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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이란 말은 티비에서 연예인들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는데 그떄는 뭔가 생소하고 나와는 거리가 먼 개념이라고 생각하였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음식에 대한 관점이 바뀌면서 점차 비건에 대해서 배우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비건하시는 분들은?단지 건강상의 이유 뿐만이 아니라 동물의 복지적인 측면이나 환경적인 측면까지 생각하고 실천하신 거더라구요 ..?? 그래서 저도 비건 클래스를 다녀야하나 고민하고 있던차에 우연히 이 책을 알게되었네요. 지은이의 말처럼 " 비건 아닌어도 괜찮아요 비건 프렌들리부터 시작할까요?"라는 문구에 용기를 얻고 구매하였네요 ㅋㅋ 책에는?가벼운 식사, 든든한 식사,?쿠키와 디저트들의 레시피들이 나와있어요 .저는 워킹맘이라 제가 퇴근해서 집에 도착할 때까지 아이들이?영양가 있고 간단하게 먹을 만한 것들을 만들고 싶었어요 .? 책이 도착하자마자 몇 가지 만들어보았네요 . 그래놀라는 정말 아이들 영양간식으로 좋은 것 같아요. 시중에 파는 (무설탕)그래놀라는 찾기도 힘들고 유기농이면 비싸던데...... 책보고 만드니 손쉽게 할 수 있네요.~ 남편도 이거 뭐냐고 과자보다 맛난다고 좋아해요.? 아이들도 건과일 먼저 집어먹고 그래놀라는 우유에 타먹네요 ??? 집에 연근이 있어서 연근 주먹밥도 만들었는데 집에 있는 재료로 손쉽게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앞으로도? 차근차근 하나씩 메뉴 도전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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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가 좋아서 구매해 봤습니다. 일단 책이 비닐로 밀봉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흰색이라 더러워지면 금방 티가 나서인지 모르겠지만). 초반부에 기본 식재료 설명부터 시작해서 양식이나 홈베이킹 등도 다루고 있어서 비건 시작하실 분들은 일단 이 책 하나로 입문하셔도 되겠어요. 다만 레시피에 중간과정 사진은 없다는 점은 유의하시고요. 그래도 뒷쪽에 기본 레시피들은 따로 중간과정 사진이 있는 페이지가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