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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의 기적이 자아낸 지극한 사랑의 순간은 과연~ 계기는 그렇게 흔하고 흔한 기억상실로 돌아오다니~ 그림이 완전 내마음에 쏙~ 그런 그들의 달달함은 어디까지인가~ 세상에 너무 이쁘게 그리고 멋있게 그려진 두 사람의 러브러브는 갈수록 더하는데 출장간 후카미가 다쳐서 심지어 리사만 잊어버린 2년의 시간으로 남남이 되어 버린 둘의 관계는 또 한번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인연을 다시 보여줍니다. 한마디로 알콩달콩 달달러브!!! 그리고 기억을 되찾은 후카미의 직진 완전 짱이고 단단해진 리사의 모습이 너무 좋네요. 혼인신고까지 마친 그들의 다음이야기가 너무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