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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인공지능의 시대, 4차 산업혁명으로 불리는 변화상을 활용하며 살아가고 있다. 이를 기회로 잡고 또 다른 부가가치를 만드는 기업이나 개인의 존재, 결국 사회의 성장과 변화를 주도하며 결과적 풍요로움까지 달성하며 더 많은 가치를 구현하고 있다. 개인들이 느끼는 일상적인 변화부터 기업경영 마인드의 변화, 진정한 의미의 사회적 기업달성, 혁신모델 수용과 활용, 이는 다양한 사람들에게 새로움이 무엇인지 피부로 와닿는 변화의 체감상을 느끼게 한다. 이 책에서도 ICT를 활용한 다양한 플랫폼과 콘텐츠 적용사례를 말하며 독자들에게 새로운 미래는 어떤 모습으로 다가오거나 올지에 대해 조언한다. 크게는 건강과 기술, 생활과 사회라는 구분을 통해 우리가 활용하는 다양한 가치변화나 새로운 질서나 결과물의 구현에는 ICT가 필수적이며 쉽게 표현하자면 컴퓨터 활용능력이나 인공지능발 기술력의 도입 등을 통해 더 많고 다양한 가치를 구현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이는 개인들에게도 위기와 기회적 요소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고 그래서 항상 배움의 자세를 통해 실무적 역량강화나 이론적 기본기를 갖추면서 살아가야 변화에 주도적, 혹은 능동적인 대처가 가능함을 말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생활까지 다양한 변화상을 겪고 있고 비대면, 비접촉의 활성화, 이로 인해 사라지는 직업이나 직종의 존재, 하지만 새롭게 떠오르는 연결망이나 직업의 대두는 우리에게 어떤 방향으로 생활경제를 달성하거나 실천하며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들어야 하는지, 이미 새로운 길을 제시하고 있다. 어쩌면 코로나로 인해 그 변화의 속도가 조금 앞당겨 졌다고 볼 수도 있고 여전히 예전의 생활상이나 방식을 고수하는 개인이나 기업들도 존재하지만, 결국 이들도 변화의 흐름을 거스르지 못하고 편승하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시간싸움, 즉 타이밍도 중요할 것이며 이를 활용하거나 바라보며 생각하는 안목을 가져야 할 것이다. 기술변화의 폭이나 새로운 형태의 결과물, 하지만 변하지 않는 본질이나 인간학 자체에 대한 논의, 과학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함께 중요시 되는 인문학적 가치의 역할론과 중요성, 이를 결합해서 판단하는 생각의 힘을 가져야 한다. 사소해 보이는 이런 마인드 자체가 같은 본질이나 현상을 보더라도 더 다양한 양질의 결과물로 만들 수 있는 동력이 되며 인간에 대한 이해와 탐구를 바탕으로 과학과 기술변화의 현상을 적용해야 변화에 있어서도 유연한 대처가 가능 할 것이다. 어렵고 복잡해 보이는 ICT의 적용방식, 그리고 이를 활용하며 접근하는 사회학적 작동방식, 사회문제에 대한 풀이, 인문학적 의미나 경제학적 결과론까지, 책을 통해 다양한 영역에 대입하며 해석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미래예측 트렌드서, 혹은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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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는 정보과 통신 기술의 합성어이다.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y의 약자이다. 코로나로 세상이 바뀐 지금 자주 듣는 단어이다. 말만 그런 단어가 아니다. 실제로 ICT는 우리의 삶에 아주 친숙하게 녹아들었다. 오래 전부터 우리는 ICT를 이용하고 있었지만 IT에 중점을 두었다. 정보의 생산과 활용 그리고 배포에 중심을 두고 있었다. 그러나 코로나로 우리는 소통에도 집중하게 되었다. 이 책은 그러한 모습을 쉬우면서도 풍부한 사례들과 함께 전하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서 빅스비에게 음악을 틀어달라고 한다. 오전에 ZOOM을 이용한 화상 강의를 듣느다. 요기요 앱으로 점심을 시키고 결제한다. 유튜브 알고리즘을 따라 음악을 듣다 드라마 클립 영상을 본다. 모바일 쇼핑 앱을 통해 주문을 하고 결제를 한다. 평범한 대학생의 하루이지만 웬만한 ICT는 다 있다. AI, 화상 강의, 인터넷/스마트 뱅킹, 빅테이터, 온라인 거래... 이미 우리는 ICT를 풍성하게 누리고 있다.
ICT는 새로운 가능성과 희망을 보여주고 있다. 건강에서 원격진료, 헬스케어, 금연이 화상진료와 모바일 앱으로 가능하다. 기술이 발전하여 음성인식이 가능하며,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안내 앱이 계발되고 있다. 생활에서는 분리수거를 도와주는 앱, 학습을 도와주는 앱과 시스템이 나오고 있다. 비대면이 강조되는 코로나 시국에 소통을 위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인프라와 편의에 ICT가 기여하고 있다. 그러나 ICT 기술도 어두운 면을 가지고 있다. 이는 오래전부터 존재했던 문제들과 비슷하다.
SNS에 올리는 사진들이 개인정보 및 사샹활 침해를 할 수도 있다. 해외직구가 늘어나면서 거래 중에 사기가 일어나기도 한다. 자신이 제공하는 데이터가 안전하게 관리되는지, 정보보안의 문제가 존재한다. 코로나 감염 예방을 위한 정보 제공이 마녀사냥과 가짜 뉴스로 변질되기도 한다. 그러나 국가와 기업 그리고 개인 모두 해결책을 찾고 대비하고 있다. 법안 제정, 국가 프로젝트 실시, 가짜 뉴스 판별 알고리즘 계발 등의 노력이 진행되고 있다. ICT의 빛과 어둠은 사용하는 사람에 의해 생긴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어떻게 ICT를 이용할 지 고민해보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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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바른ICT연구소가 들려주는 언택트 시대 이야기 <비대면 시대, 바른 ICT로 온택트 하기> 김범수, 김미예, 박선희, 원승연, 오현우, 구윤모, 최진선 연세대학교 바른ICT연구소 지음 이담북스 출판 2020년 11월 3일 발행 먼저 제목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 언택트란, 접촉(contact)을 뜻하는 콘택트에 언(un)이 붙어 접촉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등 비대면 형태로 정보를 제공하는 마케팅입니다. 그렇다면 온택트는 무엇일까? ◆온택트(Ontact)란, 비대면을 일컫는 untact에 온라인을 통한 외부와의 연결(on)을 더한 것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집에서 머무르는 생활에 지친 이들이 온라인으로 외부와 연결, 각종 활동을 하는 새로운 트렌드를 말합니다. ◆ICT(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ies-정보통신기술)는 정보를 주고받는 것은 물론 개발,저장,처리,관리하는 데 필요한 모든 기술입니다. 제목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책을 소개해볼게요. "ICT는 우리에게 어떤 혜택을 주고 있고, 이로 인해 우리의 삶은 어떻게 변화해 나가고 있을까요? 이러한 변화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들은 무엇이고, 어떻게 대비해 나가야할까요? 이러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들의 통찰력 있는 칼럼을 모아서 독자들과 함께 소통하고자 이 책을 펴내게 되었습니다." 저자들의 마음을 함께 담아 연세대학교 바른ICT연구소 소장 김범수 ◆Part1 건강 건강파트에서는 영유아의 건강한 미디어 습관, 디지털 보조제로 금연에 성공할 수 있을까,스마트폰 청결,AI가 우울증을 해결할 수 있을까 등이 나옵니다. 스마트폰 보급률이 높아지며 ICT가 인류의 건강을 관리하는 시대를 앞당겼네요~ 저렴한 비용으로 AI를 이용한 상담을 할 수 있으며, 보건복지부 금연길라잡이 앱을 이용하면 금연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이것말고도 등교,출근, 공공장소에 들어가면 얼굴 체온측정 하는 기계로 체온을 재고, 큐알코드로 개인정보를 등록하기도 합니다. 2년 전에 이 책이 나왔다면 정말 신기한 일이라고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일상이 되었네요. ◆Part 2 기술 기술 변화 과정을 한눈에 확인하셨나요? 1세대 전화기를 보니 옛날 생각이 납니다.ㅋㅋ 어릴 때 저 전화기가 집에 처음 생겼을 때 신기해서 계속 장난 쳤던 기억이 나네요. 대학교 입학해서 처음 2G폰을 새로 사주셨는데..택시에 놓고 내려서 영영~못 찾았던 슬픈 기억도 납니다.ㅜㅜ 예전에는 카메라로 사진찍고 캠코더로 동영상을 찍어야했습니다. 그래서 아이 출산후에 신형 캠코더, 방수 카메라를 구입했는데 그 물건들이 금방 무용지물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그만큼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는거죠. 지금은 영화에서나 나올 장면들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시각장애인에게 음성으로 설명해주는 서비스로 마라톤을 하는 광고를 본 적 있습니다. 그리고 언어 장애인을 대신해서 목소리를 들려주는 광고를 보며 감동을 받기도 했습니다.이제 화상회의, 음성 명령이 버튼을 대체하는 5G시대, 스마트 시티, VR을 경험하고 있는데요. 우리 아이들은 이미 그 안에서 당연한듯 살고 있습니다. ◆Part 3 생활 요즘 sns에 사진을 공유하는게 일상이 되었죠. 온라인에 공유하면 안 되는 사진 유형이 있었는데 모르고 있었습니다. 아이의 사생활을 지켜주면서 공유하길 바랍니다. 의료현장에도 최신 ICT기술을 병원에 도입하며, 원격근무, 화상회의, 제한적 원격진료도 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공연, 온라인 전시, 온라인 박물관을 온택트로 즐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학교에 가지 못 해서 온라인 수업을 시작했고 현재는 본격적으로 온라인 원격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온라인 수업이 힘들었지만 반년도 되지않아서 아이들은 거의 적응 되었습니다. zoom으로 이야기도 잘 하고 주석을 쓰면서 장난도 칩니다. 물론 온라인 수업이 쌍방향소통이 잘 되지않기에 불편하긴 합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는 안전한 온라인 수업을 지지합니다. ◆Part 4 사회 인포데믹(Infodemic)은 정보(Information)와 전염병(epidemic)의 합성어로 잘못된 정보가 미디어와 인터넷을 통해 빠르게 퍼져나가는 현상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화장지 생산이 부족해질 것이라는 뜬소문때문에 화장지 사재기가 발생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렇듯 정보가 잘못된 정보인지 아닌지 주의해야합니다. 시설 이용할 때 큐알코드를 왜 찍는건지 궁금하신 분은 궁금증 해결이 되셨을거라 생각됩니다. 나중에 역학조사시 활용한다고합니다. 올 해는 특히 ICT기술이 엄청나게 우리 삶에 들어와버렸습니다. 저는 2018년쯤 빅데이터, AI, IOT 등 생소한 단어를 들으면서 이런 시대가 정말 온다고?? 이런 질문을 하며 사람들과 심각하게 이야기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2020년 갑자기 우리 삶에 훅~ 들어온 것입니다. 처음에 zoom으로 수업을 한다고 했을 때 엄마들만 혼란스러워했죠. 처음 zoom수업을 해보겠냐고 저한테 물었을 때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습니다. 외계문물 같았지요. 하지만 1년이 지난 지금은 당연한 듯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 나와있는 대로 건강,기술,생활,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ICT를 많은 분들이 바르게 활용했으면 좋겠습니다. #비대면 #바른ICT연구소 #비대면시대 #언택트 #온택트 #위드코로나 #ICT #이담북스 #비대면시대바른ICT로온택트하기 #서평이벤트 이담북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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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히 어려울 것이라 생각한 책이었다. 하지만 정말 잘 쓰인 글은 쉽게 쓰인 글이라 하지 않던가. 이 책은 정보통신기술이 창궐한 이 시대 우리가 지향해야할 자세를 누구보다 쉽게 이야기해준다.
스마트폰이나 AI, 빅데이터 등 일상 속에서 ICT기술이 무서운 속도로 발전함에 따라 막연한 두려움과 부정적인 측면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었다.
그러나 이 책은 이러한 기술들이 우리 생활에서 어떤 식으로 쓰이고, 빛과 그림자는 어떠한지 그 사례들을 세세하고도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이 책을 통해 발전하는 기술들을 더욱 긍정적으로 활용할 방안을 배우게 되었으며 정보 통신이 발달한 이 시대에서 어떠한 자세를 지향해야 할지도 배우게 되었다. 감사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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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미 언택트 시대에 살고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더 빠르게 많은것들이 바뀌었다. 코로나로 인해서 집에서 스마트폰이나 PC로 많은것들을 하고있다. 쇼핑도 하고, 공부도 하고, 공연관람도 집에서 할 수가 있다. TV를 보면 방청객대신 온라인으로 사람들이 보고 실시간으로 반응도 해주고 있다. 많은것들이 편리해졌다. 아이들 또한 어릴때부터 스마트폰을 접하게 되고 사용한다. 이제는 떨어져서 생각하는게 쉽지 않다. 점점 더 빠르게 바뀌는 세상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아직까진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 것들도 있지만 잘 활용하는 것들도 많다. 생활이 좀 더 편리해지고 간편해지고 있다. 좋은것은 좋은것대로 잘 활용하며 살아야 한다. 지금의 십대들은 어릴때부터 봐오고 사용하였기에 잘 사용하지만 그보다 나이가 있는 이들은 바뀌어가고 있다. 스마트한 세상이지만 모든것이 스마트하게 바뀐것은 아니기에 하나씩 바뀌고 있다. 좋은것은 잘 활용해서 사용하며 편리함을 누리고 그렇지 않은것은 천천히 바꾸어 나가면 된다. 비대면으로 바뀌면서 쓰레기 문제도 심각하다고 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환경문제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모두가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 문제라고 생각한다. 쓰레기로 인해서 환경이 오염되면 우리에게 다시 되돌아온다. 지금도 이상 기후를 보이는것도 많기에 경각심을 가져야 할 것 같다. 5G시대가 되면서 정보들도 빠르고 간편하게 접하는데 그것으로 인한 도움 또한 크다. 가짜 정보들 또한 많기에 잘 활용해야 한다. 좋아지는 세상을 잘 활요하며 편리하게 살아가자. ? 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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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는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비대면 사회, 경제 활동이 급격히 증가했으며, 그로 인해 비대면 산업과 디지털 경제가 급격히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코로나19 이후에도 영향을 미쳐 비대면 활동의 일상화가 전개되고, 디지털 경제가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ICT를 활용한 비대면 문화는 온라인 수업이나 재택 근무 그리고 온라인 화상회의 등 우리 사회 곳곳에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ICT 격차(ICT Divide)'로 인해 정보의 불균형을 야기하여 결국 '정보 격차(Digital Divide)', '생활의 격차'까지 발생할 수 있기에 올바른 ICT 활용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비대면 시대, 바른 ICT로 온택트 하기>에서는 '연세대학교 바른ICT연구소'에서 지난해 6월 부터 SKT Insight 공식 블로그에 게재된 "ICT 컬럼"을 기반으로 하여, 특히 코로나 사태를 통해 드러난 비대면 시대의 ICT의 장, 단점과 우리 삶의 변화 그리고 이러한 변화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과 대비책을 해당 전문가의 인사이트로 쉽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총 4장으로 구성된 본서에서는 우리 삶과 밀접히 연관된 건강, 기술, 생활 그리고 사회라는 큰 맥락 속에서 활용되고 있는 ICT의 긍정적인 활용 사례 및 바른 활용 방법과 더불어 비대면이 일상화된 코로나 시대의 ICT의 역할과 방향성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특히 각 파트에서 눈에 띄는 몇가지 사례를 정리해 봅니다.
1. 건강 : 코로나19 예방, 손 씻기 만큼 중요한 스마트폰의 청결 문제, 코로나로 인해 찾아온 우울증(코로나 블루), AI로 치료. 2. 기술 : 시각장애인의 눈이 되어주는 AI기술, VR체험의 확대, 게임을 넘어 심리 치료까지 가능 3. 생활 : 쓰레기 처리까지 생각하는 슬기로운 온라인 소비 생활, ICT 플랫폼을 입고 진화하는 비대면 소비 트렌드 4. 사회 : 5G 시대에 더 면밀히 살펴봐야 할 디지털 소외계층,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는 스마트시티
특히, 앞서 말씀드린 'ICT 정보격차' 혹은 'ICT 이용능력 격차'에 대응해서는 현재 대다수의 디지털 기기가 스마트 폰을 중심으로 연동된다는 점에서 정보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스마트 미디어 이용교육이 필요합니다.
향후 웨어러블 기기, 지문인식, 홍채인식 등의 기술을 통해 고령층이 어려움을 느끼는 온라인 계정에 대한 이해를 돕고 데이터 업/다운로드 절차의 간소화를 비롯한 이용자의 편의성이 향상된다면 이용 능력으로 인한 진입장벽이 많이 낮아질 수 있을 것이며, 사회적 차원에서 디지털 소외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보통신 인프라가 체계적으로 구축되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본서에서는 세계 최초로 상용화된 5G가 촉발하는 여러 변화 중 우리의 일상생활과 직접적으로 관련있는 변화로 '스마트 시티'를 들고 있습니다. 물리적 도시시설이 IoT,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ICT와 접목돼 효율적 도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상태로 정의된 '스마트 시티'는 도시 노후화, 에너지 부족, 교통 혼잡 등 다양한 도시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유력한 대안으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스마트 시티 국가 시범 사업으로 선정된 세종시(세종 5-1생활권)와 부산시(에코델타시티)의 경우를 자세히 소개하면서, 기업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리빙랩의 도입과 더불어 시민들이 제안하고, 참여하여 만들어가는 암스테르담의 개방형 스마트 시티 플랫폼이라는 모범사례를 제시합니다.
시민이라면 누구라도 자유롭게 스마트 시티와 관련된 아이디어를 '스마트 시티 플랫폼'을 통해 제시할 수 있고, 제시된 아이디어는 지자체와 연구소, 기업 등으로 구성된 네트워크 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 및 협업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가시화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구현된 서비스는 다시 시민들에게 평가받고 더 나은 대안이 제시되는 선순환을 이어가고 있죠. 그래서 저자들도 밝히고 있다시피 암스테르담의 스마트 시티 사업은 행정적인 관점이 아닌 시민의 눈높이에서 추진되는 스마트 시티의 모범 사례로 손꼽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지난 20년 간의 디지털 기술의 발전은 코로나 19로 인해 한해 동안 벌어진 변화에 비교되기도 합니다. 그 만큼 변화가 심하기에 이를 받아들이는 우리들은 적지 않은 혼란과 혼돈을 겪기도 합니다.
비대면 기반의 핵심이 되는 ICT 기술로 구현되는 온택트 경제시대의 다양한 이슈와 관점을 통해 우리사회가 나아가야할 긍정적인 방향을 모색하는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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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2020년 1월 신년회 유투브 동영상을 보았다.그때만 하여도 불편하지만, 코로나 펜데믹이 빨리 수슬될 줄 알았다.하지만 12월이 된 지금까지 코로나 펜데믹은 현재진행형이다. 백신이 개발되기를 바라는 전세계 사람들의 마음은 콩닥콩닥 할 정도이며, 자신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리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상당히 크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불안하고, 걱정 속에서 아슬아슬하게 살아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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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C(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ies)'는 정보통신기술을 의미하는 말로 요즘 '온택트 시대'라고 하지만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 책《비대면 시대, 바른 ICT로 온택트 하기》를 통해 얼마나 정보통신기술이 발달했는지, 앞으로 계속될 온택트 시대엔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알아봅니다. 비대면 시대가 된 것은 코로나 때문인데 코로나와 관련된 건강과 관련된 스마트폰 앱이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금연길라잡이 앱도 있고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마음속 우울증을 호소하는데 도움을 주는 AI나 체온 측정 시스템 등은 모두 사용되고 있는 시스템입니다. 특히 코로나19에 대응에 활용되는 빅데이터를 통해 앱으로 표시되는 코로나 감염 현황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비대면의 소비문화도 변화하게 되는데 ICT 플랫폼을 입고 진화하게 됩니다. 라이브 커머스와 홈쇼핑과 온라인 쇼핑이 일상화되었습니다. 교육계도 사회적 거리 두기에 발맞춰 온라인 학습 도구를 이용해 원격 수업을 시행했습니다. 하지만 한 개의 시스템에 동시 접속으로 발생한 서버 과부하로 많은 학생들이 불편을 겪어야 했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온라인 원격 수업은 시스템을 꾸준히 보완하고 새로운 성장 사업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올해 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감염병에 대하는 우리의 태도도 많이 변화했습니다. 코로나 공포는 사재기로 시작했습니다. 마스크와 생필품의 사재기가 더욱 공포를 조장했습니다. 개인의 불안과 사회의 공포는 곧 완화되는 듯했습니다. 국가와 전문가 집단은 시스템을 기반으로 정확한 정보를 공유하고 이를 통한 신뢰로 위험 인식을 낮추게 되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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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를 활용한 비대면 문화는 앞으로 어떻게 발전해 나갈 수 있을까요? 2020년은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으로 ICT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생활이 우리의 일상으로 자리 잡은 해인것 같아요. ICT는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ies의 약자로 정보기술과 통신기술을 의미하지요. 5G, 빅데이터, AI, IoT등 ICT 기술을 융합한 비즈니스의 출현으로 바른 ICT활용에 대해 생각해 보아야 할것입니다. 이런 시기에 맞쳐 비대면 시대, 바른 ICT로 온택트 하기 신간이 나왔는데요. 연세대학교 바른ICT연구소에서 언택트 시대에 대한 이야기로 ICT를 통한 비대면 문화를 다양한 관점으로 만나 볼수 있어요. ICT를 활용한 비대면 문화는 앞으로 어떻게 발전해 나갈까? 그런 의문을 갖고 보게 되는 책입니다. 목차를 보면 건강, 기술, 생활, 사회로 나뉘어 ICT는 우리에게 어떤 혜택을 주고 있고, 이로 인해 우리의 삶은 어떻게 변화해 나가고 있는지 한눈에 알수 있어요. 비대면 시대, 바른 ICT로 온택트하기는 연세대학교 바른ICT연구소의 각 분야 전문가들의 칼럼을 보아 만든 책이라 각 분야별로 ICT긍정적 활용과 바른 사용에 대한 견해를 접할수 있답니다. 칼럼을 기반으로 만든 책이기에 가독성도 좋고 그래프, 통계자료를 통해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해줍니다. 제가 평상시 궁금했던 것들이 해소되고 이해가 되는 시간이 되었어요. ICT를 기반한 비대면 사회의 변화 속도는 앞으로도 더 빨라 질거라고 해요. 이 흐름속에 우리에게 가져오는 긍정적 변화와 부작용을 생각하고 준비하려면 비대면 시대, 바른 ICT로 온택트 하기를 통해 대비를 하면 좋을것 같아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희망이 없어 보이지만 각 분야에서 어려움을 헤쳐나가고자 방법을 찾다보면 새로운 기회가 오리라 봅니다. ICT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찾고 코로나를 극복하는 대안으로 활용할수 있을것 같아요. 비대면 문화의 빛과 그림자를 다양한 관점으로 만나보고 바른 활용방법이 궁금하다면 비대면 시대, 바른 ICT로 온택트하기를 읽어보세요~~
* 리뷰어스클럽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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