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담 출판사에서 출간된 미울 작가님과 BV작화가님의 도령의 가족 7의 리뷰입니다. 1권부터 계속된 우당탕탕 육남매의 이야기는 계속해서 읽어도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이번 7권은 마지막권이라서 그런지 특히나 더 가족이기 때문에 가질 수 있는 슬픔과 단단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완결답게 이야기의 클라이맥스가 느껴져서 더 재미있는 반면에 그 끝이 무척 아쉬웠고요. 도령의 가족을 읽으면서 '그래, 가족이란 이런 거였지'를 느끼게 됐는데, 아름다운 마무리가 좋으면서도 섭섭하네요. 외전이라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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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울 작가님의 도령의 가족 7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드디어 마지막권입니다. 도령이의 출생의 비밀도 다 풀리고, 마지막엔 행복한 결말들만 있네요. 그치만 조금 아쉬운 건 무슨일... 작가님 외전 주세요!!!! 기다리면 될 일. 맡겨놨습니다.
타플랫폼에서 읽다가 연중 돼서 너무 아쉬웠던 작품 중 하나인데 이렇게 완결까지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책으로 구매한 만큼 마르고 닳도록 읽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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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도령의 가족 마지막권!! 환하게 웃고있는 도령이가, 어느새 성장한듯해보이는 도령이가 마지막 표지를 장식하는 것도 너무 좋습니다 ㅎㅎ 철없는 막내로만 느껴져 중대사에서 한발자국 멀어져있어야했던 도령이도 사실은 다 알고 감당할 수 있을정도로 강한 아이였죠. 갈등이 있었던 만큼 도령이네 가족이 모두 한층 더 성장하면서 단단해지고 행복해져서 좋았습니다. 육남매 언제까지나 행복해~~ |