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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들어주는 미호네 3] 리뷰 작성(스포 주의) 글-이나영 그림-정수영
이야기 차례 1.뭉치의 고민 2.라희의 소원 3.또 다른 부탁 4.채윤이의 소원 5.슈퍼스타 주노 6.예빈이의 소원 -에필로그
1.뭉치의 고민 뭉치는 주인공 미호가 자신의 베란다에서 발견한 애완먼지(?) 인데요, 2권의 마지막 에필로그에 뭉치가 미호네 엄마를 봤는데 꼬리가 있었다. 꼬리 수를 세보니 정확히 딱 9개여서 놀란 뭉치는 큰 충격을 먹은 체 [소원을 들어주는 미호네 2]권이 끝났다. 그리고 3권에서 뭉치는 미호 엄마가 구미호라는 것을 알려주다가 미호 엄마를 발견해 벌벌 떨다가 결국 미호에게 그 사실을 말하지 못했다.
2.라희의 소원 라희는 자신의 얼굴에 여드름이 많이 나서 고민이 있는 아이였다. 그래서 여드름에 좋은 연고와 패치들을 붙어 봤지만 소용없었다. 라희의 엄마와 아빠께서는 자신의 딸의 얼굴이 예쁘다고 하지만 라희는 그 말이더 위로가 안 되었다. 그래서 얼굴을 더 꾸며 볼려고 신상 화장품이나 예쁜 화장품들도 많이 샀지만 화장 실력이 좀 그래서인가 더 아상하게 되 속상한 라희였다. 라희 반의 주아는 화장을 잘해 친구들에게 인기있었다. 라희도 그렇게 되고 싶었지만 지금 실력으론 어림 없었다. 그렇게 속상하고 있었을 때 라희는 ‘소원 가게’ 를 발견했다. 가게 안으로 들어가니 예쁜 인형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그리고 라희는 그 곳에서 자신의 소원을 들어주겠다는 어떤 시비로운 아줌마를 만났다. 그래서 라희는 그곳에서 소원을 어떤 카드에 적었다. ‘화장을 잘하고 싶어요’ 소원을 다 적고 라희는 아줌마가 대가가 있다고 해 놀랐지만 어떤 아름답고 작은 구슬에 한숨 한번만 내쉬면 된다고 해 한숨을 내쉬었다. 그 구슬은 사라지고 그 다음부턴 라희가 화장을 잘하게 되었다. 그래서 학교에서도 원하는 대로 나름 인기를 얻었고 주아보다 화장을 더 잘해 우쭐해 있었지만 학교 단체로 수영장을 가게 되 여드름이 예전보다 더 많이 나게 된걸 들키게 되지만 친구들은 공감해 하면서 라희를 위로해 주었다. 힘이 난 라희였지만 화장실에서 화장을 다시 할까 생각 하던 도중에 주아가 라희에게 어린이들이 쓰기에 좋은 화장품을 추천해 이제부터 그 화장품을 바르기로 결심했다.
4.채윤이의 소원 채윤이는 채민이란 남동생이 있는데 엄마와 아빠가 매일 바빠 거의 집에는 채윤이와 채민이 밖에 없었다. 채윤이는 채민이가 매일 놀아달라고 떼를 쓰고 자신의 간식도 뺏어먹고 매일 시끄럽게 해서 주변 이웃들에게 피해를 입는데 혼나는 건 채윤이 뿐이다. 자신이 먹고 싶은 음식도 먹지 못해 매일 피자대신 채민이가 먹고 싶은 치킨을 먹었다. 엄마, 아빠도 늘 채민이 편이다. 채윤이는 그런 채민이가 미웠다. 그러던 어느날 채민이는 요즘 인기 있는 ‘여우 치킨’을 먹자고 해서 채윤이는 피자 먹고 싶은 마음을 겨우 참아버렸다. 그리고 치킨이 도착해 나갔는데 채민이는 계속 “치킨~~!!!!” 이라면서 소리쳤다. 채윤이는 한숨을 길게 내쉬는데 배달원이 말했다. “우리 친구에겐 이게 필요하겠네요. 꼭 혼자만 봐요.” 라고 말하고 어떤 전단지를 주시고 치킨 맛있게 먹으라고 말하고 사라졌다. 그리고 그날 밤 채윤이네 엄마와 아빠께서 집에 오셔 채윤이는 전단지에 있는 약도를 보고 ‘소원 가게’를 찾아 갔다. 소원가게에 도착하자 어떤 한 아줌마를 발견했다. “여우 치킨 아줌마?” 채윤이는 아까 그 배달원이 떠올랐다. 하지만 그 아줌마는 대답 대신이 웃고 채윤이의 소원을 들어줄려고 한다 라고 말했다. 채윤이는 소원은 ‘채민이가 몇일이라도만 없었으면 좋겠어요’ 라고 적었다. 그리고 소원 가게를 빠져 나와 집 앞 현관에서 소원을 말하고 소원 가게 아줌마에게서 받은 예쁜 구슬에 한숨을 쉬고 그 구슬은 사라졌다. 그리고 집에 들어갔는데 집엔 엄마만 계셨고 채민이와 아빠는 보이지 않았다. 들어보니 아빠는 채민이를 잠시 할머니댁에 데려 놓겠다고 했다. 그리고 그 다음날부터 채윤이는 그동안 채민이 때문에 못했던 것들을 했다. 채윤이는 너무 행복해서 채민이 생각은 하지 않았다. 그리고 주말에 엄마, 아빠께서 바쁘셔서 못 갔던 놀이공원을 갔다. 채민이가 키가 작은 탓에 그동안 채윤이도 같이 못 탔다. 하지만 지금은 채민이가 없어 그동안 못 탔던 놀이기구를 마음껏 탔다. 하지만 채민이가 계속 없는것이 익숙하지 않고 옛날 생각도 많이 나 채민이가 더더욱 더 보고 싶어졌다. 하지만 엄마와 아빠께선 더 있다 데리고 오자고 우리도 좀 더 쉬자며 채윤이도 채민이가 없어 좋지 않나며 했지만 채윤이는 그 말을 들으니 그동안 엄마, 아빠께 하지 못했던 말들을 다 해놓았다. 채윤이가 힘들고 화났던 것은 채민이 때문이가 아니라 엄마, 아빠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갑자기 채민이가 사촌 누나와 함께 돌아왔다. 채민이가 채윤이를 너무 찾아 돌려보내주었다고 했다.
6.예빈이의 소원 예빈이는 늦둥이로 태어난 막내인데 엄마는 그런 예빈이를 매우 많이 아껴 예빈이가 하고 싶은 것, 가지고 싶은 것들을 모두 다 해준다. 근데 예빈네 반에서 다경이란 아이가 있는데 자신이 찍은 강아지 사진을 친구들에게 자랑 해서 예빈이는 그게 질투나 엄마에게 강아지를 사달라고 졸랐다. 그래서 예빈이는 엄마와 함께 여우 치킨집에 갔을 때 예빈이는 엄마에게 여우 치킨 집에 있는 여우 그림 접시를 가리키며 여우 같이 생긴 강아지를 사달라고 했다. 하지만 엄마는 강아지를 키울려면 온갖 정성이 필요하고 매우 잘 보살펴야 한다고 했다. 예빈이는 자신이 공부를 잘하는 것을 이용해 엄마를 이용했다. 엄마는 다급히 화장실을 간다고 했다. 그 사이에 예빈이는 깜박 졸고 말았다. 그리고 예빈이는 ‘여우 치킨’ 에 있지 않고 다른 장소에 있었다. 그리고 주위에 인형이 있어 둘러보다가 흰색 포메리안인형을 발견해 ‘이거다!!’ 라고 생각하며 집을려다 뒤에 싸늘한 기운이 나서 뒤를 돌아보다 “엄마야!”라고 소리 질러 버렸다. 그리고 그곳엔 어떤 한 아줌마가 계셨다. 그리고 그 아줌마께서는 예빈이의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해서 예빈이는 ‘예쁜 강아지를 갖고 싶어요. 고예빈.’ 이라고 적고 아줌마는 손님에게 간식을 대접하지 않아 잠시 어디론가 들어가셨다. 예빈이는 그틈을 타 아까 갖고 싶었던 흰색 포메리안 인형을 잽싸게 안고 달려갔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고 구슬에게 한숨을 쉬면서 소원을 빈 다음 갑자기 아까 그 흰색 포메리안 인형이 살아 움직여 진짜 강아지가 되었다. 예빈이는 너무 신나서 엄마께 친구네 강아지라고 거짓말을 한 다음 반짝이란 이름을 짓고 키우게 되었다. 그리고 친구들에게 반짝이를 자랑했는데 친구들이 반짝이를 귀여워했다가 갑자기 다경이가 보여준 강아지인 몽실이는 개인기가 있다고 반짝이는 뭘 할 수 있냐고 해서 예빈이는 당황스러웠다. 화제가 몽실이로 바뀌자 예빈이는 질투나 반짝이를 보고 ‘너도 할 수 있지?’ 라며 반짝이를 훈련시켰다. 하지만 반짝이는 그런 걸 전혀 하지 못해 예빈이는 속상해졌다. 그래서 이제 반짝이에게 점점 흥미를 잃게 되는데 반짝이를 대충 키우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엄마와 아빠께서 어디로 가서 집엔 반짝이와 예빈이만 있었다. 그리고 예빈이는 반짝이에게 과자를 많이 준 다음 방에 들어가 놀고 있었는데 목이 말라 거실로 나갔는데 그곳엔 반짝이가 쓰러져있었다. 예빈이는 너무 놀라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엄마와 아빠께 전화했지만 받지 않아 다경이에게 전화를 했다. 119나 112한테 전화를 하는 것은 겁이 났기 때문이다. 다경이 덕분에 반짝이는 무사히 병원에 갔고 예빈이는 다경이가 보여준 몽실이는 다경이의 강아지가 아닌 유기견 보호소에 있는 강아지라고 했다. 예빈이는 그 사실에 놀라 이제부턴 다경이와 유기견 보호소에 가서 봉사하기로 했다. 그리고 예빈이는 자고 있는 반짝이를 데리고 다시 소원 가게 쪽으로 갔을 때 반짝이가 갑자기 일어나 여우 치킨 안쪽으로 갔다. 예빈이는 반짝이가 소원 가게 쪽으로 잘 갔다고 생각하고 집으로 돌아갔다.
-이 외 다른 이야기도 궁금하신 분들은 [소원을 들어주는 미호네 3]을 꼭 읽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