할 수 있단다.

아이에게 쉬는 것 외에 취미활동을 하는 것에 대한 필요성, 시와 고전를 읽음으로써 향상되는 창의력, 나와 다름을 알게 하기, 감정을 읽는 연습의 필요성, 경청 능력을 기르는 것의 중요성 등 책 속에는 아이를 키우면서 고민하고 방법을 몰라 실수하는 부분들을 아이를 위해 꼭 필요하고 키워줘야하는 역량이라는 것을 일깨워주는 내용이 가득 담겨있다.

교육전문가이자 중고등학생을 둔 두 아이의 엄마인 그녀가 알려주는 자녀를 명문대에 보낸 부모들이 어릴 때 집에서 무엇을 어떻게 가르쳤는지를 담고 있는 이 책은 아이교육으로 공부하는 부모가 읽음 좋은 지침서가 아닌가 싶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 스스로 자신에게 딱 맞는 방법을 찾아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임을 잊지말자!!
YES마니아 : 골드 j*****g 2021.07.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 인생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방법과 시기를 알고 싶다면
"아이 인생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방법과 시기를 알고 싶다면" 내용보기
얼마전 "네 살에 영어를 시작하는건 이미 늦은것이다"라는 기사(?)를 보고 기가 찼던 적이있다.네살이 늦은거라면전생에서 알파벳정도는 떼고 왔어야 한다는 말인가,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생각했지만 마음속에선 조바심이 일었다.코로나 이후 아이와 집에서 온종일 보내면서 시간을 허투루 보내고 있는 것 같아 불안한 마음이 내심 있었기 때문이다.역시 내가 아이의 귀중한 시간을 허
"아이 인생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방법과 시기를 알고 싶다면" 내용보기
얼마전 "네 살에 영어를 시작하는건 이미 늦은것이다"라는 기사(?)를 보고 기가 찼던 적이있다.

네살이 늦은거라면

전생에서 알파벳정도는 떼고 왔어야 한다는 말인가,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생각했지만

마음속에선 조바심이 일었다.

코로나 이후 아이와 집에서 온종일 보내면서 시간을 허투루 보내고 있는 것 같아 불안한 마음이 내심 있었기 때문이다.

역시 내가 아이의 귀중한 시간을 허투로 써버리고 있는 것인가...



책방으로 가서 한글 첫걸음, 알파벳 첫걸음, 숫자 첫걸음 책 세 권을 가지고 나왔다.

장난감을 가지고 피융피융 소리내며 놀고 있는 아이를 책상앞에 앉히고 책을 펼쳤다.

좋아하는 색연필을 고르게 한뒤

'공' 그림을 가르키며

ㅡ "**아, 이게 뭐야? 공이지? 공은 ㄱ ㅗ ㅇ 이렇게 쓰는거야, 공은 영어로 ball이야, 봐봐 b a l l 이렇게 쓰는거야, 공이 몇 개 있어? 한개 있지? @:&;\:&/@/@~ " 관심도 없는 아이를 눈으로 쫓고 스케치북에 글자를 크게 써서 보이며 떠드는 내게 아이가 말했다.

" 공부 시러, 안할거야."

책 읽는건 참 좋아하는데,

한글이나 숫자책을 펼치면 저 멀리 달아나버린다.

ㅡ " 공부? 이거 공부인거 어떻게 알았어? 공부가 뭔지 알아?"

"응, 알아. 공부시러"

알려준 적도 없는 , 해 본 적도 없는 공부가 싫다니,

어떡하지 너?

예전 어느 책에서 본 내용이 있다.

영유아의 두뇌는 신경 회로가 완전히 발달되지 않은 매우 엉성한 상태라고 한다. 엉성한 전기회로에 과도한 전류를 흐르게 하면 과부하가 걸리듯 과도한 조기교육은 과잉학습장애 증후군, 우울증, 애착장애를 불러올 수 있다고 .

영유아기 최고의 교육이 아이와 함께 즐겁게 놀고 하루 한 번 그림책을 읽어주는 것이라고.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그 정도가 좋다고.

그래서 대부분의 유럽 선진국들은 영유아기에 문자 교육을 금기한다고 한다.

조기 교육이 아이의 뇌를 파괴한다는 연구 결과가 셀 수도 없이 많다고 하니

나는 영유아기에 절대로 조기교육을 하지 않으리라 다짐했었다.

그런데 주변에서 들리는 '그 집 애는 몇 개월인데 영어를 불라불라 하더라, 그 집에는 벌써 한글을 뗐다더라!!" 이런말들을 들으면

책에서 본 내용대로 느긋하게 마음껏 놀게 해주고 싶지만 내가 아이의 시간을 허투로 보내고 있는건 아닌지,

아이를 망치고 있는건 아닌지 걱정이 될 때가 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에서
내 아이가 자신의 미래를 원하는 대로 꾸려갈 힘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방법과 시기를 배우고 싶었다.
무엇보다 다른 사람들의 말에 흔들리지 않고, 조바심을 내지 않고, 아이 인생에 가장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시기와 방법을 알고 싶었던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은
불안하고 혼란스러운 내게
아이를 어떤 방향으로 안내를 해야 하는 지 길잡이가 되어 주었다.

명문대가 인생의 목표가 될 수는 없지만
방향을 잡는데는 분명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명문대생들에게는 초등학생 때 길렀던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 흔들리지 않는 내면이 있다고 한다.
이런 내면은 어릴 때부터 부모와 함께 보내는 시간 속에서 길러졌다.
집에서 어떻게 시간을 보내느냐에 따라 아이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이번 독서로 나는
앞으로 아이와 함께 할 긴 여정에
안도와 자신감 그리고 기대감이 차 올랐다.


#리뷰어스클럽

#센시오

#명문대학생들이어릴때부터집에서하는것

#김혜경


이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k*****m 2021.07.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문대 학생들이 어릴때부터 집에서 해온것 초등 교육에 꼭 읽어봐야할 책
"명문대 학생들이 어릴때부터 집에서 해온것 초등 교육에 꼭 읽어봐야할 책" 내용보기
내년에 첫째가 초등학생이 되는데 학교에 들어가면 수업이 어떻다어떻다하는 무성한 소문덕에 미리부터 선행학습을 해두자 싶어 사실 이것저것 많이 시켰는데 요즘 슬럼프가 온듯싶어 아이에게 최소한으로 학습지만 하고있는 상황- 엄마의 교육철학이 확고해야하는데 나는 지금 이도저도 아닌 바람마냥 여기듣고 팔랑팔랑 하고 있는 상황이라 이럴땐 또 엄마가 좀 더 단단해
"명문대 학생들이 어릴때부터 집에서 해온것 초등 교육에 꼭 읽어봐야할 책" 내용보기

내년에 첫째가 초등학생이 되는데 학교에 들어가면 수업이 어떻다어떻다하는

무성한 소문덕에 미리부터 선행학습을 해두자 싶어 사실 이것저것 많이 시켰는데

요즘 슬럼프가 온듯싶어 아이에게 최소한으로 학습지만 하고있는 상황-

엄마의 교육철학이 확고해야하는데 나는 지금 이도저도 아닌

바람마냥 여기듣고 팔랑팔랑 하고 있는 상황이라 이럴땐 또 엄마가 좀 더 단단해질수 있고

방향을 찾을수 있게 책을 읽는게 최고!

똑바른 길을 바로잡아줘야기에 나부터 마음정리를 하고 싶어

오랜만에 독서 '명문대 학생들이 어릴때부터 집에서 해온것' 제목을 보니 궁금증이 생기더라구요 -

리얼? 책을 보기 전 차례나 내용부분을 먼저 보고 읽곤 하는데

내용들이 딱 내가 지금 고민하는것들, 궁금햇던것들이라 꼭 읽고 싶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저처럼 어떻게 해야할지, 마음도 귀도 팔랑팔랑한 상태거나

교육철학이 뚜렷하지 않을때 마음정리할때 딱 좋은 책이라 생각이 들어요


 

나도 아이에게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아이에게 과부하가 오고

잘하다가도 마냥 하기싫어할 시기가 있는데 그럴적마다 내가 무얼 잘 못하고 있었는가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명문대생들은 도데체 집에서 무얼 했길래

어떻게 했길래 공부를 잘했을까? 궁금하더라구요



 

얼마전 아이에게 학습지를 하라고 했는데 집안일 하고

돌아봤더니 답안지를 보고 있던거...

그땐 화를 마구 냈는데 그 상황이 어쩜 이렇게 똑같던지!

그때 그렇게 하지말걸..

책을 보며 또 후회하고 반성했답니다

다음번부터는 잘 대처해야지 싶어요


 

아이가 어떻게 컸으면 좋겠는지, 부모라면 다 같을텐데

바라는점들이 나와있어 쉽게 정리가 되었던거 같아요

매일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할지 고민이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마음이 한결 편해졌고 어느정도 가이드가 좀 잡힌듯 싶어요

이제 팔랑팔랑하지 않고 굳건해졌다고 해야할까요

 


 

아이가 커나가면서 공부 스트레스가 어마무시할텐데

이 부분이 너무 와닿는거에요

내가 어떻게 해줄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했기에

그저 잠깐 쉬는게 답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아이에게 진정 필요한건 무엇인지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는 순간들-

나는 아침에 잠깐 저녁에 잠깐 아이셋을 케어하면서 보는데

부분부분 볼때마다 집중력 상승!

그동안 내가 궁금했던 내용들이며 고민하고 있었던 부분들이라

너무 많은 도움이 되고 있네요

그동안 아이에게 해왔던것들이 오로지 아이를 위한거라고만 생각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게 참 많아요

내가 뭘 잘못하고 있던건지, 부족한건 뭔지, 확실히 그런 부분들이 갈리면서

나자신에 대해서도, 아이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고

아이 마음을 좀 더 헤아리는 엄마가 되야겠다 싶어요

공감능력에 대해서는 첫째 아이와 둘째 아이를 보면서

사람마다 모두 다름을 느꼈고 어떻게 그 능력을 키울수 있는지

추천방법도 나와있어 조만간 저도 아이들과 활용한 놀이를 해봐야겠다 싶어요

 


 

어느 부분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은 부분들

나의 궁금증

아이에게 어떻게 해줘야할지

찬찬히 적어봐야겠어요


 

읽고 또 읽어도 참 좋은책이에요

아이가 명문대에 꼭 가지 않아도 아이에게 필요한게 무엇인지,

아이에게 제대로 된 방향을 알려주고, 채워주고 싶네요

책에서 말하고 싶었던 부분이 이런게 아닐까 싶어요

아이를 좀 더 이해하고 어떤 환경, 생활속에서 좋은영향이 끼치는지-

육아를 한다면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

명문대 학생들이 어릴때부터 집에서 해온것 꼭 한번씩 읽어보면 좋을 책이라

도움이 많이 되실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2 2021.07.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저학년 학부모 추천하고싶네요:)
"초등저학년 학부모 추천하고싶네요:)" 내용보기
학부모라면 참 끌리는 제목이기도하고, 표지 역시나 파란색에 고급스럽게 나와있어서 외국 작가 교육책인 줄 알았어요. 우리나라 초등 교육 전문가 '김혜경' 선생님으로 이력만 봐도 오랫동안 교육 관해 몸 담그시고 지금은 두 아이의 엄마이자 논술 선생님으로 독서토론수업까지 진행해오셨으니 오랜 경험의 데이터와 함께 넘쳐나는 교육 정보 속에서 어떤 것이길래 하는 궁금증과 신뢰
"초등저학년 학부모 추천하고싶네요:)" 내용보기

학부모라면 참 끌리는 제목이기도하고, 표지 역시나 파란색에 고급스럽게 나와있어서 외국 작가 교육책인 줄 알았어요. 우리나라 초등 교육 전문가 '김혜경' 선생님으로 이력만 봐도 오랫동안 교육 관해 몸 담그시고 지금은 두 아이의 엄마이자 논술 선생님으로 독서토론수업까지 진행해오셨으니 오랜 경험의 데이터와 함께 넘쳐나는 교육 정보 속에서 어떤 것이길래 하는 궁금증과 신뢰감이 생겼다

 

요즘 자녀교육서 중에서 '자녀교육에게 하는 말에 따라 자녀의 인생이 달라진다' 라는 내용의 책이 많다. 말 한마디만 바꾸었는데 아이의 행동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부모의 하는 말만 바꾸어도 명문대에 보낼 수 있다는 사람도 있다. 초등학생때는 부모의 말 한마디에 따라 자존감이 달라지고, 동기동력이 달라지며 창의력과 자기조절능력이 달라진다 초등학생 시기는 유아기보다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고, 청소년기보다 변화 가능 정도가 커서 생활습관을 잡아주는데 최적의 시기이다.

*

물론 명문대 보내는 것이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된다 라는 점

다들 겪어보셨겠죠 대학이 인생의 전부도 아니고 자기의 재능과 적성만 잘 찾는다면

행복한 삶 , 성공한 삶 등 밸런스를 균형있게 잘 지낼 수 있는게 중요하니 말이죠.


 

훈육과 자존감은 별개다 ! 라는 주장과 함께 < 0.1%의 비밀> 책에서의 하버드생들의 이야기를 예를 들었는데요. 자신의 의견을 비판한 사람에게 " 땡큐"라고 말하고 그 비판을 발판으로 삼는다고하네요. 또 상대의 말을 듣고나서는 "오케이" 라고 한다는 것 , 자기의 의견을 말할 때 틀리거나 잘못된 것이 아닐지 주저하지 않는다. 자기가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 듯 상대방도 자기의견을 존중해줄 것을 알기 때문인데요

대부분 자기의 잘못은 쏙 뺴고 이야기하거나 혼날까봐 두렵고, 지적받으면 속상할테고 그러면 견디기 어려우니 솔직하게 얘기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참 많아요. 어른도 마찬가지고요. 그러나 자존감 강한아이는 자신의 잘못을 말하는데 주저함이 없다. 부족한 점은 고치면 되고 그럴 능력이 자신에게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는데요. 이말에 정말 놀랐어요. 정말 그런가? 궁금하기도 했고요

이에 훈육할 때 저지르기 쉬운 실수들 부모부터 혼내는 것과 지적하는 것의 차이를 알아야하는데요. 어려서 잘 모르고 한 일 조차 혼난 경험이 잦으면 자신감을 잃게 되고 잘못된 일을 지적 받는 것 조차 피하게 된다.

모르고 잘못된 행동을 한 것인지, 알고 잘못된 행동을 한 것인지 구분해야 한다. 왜 그렇게 행동하면 안 되는지를 알려주어야 한다. 알고도 그런 행동을 했다면 그다음은 대화를 통해 해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혼내는 것과 화내는 것의 차이를 알아야 한다. '나만의 기분으로 혼내는 것은 아닌지 '를 꼭 생각해봐야 한다.

자존감이 높다고해서실패를 두려워하는 것은 아니다. 실패하고 지적받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다만, 자존감이 높으면 실패를 견디고 일어나는 힘이 강하다.


▲마지막으로 인상깊었던 것은 '가족 이벤트'였어요

가족끼리 이벤트를 만들지 않으면 아이가 커갈수록 대화할 일이 줄어든다는 것 청소년때 갑자기 하면 쑥스러워할 수 있으므로 어릴 때부터

함께하면서 자연스럽게 습관되도록 하는 것인데요. 아이와 함께 주말 나들이 장소정하거나, 자신의 의견이 반영된 여행 해보기

롤링페이퍼 해보기 등 아이와 어려서부터 소통하는 연습을 재밌게 해놓는 것도 중요하겠구나 싶더라고요.

소통을 원하면서도 놓쳤던 혹은 방법을 몰랐던 것 같아서 새로 배우게 되었네요.

꼭 페이지별로 안읽어도되고 아이 필요한 역량부분만이라도 먼저읽어봐도 좋을만큼 짧고 굵게 잘 정리된 책이라 좋았어요.

두고두고 읽어보고 싶은 아이 미래역량 키워보는 책이였네요

 

 

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 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1 2021.07.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문대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집에서 해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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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초등학생이 되고 나서 '어떻게 하면 아들을 제대로 키우고 이끌어 줄까' 하면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데 그 방법은 바로 부족한 저의 부분을 먼저 자녀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주셨던 선배님들에게 배우고 많은 교육 전문가분들이 연구하고 알아 낸 방법을 꾸준히 배우고 체득하여 저도 아들에게 적용해서 아들이 좀 더 훌륭하고 나은 사람이 될 수 있게 이끌 어 줄 수 있다고 생각
"명문대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집에서 해온 것" 내용보기

아들이 초등학생이 되고 나서 '어떻게 하면 아들을 제대로 키우고 이끌어 줄까' 하면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데 그 방법은 바로 부족한 저의 부분을 먼저 자녀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주셨던 선배님들에게 배우고 많은 교육 전문가분들이 연구하고 알아 낸 방법을 꾸준히 배우고 체득하여 저도 아들에게 적용해서 아들이 좀 더 훌륭하고 나은 사람이 될 수 있게 이끌 어 줄 수 있다고 생각하여 이런 부류의 책들을 보게 되면 그 내용이 너무 궁금하고 기대되어 꼭 읽어 보고 싶어져 이 책 또한 명문대 학생들은 무엇이 다르고 공통점은 무엇인지 너무 알고 싶어 이 책을 정독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초등 교육전문가인 저자가 명문대생의 자녀 교육과 관련된 여러가지 다양한 책과 영상을 보면서 찾은 명문대생들의 공통점과 일반 학생들과의 차이점은 무엇인지에 대해 명확하게 알려주어 자녀를 어떻게 이끌어 주고 키워야 하는지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줍니다.

명문대를 가기 위한 비법이 숨겨져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꼭 자녀를 명문대만을 보내기 위해 이 책을 보는 것이 아닌 자녀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어떻게 행복하고 자립심을 갖고 살아갈 수 있을건지에 대해서도 많은 영감과 방법을 알려주어 더욱 관심있고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여러가지 다양한 책과 영상을 찾아서 알아 낸 부분을 총망라 하여 책 한 권에 실어서 이 책 한 권에 모든 것을 집중하여 실었다는 노력이 보이고 실제로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고 제게 큰 가르침과 도움 되어서 너무도 소중한 시간 되었습니다.

알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다시 복습해 볼 수 있고 알고 있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꼭 실천해 보고 싶은 의욕이 생겨 바로 아들에게 적용해 보면서 하루를 알차게 보내게 해주며 제가 예전의 궁금했던 부분과 여러 의견이 엇갈리는 부분에 대해 속 시원하게 결론을 내려 주어 어떻게 자녀를 이끌어 줄지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 책 한 권으로 자녀 교육에 대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어 이 책을 반복해서 읽어 꼭 잊지 않고 체득하여 제대로 아들을 키워 보고 싶어집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k*******2 2021.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문대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집에서 해온 것
"명문대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집에서 해온 것" 내용보기
초등 교육전문자가 명문대생 학부모와 심층 인터뷰로 밝혀낸 6가지 차이점   센시오의 명문대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집에서 해온 것 책을 보았어요.   처음 이 책을 선택했을 땐 명문대라는 제목에서 벌써부터? 라는 생각을 하며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지금 시기에 꼭 필요한 자녀 교육을 위한 부모교육서 였어요. 명문
"명문대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집에서 해온 것" 내용보기

초등 교육전문자가 명문대생 학부모와 심층 인터뷰로 밝혀낸 6가지 차이점

 

센시오명문대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집에서 해온 것 책을 보았어요.

 

처음 이 책을 선택했을 땐 명문대라는 제목에서 벌써부터? 라는 생각을 하며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지금 시기에 꼭 필요한 자녀 교육을 위한 부모교육서 였어요.

명문대를 가는 아이들에게서 보이는 특별한 점들은 갑자기 생겨나는 것이 아니기에

이 아이들이 어떤 어린 시절을 보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6가지 차이점을 들어 풀어 내고 있어요.

 

명문대생 아이들의 부모가 아이에게 해 준 공통적인 무언가를 찾기 위해

저자는 상위 0.1% 성적을 받는 아이들과 명문대생들의 통계조사를 참고 하여

이를 토대로 심화 질문지를 만든 후 자녀를 명문대에 보낸 부모들과 명문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접 인터뷰와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저자의 오랜 시간과 노력이 들어간 책이기에 더 신뢰가 가고 제대로 읽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책을 보았어요.

 

저자가 조사를 하며 알아낸 사실 중 하나는 명문대생 아이들의 아이큐가 엄청나게 뛰어났거나 특출한 재능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고 해요.

아이들과 집에서 시간을 보낼 때 말 한마디를 다르게 하고 학습관리를 할 때 방향을 잡아준 것 뿐이라고 하니 아이들의 학습이 시작되는 초등학교 시절에 부모의 가이드와 아이들의 자존감, 창의성, 사회성 등이 자라는 초등학교 시절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에 공감이 갔어요.

 

아이의 공부 역량이 초등 시기에 결정된다는 저자의 말 또한 책을 읽는 내내 고개가 끄덕여졌답니다.

단순히 저자의 생각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이고 심층 자료 조사를 통해 도출된 결론이기에 더 큰 공감이 되었어요.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초등학생 시절에 길러야할 6가지 사항에 대해

가정에서 어떤 방향으로 교육했는지를 설명하고 있어요.

자존감, 자립심, 성장 동기, 창의성, 사회성, 의사소통능력 이렇게 6가지 사항들은

초등학교 시절에 역량을 키워두어야 중고등학교의 입시를 향해 달리는 학습을 할 체력이 된다고 하니 꼭 숙지하고 실천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에서 나오는 시간 계획은 아이가 세우도록 하라는 부분을 보며 이전 기억이 떠올랐어요.

아무리 아이에게 시켜도 하루 일과 중 두 세개만 지킬 뿐 결국 더 하향되는 모습을 보여

실망감에 아이를 더 채근하곤 했었답니다.

그런데 이 책에는 하루 계획을 세워도 잘 지키지 않는다면 이라는 밝은 빛 같은 조언이 함께 실려 있었어요.

 

아이가 자립심을 기를 수 있도록 아이 스스로 하도록 둔다고 해서

'아이에게 그냥 맡기라'라는 뜻은 아니다.

아이 스스로 하게 한다는 것은 내버려두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할 수 있게

도와주어야 한다는 뜻임을 뼈저리게 깨달았다.

아직 어린 초등학생은 확인과 챙김이 필요하고 그 정도와 선은 아이에 걸맞게 설정해서 점차 줄여나가는 것이 맞다.

p86~88

 

이 외에도 이 책에 담겨 있는 다양한 교육법과 각 주제마다 포인트를 꼭꼭 찝어 정리해 놓은

저자의 센스는 책을 읽으며 아이를 어떻게 이끌어줘야 할지 쏙쏙 익힐 수 있게 했답니다^^

 

자녀를 명문대에 보낸 부모들은 어릴 때 집에서 무엇을 어떻게 가르쳤을까요?

그 해답을 명쾌하게 제시하는 책.

 

센시오 명문대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집에서 해온 것 이었습니다.

 

 

 

- 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 되었습니다. -

 

 

j******r 2021.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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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집에서 해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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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에 입학한 학생들은 다른 학생들과 어떤 점이 다를까요? 그들의 부모는 집에서 아이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지도해 주었을까요? 이 책은 이러한 질문에 대해 저자가 직접 명문대생들의 학부모들과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6가지 차이점을 밝혀낸 책입니다. 이 책의 제목만 보면 초등 학습 방법 같기도 하지만, 초등 시절부터 해야 하는 아주 중요한 역량을 키워야 하는 이유와 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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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에 입학한 학생들은 다른 학생들과 어떤 점이 다를까요? 그들의 부모는 집에서 아이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지도해 주었을까요? 이 책은 이러한 질문에 대해 저자가 직접 명문대생들의 학부모들과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6가지 차이점을 밝혀낸 책입니다. 이 책의 제목만 보면 초등 학습 방법 같기도 하지만, 초등 시절부터 해야 하는 아주 중요한 역량을 키워야 하는 이유와 방법을 제시한 책입니다. 초등학교 교육에 대한 답답한 마음이 있었는데 이 책에서 제시한 내용과 부모의 역할을 알고 나서 속이 시원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대학 수능시험에서 만점자가 거의 교과서를 중심으로 공부했다는 진부한 이야기를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교과서다. 공부도 마찬가지로 기본적인 자세인 역량이 갖추어진다면 중고등학교를 무사히 보내고 명문대에 입학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도 생깁니다. 이 책은 명문대생들이 공부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어릴 때부터 남들과 다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학부모들이 철학을 가지고 도울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책입니다. 특히 학부모들이 자녀 교육에 대한 철학이 분명해야 하고, 아이는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라는 관점을 지지합니다.

《명문대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집에서 해온 것》의 저자는 육아와 초등 교육잡지의 전문 기자로 활동했고, 지금은 독서토론 선생님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혜경입니다. 이번 책이 다섯 번째 책으로 초등 학부모이기도 한 저자가 직접 인터뷰를 통해 밝혀낸 인사이트를 전하고자 한다. 초등학교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궁금해하는 것과 명문대생 자녀를 둔 학부모가 자녀를 어떻게 키웠는지에 대한 공통점에서 답을 찾고자 합니다.

중고등학교 때 입시를 향해 달리려면 초등학교 때 소위 '체력'을 갖추어놓아야 한다. 여기서 체력이란 자존감, 자립심, 성장 동기, 창의성, 사회성, 의사소통능력과 같은 역량이다.

명문대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집에서 해온 것 프롤로그 중에서

자존감, 자립심, 성장 동기, 창의성, 사회성, 의사소통능력이라는 6가지 역량은 이 책의 핵심 메시지이자 명문대생들의 공통적인 역량입니다. 역시 명문대생들은 공부방법론도 있겠지만 그전에 이미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위한 역량을 확보하고 있었다는 게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학부모들이 통제 가능한 시기인 초등학교 시절부터 입시를 위한 기초 체력을 준비한 것입니다. 대학 입시는 초등학교 때부터 준비해야 한다는 내용이 기억납니다. 여기서 준비란 선행학습이나 학원, 과외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긴 학습시간과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기 위한 준비를 미리 하는 것입니다. 공부하는 방법보다 훨씬 중요한 역량을 키워줄 수 있게 되어서 매우 기쁩니다.

자녀를 명문대에 보낸 부모들은 "자녀의 능력을 믿는다", "스스로 좋아하는 것을 찾도록 한다", "자녀는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다", "자녀에게서 배울 것이 분명히 있다" 등 확고한 교육철학이 있었다. 이렇게 교육철학이 확고하면 어떤 상황에서든 중심을 잃지 않을 수 있다.

명문대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집에서 해온 것 22면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의 학부모들은 공부하는 방법과 좋은 학원을 검색하고 보내는데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입니다. 역시 자녀를 명문대에 보낸 학부모들은 뭔가 다르구나 하고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자녀에 대한 교육철학을 가진 다는 것은 매우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합니다. 모든 교육의 기준이자 중심이기 때문입니다. 학습 방법이나 태도는 그다음입니다.

자기주도학습은 '부모의 도움을 받아 아이가 자기가 해야 하는 공부를 스스로 해내는 것'이다. 부모는 공부의 방향을 제시하고 학습방법을 가르쳐 주는 데 그쳐야 한다.

명문대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집에서 해온 것 104면

자기주도학습에 대한 기준을 제시해 준 부분이다. 자기주도학습에 대해 적절한 설명과 주장이다. 이는 아이들이 완벽할 수 없기 때문에 학부모들이 가이드를 제시해 주되 지나친 간섭이나 관심은 지양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명문대에 입학한 학생들은 어릴 때부터 부모들이 자존감과 자립심을 키워주었으며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빛을 발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책을 읽고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공부는 학부모가 할 것이 아니기 때문에 결국 아이 스스로의 결심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초등학생 학부모로서 교육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이 아주 유용할 것입니다. 단지 교육 방법론이 아닌 교육철학과 역량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서 제시된 차이점을 알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초등학생 시절 부모에게 받은 지도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때 강력한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자가 밝혀낸 6가지 차이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각 장에서 6가지 역량을 설명하고, 마지막 장에서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가 묻고 자녀를 명문대에 보낸 부모가 답하다>의 소제목으로 자녀 교육에 대한 실용적이고 실제적인 팁을 실었는데 매우 유용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d******6 2021.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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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집에서 해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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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공부 역량은 초등 시기에 결정된다.   워낙에 요즘 많이 듣는 말이다. 중학교때 공부 시키려 하면 이미 늦었다는 것. 초등 시기에 자기주도학습습관과 문해력 등을 길러놔야 중.고등학교 공부를 잘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초등 시기에 아이에게 무엇을 해주어야 할까?    우선 중요한 것은 '부모만의 교육 철학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요즘같이 정보의 홍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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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공부 역량은 초등 시기에 결정된다. 

 워낙에 요즘 많이 듣는 말이다. 중학교때 공부 시키려 하면 이미 늦었다는 것. 초등 시기에 자기주도학습습관과 문해력 등을 길러놔야 중.고등학교 공부를 잘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초등 시기에 아이에게 무엇을 해주어야 할까? 

 

우선 중요한 것은 '부모만의 교육 철학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요즘같이 정보의 홍수 시대에는 불안해지기 정말 쉬운 시대이다. 100% 확신까지는 아니더라도 본인만의 교육철학을 확실하게 새워놓아야 이리저리 흔들리지 않을 수 있다. 

거기에 더해 정말 중요한 것은, 아이를 믿고 기다려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게 정말 어려운 것 같은게, 아이와 하루하루 보내다 보면, 저도 모르게 조바심이 나고 잔소리가 심해지게 마련이다. 아이를 믿고 기다려주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부모에게 자란 아이가 정신력이 강한 아이로 자랄수 있다고 한다. 

초등학교때 길러야 할 필수 역량으로 자신감, 자기주도성, 자존감, 책임감 등을 들고 있는데,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는 역량들이다. 이 중에서 자존감과 자존심은 다르다는 내용이 있는데, 특히나 자존심이 강한 아이일수록 게임에서 지거나 하면 울거나 짜증은 내는데, 그럴수록 더 자주 경쟁게임이나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는 경험을 하게 해 주는 것이 좋다고 한다. 우리 아이만 해도 보드게임에서 지면 급속도로 기분이 나빠져서 짜증을 내고 심할 때는 울기도 해서 게임을 같이 하는 걸 많이 피하곤 했는데, 이럴수록 더 자주 경쟁게임을 하는게 좋다고 하니 이를 통해 자존감이 정상적인 발달 과정으로 건강하게 길러질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할 것 같다.

 

"Everything is going to be OK."

하버드대 학생들이 부모님에게 가장 많이 듣는 말이라고 한다. 어렸을 때부터 들었던 이 말은 항상 아이들에게 힘을 북돋워주었을 것이다. 실패의 경험이 다음의 기회를 잡는데 더 큰 자신감으로 작용할 수 있다. 더욱 단단한 자존감을 가질 수 있게 부모가 든든한 버팀막이 되어 주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c******6 2021.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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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명문대 학생들이 어릴때부터 집에서 해온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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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명문대 학생들이 어릴때부터 집에서 해온것 사실 육아하면서- 우리 아이에게 바라는점은 건강하고 행복하게만 자라는 것인데... 이 책 제목 을 보고는 호기심 때문에 ㅋㅋ 견딜수가 없었다. 어릴때부터 집에서 해온것이 도대체 무엇일까? 너무 궁금해서 ~ 읽어본 책이다. 코로나19 이후 아이들과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게 사실. 아이들 끼니 간식 챙기면 하루가 지나가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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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명문대 학생들이 어릴때부터 집에서 해온것
사실 육아하면서- 우리 아이에게 바라는점은 건강하고 행복하게만 자라는 것인데...
이 책 제목 을 보고는 호기심 때문에 ㅋㅋ 견딜수가 없었다.
어릴때부터 집에서 해온것이 도대체 무엇일까?
너무 궁금해서 ~ 읽어본 책이다.


코로나19 이후 아이들과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게 사실. 아이들 끼니 간식 챙기면 하루가 지나가버린다는 말이 너무 공감된다.
저자는 초등시기가 부모가 아이 인생에 가장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시기라고 말한다. 
이 시기에 체력을 갖추어놓아야한다고 하는데,
여기서의 체력이란 자존감, 자립심, 성장동기, 창의성, 사회성, 의사소통 능력과 같은 역량이라고 한다.
그러면 이 자존감, 자립심, 성장동기, 창의성, 사회성, 의사소통능력은 어떻게 길러줘야하는가?
이 책의 각 챕터에서 이에 대해 설명 해준다.

각 방법에 대한 소개를 해주기전,
먼저 나만의 교육철학을 가지는게 중요하다고 한다.
저자는 자녀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와 아이의 관계인데,
아이 때문에 너무너무 화가 나는 일이 있고ㅡ 짜증나는 일이 있어도 

'내가 이렇게 말을 하고 행동을 한후, 아이와의 관계가 나빠지면 더 낳은 것을 잃을 수 있다.
아이와의 관계를 유지하면서 이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그렇게 생각하며 말과 행동을 결정하라고 한다.
이 말이 내겐 참 와닿았던 것 같다. 감정조절이 힘든 나..이기에.ㅠㅠ;

아이의 자신감과 자존감은 부모의 편안함 에서 나온다 는 말, 이 말이 참 와닿았다. 
아이를 믿고 기다려주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부모에게서 자란 아이가 정신력 또한 강한 아이로 자랄 수 있다는점..
'행복한 아이' 가 정신력 이 강한 아이로 자란다는 말과 같은 것 같다.

오늘은 우리 아이를 어떻게 행복한 아이로 만들어줄지 하루하루 노력하는 엄마가 되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12세 이전에 아이에게 최선을 다하면 12세 이후에는 아이가 정서적 안정감을 가지고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해나갈 수 있는 충분한 역량을 가지게 된다고 한다.
자기주도적인 아이는 자존감 과 관계가 있었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자신이 타인에게 사랑받을 가치가 있으며,
무엇인가를 이루어낼 능력이 있는 존재라고 믿는다.
반대로 자존감이 낮으면 자신의 가치를 낮게 평가하고 무능력하다고 생각한다.'p.52

이 글을 읽자마자 문득, 아이가 최근 두려워하고 무서워하는 것이 있는데,
그게 왜 무섭냐고 추궁햇던 게 생각이 났다. 
앗차 싶었다는... 아이으 자존감과 자존심을 위해 그럴수도 있다.시간이 가면 무섭지 않을 것이다 라고
다독여주고 응원을 해줘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아직 내게는 4년이란 시간이 있다는것에 감사를! 하루하루 아이의 장점을 보고 그것에 대해 자주 대화나눠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있는 그대로의 아이' 를 더 사랑하기. '회복탄력성 길러주기'

초등학생이 자립심을 위해 매일 할일들에 대해 소개해준다.
이부자리개기, 오늘 계획 세우기,자기물건정리하기, 미리 챙겨두기등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엄마가 되어야지..
혼공 도 처음엔 가르쳐줘야하는데, 1시간 공부하기 가 아니라,
 문제집 32쪽 33쪽 풀기 등으로 분량을 정해주는게 좋다고 한다.
예습보다 복습을,문해력을 기르기위해 독서는 꾸준히, 일상생활 속에서 성장하고 발전하면서 
느끼는 즐거움을 알 수 있도록 지지해주기,
내아이에게 맞는 공부법 함께 찾아주기 등 
아이의 성장을 위해 부모가 준비하고 도와줘야할 부분들은
정말 많았다. 


 자존감, 자립심, 성장동기, 창의성, 사회성, 의사소통 능력 기르기
이를 위해 집에서 응원해주고 사랑해주고 도움을 열심히 줘야겠다.

 

마지막장에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가 묻고, 자녀를 명문대에 보낸 부모가 답하는 질문 답 으로 이루어져있다.
게임시간 , 휴대전화 문제,아이 진로찾기, 공부하는 이유 설명해주기 등 에 대한
 질문에 대한 응답을 읽으면
도움을 많이 얻을 수 있을듯하다.


내년 초등학생 되는 아이를 위해
더 노력하는 엄마가 되어야겠다.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l*****e 2021.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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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집에서 해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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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명문대에 보내고 싶은 않은 부모는 거의 없을 것이다. 물론 아이가 무조건 명문대에 진학하기를 바라지는 않는다. 공부 외의 재능이 있다면 그 길로 나아가서 자신이 잘하고 좋아하는 일을 하고 살기를 바란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공부를 열심히 해서 명문대에 가는 것이 아이의 인생에서 선택의 영역을 조금이라도 넓히게 되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나는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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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명문대에 보내고 싶은 않은 부모는 거의 없을 것이다. 물론 아이가 무조건 명문대에 진학하기를 바라지는 않는다. 공부 외의 재능이 있다면 그 길로 나아가서 자신이 잘하고 좋아하는 일을 하고 살기를 바란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공부를 열심히 해서 명문대에 가는 것이 아이의 인생에서 선택의 영역을 조금이라도 넓히게 되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나는 나름 명문대라고 하면 꼽히는 곳 중 하나를 나왔다. 남편도 그렇다. 하지만 아이의 교육은 내가 자랄 때와 많이 변했고, 내 부모님이 나를 길러왔듯 아이를 기르는 것 역시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있는 초등학생 부모이다. 그래서 더 이 책이 읽고 싶었을지도 모른다.

이 책은 전문가가 명문대생 학부모를 인터뷰하고 쓴 책이다. 우리 엄마가 이런 생각으로 나한테 이런 교육 방법을 사용하셨구나, 하고 깨닫게 되는 부분이 참 많아서 그렇게 못하는 내가 반성되면서, 아이의 미래가 조금 걱정되기도 했다. 하하..

이 책에서는 총 여섯 가지의 역량을 길러주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첫 번째 역량은 자존감이다. 말 잘 듣는 아이보다는 스스로 선택하는 아이로, 자기존중감을 탄탄하게 갖춘 아이로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하고, 나에 대해서 알도록 해야 한다. 또한 칭찬 역시 중요하다. 아이의 노력에 대해서, 과정을 구체적으로 칭찬을 해야 한다. '어제의 나보다 오늘의 내가 나아졌을 때 하는 것이 칭찬이다' 하는 말이 와닿았다. 가끔은 기계적으로 잘했어~ 하고 영혼 없이 이야기를 하곤 했는데. 그러지 말아야겠다. 아이를 훈육할 때는 모르고 잘못한 것인지 알고 잘못한 것인지를 구분하고, 혼내는 것과 화내는 것의 차이를 알고, 객관적인 기준으로 혼을 내야 한다. 또한 아이의 실패 역시 회복탄력성을 길러 자존감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도 한다. 아이가 잘했던 경험을 되살려 자기 유능감을 길러주고, 괜찮아라고 아이를 위로해 주어야 한다.

두 번째는 자립감이다. 초등학교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습관을 기르는 것이다. 자고 일어나서 이불을 정리하고, 오늘의 계획을 세우고, 스스로 물건을 정리하는 것, 그리고 다음날을 위해 미리 챙겨두는 것까지의 루틴을 습관화해야 한다. 오늘에 집중하고, 바로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습관이다. 또한 흥미 있는 주제로 노트에 기록하는 습관을 들이면 좋다. 시간관리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자신이 해야 할 일은 자신이 책임지고해야 한다는 것, 자유를 누리기 위해서는 책임도 질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어야 한다고 한다. 부모는 방향을 제시하고 학습방법을 가르쳐준 후, 자기주도적 학습을 저학년 때부터 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복습을 중시하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야 한다.

세 번째 역량은 성장 동기이다. 엄마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 하는 공부! 때로는 나 역시도 고등학교 때 열심히 공부했던 미적분이 사는 데 무슨 소용이 있나,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다. 아이들 역시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이때는 생활 속에서 활용되는 부분들을 이야기해 주면 좋다고 한다. (하지만 미적분은? 심지어 방법도 다 잊었다 ㅠ) 왜 공부하는가?에 대한 부모의 답도 확실히 해두어야 아이에게 대답해 줄 수 있다고 한다. (나의 답은 네가 하고 싶은 일이 생겼을 때, 공부를 못한다는 이유로 그 일을 할 수 없을 때가 있다. 따라서 어느 정도의 성적이 되어야 네가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진다.이다. 다행히 뒷부분의 Q&A를 보니 모범답안과 비슷해서 안심했다.) 부모는 적절한 보상과 함께 긍정적인 공부 정서를 키워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또한 아이가 좋아하는, 앞으로도 쭉 이어갈 수 있는 취미생활 하나 가지도록 해주면 좋다.

네 번째는 창의성이다. 아이들에게 시와 고전을 읽혀서 창의성과 뇌를 발달시키라고 저자는 적극 권한다. 아이와 질문하고, 아이에게 설명하도록 하며 메타인지와 창의성을 길러주어야 한다. 또한 배운 것을 표와 그림으로 정리하도록 하는 것 역시 인지 기능뿐 아니라 창의성 발달에도 좋다. 인포그래픽을 활용해서 설명하면서 적고, 그때그때 생각나는 것을 포스트잇에 적어 노트에 덧붙이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다섯 번째는 사회성이다. 나와 생각이 틀리다가 아닌 다르다는 것. 나와 다른 아이도 다름을 인정하고, 바른 친구관계를 맺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또한 옳고 그름을 구분하는 아이로 자라게 해주어야 하며, 이것이 사회생활의 첫걸음이라고 한다. 친구는 경쟁 상대가 아닌 협력관계에 있음을 강조해야 한다. 인지심리학자들의 이타적인 사람이 더욱 지혜롭다는 말을 기억해야 한다. 그리고 이타적이 되려면 자기조절 능력을 길러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아이의 편이 되어주어야 한다고 한다. 자녀를 명문대에 보낸 부모들이 강조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공감 능력이다. 감정에 대해 알고, 설명하게 하며 자신의 감정 읽기 연습을 시켜주는 것도 좋다고 한다. 그리고 타인의 감정 역시 읽는 연습이 필요하다. 이를 통해 합리적, 비판적 사고를 할 수 있다.

여섯 번째는 의사소통 능력이다. 자녀와의 대화의 시간을 갖는 것이 좋다. 케네디 가처럼 식사시간의 토론도 좋다. 시간을 정해놓고 토론을 하는 것도 좋다. 가족 이벤트를 만들어서 주기적으로 대화의 시간을 갖고, 여행을 갈 때도 자녀와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잔소리보다는 아이와 논리적인 대화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또한 '아이가 원하는 방법'으로 사랑을 표현해야 한다는 부분이 참 와닿았다. 아이마다 10, 100으로 필요한 사랑의 양이 다르다고 한다. 내 기준이 아닌 아이의 기준으로 생각해야 한다.

이러한 여섯 가지 역량들은 단순히 명문대에 아이를 보내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아니다. 내 아이가 바른 심성을 가진, 자존감 강한 아이로, 어려움을 겪어도 좌절하지 않는 단단한 아이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부모라면 내 아이가 이런 역량을 갖기를 원할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이 '명문대'를 언급하며 아이의 입시에 신경을 쓰는 부모들을 유혹하고 있지만, 성적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부모들 역시 이 책을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유초등 기부 터 어떻게 가이드라인을 잡고 아이를 기르면 좋을까, 하는 내 고민에 어느 정도 답을 얻는 기분이다.

YES마니아 : 로얄 s****y 2021.07.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