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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에 몰빵하는 최근 러브코미디 만화들을 보다가 철야의 노래를 보니 많은 생각들이 드네요. 그림체를 중요하게 여기는 편이라 내용보다 캐릭터를 많이 봤었는데, 분위기랑 캐릭터가 잘 어우러진 만화를 보니 내용도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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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오빠의 추천때문에 억지로 떠밀리듯이 사서 보게 된건데 지금은 오빠한테 엄청 고마워할정도로 진짜 재밌어요!!진부하지 않은 새로운 느낌의 러브 스토리에 예상할수 없는 여러 미스테리도 나와서 더 재밌게 느껴지네요!어른과 학생의 러브도 꽤 괜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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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야마 작가님의 철야의 노래 5권 후기입니다. 나름 잔잔함을 베이스로 깔고가는줄 알았는데 귀신같이 흡혈귀를 사냥하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 스토리가 더욱 고조되는 느낌이라서 좋은 것 같습니다. 다음권도 재밌게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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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야의 노래는 밤이라는 특별한 배경 속에서 펼쳐지는 인물들의 감정과 이야기를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입니다. 차분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가 독특하게 다가와 읽는 내내 마치 한밤중 도시에 서 있는 듯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인물들의 대사와 행동에 담긴 감정선이 잘 살아 있어 여운이 남았고, 앞으로의 전개가 더욱 기대되는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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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야의 노래 5권을 읽었습니다. 이번 5권의 표지는 하츠카입니다. 놀랍게도 하츠카는 여자가 아니라 남자였습니다. 흡혈귀를 죽이는 탐정과 주인공 코우의 친구 마히루 주변에 존재하는 흡혈귀 두 사람의 존재가 긴장감을 더해 주어서 좋았습니다. |
| 주인공을 노리는 흡혈귀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 와중에 여자 흡혈귀는 남주를 지킬 수 있을까. 제길, 나도 저렇게 인기가 있었으면! 벌써 주말이다. 할 게 별로 없는데도, 주말이 되면 뭔가 설레는 건 어쩔 수가 없다. 그래도 일도 잡아야지. |
| 철야의 노래 5권을 읽었습니다. 이번편에서는 새로운 뱀파이어가 등장함으로서 서로 싸움의 과정을 보게 되는데 이게 뱀파이어가 다양하게 등장하니 너무 재미있고 잘 보는 맛에 살고 있습니다 재미잇고 다음 편도 너무 기대됩니다 강추드려요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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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깨지는 느낌이 드는 5권이었습니다. 작은 사건이나 소동으로만 갈등이 일어나고 평탄할거 같은 이야기도 끝이 나고 진짜 이야기가 시작되는 5권입니다. 하츠카에 대한 반전도 흡혈귀에 대한 개성을 늘려서 좋은 느낌입니다. 생각하는 것은 다르지만 개인의 취향같은 것을 보면 결국 사람이랑 크게 다를 것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6권도 재미있게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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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읽고 있는 철야의 노래 시리즈 5권이다. 앞서 다른 흡혈귀들이 잠깐 나오긴 했지만 큰 비중은 아니었고, 5권에서도 큰 비중은 아니지만 잠시 얼굴을 비춘다. 하츠카 씨와 코우 그리고 다른 흡혈귀들과 나즈나가 만나며 의견 대립을 상충해나가는 내용이었으며, 그 과정에서 코우와 나즈나가 더 가까워질 수 있었다. 코우의 나중에 좋아하게 될거라는 미래형 고백(?)과 나즈나의 (본인 피셜) 아무 의미 없는 키스에 달달함을 잔뜩 느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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