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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이나 초등 저학년친구들 시간개념과 시간관리 어떤가요? 아직은 어려서 그런지 계획없이 즉흥적으로 자신이 하공싶은것만 보고있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우리집 첫째 초1도 그럴때가 있거든요. 근데 2학기 이기도하고, 2학년 올라가면 더 스스로 시간관리 하는 일이 늘어야겠죠. 그래서 초등저학녁 필독도서 마법의 시간관리를 읽어보았어요. 마법의 시간 관리(슬기로운 Book 3) 슬기로운Book 시리즈는 초등학생들에게 어떻게하면 바른 생활을 알려주는 책이예요. 일러스트도 초롱초롱하니 딸래미가 좋아하더라구요. 마법의 시간관리는 만화형태의 스토리가 있고, 그다음 시간을 잘 활용하려면 어떤점들을 고려해야하는지가 잘 나와있어요. 주인공 수연이는 항상 하고 싶은 일은 많은데 항상 시간이 부족해요. 유라는 수연의 이웃집 언니인데 스스로 시간관리를 잘해요. 유라에게 시간과리를 배워서 달라지는 수연이의 모습 기대해도 좋아요. 1장에서는 내 시간의 주인은 나라는 내용으로 지금까지 시간을 어떻게 쓰고 있는지 진단할 수 있어요. 그리고 시간을 잘 쓰기위한 3가지 방법도 나와있답니다. 그리고 다음 장에서는 시간을 어떻게 써야하는지가 나와있어요. 우리 삶에서는 반드시 필요한 시간이 있지요. 그리고 좋아하는 일을 하는 시간도 필요하고요. 멋진 내가 되기위한 시간등 어디에 사용하면 좋을지 나와있네요. 그리고는 시간을 잘 관리하기위해 목표를 세우게 해요. 꼭 해야할 일에 우선순위를 정하는거죠. 그런다음 계획표를 세워요. 이부분을 읽더니 딸래미는 스스로 월간계획표를 뚝딱 만들었다구요. 기특한것! 역시 독서의 효과는 굿굿! 또 책에서는 나를 가꾸는 시간과 휴일 사용법까지 야무지개 적혀있어요. 아직 시간개념이 부족한 1학년이다보니 어찌보면 그냥 흘러가는 시간인갑다~~ 할 수 있겠지만 마법의 시간관리를 읽고 좀 더 시간에 대한 소중함을 깨달은것 같아서 좋더라구요.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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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간의 주인은 바로 나! 9살 딸아이는 시간관리가 정말 꽝이랍니다 특히나, 해가 지는 저녁만 되면 벌써 자야 해요?라며 묻고 또 물어봐요 학교 숙제도 못했고 학원 숙제도 못했는데 벌써 자야 한다니.. 애가 타는 거죠 숙제는 책상에 앉아서 10~20분 만에 후다닥할 수 있는데요 집에 오면 티비도 보고 싶고 핸드폰 게임도 하고 싶고 동생하고도 놀고 싶고 그렇게 시간을 어영부영 보내기 때문에 벌써 자야 해요?라는 말이 라오는 거랍니다
마법의 시간 관리 책의 주제는 9살 에게는 어려운 주재 일수 있는데요 만화를 통해 쉽게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풀어져 있어요 그림도 귀엽고, 글 밥도 집중할 수 있는 만큼 적당히 있어요 나의 하루를 점검하라! 나의 하루를 기록을 해보는 거 또한 내가 오늘 무엇을 했더라? 내가 내일을 무엇을 해야 하더라? 그렇게 작은 것부터 나만의 습관을 길러가는 게 중요하죠 시간은 우리에게 멈추어 주지 않으니까요
하루 24시간 오로지 나 자신에 것입니다 마법의 시간 관리는요~ 과한 욕심에 무리한 시간 계획보단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쉬는 시간도 가져보는 팁은 주는데요 시간에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책이라 초등학생이라면 한 번쯤 읽어 보기를 권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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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학교에 제대로 등교하지 못하니 규칙적인 생활습관이 흐트러졌어요. 특히 방학을 지나오면서 아침 기상시간과 취침시간도 늦어지고 말이죠. 다시금 고삐를 조이며 2학기를 시작했지만, 습관이란 게 무서운거란 말도 있듯 쉽지가 않더라고요.
초등저학년에서 고학년으로 가는 지금이 바로 학습습관 뿐 아니라 일상생활에 있어 자기주도역량이 필요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아무리 좋은 얘기를 해줘도 스스로 느끼고 실천하는 것만 못하죠~ 아이 스스로 시간관리의 중요성과 방법을 배울 수 있는 마법과 같은 책을 준비해봤어요.
마법의 시간관리
서울문화사 스즈키 나오코 감수
어머, 예뻐라~~ 표지를 보자마자 터져나오는 감탄사~!!! 이건 우리 어린이 취향맞구나~~~ 딱 여자친구들이 좋아할 일러스트 아닌가요!?
표지부터 손이 가요 손이가~~~ 마법처럼 손이 가는 책입니다.
늘 시간에 쫓겨 사는 주인공 수연이가 유라 언니에게 '하루를 알차게 보내는 마법의 시간관리'를 배우는 내용이에요. 수연이와 함께 어떻게 하면 자신이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일에 더 많은 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지 배워보는 마법의 시간이 펼쳐진다고 하네요.
평소 부지런하지만,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못하는 우리 어린이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벌써부터 마법의 시간관리로 하루하루를 더욱 알차게 사용할 수 있으리라 기대가 되는데요~
마치 주인공 수연이가 되어 언니에게 코칭을 받는 것처럼 설정되어 있어요. 또래 친구인 수연이가 유라언니에게 어떻게 하면 시간을 잘 관리할 수 있는지 스킬을 배우는 과정을 읽어보고 함께 실천하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시간관리를 배울 수 있더라고요.
나는 내 시간의 주인 자신의 하루를 점검하라 다시보자 할 일, 바꿔보자 방법! 나를 가꾸는 시간 빛나는 미래를 위한 휴일 사용법
목차를 살펴보니 우리 어린이에게 필요한 내용이라 저도 정말 궁금했어요. 성인에게도 시간관리는 어려운 법이잖아요. 저도 함께 읽어보며 꿀팁을 얻기 위해 눈을 반짝여보았답니다 ㅎㅎ
시간은 금이다!! 시간을 아껴쓰라고 아이에게 못이 박히게 얘기하곤 하는데요.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공감할 이야기에요
사실 아이 입장에서는 왜 시간을 잘 써야하는지 이유를 모를 수도 있는데요.
시간을 관리해야하는 이유에 대해 이웃집언니 유라의 설명을 만화를 통해 보다보면 절로 고개가 끄덕여질거에요~ 엄마가 얘기하면 기승전 화+반복으로 귀결되곤 하는데 ㅠㅠ 책을 통해 아이 스스로 자연스레 이해하는걸 노려보아요 ㅎㅎ
챕터마다 만화와 정리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스토리와 함께 이해를 돕습니다. 정보전달하는 책이지만, 스토리도 재밌고 삽화도 너무 예뻐서 흡입력 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자신의 하루를 점검하라!! 시간관리의 이유를 느끼고, 이제 실제로 자신의 하루를 점검해보는 차례에요.
우리 어린이도 하루를 빡빡하게(?) 성실히 지내지만 무언가 효율성있게 계획이 진행된다는 느낌이 없거든요. 그래서 해야될 일을 다 끝내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고, 그로 인해 갈등상황도 발생하다보니 마법의 시간관리가 꼭 필요한 상황이랍니다.
유라언니의 소중한 꿀팁~!! 플래너를 기록하기로 했는데, 하다 말다 잘 되지 않는 우리 어린이에게 주옥과 같은 말이네요~~
시간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눈에 보이도록 기록해보는 것!!! 중요하다고 하네요~ 우리 어린이도 왜 플래너를 써야 하는지 팔만 아프다고 왜 쓰는지 잘 모르겠다고 했는데 앞으로는 눈에 보이도록 꾸준히 기록해보기로 했어요.
시간을 세분화 하고, 할 수 있는 일을 실천가능성 있게 계획해보는 것!! 가끔 보면 무리하게 계획을 진행해서 제대로 끝내지 못하기도 하고, 이런 일이 반복되면 꾸준히 해나가기 어렵더라고요.
초등도서 마법의 시간관리는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24시간을 좀 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잘 설명되어 있어요. 또한 어린이 수준에서 계획하고 실천할 수 있는 목록표와 계획표가 제공되니 다음 스텝으로 연결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활용도가 높았습니다.
시간을 잘 계획해서 기록하고 사용해보자가 아닌, 구체적으로 시간을 어떻게 쓰고 있는지 살펴보고,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는 것까지 팁을 전수해주고 있어 엄마가 잔소리할 필요가 없겠더라고요.
정리정돈부터 자기관리하는 법까지~ 사춘기 직전에 있는 우리 딸래미에게 필요한 내용이 가득해보여요~ 친구들 생일 선물로 줘도 좋을 것 같은 초등도서입니다.
멋진 꿈을 이루는 나만의 좋은 습관~! 슬기롭게 시간관리하는 방법~
마법의 시간관리
시간 관리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 같아요. 아이 스스로 시간을 계획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시간관리가 필요한 초등생 친구들에게 마법의 시간관리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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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귀염. 초딩 수준에서 볼만한 슬기로운 생활 book 3편 마법의 시간 관리입니다.
사서 선생님들께서 신착도서 중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으로 따로 전면 배치를 해주셨더라고요.
요즘 초딩들은 성인보다 훨씬 바쁜 인생을 사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 눈에 쏙쏙 들어올 수 있게 예쁜 일러스트와 리스트로 된 구성이 마음에 들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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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동안 늦잠에 흐트러진 생활습관으로 일관했는데 이번 주 개학해서 3일간 학교에 다녀오더니 금요일엔 초저녁부터 잠들기 시작했다. 규칙적으로 생활해야 하는 개학 시간표에 적응할 시간이 필요한가 보다. 지금 이 순간도 흘러가버리면 다시 찾아오지 않는 소중한 시간인데 아이가 시간을 귀하게 여기고 시간 관리를 잘 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책 한 권을 읽게 되었다. 마법의 시간 관리라는 책이다. 출판사마다 어떠한 유형의 책이 잘 나오는지 특징이 있는데 쿠키런 시리즈로 유명한 서울문화사는 아기자기한 그림의 만화 구성이 독보적으로 여겨진다. 마법의 시간 관리 역시 부드러운 색감의 그림체가 이쁘다며 아이가 무척이나 마음에 들어 했다. 일단 책의 그림이 이쁘면 엄마가 읽어보라고 권하지 않아도 절로 책을 펼쳐들게 되는 마법 같은 힘이 작용한다. 이 책에 등장하는 만화 속 인물은 늘 시간에 쫓기며 하고 싶은 일을 다 못하는 수연이와 시간 관리를 잘해서 공부는 물론 동아리 활동, 봉사 활동까지 척척해내는 이웃집 언니 유라다. 수연이가 유라에게 시간 관리하는 방법을 배우며 성장하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다. 차례를 보면 시간 관리 방법에 대한 포인트를 하나씩 짚어줘서 시간에 대한 생각을 어떻게 정립해야 할지를 잘 알려주고 있다. 나는 내 시간의 주인! 자신의 하루를 점검하라! 다시 보자, 할 일! 바꿔보자, 방법! 나를 가꾸는 시간 빛나는 미래를 위한 휴일 사용법 슬기로운 시간 관리는 멋진 꿈을 이루는 나만의 좋은 습관이다. 시간 관리를 잘 하게 되어 좋은 점은 나를 위한 시간이 늘어나고 일상에 여유가 생기며 약속 시간을 잘 지킬 수 있다는 것이다. 늘 바쁘게 허둥대지 않고 제시간에 맞춰 척척 일을 처리해 나가며 어떻게 하는 게 효율적일지를 생각해서 행동하게 된다. 먼저 왜 늘 시간이 부족하다고 여기는지 유형별 진단을 해서 시간 관리 수업을 시작한다. 친구나 주변 사람에게 맞추느라 자신의 시간을 마음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배려장이형, 기분에 따라 충동적으로 움직이는 일이 많은 행동먼저형,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아서 늘 시간이 부족한 의욕과다형으로 나눌 수 있다. 우선 중요한 것은 시간을 어떻게 쓸지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는 것, 시간 관리에도 연습이 필요하므로 어렵더라도 초조해하지 않는 것, 모든 시간에 즐기는 여유를 가지는 것이다. 우리가 사용하는 시간을 크게 네 가지로 나눠보면 기본적으로 생활하는 데 필요한 시간, 기분 전환을 위해 좋아하는 일을 하는 시간, 성장과 미래를 위해 투자하는 멋진 내가 되기 위한 시간, 의미 없이 흘려보내는 낭비일지 모르는 시간이 있다. 마치 재테크의 시작에서 네 개의 통장 쪼개기를 하는 것처럼 시간을 나눠 그동안 내가 어떻게 시간을 보내왔는지 자신과 마주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의식적으로 시간을 확인하는 습관을 들여 매일 생활에 규칙적인 리듬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왕이면 평범하게 지나칠 시간을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하는 게 좋고 매일 기분 전환의 시간을 만들어 긍정 에너지를 통해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점도 아주 중요한 포인트다. 이루고 싶은 꿈을 향해 힘들지만 이상적인 나의 모습을 그리며 노력하는 시간 또한 반드시 필요하다. 하루를 돌아봤을 때 낭비일지 모르는 시간이 많다 싶으면 그 시간을 의미 있는 시간으로 바꿀 수 있는 대책을 세워야 한다. 학생인 아이에겐 공부하는 시간이 너무 따분하고 싫을 때도 있겠지만 공부는 미래를 위한 투자라는 걸 생각해서 열심히 해줬으면 하는 게 모든 부모의 바람일 것이다. 공부를 하는 틈틈이 자신이 꿈꾸는 미래를 떠올리며 다양한 직업의 세계에 대해서도 알아보아야 할 것이다. 요즘 우리 아이는 자기가 좋아하긴 하는데 꿈으로 삼기엔 부족하게 여겨지는 분야와 최근에 관심을 가지게 된 분야를 이야기하며 자신이 나중에 어떠한 모습으로 살아가게 될지를 궁금해했다.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생각해 보며 미래의 꿈을 좀 더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작업이 필요한 시점인 것 같다. 자신의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상대방의 시간 또한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 나를 위해 집안일이나 회사에 나가 일을 하는 부모님에게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그 고마움을 표현하는 방법까지 나와 있어 이 책 참 괜찮네라는 생각이 들었다. "당신의 자그마한 배려로 소중한 사람의 귀중한 시간을 빛나게 할 수 있어요. - p105 - " 책을 다 읽고 난 후에는 멋진 하루를 보내며 할 일 목록을 적어볼 수 있는 페이지가 있었다. 매일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점검하며 자신과 마주하는 시간을 보내는 일이 얼마나 의미 있는지 알려주는 책이었다. - 이 후기는 해당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적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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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이를 보면 계획을 참 잘 짠다. 어릴 때부터 습관이 되어서인지, 다음 주 할일을 매주 일요일마다 계획표에 구체적으로 쓰는 걸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말이다. 물론 계획을 짜는 것과 지키는 것은 별개다. 계획한 것을 모두 다 지키는 경우는 손에 꼽을 정도인데, 그 이유는 단 한가지. 바로 일의 순서를 생각하지않고, 하고싶은 것 먼저 하다보니 중간에 항상 게획이 틀어지고 만다. 아이에게 아무리 조언을 해도, 아니 야단을 쳐도 듣지를 않는다. 자기는 그냥 하고 싶은 것 먼저 하겠다고. -.-;; 그렇게 매주 거창한 계획은 '글씨연습'이 되다보니, 답답한 마음에 고민하던 차에 발견한 책. [서울문화사 ▶ 마법의 시간 관리 ]이다. 책 표지부터 여자 아이들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을 만한 샤방샤방한 캐릭터와 색감. 책장을 넘기면 손에서 놓을 수 없다. 반드시 가지고 말겠다는 의지가 불끈 솟게 만드는 아기자기하고 예쁜 디자인 북이면서 아이들에게 '시간 관리'의 원칙과 방법을 자세하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다. 초등학교 여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또래 캐릭터인 수연이와 순정만화에나 나올 듯한 이웃집 언니. 시간 관리가 잘 되지 않는 수연이의 고민을 들어주고, 노하우를 친절하게 알려주는 유라언니를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시간관리의 방법과 계획의 중요성을 배운다. 시간을 잘 사용하면 어떤 점이 좋은지를 알아보고 왜 나는 시간이 늘 부족하다고 느끼는지, 나는 어떤 유형인지 스스로 진단해보는 데에서 책은 시작한다. 책은 시간관리의 중요성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시간을 배려하는 태도와 대화의 기술까지 알려준다. 책에서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은 바로, 계획을 어떻게 세우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는 것이다. 시간별로 계획을 짜보고, 원그래프와 월별 달력 등에 이것을 기록하고 보기좋게 정리하는 방법까지 알려준다. 그리고 멋진 계획을 세웠다면, 일의 중요도에 따라 순서를 정해 실행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도 알려준다. 이렇게 책 한권을 다 읽고나면,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계획짜기 활동을 직접 해보도록 구성되어있다. 책 내용만큼이나 실용적이고 예쁜 계획표라 아이가 아주 좋아했다. 초등 여자아이들에게 꽤 반응이 괜찮은, 소장욕심을 불러일으키는 습관기르기 책으로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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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은 학교 가고 어느 날은 온라인 수업 어느 날은 갑자기 학교 안 가고 또 어느 날은 점심 먹고 12시 전에 끝나고 또 어느 날은 1시 다 되어 끝나고... 당장 내일의 일정도 정확히 알기 어려운 코로나 시대의 초등학생에게 시간을 알차게 사용하는 방법은 정말 꼭 필요한 교육인 것 같아요.
오늘의 주인공 수연이! 수연이는 하고 싶은 일이 많은데 늘 시간이 부족하대요. 영화보기로 한 약속도 늦고 급하게 나오느라 머리도 예쁘게 못 묶고 ㅠㅠ 평소에도 TV를 보거나 책을 읽다가 늦게 자기도 한다는 지극히 평범(?)한 학생입니다. 이제부터 이웃집에 사는 시간 관리의 끝판왕 유라 언니에게 도움을 받을거예요.
유라 언니와의 대화를 통해서 수연이에게 필요한, 동시에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황금같은 일상 가이드가 주루룩 쏟아집니다. 사실은 엄마가 늘 얘기하는 것들이지만 이거 제 입으로 말하는 순간 딱 잔소리 되는거고... 한 귀로 들어가 다른 한 귀로 그대~로 흘러나가는 걸 막기 위해서. 그림체도 서울문화사답게 너무너무 예쁘고 여자 아이들이 딱 좋아할만한 소녀소녀한 감성 가득한 책으로 엄마의 잔소리 대신 숙녀의 비.법.전.수. 느낌(?)으로 현혹시켜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오 이것은 마치 우리 어릴 적 귀퉁이가 마르고 닳도록 보았던 소라 시리즈의 현신... 다들 소라의 맵시, 소라는 점장이 정독 하셨죠? 내가 삼국지 안 읽은 사람은 봤어도 소라 시리즈 안 본 사람은 못봤다. 친구들 중 누가 소라 시리즈 가져오면 그 날은 반 전체 여자친구들이 동그랗게 머리를 맞대고 세상에 한 권밖에 남지 않은 무림의 비법서라도 손에 넣은 양 꼴깍 꼴깍 침 삼키며 페이지 넘기는 소리만 들리던 그 시절이 떠오르네요. 남자애들은 뭐 이런 걸 보냐며 쓰루했지만 니들이 숙녀의 멀고 험한 길을 우째 알겠냐... 초등 여아라면 예쁜 그림체 언니들이 나와서 숙녀는 요래야 해요! 하는 말에 오옹옹 네네네 끄덕끄덕 한단 말이죠. 빨리 센스쟁이 아가씨가 되고 싶은 귀여운 초등 여아들의 니즈를 아주 그냥 멱살잡고 캐리하는 책이니까요 쿄쿄쿄
근데 이런 저런 감성에 젖어 페이지를 넘기다보니 약간 나도 반성하게 되는 것... 워낙 그림이 예뻐서 초등 여아를 위한 책이라고 내 맘대로 정해놓고 철썩같이 믿었는데 초등 여아의 보호자인 성인 여자의 시간 관리, 생활 관리마저 호되게 팩트폭격 당하고 말았습니다. 바쁘니까, 워킹맘이니까, 이런저런 핑계들로 흐트러진 일상을 유라 언니한테 이단옆차기 당하고 각자 반성한 모녀가 머리를 맞대며 한참을 정독했답니다.
특히 초등학생 혼자서는 도전하기 어려운 것들도 엄마가 시범을 보여주면서 함께 척척 해결하고 성공해 낸다면 아이의 성취감은 물론 엄마와의 연대감도 좋아질 거예요. 예를들면 계절에 안 맞는 옷을 아이가 박스에 담아두면 엄마가 높은 곳으로 올려준다거나 버려야 하는데 망설이는 장난감 등을 정리할 때 옆에서 함께 도와줄 수 있겠지요.
시간관리? 하면 왠지 시간표를 그리고 30분, 1시간 뒤 할 일 등 순서를 정하는 것이 떠오르지만 복잡한 방을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심플해지고 자연스럽게 더 정돈된 하루를 보내게 된다는 것, 가장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시간관리 비법이죠. 마법의 시간관리 책에서는 어린 친구들이 정리정돈에 대한 습관을 잡을 수 있도록 :+: 예쁜 언니들 삽화와 :+: 긍정적인 이야기들이 많이 들어있어서 특히 좋았어요.
그리고 실제로 나만의 체크리스트를 완성할 수 있도록 소녀감성 뿜뿜하는 하루 계획표와, 할일 목록 만들기 부록까지 오늘부터는 조금 더 자신의 시간을 알차게 보내는 센스 만점 언니로 변신해 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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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book3 멋진 꿈을 이루는 나만의 좋은 습관 마법의 시간 관리
이 책을 받아든 순간 멋지다! 하는 감탄이 나왔어요. 코로나로 인해 집콕생활이 되면서 취침시간도 점점 늦어지고 생활습관 관리가 어려운 요즘 우리 딸아이에게 맞춤같이 꼭 필요한 책이라고 느꼈거든요.
시간관리를 잘해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면 앞으로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 내용도 좋지만 그림까지 딸아이의 취향저격!! 입니다.
주인공 수연이. 늘 시간에 쫓겨다니고 있어요. 왜일까요?
수연이의 이웃집 언니인 유라. 스스로 시간관리를 잘하고 척척 많은 일들을 해내죠. 무슨 차이가 있는 걸까요?
10시까지 만나기로 했는데 늦은 수연. 시간관리법을 알고 싶다고 이웃집 언니 유라와 이야기를 하는데요. 차례를 보니 꼭 필요한 내용을 모아놨네요. 나는 내 시간의 주인, 자신의 하루를 점검하라. 다시 보자. 할 일! 바꿔보자 방법! 이렇게 세부분을 시작으로 해서 나를 가꾸는 시간, 빛나는 미래를 위한 휴일 사용법까지 해서 총 5부분으로 되어 있는데 처음부터 꼼꼼히 읽어보았어요.
어영부영 낭비하는 시간은 없는지 말이죠. 요즘은 텔레비전을 시청하면서 그냥 보내는 시간이 많은데 그 이시간을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 독서라든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 부분이 책에도 자세하게 나와 있답니다.
시간을 잘쓰기 위한 약속! 1. 시간을 어떻게 쓸지 스스로 결정한다. 2. 어렵더라도 초조해하지 않는다. 3. 모든 시간을 즐기는 여유를 갖는다. (p.21)
좋아하는 일을 함으로써 긍정적인 갖기 등 시간 관리 뿐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면서 필요한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서 좋아요. 시간관리를 위해 책에서처럼 계획표. 일정표를 짜보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되겠지요. 중요한 일의 순서를 정하는 것도 정말 중요한 일이죠. 일의 우선순위가 있으니까요. 이렇게 꼭 필요한 부분들을 하나하나 정리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것. 그리고 4번째 부분 나를 가꾸는 시간도 정말 중요하죠. 책에 나온 시간관리 실천방안을 처음부터 다 실천하기는 어려울 수 있어요. 처음에는 한 두가지 정도 자신있는 부분부터 실천해보고 차례차례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부터 시간을 아껴서 잘 써보겠다는 마음가짐이겠죠. 저는 특히 시간관리를 위한 정리정돈이 와닿네요.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솔직한 느낌을 적은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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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시간 관리~ 시간이 없거나 부족하다면 기회는 사라지니까요.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지는 것이 시간이고, 시간을 아껴써야 한다고 늘 생각은 하고 있지만, 생각보다 시간을 헛되이 보내고 있는 내 자신을 마주하곤 하죠,, 아이들에게도 시간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싶었는데, 이번에 좋은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이번에 만난 [마법의 시간 관리] 책에서는 늘 시간에 쫓겨 사는 주인공 수연이가 유라 언니에게 '하루를 알차게 보내는 마법의 시간 관리' 에 대해서 배우게 됩니다. 수연이와 함께 어떻게 하면 자신이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일에 더 많은 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지 함께 배워봐요~
책에서는 하고 싶은 일은 너무 많은데, 시간 관리 능력이 부족해 늘시간에 쫓기는 수연과 시간을 스스로 잘 관리하고 사용하는 수연이의 이웃집 언니, 유라가 등장합니다. 이날도 수연이는 늦잠을 자는 바람에 친구들과의 약속에 늦어버렸어요. 우연히 만난 유라언니로부터 시간을 관리하는 법에 대해 듣게 됩니다. 유라 언니는 시간을 잘 쓰려면 자신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싶은지 머릿속에 명확하게 그리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말해 줍니다. 그리고 자신이 진심으로 하고 싶은 게 뭔지 알면, 그것을 하기 위해 시간을 만드는 것도 즐겁게 느껴진다는 사실도 알려주지요. 여행을 간다거나,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거나 하면 아침이 눈이 저절로 떠지는 것처럼요,,
시간이 없어서 뭘 못한다고 불평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늘 새로운 일을 벌이거나, 더 많은 일을 한 사람들은 바쁜 사람들입니다. 이는 시간을 아껴본 사람들이 시간의 소중함을 알기에, 그들은 똑같이 주어진 물리적인 시간을 자신만의 주관적인 시간으로 소중하게 쓰기 때문입니다. 또한 현명한 시간관리는 시간 도둑을 잘 잡는 것이 시간관리의 핵심입니다. 잡담하기, 낮잠 자기, 컴퓨터 게임, 스마트폰 만지작 거리기, TV시청, 불필요한 인터넷 쇼핑 등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했던 행동들도 이제는 하나씩 고쳐나가야겠네요. 아이들도 이번 [마법의 시간 관리] 책을 통해서 시간을 좀먹는 나쁜 습관들을 고치고, 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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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Book 시리즈는 이번이 두번째랍니다~^^ 정리정돈에 관한 내용을 접하고 아이가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이번에 3번째 슬기로운 Book은 바로 시간관리에 관한 내용이네요.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똑같은 시간, 하루 24시간!!! 하지만 누구나가 똑같이 활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내게 주어진 하루 24시간을 잘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릴적부터의 시간에 대한 가치관을 바로세우고, 시간 관리하는 방법을 배우고 실천해 나간다면 분명 아이의 미래는 좀 달라지지 않을까요? ^^
기존의 슬기로운 Book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만화가 포함되어 내용이 전개됩니다. 하고싶은 일은 많은데 시간 관리를 잘 하지 못해 늘 시간에 쫓기는 수연이가 스스로 시간 관리를 잘해서 공부는 물론 봉사활동, 동아리 활동까지 하는 이웃집 유라 언니에게 시간 관리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이 책을 읽는 우리 아이들은 그런 수연이가 되어 함께 유라 언니의 시간 관리 꿀팁을 전수받게 되는거죠~
이야기는 총 5개의 장으로 나누어 실려있어요. 1장에서는 수연이의 이야기를 통해 시간 관리 유형을 알아봅니다. 나는 어떤 유형인지 체크해 볼 수 있어 좋더라구요. 나 자신을 알아야 좀 더 세밀한 계획을 세울 수 있겠죠? ^^
다음은 2장, 내가 어떻게 시간을 보내며 살았는지 되짚어 보며 반성도 하고, 앞으로 어떻게 시간 관리를 할 것인지 고민해 보는 부분입니다. 특히 사람의 일생을 시간으로 환산해 놓은 표가 있는데, 우리집 초3은 요 부분이 제일 신경쓰였나 보더라구요. 보통 일만시간의 법칙을 많이 이야기하죠, 무언가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시간 말입니다. 약 십년이란 시간이에요. 그렇게 따지니 아이는 이미 십만 시간을 보낸 셈이더라구요. 앞으로의 십년, 십만시간은 너 자신과 너의 빛날 미래를 위해 잘 쓰기를~ㅎㅎ
3장은 시간 관리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 일정표에 관한 내용이 등장합니다. 월간일정표와 할일 목록 등 실제로 실천하기에 좋은 내용들이 많았어요. 특히 거꾸로 계획 세우기는 저도 따라해보면 좋을 것 같더라구요 ^^ 목표를 정하고 시간 설정을 한 뒤, 지금부터 목표 달성일까지의 계획을 세워보는 것입니다. 소소한 작은 목표들과 기한을 정해 보고, 그 기한까지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 생각하고 계획하고, 또 실천해 나가면서 성취감도 맛보고 좋을 것 같아요. 아이와 한가지씩 목표와 기한 설정을 해보고 실천해 보기로 약속했답니다 ^^
4장에서는 앞에서 배운대로 실천하며 생겨난 시간들을 나를 위해 어떻게 사용할지 고민해 보는 부분이에요. 특히 요리 과정과 함께 시간 관리 기술을 생각해 보게 한 부분은 새롭기도 하고 이해가 쏙쏙되는 기분이더라구요.
마지막 5장에서는 휴일 사용법에 대해 쓰고 있습니다. 매일 열심히 시간을 계획하고 실천했다면, 휴일은 어찌 보내면 좋을까요? 그냥 빈둥빈둥 쉬는 시간이 아니라 더 빛날 나를 위한 시간으로 바꾸어 보라 조언하고 있네요. 매일의 일상이 있고 스케줄이 있는 평일에 할 수 없던 여러가지 일을 하며 나를 더 발전시켜 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봉사활동이나 체험활동, 전시회나 모둠 활동 등등 내가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을 좀 더 발전시켜 줄 수 있는 유익한 일들을 찾아한다면 휴일이 보다 알차고 보람되고 뿌듯할 것 같아요. 물론 책 속에서도 나를 위한 휴식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으니, 진짜 힐링되는 휴식 시간도 필요하겠죠? ^^
마지막 아에게 보물같은 부록~^^ 하루를 계획할 수 있는 계획표와 할일 목록을 적으며 체크할 수 있는 나만의 체크리스트가 있어요. 마음껏 시간 관리 해볼 수 있겠네요 ^^ 어리다고 무조건 부모의 뜻대로 짜여진 틀에서 지낼 수는 없지요. 바람직하지 않다는 건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 물론 어느 정도의 가이드 라인은 필요하겠지요. 하지만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고 스스로의 시간을 잘 컨트롤할 수 있게 도와주어 스스로 시간 관리도 자립할 수 있어야할 겁니다. 이 책이 어린 초등학생 친구들에게 그 역할을 톡톡히 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시간 관리가 필요한 초등 친구들에게 추천!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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